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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소니 스마트밴드 톡 SWR30, 가볍게 스마트를 즐기자 소니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TALK, 여름에는 이게 딱이야! 스마트폰을 넘어 이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그리 낯설지 않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워치를 필두로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소니에서는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 2가지를 판매하고 있는데, 스마트밴드 톡은 이 여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소니 스마트밴드 톡은 기존에 소니에서 판매 된 스마트밴드의 후속이자 업그레이드 모델입니다. 하지만 단순 스마트밴드라 정의 하기는 좀 애매한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의 중간쯤에 있는 녀석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밴드 톡에 대한 리뷰는 이전리뷰를 통해 전해 드렸으니 오늘은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좀 정리해 볼까 합니다. ..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사용후기 및 총평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chi 사용후기 및 총평 모빌리티 라이프가 생활화가 되면서 노트북이나 태블릿PC의 활용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초슬림형으로 변해 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죠. 울트라북과 태블릿PC가 가장 뜨겁게 격돌하고 있는데 사실 이 둘의 경계를 나누는게 소비자 입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PC도 울트라북 계열이라고 보는게 쉬운데, 울트라북이 조금 더 성능이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편의성 면에서는 태블릿PC와 병행되는 변신형(응?)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요즘은 이런 태블릿 형태의 제품들도 꽤나 고사양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를 사용해 보니 아쉬운점이 좀 뭍어 나더라구요. 역시..
변신노트북,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태블릿과 노트북의 2in1, 트랜스포머북 T300CHI-FL043H, 오픈케이스 및 사용후기 모빌리티가 강조되면서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제조사들이 다양한 형태의 태블릿과 노트북을 내어 놓고 있죠. 에이수스도 예전 안드로이드부터 재미난 변신 형태의 제품을 만들어 왔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는 그간에 나온 트랜스포머북 중에 가장 완성도나 사용성이 좋아 보입니다. 가격은 좀 비싸네요. 고급스런 박스에 담겨진 트랜스포머북 치~ Chi시리즈가 9인치, 10.1인치가 또 있는데 오늘 살펴볼 녀석은 13인치 노트북에 해당하는 12.5인치의 화면을 가진 T300입니다.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 다를 바 없는 2단 구성의 박스, 충전기만 꺼내려다 재밋어 보이는 물건들이 보여서..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함께 가진 G플렉스2 사용후기, 총평 G 플렉스2의 4주간 사용 후기 및 장/단점 거의 유일한 커브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 G플렉스2와 함께 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 갔습니다. 그동안 G플렉스2를 쓰면서 만족하는 부분도 있지만 사용하다 보니 역시 단점도 솔솔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유니크한 강점을 지는 G플렉스의 매력 포인트와 단점은 어떤게 있는지 한달간의 사용후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이번 G플렉스2의 가장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단연 디자인 입니다. 전작과는 다르게 손에 잡는 부분, 디스플레이 부분 그리고 측면까지 각기 다른 곡률로 손에 착 감기면서 눈에는 더욱 편안한 디자인을 완성해 내었으니까요. 전작에 비해 더욱 작아진 사이즈는 손안에 감기는 맛을 더 해주고 있구요. 확실히 본다는 관점에서만 본다면 전작인 G플렉스가 더 ..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 코드제로 사용후기, 총평 이제 청소도 무선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자 모바일 시대가 도래 하면서 선이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이제 집안 곳곳에 선이 없는 시스템들이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청소기라고 예외는 아닌데, 무선 청소기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LG전자도 선이 없는 무선청소기들을 속속 내어 놓고 있습니다. LG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은 기존의 청소기에서 선을 없애고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무선 청소기이지만 유선청소기에 뒤지지 않는 흡입력과 함께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이 더해져 강력한 흡입력을 오래 오래 지속하더라구요. 일단 청소기에서 선이 사라졌다는것은 상당한 편리함과 자유로움을 줍니다. 선이 있다는것 자체 만으로 선을 연결하고 하는 부담 때문에 청소기를 꺼내기가 상당히 부담스..
