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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7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갖춘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X9 (2)
  3. 2018.03.07 진짜 아웃도어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프리덤2
  4. 2018.02.28 스타일까지 생각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디어이어 오벌 (dearear OVAL)
  5. 2017.12.31 무선으로 완성하는 입체 사운드, 아이리버 사운드 에펠 TWS 블루투스 스피커 (4)
  6. 2017.12.29 무선 이어폰 제이버드 런 사용후기
  7. 2017.12.28 없으면 섭섭한 핫 아이템 블루투스 마이크 티블루 T-600 (2)
  8. 2017.12.20 고급스런 미니멀리즘 노블 K70
  9. 2017.12.20 선 없이 간편한 완전 무선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런 (1)
  10. 2017.11.20 완전 방수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X7 (3)
  11. 2017.11.13 MP3 플레이어 품은 다기능 블루투스 이어폰, 노블 M700 (3)
  12. 2017.11.03 쓸수록 매력적인 제이버드 X3 사용 후기 (2)
  13. 2017.10.30 활동가를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X3
  14. 2017.10.03 메이주 EP52 가벼운 넥밴드 블루투스 방수 이어폰 (6)
  15. 2017.05.08 루닉스 비트(BIT) 성능 좋은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
  16. 2017.05.06 샤오미 인 이어 헤드폰 프로 HD 이어폰, 이런게 가성비? (2)
  17. 2017.02.22 아웃도어를 위한 블루투스 스피커, LG 포터블스피커 액티브 PH4 (1)
  18. 2017.01.04 LG 포스(FORCE) HBS-S80, 활동성 좋은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8)
  19. 2016.10.19 모바일 앱으로 컨트롤하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2)
  20. 2016.10.16 건담으로 즐기는 음악, 반프레스토 건담 헤드 스피커 (2)
  

sudio의 첫 번째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니바 (Niva)



최근 블루투스 이어폰은 완전 무선이 대세입니다. 블루투스의 성능이 점점 좋아져서 그런지 최근에는 스마트폰에도 이어폰 단자가 없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기도 하구요.





몇 번 소개해 드린 스웨덴의 이어폰 브랜드인 수디오(Sudio)에서 첫 번째 완전무선 이어폰 Niva를 출시했습니다. 수디오 제품답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더해 있는데, 성능은 어떨지 한번 알아볼까요?





언제나 딴딴한 박스에 담겨오는 수디오 제품답게 이번에도 패키지는 제대로 만들었네요. 멀리 스웨덴에서 오지만 배송 시 파손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패키지안에는 Niva가 소담스럽게 담겨 있는데요. 꼭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콤팩트를 닮아 있지만 가죽끈을 더해서 스타일을 살리면서 분위기를 완전 바꿔주고 있습니다. 수디오만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이기도 하네요.





여름이라 화이트 컬러를 선택했는데, 깔끔한 게 아주 좋습니다. 블랙도 나름의 멋스러움이 있는데, 완전무선 이어폰이라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디자인도 꽤 괜찮죠? 수디오 제품들은 디자인이 참 좋은데, 니바도 디자인도 좋고 무게도 가벼워서 착용감도 좋습니다. 물론 격렬한 운동까지 대응하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움직임에는 크게 불안하지 않은 고정성도 가지고 있구요.





케이스는 휴대용 충전기를 겸하고 있는데, 3.5시간 사용할 수 있고 케이스에 있는 배터리로 4번 완충할 수 있어서 최대 1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무선 이어폰치고 배터리 사용시간이나 케이스 충전 횟수가 나쁘지 않은데 보통 완전 무선 이어폰이 3시간 정도 가거든요. 저는 연속으로 3시간을 넘게 사용하는 적이 없어서 그런지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케이스를 충전하거나 이동하면서 사용할 때 전면 LED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시 켜져 있던데, 확인하지 않을 때는 꺼지는 기능을 적용하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여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와 유닛은 자석으로 결합돼서 케이스를 뒤집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게 잡아 줍니다. 케이스에 넣을 떄도 근처에 놓으면 자력으로 쉽게 결합되구요.


스마트폰 같은 기기 페어링도 아주 쉽고 메인 유닛인 우측만 따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좌/우 유닛의 구별이 있지는 않아서 우측 유닛을 왼쪽 귀에 사용해도 무방하구요. 물론 채널이 뒤바뀌긴 합니다.





버튼에도 라운드 무늬를 넣어 두고 있고, 유닛 모서리에도 광택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무난할 수 있는 디자인에 디테일을 잘 심어 놓았습니다. 





음색이 아주 편안하면서 독특한데, 일단 베이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꽤 울림이 좋은 베이스라 베이스에서는 호불호가 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베이스가 과하게 울리는 것을 좋아하니 호가 더 많겠습니다만~


중음과 고음 대역은 좀 평의한 수준인데, 사살 이 둘만 놓고 보면 둘이 매우 잘 어울리는 조합이지만 베이스가 중음을 막아서는 구간이 있습니다. 소리가 묻히는 건 아닌데 치고 나오지 못하는 느낌?


고음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덕분에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데, 출력도 좋은 편이라 실내나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이어폰입니다. 


연결성에 많은 신경을 썼는지 테스트하는 내내 사운드의 밀림이나 끊김 현상은 없었는데, 블루투스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운드를 약간 손해 보더라도 연결성이 좋은 게 좋거든요. 기본 사운드가 좋은 회사라 크게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잘 튜닝한 것 같습니다. 동영상 재생시에도 사운드의 싱크가 나쁘지 않구요.


높은 방수 등급은 아니지만 생활방수를 지원해서 요즘처럼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도 고장의 위험이 적습니다. 가벼운 운동에 활용해도 좋구요.



홈페이지에서 한글도 지원하고 캠페인 코드 입력 시 15% 할인과 코스터까지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늦더라도 좋은 가격에 사은품까지 챙기는 것도 좋은 선택지일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면 1년 워렌티를 주는데, 수디오의 AS는 워낙 관대한 편이라 거의 1:1 교환입니다.





코스터는 소진 시까지 증정되고 8월 31일까지 수디오 도트백도 증정하니 1석3조네요. 참고로 코스터는 4개 한 세트로 Sudio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스웨디시 코스터입니다. 앞면은 패턴, 뒷면은 Sudio 로고가 있습니다.


수디오 15%할인 캠페인 코드 : saveniva

- 수디오 홈 페이지  : https://www.sudio.com/kr




니바는 스웨덴 말로 레벨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본토 발음으론 니보아에 가깝게 발음이 된다고 하더구요. 아마도 레벨 즉 균형이 좋은 이어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나름 균형점을 잘 찾아주고 있어서 사용성이나 음질 모두 수준급입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좋은 음질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어서 메이저 브랜드와 비교해도 여러모로 경쟁력이 높은 제품 이구요. 


한가지 단점이 충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켜지지는 않는 점인데 이 부분을 개선하면 좀 더 좋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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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프리미엄 노블 시리즈 등장 Noble X9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제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편리함은 기본이고 좋은 소리를 내주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아도 좋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사운드의 품질에 집중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고가의 제품에 눈이 가기 마련인데, 이번에 소개할 엔보우 노블 X9은 동급 최대 12mm의 대구경 드라이버를 장착하고 APT-X와 AAC 코덱을 지원하는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엔보우에서 오랜 기간 준비를 통해 만들어 냈다는 X9답게 패키지도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구성과 패키지 디자인은 그동안 공들인 결과라는 게 팍팍 느껴지기도 하네요.





액세서리와 설명서는 따로 패키지에 정리되어 담겨 있습니다. 박스안에 여기저기 뒤엉켜 있는 액세서리를 보는 혼란스러움은 적어도 피할 수 있더라구요.





보통 이런 중저가 브랜드의 제품은 원가 절감을 하기 위해 액세서리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X9은 2개의 폼팁과 플라이 팁까지 꼼꼼하게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놓아서 오픈하는 순간부터 전혀 아쉬움이 없습니다.





노블 X9(noble X9)은 백 헤드형 이어폰입니다. 전에는 넥 밴드 타입이 선호 되었지만, 배터리 성능이 향상되고 고성능 부품이 소형화되면서 걸리 적 거리는 밴드를 걷어낸 백헤드 타입이 최근에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백 헤드 타입은 일반적으로 'Y'자 형태의 케이블을 갖는 이어폰과는 다르게 2개의 유닛을 이어주는 케이블만 있기 때문에 넥밴드 타입에 비해 가볍고 걸리적 거림이 적어서 아웃도어 활동에 좋은 선택지가 되어주곤 합니다.





케이블은 밧줄처럼 꼬여 있는 트위스트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단선 방지는 물론 보관이나 사용 시 케이블의 꼬임까지 효율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물론 보관을 위한 파우치도 기본 제공입니다. 스웨이드 재질은 고급스럽긴 하지만 먼지나 외부 오염에 약한 편인데, 부드러운 러버 재질이라 사용하기는 편하겠더라구요.





배터리는 최대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최대 200시간 대기라 출퇴근에 사용한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충전하면 됩니다. 동급 제품 중에서도 배터리 타임이 꽤 긴 편인데, 블루투스 4.1을 사용해서 배터리 효율과 사용시간을 동시에 올려주고 있습니다. 


충전은 'R' 사운드 유닛 쪽에 있는 컨트롤러를 이용하는데, 완충까지 2시간 정도 소요돼서 충전 시간도 빠른 편입니다. 




컨트롤러 유닛은 3버튼식으로 단순하고 심플한 사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빠른 컨트롤이 가능하고 움직임이 좀 있어도 가볍기 때문인지 그다지 걸리 적 거리 진 않더라구요.





