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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호주

캥거루와 왈라비 , 구별하실수 있으십니까? - 케언즈 와일드월드 트로피컬 동물원 캥거루와 왈라비 , 구별하실수 있으십니까?호주하면 생각나는 대표적 동물은 무었이 있을까요? 흔히들 캥거루와 코알라를 떠올리곤 합니다. 호주에 까지 갔는데 캥거루를 보고 오지 않았다면 왠지 서운 하겠죠.^^ 호주에도 동물원들이 많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처럼 동물들을 전부 가두어 놓고 구경하는것이 아니라 왠간하면 풀어놓고 담장도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케언즈에 위치한 트로피컬 동물원. 그곳에 가면 수많은 캥거루를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길바닥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캥거루를 쉽게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혹시나 밟지는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여기 저기 풀어 놓은 캥거루를 만나볼수 있는것이죠. 아이들이 다가가는걸 보곤 저희 일행도 용기를 내서 하나 둘 다가 가 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소심해서 조금..
케언즈의 불타오르는 하늘.. 그리고.. 바다.. 케언즈의 불타오르는 하늘.. 그리고.. 바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며, 여행의 모습을 그려보곤 합니다. 살다보면 힘든일도, 슬픈일도 스쳐지나가게 마련이죠. 그런것을을 떠나 보내려고 떠났던 케언즈 여행.. 저에게 케언즈는 마음의 고향 같은곳 입니다. 케언즈는 하늘이 정말 멋진데, 제 기술력의 한계는 여기까지 입니다..^^; 언제또 저런 멋진 노을을 보며 미래를 이야기 하느날이 올지 아직 기약이 없습니다.ㅎ 사진을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시절에 만난 그림같은 풍경.. 그저 똑딱이로 무조껀 찍어대면 작품같은 사진이 나오는줄 알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도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사진을 찍는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어떻하면 사진을 좀더 풍부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 고민을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라는것이 정말 신비해..
털리강 레프팅을 가보자~! 털리강 레프팅을 가보자!김군은 신혼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털리강 레프팅을 선택 했습니다. 무슨 신혼여행에서 레프팅이냐고 하시겠지만, 레프팅을 하다보면 여려 사람들과 얘기도 나눌수 있고, 정말 해외에 왔구나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가 잘 되지는 않지만 아는 단어를 총동원하고 만국 공통어인 바디 랭귀지를 미친듯 하다보면, 어느새 말은 통하지 않는데 뜻은 다 통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ㅎㅎ 동강이나 경호강 레프팅쯤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 입니다. 무었을 상상하던지 더 굉장한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침 6시40분쯤 의 모습입니다. 전날 무리해서 놀아버린 탓에, 시간에는 맞춰 일어났으나, 초최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Meal Box(도시락)를 호텔에서 준비해 준다고 했는데 늦어서 미처..
천연산호섬 그린섬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케언즈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남짓 달려가면 만날수 있는 천연산호가 죽어서 만들어진 섬 그린섬.. 세계 10대 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멋진 공간이지만 해수면 상승이 있어서 언젠가 없어 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김군이 찾아갔을때는 3월, 호주는 여름 입니다. 우기인것 이지요. 아침부터 잔뜩 흐린 하늘을 보여주어서 김군이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준비를 마치고 나갔을때는 날이 다시 좋아 졌어요.. ㅋ 여름에는 낮에 크게 비가 오는 경우는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밤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주긴 하지만 우기에 가신다면 우비를 준비해서 가세요~ 케언즈는 여름에 가야 더 재미나게 엑티비티를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이 놓인 김군 다시금 케언즈의 바다에 몸을 담근다..