LG 지플렉스2(G Flex2)의 곡면 디자인, 정말 사람에게 좋을까? G Flex2의 곡면 디자인은 쓸수록 볼수록 정말 사람일까? G플렉스2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실버는 꽤 빨리 풀린것 같은데 플라멩고 레드는 수급이 그리 원활하지는 않았는지 제 손에 조금 늦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G플렉스는 플렉서블 이라기 보다는 커브드 스마트폰 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일직선의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곡면의 디자인을 가지게 되면서 사람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라고 하는 제품들이 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사람에게는 곡선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는것을 쉽게 알 수 있겠죠? 하지만 정말 곡선으로 된 스마트폰이 얼마나 우리에게 편리하고 친근하게 다가 오게 될까요? G플렉스2는 정말 사람을 향하고 있는 것일까요? G플렉스의 곡면은 전작과는 다르게..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 사위보다 더 환영받다 아이클레보 아르떼 블랙에디션 선물해 드리고 사랑받은 후기...ㅋㅋㅋ 지난 설 연휴~ 평소보다 긴 설 연휴만큼 더 좋은건 그동안 청소를 힘들어 하시던 처가 어른들을 위해 로봇 청소기를 하나 마련 했다는 것 이었습니다. 오래 된 집인데다 바닷가 앞이라 집에 먼지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 매번 집안을 쓸고 닦는게 정말 일 아닌 일 이셨거든요. 로봇청소기 하면 누구나 알아주는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를 선택했는데, 기대 했던것 보다 더 격하게 좋아해 주셔서 선물해 드린 보람이 확~ 느껴지더라구요. 로봇 청소기가 효자라며 완전 기뻐 하시더라는...ㅋ 로봇 청소기는 사실 처음 사용해 보는 것이라, 어떨지 몰라서 그동안 선물 해 드릴까 말까 고민이 많았는데, 장모님이 다른 집에서 보고 오시고는 좋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격하..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 2주간 사용후기, 총평 게이머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쉴드 태블릿, 장점과 단점 엔비디아에서 출시 된 쉴드 태블릿! 쉴드2를 기다렸지만 직접 만나본 쉴드 태블릿은 상당히 매력적 이더라구요. 사실 이녀석과 같은 카테고리의 제품이 없기 때문에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특화 태블릿이지만, 테그라 K1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서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써의 성능도 좋은 편입니다. 쉴드 태블릿은 쉴드 컨트롤러가 있어야 완전체가 됩니다. 게임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모르지만, 이녀석을 게임을 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듯. 컨트롤러가 없어도 충분히 태블릿으로의 매력이 있긴하지만, 무거운편에 속하는 태블릿PC이기 떄문에 태블릿으로써의 호불호는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전작에 비해 정말 잘 뽑았네요. 버튼의 위치나 모..
G프로2를 완성하는 키 포인트, 얇은 베젤의 선명한 디스플레이 G프로 2를 완성하는 선명한 풀HD IPS 디스플레이와 미니 뷰, 듀얼 뷰 G프로2이 마케팅 포인트가 카메라와 노크코드에 집중되어 있지만, G프로2를 완성하는 핵심 포인트는 이 모든 기능을 담아 선명하게 보여주는 5.9인치의 대화면 디스프레이가 아닐까 합니다. G프로2는 5.9인치의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일단 G프로2를 처음 받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크다! 입니다. 베젤을 확 줄여 놓아서 5.9인치 치고는 작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일단 이녀석은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큽니다. 하지만 패블릿류를 좋아하는 국내 유저들의 특성에 비춰보면 패블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G프로2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입니다. G프로2는 1920 x 1080의 해상도를 가진 풀H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풀HD의 ..
G패드(G pad) 8.3과 함께 한 후기와 총평, 장단점 G패드 8.3과 함께하며 소소하게 바뀐 일상의 변화, 역시 태블릿은 디스플레이가 좋아야 함 그동안 G패드8.3과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태블릿PC를 가지고 다닌게 G패드가 처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패드류와 완벽하게 차별화된 녀석은 아니지만 왠지 G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런 저런 활용도가 높아지는것은 그만큼 다양한 활용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녀석이란 말도 됩니다. 손안에 쏙 ~ 8인치 같지 않은 사이즈의 매력을 지닌 선명한 8.3인치 디스플레이 G패드는 8.3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 합니다. 8.3인치 이지만 한손에 들어 올 수 있을 정도로 동급 태블릿에 비해 사이즈가 작은 편입니다. 사이즈가 작아 질 수 있었던 데에는 얇은 베젤이 큰 이유가 되겠죠? 베젤이 얇게 빠..