엔보우 노블 X9은 특이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커널형과 인이어 타입의 중간 형이라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울림통이 커지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갖게 되기도 했죠. 디자인에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라 착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엔보우 노블 X9은 12mm의 대구경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구경 드라이버 제품의 경우 유닛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착용감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엔보우 노블 X9은 다양한 이어 팁을 제공 함으로써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인 이어와 커널형의 절충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유닛의 무게도 각 유닛이 5g(전체 17.5g)으로 상당히 가볍구요.





드라이버 유닛은 항공용으로 사용되는 소재인 복합 티타늄을 사용해 크기뿐만 아니라 고급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사운드에 질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티타늄 소재라 가벼운 것 같네요.


고급 소재의 아낌없는 투자는 좋은 사운드를 약속해주는데, 엔보우 노블 X9은 이런 투자 덕분인지 세밀하고 밀도 있는 사운드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런 백헤드 타입이 유닛 무게 때문에 흘려내려 분실되는 경우가 많은데 마그네틱 유닛을 사용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목걸이처럼 걸어둘 수 있어서 분실의 위험도 적고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엔보우 노블 X9은 사운드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구경 드라이버와 울림통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 동급의 제품에 비해 상당히 좋은 사운드를 구현해 두고 있습니다.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은 유선 이어폰에 비해 사운드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향상된 압축 기술로 좋은 사운드를 구현해 주는 APT-X와 AAC 코덱을 지원해 무선 환경에서도 수준 높은 사운드를 구현해 줍니다. 


사운드는 베이스가 강화된 듯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요즘 음악의 트랜드나 사람들의 선호도를 볼 때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보컬의 사운드가 묻혀 버리는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해상력이 좋아서 음악을 듣는 재미를 높여준다고 할 수 있습다. 블루투스 4.1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해 주구요.





듀얼 페어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2개의 기기에 동시에 페어링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워치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페어링을 변경할 필요 없이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니 편리하겠죠?





최신 나노 코팅을 이용한 IPX7의 높은 방수 등급을 지원하기 때문에 땀이나 비와 같은 환경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IPX7은 1M까지 방수가 가능한 등급이라 더러워지면 물로 세척도 가능하니 더 깔끔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노블 X9은 강인한 바디에 수준급 사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춘 제품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절충형의 디자인이라 귀의 모양이나 크기에 따라서는 착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구요.
가격은 5만 원대로 비슷한 보급형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동급의 제품 중에서는 상당히 우수한 사운드를 맛볼 수 있어서 12시간의 높은 배터리 사용시간과 함께 높은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운동이나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할 가성비 좋은 이어폰을 찾는다면 충분히 좋은 섡택지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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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활동을 부르는 오버이어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프리덤 2(JayBird Freedom 2)



블루투스 제품들이 넘쳐나고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제품들을 이제는 쉽게 찾을 수 있죠.


디자인은 물론 워킹이나 러닝, 일상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제품들도 출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전문적이고 인정받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복투자를 막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이버드 프리덤 2는 활동적인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그렇다고 일상에서 사용도 놓치고 있지 않죠. 아마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분들은 제이버드가 이제는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네요.



제이버드 프리덤의 후속으로 출시된 프리덤 2는 기존 버전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역시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답게 사운드며 사용성이 상당히 만족스럽구요.



박스 내 구성품도 풍성하게 들어 있는데요,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얇고 슬림한 유닛 디자인입니다. 6mm의 드라이버를 가진 슬림한 유닛은 가벼운 착용감으로 귀에 부담을 주지 않아서 체형에 따른 불편함도 해소해 줍니다.



메탈 소재로 단단하고 세련된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보통 이어폰들은 블루투스 신호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지만 샌드블라스트 메탈 소재를 이용해 사운드와 디자인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있습니다.


땀에 강한 소재와 2중 방수처리를 통해 땀이나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음악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수 있죠. 



제이버드 프리덤 2는 슬림한 바디와 12.8g 가벼운 무게로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휴대에도 장점이 되겠죠?



기본 장착된 이어 팁까지 S/M/X/XL의 4가지 이어 팁을 제공합니다. 이어 팁과 이어 핀의 일체형이라 개인적으론 더 편하더라구요. 4가지의 이어 팁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핏을 찾을 수 있어서 빠른 착용과 격한 움직임에도 견디는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양각으로 되어 있어서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3개의 버튼으로도 볼륨 조절은 물론 오디오 컨트롤까지 모두 가능하구요.



프리덤 2가 슬림하고 가벼운 몸체를 가질 수 있는 건 충전 단자를 빼버리고 전용 충전 클립을 이용하기 때문인데요. 충전 클립도 배터리를 가지고 있어서 1번 완충시킬 수 있습니다. 



배터리 완충까진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고 기본 4시간에 충전 클립을 통한 충전으로 4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외부전원이 없어도 총 8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분만 충전해도 1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빠른 충전 기능도 지원하구요.



이어 팁은 장착 방향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유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언더이어 혹은 오버이어의 2가지 방식으로 프리덤 2를 활용할 수 있고, 사람마다 조금씩 귀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딱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버이어와 언더이어 타입의 2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격한 움직임이 많을 때는 오버 이어로 타이트하게 일상에서는 언더이어로 조금 편안하게 2가지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유닛 자체가 작아서 스타일도 괜찮고 착용감도 나쁘지 않구요. 



스트랩은 전작들과 다르게 일체형 코드 클립을 적용해서 빠르고 손쉽게 코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데 이걸 깔끔하게 개선했네요. 언더 이어 일 때는 조금 느슨하게, 오버 이어일 때는 조금 타이트하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이니 사운드를 무시할 수는 없겠죠? 제이버드는 기본적인 사운드가 무척 좋은 편인데, 전체적으로 베이스부터 고음까지 꽤 괜찮습니다. 무척 플랫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기본기는 아주 탄탄하죠.



Jaybird MySound APP을 제공해서 음원의 프리셋이 아닌 제이버드 프리덤 2의 사운드를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운동선수나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리셋을 찾아 설정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사운드를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Jaybird Sound 앱이 상당히 편하고 좋은데, 분위기에 맞는 프리셋을 쉽게 세팅할 수 있고 사용설명서를 담고 있어서 외부에서도 쉽게 모르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프리덤 2에 저장되어 고정되기 때문에 만약 기기를 변경해도 같은 프리셋을 적용받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대신 스마트 워치와 연동해서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번거로운 세팅이나 프리셋의 변화 없이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거죠.



" 제이버드 프리덤과 프리덤 2의 차이점은 ? "

여기서 잠깐 프리덤과 프리덤 2의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기본적인 특장점은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2가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품 패키지도 조금 더 작아졌구요.



제이버드 프리덤은 이어팁과 이어핀이 분리되어 있었는데, 프리덤 2는 이어팁과 이어핀이 하나로 된 일체형입니다. 이어팁도 전작보다 프리덤 2가 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부담이 더 적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변화는 코드 클립이 일체형이 되었다는 것인데, X3도 그렇고 좀 아쉬웠거든요. 일체형이 되면서 아주 손쉽게 자신에게 꼭 맞는 핏을 찾을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이버드 제품을 거의 다 써본 것 같은데 실망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프리덤 2는 전작에서 아쉬운 부분들을 개선하고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더라구요. 무게도 무척 가벼워서 완전무선 이어폰이 아니지만 무척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슬림한 이어버드를 가지고 있어서 디자인도 좋구요.

음악은 우리가 집 밖으로 나설 수 있는 용기와 동기를 부여합니다. 힘든 운동도 음악과 함께하면 더 힘이 나고 고통을 극복하게 해 주구요. 아웃도어 활동의 파트너로 아웃도어와 최적화된 프리덤 2와 함께 해 보세요.


 

- 이 글은 제이버드의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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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을 놓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완전무선 이어폰, dearear OVAL



이제 블루투스 이어폰은 거추장스러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닛이 선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완전무선 이어폰이 사랑받고 있죠.


처음 완전무선 이어폰이 출시되었을 때는 배터리 타임 때문에 예쁜 쓰레기 취급을 받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배터리와 무선 기술의 발달로 점차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디어이어의 오벌(DearEar OVAL)도 완전무선 이어폰입니다. DearEar라는 브랜드가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뉴질랜드의 브랜드로 단순한 음향기기를 넘어 스타일 좋은 음향기기를 만들어내는 브랜드 구요.



국내에도 프리스비나 에이샵 등의 멀티샵이나 교보나 반디엔루니스 같은 대형 서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고, 일본이나 홍콩에도 오프라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디어이어의 제품도 상당히 다양한데, 이미 사용해본 사람들은 꽤 그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하고 있구요.



스타일리시 음향기기 브랜드를 지향하는 디어이어답게 패키지도 스타일이 잘 살아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링 아이템 다운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죠.



패키지 박스 안쪽의 구성도 심플하게 잘 나눠져 있는데, 선물용으로 구입해서 바로 전해줘도 좋을 정도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런 해외 브랜드의 제품 중에서는 드믈게 한글 매뉴얼을 제공해서 OVAL를 100% 이해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문만 지원 되는 경우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국내 오프라인 판매를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려가 잘 되어 있네요.



디어이어의 로고가 멋스럽게 적혀 있는 버드는 둥근 타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이어 플러그는 없어서 격한 움직임에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 일상적으론 크게 문제 되지 않더라구요.



제품의 이름이기도 한 OVAL은 계란형 혹은 타원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름은 디자인에서 따온 것 같네요.