타룽가 동물원의 명물 하늘을 가르는 새들의 향연 bird Show 타룽가 동물원의 명물 하늘을 가르는 새들의 향연 bird Show 흔히 동물원하면 시원한 물에서 펼쳐지는 동물들의 쇼를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여기 우리도 창살도 없는 공연장에 허공을 가르며 사람들을 즐겁게하는 새들의 즐거운 날개짓이 있습니다..^^ 달링하버에서 배를 타고 약 10여분을 달려가면 도심속의 수상동물원 타룽가를 만나게 됩니다. 타룽가 까지는 패키지를 이용하는것이 경제적이에요. 왕복 배와 타룽가 입장이 가능한 패키지를 달링하버 부두에서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타룽가는 절벽을 깍아서 만든 동물원이기 때문에 조금 경사가 있어요. 다니기 힘든 정도는 아니고 꼭대기가 존재한다는거죠. 그 꼭대기쯤에 마련된 야외 공연장에서 새들의 쇼가 진행됩니다.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시원한 풍경과 함께 말이죠.^^ 공연..
시드니 아쿠아리움 상어 터널을 걷다. 세계에 1마리만 남은 노란 미니상어 시드니 아쿠아리움 상어 터널을 걷다.김군이 호주에 갔을때 달링하버 근처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완전 피곤에 쩔어서 비몽사몽간에 니모라는 말만 듣고 내려간 곳..^^ 니모의 배경이 된곳이 바로 호주 랍니다. 이곳 저곳을 에니와 비교해 놓으신 분이 있던데 지금은 찾지를 못하겠내요..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두운 곳이라서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인상 깊었던 몇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꼭 이렇게 내가 왔노라~ 도장을 찍어줘야 한다니까요..관광객 스럽게 ..ㅋ 아쿠아리움 정문 입니다. 아마 이때가 니모 개봉하고 얼마 안되었때 였는지 , 온통 니모로 도배 되어 있더라구요. 니모~ 너무 귀여운데 말이죠..^^ 듣기론 요즘은 니모관련된 상품만 있고 홍보물은 거의 치워졌다고 들었는데 당시에는 완전..
그린섬 잠수함배를 타고 즐기는 바닷속 여행 배를타고 즐기는 바닷속여행 일전에 소개해 드린 그린섬투어 중에는 바닥이 유리로된 배를 타고 볼수 있는 투어도 있지만, 배를 타고 바닷속 여행을 해 볼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배 바닥에 좌석을 만들고 유리로 된 창문을 뚫어서 마치 잠수함에 타고 돌아 다니고 있는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 주는 반 잠수함 배 입니다.케언즈 항구에 있는 페이 터미널. 이곳에서 바다로 가는 투어 페리를 탈수 있습니다, 에메랄드 빛 바다로 나가 스킨 스쿠버를 하거나, 스노클링을 할때도 이곳에서 배를 타고 나가게 됩니다. 해양 스포츠를 많이 즐기시만, 샹그릴라 호텔을 이용하시면 선착장 까지 3분 거리이니 완전 편한 숙소가 되겠죠? 샹그릴라에서 묵으시면 바로 앞에 있는 라군 까지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배를 타고 ..
[호주신혼여행]스카이레일을 타고 쿠란다 마을 내려가기 - kuranda SkyRail 앞전에 쿠란다 마을을 오고 가는 2가지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하나는 기차로 가는 방법, 다음은 스카이웨이로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케이블카라고 얕보시면 안됩니다. 남산의 케이블카와는 차원부터가 다른 케이블카 입니다.. ㅎㅎ 이것이 바로 스카이 레일입니다. 음.. 이렇게 보니까 곤도라 하고 비슷하군요. 곤도라 보단 조금 더 넓습니다. 탑승정원은 6명 이지만, 워낙 길고 사람도 자주 없다보니 2명도 태워 줍니다.ㅎㅎㅎ 무려 7.5키로를 타고 내려갑니다. 케이블 연결을 위해 중간에 이런 타워를 32개를 세웠다는 군요.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해 전부 헬기로 운반했다 합니다. 헌대 직접 보면 헬기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 보이더군요. 워낙 나무들이 빽빽한데다, 자연보호 구역이라 나무도와 이런저런것들이..