라이프로거로써 옵티머스 2X의 가치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아니라도 휴대폰이 필수품이 되면서 카메라 기능이 휴대폰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상당히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휴대폰과 카메라를 둘다 소지하기에는 휴대의 압박이 항상 존재 하니까요. 그러나 항상 휴대하는 자신의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려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라이프로그를 기록하고 추억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폰카를 선호하기 시작했고 그에따라 이제 카메라가 달려 있지 않은 휴대폰은 찾아 보기조차 어렵게 되었습니다. 휴대폰의 흐름이 일반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카메라의 성능은 훨씬 더 좋아지고 그 사용처가 많아 졌습니다. 카메라의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과 동영상 컨텐츠의 활용도가 훨씬 많아지고 편리해졌기 때문이죠.이제 일상을 기록하는..
옵티머스(optimus) 2X, 옵티머스에 프리미엄을 더하다. 최근 MWC의 소식들과 함께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올것 이라는 기대를 많이들 하고 계십니다. MWC보다 먼저 출시 소식을 알린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LG의 옵티머스 2X입니다. LG전자가 이래적으로 예판(예약판매)까지 단행하는 무리수를 두었지만 예판으로만 10만대 이상을 팔아 치우며 지금도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OPTIMUS 2X Product Specifications - 특징 : 세계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HDMI 미러링 - 디스플레이 : 4.0인치 WVGA(800 x 480) IPS패널 터치 스크린 - 크기 : 63.2 x 123.9 x 10.9mm - 무게 : 139g - 배터리 : 1,500mAh - 프로세서 : nVidia 듀얼코어 테그라 1GHz 프로세서 - 운영체제 : An..
달콤 쌉싸름한 맥스 프리미엄의 유혹에 빠지다 맥주 좋아 하시나요?^^ 김군은 술을 잘 마시지 못해서 인지 맥주가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김군의 이웃 블로그 중에 하이트의 기업 블로그 비어 투데이가 있는데요, 맥주와 관련된 맛집과 세계의 맥주소개 등 참 다양하게 좋은 컨텐츠를 자주 올려 주셔서 김군이 자주 뵙곤 했는데 얼마전 비어투데이에서 프리미엄 맥주 2박스가 도착 했습니다. 맥스 프리미엄~ 관련글 : 포장의 진수를 알려준 비어투데이의 선물, 맥스 프리미엄 대단히 정성이 가득한 비어투데이의 선물을 받아 들고 정말 기뻣죠. 또 이것은 김군이 평소에 즐겨 마시는 맥스의 미리미엄 에디션이라니 혹~ 하더라구요. 돈주고도 살수 없는 프리미엄 에디션의 모든것 지금부터 김군과 함께 눈으로 마셔 보실까요?^^ 맥주는 눈으로 마시는 것, 맥스 프리미엄의 빛깔 ..
카메라로 직접 담는 아이와의 추억, 셀프스튜디오 레몬테라스 예준이 200일 기념 사진은 셀프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크게 잘 찍는 실력은 아니지만, 나름 추억을 만들어 보고자 셀프스튜디오를 선택하게 되었죠. 비용도 절감하고..ㅎㅎ 처음 찍는 셀프스튜디오 라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무었보다 예준이의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은것이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김군의 선택은 레몬테라스 였습니다. 지점이 상당히 많아요. 각 지점마다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대부분 같은 컨셉이고 서비스나 진행되는 이벤트 또한 같습니다. 입구쪽은 그리 크지 않지만 좁지도 않아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번잡하지 않게 잘 촬영하고 왔습니다. 형형색색의 벽지 때문인지 예준이도 참 좋아 하더군요. 카메라를 가져가면 세팅까지 전부해서 주기때문에 그냥 찍기만 하면 되서 참 편합니다. 오늘 우리가족이 ..
미인도, 외설과 예술의 경계선 미인도, 외설과 예술의 경계선 주말이 되어 마침, 다음 신지식인에 운좋게 뽑혀 생긴 공짜 영화표로 미인도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좋다 나쁘다를 평할 능력은 김군에게 없으니 평론은 패스.. ㅎㅎ 그냥 느낀 것을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미인도' 요새 말들이 많지요. 외설이다, 예술이다. 불교를 폄하하고 있다. 등등. 미인도를 보기도 전에 참 많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영화를 볼까 했는데, 별 다르게 끌리는 영화도 없고, 워낙 말이 많은 영화 이니 호기심이 발동한 김군은 마님의 손을 잡아 끌고 극장으로 달려 갔습니다,^^ 이렇게 혹평이 많은 영화가 예매순위 1위라니.. 역시 노출이 많은 영화라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영화가 끝나고 드는 생각은 왜 제목이 미인도 일까? 였습니다. 만일 이영화의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