오디오 장인들에 의해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졌고, 파이널 튜닝은 영국 Chacha studio에서 파이널 튜닝과 피니싱 테스트를 마쳤다고 해서 제품을 받아 보기도 전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골드로 포인트를 준 컬러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 일반적인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감성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다른 완전무선 이어폰들과 다르게 휴대용 충전 케이스가 상당히 스타일 좋게 생겼습니다. 얼핏 보면 여성분들의 화장품 케이스처럼 보이기도 하죠. 가죽으로 겉면이 마감되어 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OVAL의 배터리는 40% 정도의 볼륨으로 5~6시간 지속이라는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3~4시간 정도는 거뜬하니 여행에서도 활용도가 높구요. 충전 케이스로 2~3번 정도 완충할 수 있어서 최대 3일 정도는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고 닫을 때 딱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좀 불안하긴 한데, 케이스와 버드는 자석으로 강력하게 고정되기 때문에 충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케이스의 충전 단자는 Micro USB 5핀 단자를 이용합니다.



사운드는 오디오 장인들이 만들고 chacha 스튜디오가 튜닝한 만큼 상당한 수준의 제품입니다. 다른 브랜드의 플래그십 제품과 비교해도 충분히 손색없는 수준 이구요.



고음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인데, 중고역대가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저음의 부스트도 깔끔하게 치고 나오는 스타일이라 깔끔하게 들을 수 있구요. 탄탄한 저음과 보컬 그리고 고음역대까지 사운드의 조화로움이 상당히 기분 좋게 합니다. 영상 시청에도 꽤 좋은 사운드를 들어 볼 수 있죠.



부드럽고 폭신하게 감싸주는 폼팁 1쌍이 기본으로 제공돼서 더 좋은 차음성을 얻고 싶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감도 폼팁이 더 좋구요.



출력이 상당히 큰 편이라 고출력으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음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메리트가 될 수 있겠네요.

 


측면의 버튼을 통해 컨트롤을 할 수 있는데, 원 버튼이라 사용하기는 쉽더라구요. 다만 버튼을 누를 때 귀에 압박이 조금 있기는 합니다.



이런 커널형 제품은 차음성이 좋아서 외부 사운드로부터 둔감해지기 마련인데, Ambience aware라는 외부 사운드를 들려주는 기능을 지원하는데,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할 때 외부 사운드를 들으면서 음악도 즐길 수 있어서 라이딩이나 길을 걸을 때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IPX4 등급의 방수를 지원서 야외 활동에도 크게 문제 되진 않지만 격한 움직임을 잡아주지는 않기 때문에 운동보다는 가볍게 비가 오는 경우나 생활 방수 정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완전 무선 이어폰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스타일을 생각하는 제품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디어이어의 오벌은 그동안 완전 무선이이폰을 생각하고 있지만 스타일 때문에 망설인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준수하고 사용성 자체도 나쁘지 않구요. 특히 외부 사운드를 함꼐 들려주는 기능은 꽤 신선하더라구요.

컬러가 주는 개성이 아주 강해서 분위기에 맞추거나 커플용으로도 아주 좋은데,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다면 한번쯤 고려해 봐도 좋을 듯싶습니다.



- 이 글은 DearEar의 지품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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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WS 스피커가 대세! 블루투스 스피커도 완벽한 스테레오로 즐기자 TWS-E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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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자이너김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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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피커는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블루투스 제품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죠. 이제 집집마다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정도는 거의 갖추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운드 에펠도 수많은 블루투스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성능 2마리 토끼를 잡음은 물론 최근 각광받는 TWS 기능을 갖춰 2대의 사운드 에펠로 완벽한 서라운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 브랜드 제품답게 패키지도 상당히 깔끔 합니다. 물론 단품으로 판매도 하지만 사운드 에펠의 진가를 느끼고 싶다면 2개를 구입하는 게 좋은데, 친절하게(?) 2개가 함께 들어 있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운드 에펠이라는 네임은 디자인 모티브가 된 에펠탑에서 따온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각 혹은 원통형의 디자인과는 다르게 모던하면서 심플한 느낌이 꽤 좋더라구요.



컬러는 오늘 보여 드리는 밀키화이트와 러블리핑크 그리고 클래식블랙의 3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채색의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저에겐 화이트 컬러가 딱 좋더라구요.



표면은 고급스런 무광 처리가 되어 있고, 보들보들한 우레탄의 감촉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재질이 스크래치나 외부 오염에 강하고 야외 활동에도 자유롭게 사용하기 좋구요.



디자인이 깔끔하니 집안 어디에 두어도 상당히 멋스럽게 느껴지는데, 에펠 탑의 느낌이 잘 살아 있기도 하고 깔끔한 컬러와 디자인이 제 맘에 딱 들더라구요.



충전은 많이 사용되는 Micro USB 5핀을 이용합니다. 2~3시간이면 완충 되고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30시간의 긴 사용시간을 자랑하죠.


하루 4시간 정도 사용이라면 장기간 여행도 버텨 줄 수 있으니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페어링도 상당히 빠른데, 블루투스 4.2 CSR TWS를 원하고 NFC를 탑재해 연결의 편리함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동봉 된 AUX 케이블을 이용하면 무선이 아닌 유선 연결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무선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젝터 같은 주변기기와 연결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무게도 상당히 가볍고 사이즈도 작아서 휴대에 큰 무리는 없겠더라구요. 다만 완전히 각진 모양이 아니니 각을 맞춰 챙겨 넣기는 어렵겠네요. ^^;;


그래도 역시 휴대하려면 부담이 없는 사이즈와 무게가 좋은데, 최근에는 캠핑을 잘 안 나가긴 해도 야외 활동할 때 쉽게 손이 가는는 제품이라 활용도는 높아 보입니다.



조작 버튼은 전면에 있는 버튼이 전부라 무척 간단합니다. 대신 스피커 자체에서 사운드를 조절하는 부분이 없는 게 아쉽긴 하네요.



부피가 작지만 성능을 포기하진 않았는데, 강력한 20W의 우퍼 사운드(정격10W, 5W+5W)의 고출력 사운드를 지원합니다. 하나만 사용해도 어지간한 공간은 채워질 정도로 강력하구요.



물론 음질도 신경을 써서 하이파이 전용 대구경 유닛을 탑재해 고품질 사운드를 들려 줍니다. 앰프와 전용 울트라 베이스 우퍼를 일체형으로 구현했고, 하단의 위치한 우퍼의 떨림으로 인한 흔들림과 같은 현상으로 사운드의 왜곡을 막아주도록 하단에는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일단 하나만 연결해서 플레이해 봤는데, 고음과 중음 그리고 저음을 가상으로 분리하는 특수 기술을 접목해 음의 분리와 재생이 뛰어 나더라구요. 작아도 울림통이 큰 스피커에서나 들을 수 있는 꽤 웅장한 사운드를 구현해 주구요.



아무래도 사운드 에펠의 강점은 2개의 스피커를 무선으로 연결해서 완벽한 3D 입체 음향을 만들어 주는 TWS(TRUS WIRELESS STREO) 완전무선 스테레오 스피커라는 점일 것 같습니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완전 무선 이어폰도 이 기술을 이용한 제품이구요.


일부 저가 제품은 모노 사운드를 분리해서 들려줄 뿐이지만 사운드 에펠은 CSR사의 4.2버전 TWS 스테레오 칩셋을 이용해 완벽한 3D 입체 사운드를 구현해 줍니다. 2개를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서에서 볼 때는 되게 복잡해 보였는데, 말로 풀어서 복잡해 보이지 실제로 해 보면 무척 간단 합니다.



아마 이걸 실제로 들어보지 못하면 크게 와닿지 않을 것 같은데, 실제로 들어보면 단순 음분리만 되는 저가 제품과 차별화된 사운드가 일품 입니다. 2개의 유닛을 좀 떨어트려 놓는 게 소리가 좋더라구요.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영상 감상에도 좋은데, 제 노트북이 음향 지원이 꽤 좋은 편인데도 3D 입체 사운드를 내주는 사운드 에펠이 사운드가 훨씬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공간감을 살린 입체 사운드라 상당히 시원하고 현장감 있습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TV와 연결하면 심플한 홈시어터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TV 자체의 내장 사운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추세라 웬만한 TV보단 사운드가 좋을 것 같아서 단순히 스마트 디바이스용 악세서리 정도로 활용하는 것보단 활용도가 높아 질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들과도 매칭이 좋아서 TV를 두지 않고 PC로 TV까지 해결하는 사람들도 풍성한 사운드로 즐길 수 있구요. 사운드가 좋아야 영상도 보는 재미가 더해지니까요.



보통 프로젝터 내장 스피커는 출력이 적어서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프로젝터와 매칭하면 야외에서나 집에서 작은 홈시어터를 꾸미기에 딱 좋습니다.


아이리버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제품답게 디자인과 성능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제품이라 제 맘에도 쏙 드는 녀석입니다. 요즘은 단순히 스테레오를 구현하는 것을 넘어 현장감 있는 3D 사운드를 내 주기 때문에 사운드 만족도가 높을 것 같은데, 크기는 작지만 출력도 좋은 편이라 다양하게 활용할 블루투스 스피커로 손색이 없습니다. 너무 저가형 제품을 찾기보단 조금 더 투자해서 성능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게 자주 사용하게 되기도 하구요. 휴대를 위한 파우치 하나 정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별도의 파우치는 없더라구요.

사운드 에펠은 여러 기능을 넣기보단 디자인과 성능에 집중한 제품이라 생각되는데, 최대 30시간을 가는 스테미나 넘치는 성능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아이리버 에펠로 멀티미디어 감상의 품격을 높여 보세요.