[케언즈신혼여행]하트섬이라 불리우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그린섬 투어~ [케언즈신혼여행]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그린섬 투어~ 호주 케언즈 지방가까운곳에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호군락이 있습니다.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해양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풍부한 어종과 각종 산호초를 만날수 있는 곳 입니다. 이곳의 액티비티는 2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하나는 배를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나가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며 하루를 보낼수 있는 액티비티와, 또 하나는 배를 타고 그린섬으로 들어가서 스노클링을 즐기며 하루를 보내는것 입니다. 어떤 광고에 나오던 하트모양의 섬으로 그린섬은 생각보다 유명합니다. 이름은 잘 몰라도 한번쯤은 보셨을듯. 자 ~ 그린섬으로 출발~~ 케언즈 부둣가에 있는 선착장. 김군의 호텔은 이 선착장 바로 앞이라 비교적 일찍 시작되는 투어를..
하늘을 나는 쾌감 번지~ 케언즈 AJ HACKET BUNJY! 김군 날다~! 김군은 4년전에 호주에 어쩌어쩌 단체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나이가 많다고 생각이 들었으나.. 지금 생각해보니 참 뽀송뽀송할 때군요.^^; 아무튼 밤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찾아간곳에 번지 점프장 이었습니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말이죠.. ㅎㅎ 번지 점프장의 입구 입니다. AJ HACKET BUNJY 는 꾀 유명한 번지 점프 체인입니다. 케언즈 외에도 세계 각국에 많은 체인이 있습니다. 가운데 있는것이 김군 입니다. 지금보니 많이 어려 보이내요 ㅎㅎ. 벌써 4년전 입니다. 사진 좌측이 당시 KTF 협력사 과장님(지금은 다른 일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좌측은 이벤트의 제왕 코알라군 입니다. ㅎㅎ 요 사진은 김군이 찍은건 아니고, 번지 패키지중에 자기 번지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패키지가 있는데요. ..
케언즈의 해변가 호텔 Sangri-La HOTEL THE Marina 케언즈의 해변가 호텔, Sangri-La HOTEL THE Marina김군이 다녀온 호텔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준비한 케언즈 여행의 번외편 ㅋ 상그릴라 호텔 더 마린 입니다. 원래 상그릴라가 아니 였는데, 얼마전 상그릴라에서 인수 했다더군요. 인수 하면서 많이 고쳤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별반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김군은 자유여행으로 신혼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케언즈에도 많은 리조트가 있고 정말 좋은곳도 많지만, 이미 일정별로 하고싶은 패키지를 다 예약한 상태라서 숙소에 머물 시간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이 들어서 경비절약차원에서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최고급 리조트와는 약 15만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상그릴라도 케언즈의 고급호텔중에 하나로 5성급 호텔이고, 부두와 가까워서 배를 타고 나가는 ..
도심속 동물낙원, 시드니의 타룽가 동물원 - Taronga Zoo 도심속 동물원 시드니의 타룽가 동물원 - Taronga Zoo 어제 포스팅한 서큘러 키 에서 페리를 타고 10여분쯤 들어오면 타룽가 동물원에 도착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론 시드니에 방문하시면 이곳은 꼭 들러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굉장히 넓은 동물원인데, 곳곳을 참 잘 꾸며 놓았어요. 각종쇼도 하고 있는데 거의 무료이고 곳곳에 풀어진 동물들이 의외의 기쁨을 선사 합니다.ㅋ 타룽가는 아름다운물이 보이는곳이라는 뜻으로 근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펼쳐저 있어서 한동안 넋을잃고 주위 풍경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나는군요. 4개의 인근 동물원중 가장 규모가 크고 사람이 많이 찾는곳인 타룽가! 페리선착장에서 내리면 셔틀을 타는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동물원도 셔틀을 타는곳이 있죠? 서울대공원에 코끼리 열차 인가..