- 이 글은 (주)BMC 제품 지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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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누리는 업그레이드 된 편리함


블루투스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연스럽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디바이스와 이어지는 선이 없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 되니까요.


넥밴드 타입이나 목걸이 타입 등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무래도 선이 있다는 것은 단선이나 걸림 등의 위험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특히 러닝이나 움직임이 있는 경우 케이블에서 들려오는 소음은 사운드의 질을 떨어트림은 물론 여간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이어폰이라는 것이 단순히 정지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제이버드 런은 이러한 선을 없앤 코드리스 완전무선 이어폰입니다. 권위 있는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인정받을 만큼 러너들의 지지를 얻고 있기도 하지만, 일상에서도 완전무선 이어폰이 가지는 장점이 상당히 많아서 이제 코드리스 제품이 대세라는 말이 실감 나더라고요.



제이버드 런은 휴대성과 사용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켜 주는 제품이었는데, 일단 무척 가벼워서 휴대에 부담이 상당히 적습니다. 어디든 쉽게 넣어 다닐 수 있고 무게도 상당히 가볍고요. 일단 휴대의 부담이 적으니 쉽게 손이 갑니다.



저가형 제품 중에는 몇 걸음 가다 보면 귀에서 빠져 버리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되는데, 제이버드 런은 스포츠 무선 이어폰답게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설계 그리고 귀에 딱 맞출 수 있는 이어 핀을 제공해서 격한 움직임에도 절대 버드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방지합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악세서리를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세팅해서 딱 맞출 수 있고요. 제 귀가 좀 작은 편인데 초소형 메탈 이어버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양쪽에 있는 버튼으로 다양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기본 설정된 기능 외에도 Jaybird APP에서 버튼의 기능을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불러올 수도 있는데,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니 편리하긴 하더라구요. 구글 어시스턴트가 생각보다 꽤 성능이 좋아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원하는 앱을 실행해 음악을 플레이할 수도 있구요. 제이버드 런을 인공지능 이어폰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한번 충전하면 최대 12시간(본체 4시간 + 충전케이스8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사용해도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여차하면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해도 되고 5분만 충전해도 최대 한 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니 편리성도 잘 갖추고 있구요.



런닝이나 운동 시 주변에 대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한쪽 버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한쪽 버드만 이용한다면 1박2일 정도의 가벼운 여행 정도는 버텨 줄 듯합니다. 



출퇴근하면서 며칠 충전하지 않고 가지고 다녔는데 배터리 때문에 속 썩은 일은 없었네요. 오히려 선이 없으니 너무 편하고, 사람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줄이 걸려서 낭패를 보는 일이 없으니 자유롭습니다. 한쪽만 사용할 수 있으니 내려야 할 역을 놓치는 일도 없습니다.



지인이나 연인과 함께 음악을 듣기 위해서 머리를 맞대지 않아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점도 좋은데, 보통 2명이 함께 들으려면 움직임에 제약을 받는 등 불편한 점이 많거든요. 요즘은 전시회에서 음성 안내를 지원하는 일이 많은데, 전시회 같은 곳에서 제이버드 런 한쪽을 건네주면 센스 있는 남친이나 애인으로 사랑받겠죠?



보통 러닝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땀이나 가벼운 비와 같은 습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제품을 바꾸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이버드 런은 나노코팅과 습기 방지 설계로 생활방수에 상당히 강합니다. 물에 완전히 담가두면 안되겠지만 물을 쏟는 정도의 방수는 가능하더라구요. 



또 런닝이나 라이딩을 할 때 양쪽을 다 사용하면 외부의 위험을 감지하기 힘든데 한쪽 사용을 지원합니다. 한쪽만 사용할 수 있으니 배터리 소모를 그만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한쪽 사용이라고 모노 톤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음질도 괜찮습니다.



보통 편리성을 갖추면 음질이 별로 좋지 못한 경우도 많은데, 제이버드 런은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도 음질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우리가 음향기기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단순히 블루투스 이어폰 제조사라고 생각하기에는 음질이나 해상력이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베이스의 울림이 상당히 좋은데 최근 들어 본 이어폰들 중에서는 상위권에 들 정도로 사운드가 괜찮았습니다.



Jaybird APP을 이용하면 원하는 대로 이퀄라이저를 맞출 수도 있고, 유명 러너들이나 전문가들이 맞춰 놓은 프리셋과 장르별 혹은 트렌드에 맞는 프리 셋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어서 빠르고 편하게 원하는 음색을 맞출 수 있습니다.


보통 운동할 때와 연인과 음악을 듣게 될 경우와 같이 상황에 따라 선호하는 프리셋이 달라지는데 터치 몇 번으로 쉽게 바꿀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한번 설정된 프리셋은 스마트폰이 아닌 제이버드 런에 저장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이미 제이버드는 X3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다작을 하지는 않는 대신 각 모델별로 상당히 공을 들여서 만들어내는 느낌입니다. 이제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은 대세가 되어 버려서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각각 매력 포인트를 어필하고 있지만 제이버드 런은 음질, 휴대성, 편의성, 착용감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초기 출시 때는 끊김의 이슈가 있었는데, 국내 출시 제품은 이를 보완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동안에는 음이 끊기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완전 무선이 주는 자유로움과 성능까지 잘 갖춘 제이버드 런으로 무선의 자유로움을 느껴보세요.



- 이 글은 제이버드의 제품대여와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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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 아이템 블루투스 마이크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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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자이너김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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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루투스 마이크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종 방송에 노출되면서 더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이런 제품들 가격대가 만만치 않았는데, 기술이 발전하니 재미난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노래방 마이크로 이용되지만 하나 있으면 집안 행사나 여러 가지로 활용도가 높기도 한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꽤 유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겠죠.


블루투스 마이크가 인기를 얻으면서 저렴하 중국산 제품부터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요. 저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티블루의 T-600 모델을 충동구매했는데, 인터넷에는 저렴하고 쓸만한 제품이 많습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와 비슷하네요.

 

이미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이 새로 열였다 그래서 몇 번 갔는데, 평일에는 한산하더니 주말에는 들어가는 것부터 힘들더라구요.



한 손에 딱 잡히는 디자인이라 사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보다 로즈골드가 더 좋았지만 다른 가족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골드로....



보통 블루투스 마이크 보면 컨트롤 부분이 둥근 것과 네모난 것이 있는데, 둘다 성능이나 그립에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둥근 건 자꾸 굴러다니니 네모난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충전은 바디 아랫부분에 있는 충전 단자를 이용합니다. 보통 많이 사용하는 Micro USB 5핀을 사용하고 2시간 충전하면 6~8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이크 아래를 돌려서 빼면 충전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KC 인증이 있는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환이 되니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쉽게 교체할 수도 있는데, 일반적인 충전지와는 사이즈가 다릅니다. 



블루투스 마이크는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스마트폰의 음악을 받아서 출력하고 거기에 마이크의 목소리를 입혀 주는 방식입니다.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 페어링이 필요하죠.



컨트롤러를 보면 2개의 볼륨이 있는데 마이크 전체 볼륨과 블루투스로 받아오는 뮤직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베이스까지 조절되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물론 에코를 조절해서 넣을 수 있는데, 제가 구입한 제품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세밀한 조정은 좀 힘들더라구요. 풀로 올리면 마치 노래방 같은 에코가 나오긴 하는데 세밀하게 낮추기가 어렵더라구요.



하단에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있어서 음악을 넣어서 재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근대 디스플레이가 따로 없어서 그냥 스마트폰이랑 연결하는 게 편하긴 합니다. 

 

이어폰으로 혼자만 들을 수도 있고 스마트폰과 연결해 녹음 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용 마이크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무선이 아닌 유선 연결이라 스마트폰의 거치가 불편하긴 하네요.

 



출력은 5W로 꽤 좋은 편입니다. 음악까지 풀로 올리면 꽤 시끄럽게 느껴질 정도더라구요. 아나운서를 꿈꾸는 우리 아드님과 발레리나를 꿈꾸는 우리 따님은 연일 신나게 즐겨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들어도 그렇게 무겁지는 않은데, 고성능 마이크는 아니라서 그런지 측면에서 들어오는 소리는 잘 잡지 못합니다. 마이크 위쪽에 대고 말해야 크게 들리더라구요.

 

 

멜로디는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는 것이라 다양한 노래방 어플과 함께하면 노래방처럼 즐길 수도 있는데, 아이들은 그냥 부르기 힘드니 지니나 멜론 같은 곳에서 음악을 틀어줘도 좋더라구요. 굳이 이용권을 돈 주고 사지 않아도 즐길만하고 무료 노래방 어플도 꽤 있습니다. 근대 무료 노래방 어플은 원하는 곡이 없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음질도 나쁘지 않고 잡음도 거의 없어서 아이들과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밋게 놀 수 있습니다. 밤에는 소리를 좀 작게하고 외부에 들리지 않게 조절하면 되구요. 



보관을 위한 파우치가 기본 제공되는데, 여기에 각종 악세서리와 마이크 커버가 들어 있어서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에도 블루투스 마이크 파는데 그건 파우치는 없더라구요. 품질이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없는 것보단 좋네요.


잠깐 유행이긴 하겠지만 블루투스 마이크 하나 있으면 요긴하니 저렴한 제품으로 하나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는 1~2만원대 제품도 많고 성능도 비슷비슷하거든요. 고가의 제품도 몇몇 보이던데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곤 그렇게까지 성능이 좋아야 할 필요도 없구요. 
하루 종일 마이크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는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들여놓으면 꽤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추운 겨울 가족과 함께 블루투스 노래방 삼매경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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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 엔보우 노블 K70(Noble K70)

 

 

음악이나 영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한 니즈도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캠핑 같은 야외 활동에서도 음악 감상이나 프로젝터 활동 등으로 성능좋은 스피커는 항상 아쉬움을 남기곤 하니까요.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택할 때 가격과 성능 중에서 항상 절충안을 찾게 되는데, 저가형 제품들은 비교적 디자인이 떨어지거나 출력을 포기하는 등 균형잡힌 가성비를 갖는 제품이 많지 않았는데, 엔보우의 노블 K70은 깔끔한 다자인과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패키지도 깔끔하고 꽤 실용성있는 설계라 완충이 잘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제품치곤 가격대가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포장도 신경 많이 썻네요.

 

 

충전을 위한 Micro USB 5핀 케이블과 AUX 케이블이 악세서리로 들어 있습니다. AC 어뎁터는 들어 있지 않은데, 최근에는 AC 어뎁터를 넣지 않는 제품들이 꽤 많네요.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한데, 블렉과 그레이의 2톤으로 되서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탈 그릴로 감싸고 있어서 고급스럽기도 하고 컬러감이 아주 좋습니다.

 

 

집안 어디에 두어도 깔끔한 멋을 내 주는데, 메탈 재질과 세련 된 헤어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라 깔끔고 버튼의 위치나 디자인도 심플하니 딱 좋습니다. 

 

 

측면에서 보았을 때 버튼조차 보이지 않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크기에 어울리지 않는 고출력 사운드를 내어 줍니다. 

 

 

 

전원을 넣으면 '엔보우'의 로고와 함께  시작 됩니다. 다른 OEM 방식의 제품과 다르게 각 메뉴와 설정 사운드가 우리나라 말로 나오니 친근하네요.

 

 

버튼은 터치 버튼은 아니지만 LED가 들어옵니다. 열감지 센서가 있어서 평소에는 불이 들어오지 않고 손을 살짝 가져가면 은은한 LED가 비추는게 좋네요. 

 

 

전격 출력 30W! 순간적으로 최대 출력을 높여주는 제품과 다르게 꾸준히 30W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상당한 수준의 출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운드를 직접 들어보면 보통 가벼운 음색을 갖춘 저가형 제품과는 다른 묵직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데, 베이스를 툭툭 쳐 주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보통 저가형 제품들은 사운드를 줄이면 해상력이 확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음을 줄여도 해상력이 꽤 좋은 편이고 풀레인지 드라이버 2개를 사용해서 고른 음질을 들려 줍니다. 트위터를 따로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찰랑찰랑하는 트위터의 소리나 미들레인지의 사운드도 꽤 잘 뿜어 주구요. 

 

 

육중한 사운드는 영상과도 잘 어울리는데, 역시 이런 VOD는 좋은 사운드로 봐야 현장감이 있고 좋군요.

 

 

NFC를 지원해서 편안한 연결이 가능한데, 요즘은 블루투스 기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빠르게 연결을 바꿀 수 있는 NFC가 꽤 유용하거든요. 보통 저가 제품들은 잘 지원하지 않는데 잘 챙겨주고 있네요.

 

 

USB 연결 단자가 있어서 USB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도 있는데, AUX IN 뿐만 아니라 AUX OUT 단자도 있어서 외부 음향기기와 연결도 가능 합니다. DSP 플레이어 성능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미니 앰프처럼 사용해도 좋은데, 혼자 이어폰 연결해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USB 연결로 휴대폰이나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는데, 출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고속 충전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완충까진 최대 5시간이 걸리고 연속 1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기 충분한 출력과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캠핑같은 야외 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구요. 

 

 

재밋는 건 전화가 오지 않았을 때 전화기 버튼을 누르면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스마트폰의 어시스턴트를 불러 옵니다. 갤럭시는 빅스비를 불러오구요.


K70이 인공지능 어시스턴트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의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요즘 대세인 인공지능 스피커처럼 사용해 볼 수 있는거죠. 최근에는 이런 스마트폰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꽤 늘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인공지능 서비스들의 성능이 좋아지니 이걸 활용하는 제품들도 점점 많아 지는군요.


가볍게 노블 K70을 살펴 봤는데요. 사실 엔보우라는 브랜드가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의 품질도 좋고 디자인나 편의성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10만원대의 블루투스 스피커로써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잘 갖추고 있는 노블 K70. 특히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AUX OUT 기능까지, 깔끔하면서 성능까지 잘 갖춘 제품인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엔보우에서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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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없는 간편함! 러닝 메이트 제이비드 런(Jaybird RUN)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한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은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간편함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지만 최근에는 이마저도 걸리 적 거리지 않도록 아예 선이 없는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넥 밴드 타입은 선이 있는 제품들에 비해 간편하긴 하지만 목뒤에 밴드가 걸리 적 거리기 때문인데, 중간단계인 본체 없이 선만 있는 제품들도 꽤 출시되었지만 선이 없다면 더 간편하겠죠? 선이 걸려 빠져 버리거나 망가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 하니, 운동할 때 사용하는 이어폰은 선이 없는 제품이 유리 합니다.



이미 해외에서 러닝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는 제이버드에서도 코드리스 완전 무선 이어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름은 제이버드 런(Jaybird Run). 러너를 이해하고 스포츠에 강한 브랜드답게 코드리스 제품도 상당히 편리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제이버드 런은 기존의 제이버드의 스포츠 DNA를 그대로 물려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웃도어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넘어 여러 프로 선수들과의 협업들 통해 전문가들도 만족할만한 성능을 잘 갖추고 있죠.



제이버드답게 패키지는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X3와 마찬가지로 미국 USA 마라톤 등 여러 스포츠의 공식 인증 이어폰임이 표기되어 있고요. 평소 러닝할 때 음악을 즐긴다는 제이버드 후원 선수이자 서부 100마일 레이스 2관왕 및 최고 기록 보유자인 티모시 올슨(Timothy Olsen)의 사진이 있네요.



제이버드 런은 기존 제품과 같이 다양한 이어 팁과 이어 핀을 제공해서 자신에게 딱 맞는 착용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실리콘 이어 팁도 원형과 타원형의 2가지를 제공하고 이어 핀도 2가지를 제공하는 등 패키지를 개봉하면 풍성한 구성에 놀라게 됩니다.



전에는 없던 스티커가 한 장 들어 있는데, 요것 붙여 두면 왠지 스포츠 좀 잘 아는 사람처럼 보이겠죠? 제이버드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로 꽤 명성을 날리고 있는데, 최근에는 국내에도 유저들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요즘은 맥북 스타일의 알루미늄 케이스를 가진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밝은 배경 컬러에 붙일 수 있도록 다른 색도 넣어주면 좋겠네요.



무광으로 된 타원형 케이스를 열여 보면 제이버드 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휴대를 위한 파우치가 들어 있긴 하지만 굳이 파우치는 필요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무광이라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비교적 강하고 빠른 사용을 위해선 충전 크래들 만으로 충분해 보이네요.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을 이용해 크래들 완충까지는 2시간이 걸리고, 5분 충전하면 1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을 지원해서 제이버드 런을 2번 완충할 수 있습니다. 제이버드 런 본체가 4시간 크래들 8시간까지 해서 총 12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시간도 긴 편이구요.



사용 중 배터리가 소진돼도 5분 정도만 충전해 주면 1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니 상당히 편리하겠죠? 휴대용 배터리에 연결해서 충전할 수도 있으니 크래들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외부에서도 충전해 둘 수 있습니다.



충전 중에는 전면에 있는 LED가 점멸하면서 충전 중임을 표시하고 완료되면 3개의 LED가 모두 들어와서 완충 상태임을 표시합니다.



제이버드 런 본체도 깔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이버드의 로고가 크게 들어간 부분은 버튼을 사용하고 'L' 'R' 표시도 눈에 잘 띄게 되어 있어서 쉽게 좌/우를 구분할 수 있고요.



좌/우 버드에 있는 버튼으로 여러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약간 하단을 누르면 편하게 누를 수 있더라구요.


Jaybird APP에서 버튼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간단한 사용설명서를 겸하고 있어서 사용이 편리합니다. 야외에서 갑자기 필요한 기능이 있을 때나, 집에서도 설명서를 꺼내 들 필요가 없으니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주변의 실버 테두리가 안테나 역할을 해서 무선으로 연결이 상당히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초기에는 문제가 좀 있었던 거 같은데, 국내 출시된 제품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네요. 사용하면서 페어링 떄문에 문제 된적은 없네요.


타사의 코드 프리 제품과 비교해도 확연히 작은 크기와 무게(6.83g)를 자랑하기 때문에 착용감이 좋은 편인데, 이어 핀 이 있어서 고정도 잘 됩니다.



확실히 고정 핀이 지원되는 제품이 좋은데, 저가형 몇 개 사용해 봤지만 걸어가면서 빠지는 난감한 제품들도 있습니다. 제이버드 런은 가볍고 작아서 그런 걱정은 덜하지만 아무래도 선이 없으니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게 좋겠죠?


이어 핀 이 있어도 착용했을 때 어색하거나 스타일을 망치지 않기 때문에 풍성한 악세서리 중 자신에게 맞는 수고만 한번 해 주면 됩니다.



성능이 좋아도 사운드를 포기하면 안되겠죠? 이어핀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고 증폭 스피커를 사용해서 인 이어 타입이지만 개방형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실제로 들어보면 상당히 시원하고 공간감 있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이퀄라이저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베이스부터 보이스까지 해상력이 상당히 좋고 둥둥 울리는 베이스가 일품입니다. 


상대적으로 미들 사운드가 좀 묻히는 경향이 있긴 한데, 찰랑찰랑하는 사운드도 잘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더라구요.