활기찬 페리선착장 서큘러 키 - Circular Quay 활기찬 페리선착장 서큘러 키 - Circular Quay아직도 끝을 내지 못한 일본여행기 보다 먼저 시작한 호주 여행기를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ㅎ 시드니에 오는 대부분의 관광객은 서큘러키에서 크루즈에 몸을 싣게 됩니다. 이곳에서 디너 크루즈를 타던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도는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말이죠.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중간쯤에 자리한 서큘러 키, 호주 역사 초기에는 죄수들의 탈주를 막기위해 정부에서 허가한 사람들만 항구를 드나들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버브리지가 완공되기 전에는 서큘러 키 에서 출발하는 페리가 남북을 잊는 유일한 교통수단 이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서큘러키는 출퇴근 하는 사람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교통의 요지 입니다. 이곳에서 타룽가 동물원으로 출발하는..
PITT STREET 에서 우연히 만난 캐릭터들 PITT STREET 에서 우연히 만난 캐릭터들호주에 갔을때 시드니타워를 나와서 어둔 밤거릴 와이프와 터벅터벅 걸어서 피자집을 찾아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힘들고 지친 제 눈앞에 환한 빛이 밝아오며 힘이 불끈 솟아 올랐습니다. 바로 캐릭터 피규어를 파는 가게를 발견한 것이지요. +_+ 피규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김군이 어찌 그냥 지나칠수 있겠습니까. ^^ 쏜살같이 달려 갔지만 이미 문을 닫아 버렸더군요.... OTL 아~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녀석들부터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 뿜으며 서 있는 크로우 피규어 까지.. 너무나 가지고 싶었는데.. 문을 닫아 버렸다니 ㅠㅠ 역시 미국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갖가지 피규어들이 있습니다. 저 멋진 자태들.. 아아 아이언맨... 스타트랙의 비행선도 보이는 군..
비 내리던 오페라 하우스.. - Sidney Operahouse 비 내리던 오페라 하우스 - Sidney Operahouse일본여행 얘기가 너무 식상하실것 같아서 전에 하던 호주여행기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ㅎ 원래 저희 신혼여행 이야기를 다 올렸어야 했는데 자꾸 잊어버리는겉 같아서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바람에 카메라에 삼각대에 우산까지 들고 다니느라 완전 둘다 힘들었습니다. 사실 호텔부터 하이드파크를 거처 오페라 하우스 까지 걸어서 왔기때문에 와이프가 몹시 힘들었을거에요. 그때는 임신했을때가 아니라서, 보여주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데.. 차를 타면 볼수 없기 때문에 강행군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와서 망쳤군요. 와이프도 힘든 신혼여행으로 기억에 남을겁니다.^^;; 특별한 사진은 없으니까 그냥 스케치 정도로 생각하고 봐주세요 ^^ 하이드파..
[호주신혼여행]시드니의 심장 하이드파크와 세인트마리 대성당 - Hyde park [호주신혼여행]시드니의 심장 하이드파크와 세인트마리 대성당 드디어 시드니 시내로 입성~했습니다.^^ 아침에는 비가 잔뜩내려서 비행기에서 짐도 못찾게 하더니.. 여전히 비가 간간히 내리고 있습니다. 카메라가방에 삼각대에 우산까지 들고 다니느라 김군은 녹초가 되 버렸습니다.ㅠㅠ 호텔을 나선시간이 5시쯤 되었내요. 호텔에서 잠시 머무는 동안 아내는 잠시 지친몸을 쉬면서 잠이 들고, 김군은 비싼 물을 사왔더랬지요.ㅎ 옆사진은 하이드파크로 향하는길에 만난 호주의 엠블런스입니다. 한눈에 봐도 일반차는 아니라는게 눈에 확들어 옵니다.ㅎㅎ 시드니 시내 남북으로 쭈~욱 길게 뻗은 하이드 파크는 원래 호주 최초의 크리켓경기가 열렸던 곳 입니다. 한때는 경마장으로 쓰기도 했구요. 전쟁당시에는 군사훈련장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케언즈신혼여행]케언즈를 떠나 시드니로.. [케언즈신혼여행]케언즈를 떠나 시드니로..신혼여행일정이 7일 밖에 되지 않아서 호주의 맛만 보고 왔다고 해야 할까요? 알면 알수록 더욱 즐길거리가 많은곳인데 말입니다. 일주일 여정중에 하루는 일본에서 관광, 왕복하루, 나머지 5일이 호주의 일정이었습니다. 신혼여행치곤 좀 빡빡한 일정이지만, 좀더 많은것을 보여주고 싶은 김군의 욕심으로 제안했고 와이프도 선듯동의해서 일정이 만들어 졌습니다. 3일간의 케언즈 일정을 마치고 시드니로 가기 위해 새벽잠을 설치고 호텔밖으로 나왔습니다. 호텔은 모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먹지 못하면 손해 입니다.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는 김군에게 호텔측이 제공한 도시락 입니다. 간단히 아침을 먹을수 있도록 샌드위치며, 과일셀러드 까지 들어 있습니다. 첫날 만난 한국인 가이드의..