제이버드 런을 크래들에서 꺼내면 자동 페어링이 되기 때문에 최초 1회만 페어링 해 주면 별도로 켜고 끄는 수고도 필요 없습니다. 크래들에 넣으면 자동으로 페어링을 멈추고 30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합니다.


밴드가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아웃도어 활동 시 목을 자꾸 쳐서 걸리적 거리고 노이즈가 생겼는데, 요건 그런게 없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격한 움직임에도 본연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지난 제이버드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Jaybird APP을 지원합니다. Jaybird APP을 통해 페어링도 쉽게 할 수 있고 이퀄라이저를 조절해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유명 아웃도어 선수들이 즐기는 스타일이나 분위기에 맞게 설정된 이퀄라이저를 바로 적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



페어링이 되면 좌/우 버드의 남은 배터리 잔량까지 따로 확인할 수 있어서 배터리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의 함께 충전하고 사용하니 배터리 상태는 매번 비슷하긴 하더라구요.

이런 인 이어 타입의 제품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거나 활동할 때 주변 소리를 듣지 못해서 난감하거나 아찔했던 경험이 한두 번쯤 있을 것 같은데, 제이버드 런은 이런 불안을 토로하는 러너들의 의견을 수렴해 한쪽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웃도어 제품답게 방수 기능도 지원하고 있는데, 나노 코팅과 방수 설계로 물과 땀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땀으로 인한 고장이 은근 많아서 방수 설계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면 금방 고장 나곤 하더라구요.


러닝이나 아웃도어 활동에서 이어폰의 선택은 개인의 몫이지만 아무래도 편리함을 따진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선택이 아니는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블루투스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는 편리함 때문이겠지만 최근에는 성능까지 좋아지면서 더 이상 블루투스 제품들이 천대받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이버드 런은 러닝 같은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너무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러닝 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지 않아도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고요.

초기 버전은 블루투스 연결 문제로 구설수가 좀 있었는데,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다고 하니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프리미엄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군 중 가장 작은 사이즈와 긴 배터리 타임을 가지고 있으니 편리하고 활용도 높은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의 훌륭한 선택지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제이버드 코리아로의 제품 대여와 소정의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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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신화 이룩한 완전 방수 이어폰 엔보우 노블 X7(enbow noble X7)


블루투스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무선이 주는 편리함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블루투스 기술도 많이 발전해서 음질까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유선 이어폰을 고집하지 않아도 기본 이상의 사운드를 즐기며 무선이 주는 편리함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디바이스의 발달로 이동 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제품의 보급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블 X7은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노블 M700과 같은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데이비드테크의 제품입니다. 초기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인기몰이를 했는데,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여러 단점을 보완한 기능과 특히 IPX7의 완전 방수 블루투스 제품이라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는 러닝뿐만 아니라 수영에도 활용할 수 있고 샤워나 반신욕 같은 상황에도 조심조심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패키징이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박스 안쪽에 상당히 많은 액 세서리들이 들어 있습니다. 사용의 편의 성을 높여주는것들을 알차게 지원해 주니 상당히 좋더라구요.



기본 대/중/소의 실리콘 이어 팁은 물론, 메모리 폼팁도 기본 지원 합니다. 실리콘 팁에 비해 메모리 폼팁은 음질과 착용감을 높여주고 사운드를 더 좋게 해주기 때문에 일부러 메모리폼 팁을 따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메모리 폼팁은 귀의 피로감을 상당히 줄여주기도 하는데, 메모리 폼팁과 2가지 타입의 이어 훅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도록 쉽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목걸이 타입이라 상당히 사용도 편리한데, 무게가 겨우 14g밖에 되지 않아서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케이블은 트위스트 케이블이라 격한 움직임에도 꼬이지 않고, 아무 데나 막 던져나도 줄꼬임은 없더라구요.  착용 시 스타일이 좋아 보이기도 하고 편리함도 갖추고 있는 부분입니다. 보통 일자형 케이블은 어디 걸려면 단선의 위험이 상당히 높은데, 트위스트 케이블은 장력도 높으니 그런 걱정도 별로 없겠죠?



대구경 유닛이 들어가서 그런지 하우징은 좀 큰 편이지만 상당히 가벼워서 이어 훅을 연결하면 잘 빠지지 않습니다. 대구경 유닛이라서 그런지 사운드도 상당히 좋은 편이구요. 물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하우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목걸이 타입은 흘러내려서 잃어버리기 쉽기도 한데, 자석식 헤드를 가지고 있어서 흘러내림을 통한 분실과 덜렁거림을 줄여줘서 좋더라구요. 따로 클립이 있어서 고정 시키기도 좋구요. 



양각이라 보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슬림한 스타일의 리모컨이 있고 Micro USB 5핀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1.5시간이면 완충되고 최대 8시간 사용에 200시간 대기라는 넉넉한 사용시간을 지원합니다. 



또 휴대하기 편하도록 파우치를 제공하는데, 워낙 부피가 작아서 그런지 파우치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재질은 고무 같은 재질이라 물기가 많은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2대의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번거롭게 매번 페어링 기기를 바꿔야 하는 불편함도 줄일 수 있습니다.



고음질 불루투스 전송을 지원하는 APT-X와 AAC는 물론 퀄컴의 CVC 6.0 노이즈 억제 모듈이 적용돼서 잡음을 줄여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영화 같은 VOD 볼 때 상당히 좋더라구요. 



물론 음질도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 대구경 유닛을 사용하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중저음은 물론이고 현장감도 꽤 높은 편입니다. 전체적인 해상력도 나쁘지 않고 어떤 곡이든 무난하게 잘 어울릴만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핏 개성이 없는 사운드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있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 같구요. 



앞서 언급했듯 IPX7의 높은 방수 등급을 지원하는데, IPX7은 최대 1M 깊이의 물속에서 30분 정도 방수를 유지해 줍니다. 가벼운 수영이나 스노클링 정도는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스마트폰에 방수가 적용되면서 사용성이 많이 높아졌는데, 이 정도 방수면 물에 대한 자유를 얻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많지만 이 정도 성능을 갖춘 가성비 좋은 제품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좋은 성능과 사운드를 가진 제품들도 있지만 이 정도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사운드에 대한 부분을 가벼이 넘기지도 않았는데, 대구경 유닛을 사용해 해상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폼팁까지 지원하는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엄 못지않은 사운드와 기능을 갖춘 노블 X7은 가볍게 사용할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데이비드테크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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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 체크까지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  Noble M700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음악이나 영상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임이나 영화 같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들은 사운드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인데,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노블 M700(Noble-M700)은 엔보우 플래그십 라인업 노블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블루투스 모드뿐만 아니라 로컬 모드를 지원해 내장된 메모리를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2-WAY 방식의 플레이를 지원하고 스포츠 트래커와 녹음까지 지원하는 다기능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노블 M700은 박스 아트에서 볼 수 있듯이 목걸이 형태의 이어폰입니다. 그동안 넥밴드나 클립 형태의 이어폰들을 많이 봤지만 상당히 새로운 형태의 목걸이 형 이어폰입니다.



박스도 상당히 고급스럽고 패키징도 신경 쓴 모습이 역력합니다. 깔끔한 패키징과 악세서리 패킹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앞서 언급했듯 목걸이 형태의 제품이고 목 뒤쪽의 버클로 쉽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귀쪽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쉽게 줄 길이를 조절할 수 있죠. 본체 쪽에 클립 하나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하네요.



하우징 뒤쪽에도 에어홀이 있어서 소리를 잡아주는 역할 합니다. 진동판은 그래핀 무빙 코일로 되어 있어서 사운드의 질을 높여 줍니다. 그래핀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 첨단 소재로 소리의 왜곡을 줄이고 명쾌하고 깔끔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줄은 코일 형태의 트위스트 케이블을 사용해서 케이블의 꼬임과 단선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어폰에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형태인데, 사용해보니 꽤 단단하고 유연해서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하우징은 전체적으로 이음세가 없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졌고 플라스틱 가이드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꽤 단단하고 고급스러움과 새련됨을 갖추고 있습니다.



충전은 Mirco 5핀 USB를 이용하고 블루투스 4.2를 이용해 저전력으로 동작해서 그런지 8시간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연결 없이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긴 플레이 타임은 상당한 장점 이네요.



노블 M700는 8GB의 내장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서 로컬 플레가 가능한 MP3 플레이어 역할을 병행합니다. 간단하게 내장 메모리에 녹음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의나 수업을 녹음하는 녹음기로 활용할 수도 있죠.


보통 런닝이나 운동할 때 스마트폰을 휴대하기 걸리 적 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로컬 파일 플레이는 상당히 유용하겠죠?



노블 M700은 독특한 형태의 리모컨을 가지고 있는데, 무광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고 감촉도 매우 좋습니다. 보통의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볼륨 업/다운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있고 모드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통해 스포츠/레코딩/블루투스/로컬플레이 모드를 변경합니다.


 

IP7 등급의 높은 방수 등급을 가지고 있어서 생활 방수는 물론 가벼운 물놀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7 부터 침수에 대한 방수가 가능한 등급이기 때문에 거의 완벽한 방수가 가능한 거죠.



또한 전용 앱을 통해 이퀄레이저와 모드 변경이 가능합니다. 또 운동시간과 이동거리 그리고 평균속도 같은 간단한 활동량 체크가 가능한데, 활동량을 체크하기 위해 스마트워치 같은 다른 디바이스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리합니다.



물론 기본 사운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저음이 강조된 스타일이긴 한데, 이퀄레이저 설정으로 보완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라 편안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보컬 위주의 음악보단 비트 위주의 음악이 더 잘 아울리는 것 같아요.


노블 M700은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의 장점을 두루 잘 갖추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IP7의 높은 방수 등급은 침수는 물론 비와 땀에도 안전하게 보호해 주고, 로컬 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헬스장 같은 곳에서도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구요.

자체적으로 활동량 체크도 가능하니 액티비티 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피트니트 블루투스 이어폰은 물론 목걸이 형태라 평소에도 가볍게 활용하기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 글은 엔보우의 제품 지원을 통해 주관적인 판단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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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움직임도 잡아주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Jaybird X3



운동과 음악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악 없는 런닝을 생각해보면 무척 지루하겠죠?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들이 스포츠라는 이름들 달고 나오고 있지만, 제이버드 X3는 수많은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도 스포츠형 제품으로써의 매력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이버드 X3(Jaybird X3) 의 리뷰를 통해 간단히 제이버드 X3의 오피셜 한 특징에 대해 짚어 봤는데요. 실제로 사용해봐도 상당한 매력과 장점을 갖추고 있더라구요.



제이버드 X3는 전작인 X2에 비해 20% 몸집을 줄이면서 경량화에 성공했습니다. 그만큼 부피가 작아지고 무게감이 줄어서 스포츠뿐만 아니라 출퇴근 같은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제이버드 X3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건 무척 단단한 느낌이었는데, 컬러가 블랙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무광의 우레탄 피막이라서 그런듯싶습니다. 아무 데나 굴려도 상처가 잘 나지 않을듯한 느낌?



요즘은 스마트폰에도 사용되는 나노코팅과 틈이 없는 마감으로 땀이나 가벼운 비 정도는 막아 주니 터프한 환경에서 사용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레탄 마감이라 좋은 점은 진흙같이 외부 오염이 있는 곳에서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련됨은 조금 떨어질 수 있어도 오염과 스크래치 방지에는 탁월하죠. 그렇다고 디자인이 나쁘지도 않습니다. 언뜻언뜻 보이는 메탈 느낌의 포인트가 꽤 매력적이거든요.

 

 

충전 클립은 매우 작고 짧은 케이블도 들어 있습니다. 한번 충전으로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20분 충전하면 1시간 정도 사용하는 고속 충전도 지원되니 휴대용 충전기에 연결해서도 급할 때는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요.

 

 

전용 파우치를 제공하는데, 제이버드 X3의 부피가 작아서 충전 클립까지 모두 넣어도 부피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소프트 타입이고 워낙 작서 휴대는 정말 편하더라고요. 



멀티 페이링과 사운드 쉐어링 등 편의 기능도 잘 갖춰져 있는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니 자주 사용하는 2대의 기기를 연결해 두면 사용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저는 스마트워치에 연결해서 스마트워치와 제이버드 X3만 들고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핸즈프리 기능도 물론 지원하니 양손이 아주 자유롭습니다.



제이버드 X3는 사용 환경에 따라 언더이어와 오버이어의 2가지 착용 방식을 지원합니다.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언더이어로, 좀 격렬한 움직임이 예상되는 스포츠 같은 야외 활동에서는 오버이어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버이어나 언더이어 착용 시 제대로 착용하면 이어폰의 좌우가 바뀌게 돼서 좀 당황했는데, Jaybird APP에서 이어폰의 좌/우 사운드를 바꿔 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실리콘 폼 팁뿐만 아니라 고급 이어폰에서 지원하는 Complu Isolation 이어 팁까지 제공해서 취향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이어 핀도 사이즈별로 S/M/L의 3가지를 원하니 체형에 맞게 딱 맞춰 줄 수 있고요.



격한 움직임이 있는 스포츠나 러닝 같은 운동을 하다 보면 줄이 걸리적거리는 경우도 있는데, 제이버드 X3는 케이블을 잡아주는 코드 클립이 있어서 타이트하게 줄을 맞춰 주니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착용감이 좋더라고요.



코드 클립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셔츠 클립으로 셔츠의 뒷부분에 고정할 수 있는데, 그건 사용하기가 편하지는 않더라고요. 코드 클립으로 케이블을 줄여두면 케이블이 주렁주렁 대지 않아서 딱 좋더라고요. 넥밴드 타입은 목에 땀이 많이 차는데, 이건 더워도 그런 느낌이 없으니 더 좋고요.



오버이어 방식이 처음 세팅할 때 좀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번 자리를 잡아두면 정말 편하더라고요. 일상에서도 오버이어가 더 안정적인 느낌이라 편하던데, 굳이 이어 핀을 사용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움직임은 견뎌 줍니다. 



보통 스포츠형 블루투스 제품들은 기본적인 사운드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이버드 X3는 다양한 스포츠 대회의 공식 제품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음질에도 꽤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론 상당히 플랫한 음색을 가지고 있는데,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Jaybird APP을 다운받아 다양한 프리셋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나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리셋을 사용해 볼 수 있고 원한다면 커스텀 한 프리셋을 적용할 수도 있구요. 신기한 게 원래 이어폰들이 튜닝되는 사운드가 있는데, 프리셋에 변화에 따라 꽤 확실하게 변화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더라구요.


적용된 프리셋이 스마트폰이 아니라 제이버드 X3에 저장되기 때문에 다른 기기를 연결해도 같은 프리셋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여러 이어폰을 사용하는 느낌까지 들기 때문에 꽤 매력적입니다. 

 

 

내 이어폰 찾기라는 재미난 기능을 지원하는데, 아주 세심하게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런닝이나 라이딩 중에 이어폰을 흘렸을 경우 대충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니 좋겠죠?



Jaybird APP에서는 제이드 X3의 배터리 상태 체크나 사용 설명서도 바로바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으니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제이버드 X3는 일상과 액티브한 활동을 오가는 전천후 활용도를 잘 갖추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제품인 만큼 사운드도 꽤 괜찮은데, 여러 프리셋을 적용해서 나만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매력도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제이버드 X3가 2개 있으면 함께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겨 보세요.



- 이 글은 제이버드의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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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X3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요즘은 블루투스 제품들의 사운드 품질이 좋아져서 야외 활동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기 위해서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죠. 아무래도 케이블 이어폰은 걸리적 거리기 때문에 편안한 움직임을 위해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최선입니다.


최근에는 블루투스의 음질도 꽤 좋은 편이고 블루투스가 가지는 자유로움과 편리함은 단점을 커버해 주는데, 조금 격한 움직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활용하려면, 격한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고 비와 땀으로부터 자유로워 오작동을 줄여 주어야 합니다. 물론 음질을 원한다면 거기에 집중하는 이어폰을 선택해야겠지만요.



오늘 소개하는 제이버드 X3는 디자인과 음질 그리고 성능까지 잘 균형을 갖춘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상당히 깔끔합니다. 스포츠형 제품답게 스포츠 선수들이 등장하는 이미지와 함께 미국의 USA 마라톤 등 여러 스포츠의 공식 인증 이어폰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스포츠에 특화되고 사용성을 인정받았다는 이야기이겠죠?



깜끔한 패키지안에 있는 구성품은 상당히 풍성한데, 기본 이어 팁이야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도 제공되겠지만 제이버드 X3는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악세서리가 들어 있습니다. 



실리콘 팁은 물론 컴플라이 폼팁과 이어핀, 고정용 코드 클립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갖춰집니다.



충전은 전용 독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굉장히 가볍고 분리형 블루투스 이어폰만큼 가볍지만 사용시간은 한번 완충하면 8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분 충전하면 1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이 지원되니 충전에 따른 불안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무게와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인지 전용 독을 사용하는데,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에 함께 보관하면 크게 불편하지는 않더라구요. 워낙 부피도 작고 소프트 파우치라 파우치에 둘 다 넣어서 보관이나 휴대도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유닛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 가벼운 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직경이 제이버드 X2에 비해 20% 정도 줄어들면서 헬멧 착용에도 호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니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졌는데, 이어 하우징에 배터리가 들어가는 제품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상당히 가볍구요.



2중 방수 나노코팅과 틈새가 거의 없는 디자인이라 땀으로 인한 오작동이나 고장의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리모컨도 있는데,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라서 그런지 상당히 가볍습니다. 리모컨 쪽으로 무게가 쏠려서 걸리적거리는 이어폰도 종종 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거죠.



케이블은 몸에 착 달라붙도록 조절하는 클립을 제공하는데, 보통 넥밴드 타입이나 이런 스포츠 이어폰들도 줄이 목 뒤에서 걸리 적 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몸에 딱 맞게 고정할 수 있으니 격한 움직임에도 핏이 좋고 일체감 있는 착용을 할 수 있습니다.



Jaybird APP앱을 통해 블루투스 페어링부터 EQ 설정을 지원 합니다. 보통 EQ 설정을 지원해도 개인이 맞춰 하기가 힘든대, 기본 프리 셋을 지원해서 손쉬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제품답게 유명 스포츠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프리셋도 지원 하더라구요.



설정된 프리셋은 제이버드 X3에 저장되어 스마트폰이 없거나 전원이 꺼져도 제이버드 X3에 그대로 기억되고 Jaybird APP에서 또 다른 프리 셋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수동으로 자신에게 맞는 EQ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 페어링이 지원되기 때문에 2개의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없이 스마트 워치만 차고 런닝이나 등산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별도로 페어링을 바꿀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하더라구요.



재밌는 건 제이버드 X3 2대가 있으면 동시에 하나의 기기에 연결하는 기능이 있어서 연인이나 친구와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행 가면서 VOD나 음악을 감상할 때 좋을 것 같은데, 하나밖에 없어서 그건 테스트 하진 못했네요.