[케언즈신혼여행] 케언즈의 맛집 Kani's 레스토랑 [케언즈신혼여행] 케언즈의 맛집 Kani's 레스토랑자 이제 케언즈에서 찍은 사진이 바닥이 나고 있군요,^^; 케언즈를 떠나기 마지막 날 밤 김군과 아내는 저녁을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김군이 가진 지식을 총동원하여 보여줄것은 이미 다 보여 주었기 때문에.. 더이상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비가 쏟아지는 케언즈의 거리로 나섰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라군. 우산은 호텔로비에서 빌려온것 입니다. 1급호텔치고는 우산이 별로 좋지 않아서 실망했습니다. 제 왼쪽편에 수영을 하려고 폼잡고 있는 사람이 보이시나요? 몇몇 젊은이들이 비가 쏟아 지는데도 열심히 수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약간 술에 취한듯 ㅎㅎ 총기소지가 허가가 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그닥 위험하지도 않아요. 시골동내라..
[호주신혼여행]케언즈의 야시장~ 나이트 마켓!- Carin's Night market 케언즈의 나이트 마켓으로 ~ 쇼핑을 나가 봅시다^^ 외국상점들은 폐점시간이 이른 편입니다. 케언즈는 관광지라 늦게까지 하는 가게들이 많은 편 이지만, 그래도 밤이되면 곳곳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나이트 마켓이 있습니다.^^ 나이트 마켓 속으로 들어 가봅시다~ 김군의 아내 입니다, ㅎㅎ 울워스에 들러서 장을 좀 봤더니 완전 유학생 아줌마 같내요. 우기라 밤에는 비가 많이 와서 호텔에서 우산을 빌려 왔습니다. 물론 공짜지요~ 짐을 몽땅 마껴버린 신랑이 되었지만, 사실 하루 종일 카메라가방과 이런 저런걸 들고 다닌 김군에 대한 마님의 배려 였습니다. ㅎㅎ 나이트 마켓에서 주로 만날수 있는 가게는 물론 기념품 가게 입니다. 그중에서도 원주민들이 만든 저런 부메랑과 쥬~ 머시기 라고하는(이름이 기억이 안나내용ㅎ) 부..
케언즈의 대형 슈퍼마켓 울워스(Woolworths)로 식료품을 사러 가 봅시다~^^ 케언즈의 대형 슈퍼마켓 울워스(Woolworths) 해외여행을 가면 물건을 사러 다니는게 참 곤혹 스럽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은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상점들이 많이 있지만 케언즈에는 한인들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한인의 가계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호텔의 물이나 음료는 비싸기 때문에 지내는 동안 마실 물과 음료를 사다 놓고 드시는것이 저렴합니다. 울워스는 케언즈의 센트럴에 위치 하고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정 찾기 어려우시면 길거리에 널려 있는 관광안내지도를 하나 들고 찾으시면 금방 찾으실 겁니다. 이렇게 가판대 처럼 이런저런 브르슈어들이 같이 널려 있습니다. 관광안내지도에는 먹을만한 식당과 할인쿠폰들이 같이 있으니 한두개쯤 들고 호텔로 들어오시면 좋습니다. 못 찾으시면 전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