보통 이런 활용성을 갖추고 있어도 사용법을 모르거나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Jaybird APP에서 쉽게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으니 가끔 사용법이 생각나지 않을 때 아주 좋더라구요.



가볍게 사운드를 한번 들어 봤는데,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비교해도 사운드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인이어 타입에서 듣기 힘든 공간감과 해상력도 꽤 좋은 편이더라구요. 



격한 움직임에는 더욱 안정적으로 오버이어로 사용할 수 있고, 일상적인 사용에는 언더이어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서, 가볍게 사용하거나 격한 움직임에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Jaybird App에서 팁과 핀을 어떻게 사용하지는 지원하기 때문에 착용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어디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자신에게 알맞은 위치와 팁을 선택하는 게 어렵다고 느껴지겠지만 초반에 조금 투자하면 그 후부턴 아주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제이버드 X3에 대해 살펴봤는데, 제이버드 X3는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매력이 상당히 높은 제품입니다. 제이버드가 스포츠 블루투스 제품 전문 브랜드라 그런지 길이 조절이 가능한 후크나 인이어 가이드 같은 아웃도어 활동가들의 니즈를 상당히 잘 파악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스포츠라는 이름만 내세운 제품과는 확실히 수준부터 다르네요.

팁도 2가지 종류를 제공해서 스포츠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에도 수준 높은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꼼꼼한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가볍고 쓰기 편한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다면 제이버드 X3는 좋은 대안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제조사의 제품 대여와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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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성능의 Meizu EP52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APT-X 지원


얼마 전 M6 Note와 함께 메이주의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이 발표되었습니다. 전작이었던 EP51의 성능이 꽤 좋아서 호평을 받았는데, 국내에는 메이주라는 브랜드가 크게 어필되지 못해서 그런지 메이주 노트만 이슈가 되었죠.


국내에는 메이주가 정식으로 런칭되어 있지는 않지만 요즘은 해외 직구 등으로 조금만 손품을 팔면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메이주 EP51을 사용하는 국내 유저들도 꽤 있습니다.



EP52는 호평을 받은 전작보다 더  향상된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안에 담긴 내용물은 참 알차 더라구요. 겉 박스보다 속 박스가 더 멋지구요.



마치 책처럼 열리는 속 박스 안에는 이어팁과 악세서리들이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선 꽤 신경 쓴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중국산 제품들이 그냥 싼맛에 쓰는 제품이었는데, 요즘은 고급스럽고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중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직구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 있는 것 같구요.



물론 휴대와 보관을 위한 파우치가 기본 제공됩니다. 파우치는 실리콘으로 되어서 오염이나 외부 충격으로 부터 EP52를 효과적으로 보호해 줍니다. 입구가 마그네틱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열고 닫기도 편하구요.



이어버드는 일반형과 스포츠형의 2가지가 제공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이 외부 활동에서 사용하는 일이 많다 보니 이런 선택지가 있는 것은 참 좋네요.



매우 슬림한 디자인에 블랙과 레드의 조화가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하우징과 Bio-cellulose 다이어프램과 독특한 엣지 필름을 채용해서 음의 해상도를 높여 준다고 합니다. 디자인도 전작에 비해 깔끔해졌네요.



하우징 재질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없지만 아마도 알루미늄 합금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덕분인지 전체적인 무게는 겨우 20g밖에 되지 않습니다. 각 이어팁의 무게는 3g으로 상당히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완전 무선 이어폰은 아니지만 꽤 자유로운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넥밴드와 이어 팁을 이어주는 와이어는 꼬임 방지가 되어있어서 잘 엉키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레드 컬러라 스타일리쉬한 연출도 괜찮구요.



하우징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 덜렁거리면서 불편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홀딩 기능이 있어서 둘을 붙여두는것 만으로 통화를 종료하거나 음악을 일시정지시킵니다. 5분간 사용이 없으면 스스로 전원을 찾단 해서 배터리 소모를 줄입니다.



배터리 충전은 USB 5핀 커넥터를 이용하고 2시간이면 완충 됩니다. 사이즈가 슬림 하지만 최대 대기 150시간 연속 사용 8시간의 긴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구요.



런닝같은 스포츠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IPX5 등급의 방수 기능을 지원합니다. IPX5 등급은 360도 모든 방향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대해 방수를 지원 하는 것으로 땀이 나 가벼운 소나기 정도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 수준이니 아웃도어에서는 활용도가 높겠죠?



음질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꽤 기대하면서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전체적인 해상력이나 음의 분리가 꽤 괜찮습니다. APT-X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비교적 사운드도 좋은 편이구요. 안드로이드도 앞으로 소니의 LDAC 코덱이 지원되면 LDAC도 올라 간 모델이 나오겠죠?



고음도 좋지만 베이스의 울림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꽤 놀라운 청취감을 내 줍니다. 덕분에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시청에서도 상당히 좋은 공간감과 시청을 할 수 있구요.


이어팁도 품질이 꽤 좋아서 착용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스포츠형을 사용하지 않아도 귀에서 잘 빠지지 않구요.  스포츠 타입도 귀 안쪽으로 거는 타입이라 안정적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편입니다.



사운드 자체도 꽤 좋은데 사용시간이 길어서 충전에 대한 부담이 적은것도 상당히 편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잠깐 잠깐 듣고 다녀 봤는데, 상당히 오래 가니 편하더라구요. 무었보다 넥밴드가 무척 가벼워서 정말 합니다.



Meizu EP52 사양
드라이브 유닛 : φ10mm, 임피던스 : 32Ω, 감도 : 93dB, 최대 출력 : 10mW
블루투스 4.1 + EDR, Qualcomm aptX
주파수 범위 : 20Hz ~ 20KHz
마이크로폰, 음악 제어 버튼 , 방수 (IPX5)
크기 : 153 x 113mm; 무게 : 22g
130mAh 배터리, 최대 8 시간 배터리 수명 및 최대 150 시간 대기


아주 저렴한 가격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아니지만 슬림한 디자인의 넥밴드 이어폰을 찾는 사람이라면 꽤 매력적으로 느껴질만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슬림한 디자인이라 배터리 한계를 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배터리가 8시간이면 상당히 긴 편이구요.

공식적인 출시가는 59달러 정도지만 해외 멀티 샵을 이용해 직구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기어베스트에서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EP52를 눈여겨본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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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사용해도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루닉스 비트



봄바람이 살랑 거리며 음악듣기 좋은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이젠 집이 아니라 야외에서 활동도 많아지기 때문에 야외에서 듣기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인기가 있기도 합니다. 야외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는 대부분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스피커가 대세인대 루닉스의 BIT는 AUX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아 보입니다.



루닉스(RUNIX)는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제품을 많이 만들어내는 기업인데, 주로 블루투스 이어폰과 헤드폰이 많거든요. 루닉스의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몇번 전해 드린적이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 성능은 가격에 비해 꽤 좋았는데, 이번에 새롭게 블루투스 스피커인 BIT를 출시 했습니다.



박스 측면에 몇가지 특징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BIT라는 이름 밑에 있는 미니 데스크탑 와이어리스 스피커라는 대목 입니다. 고출력의 스피커로 포지션 된 BIT는 사이즈에 비해 출력이 상당히 좋긴한데 그래서 약간 사이즈가 큰 편이거든요. 직접 사용해보니 집에 있는 유선 스피커를 치워 버리고 요것만 놔도 꽤 좋더라구요.



부속은 AUX 케이블과 충전을 위한 MICRO 5핀 USB 케이블 그리고 BIT를 위한 파우치가 들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들은 부속이 다들 많진 않군요. USB 케이블도 플랫 케이블인게 인상적 입니다.



휴대성이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휴대 해서 사용할만한 크기와 무게라 파우치가 있으니 이동이나 휴대 시 제품을 보호하기에 좋습니다. 파우치 재질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지만 BIT 본체에 스크레치가 생기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보호해 줍니다.



BIT는 유선형 몸체를 가지고 있고 무광의 부드러운 고무 재질의 본체와 스틸 재질의 스피커 보호 그릴 그리고 무광 플라스틱으로 된 상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3가지 재질의 조화가 어색하지 않고 꽤 고급스럽게 느껴지는대 3만원대 제품치곤 만듬새나 디자인 그리고 재질 등 신경을 많이 썻더라구요.



전원 버튼을 제외한 다른 컨트롤은 전부 상판에 있는 터치 버튼을 이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가볍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물론 터치 버튼은 LED가 들어와서 광량이 적은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편하고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후면에는 충전을 위한 USB 단자와 AUX 그리고 Micro 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전부 외부 노출이니 방수는 생각하지 말아야 겠죠? ㅎㅎㅎ 그래도 본체는 어느정도 생활방수는 할 것 같은데 단자만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Micro SD 카드 슬롯이 있어서 스마트폰이나 기타 플레이어가 없어도 플레이어의 역할을 해 줍니다. 디스플레이가 없어서 약간 불편한감이 있지만 작은 규모의 가게나 강연 혹은 외부 행사 등에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집에서도 블루투스 연결 대신 이렇게 플레이 해 놓으니까 좋더라구요.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속 사용시간은 12시간으로 꽤 긴편인데, 뒷면 배터리 커버가 열리게 설계가 되어 있고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어서 손재주가 있다면 배터리를 더 늘릴 수도 있겠더라구요. 똑같은 크기의 배터리가 1개 정도 더 들어갈 공간이 있습니다.



각각 4.5W의 고출력을 가진 400mm 듀얼 유닛을 가지고 있어서 꽤 출력이 좋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줍니다. 우퍼에 대한 특별한 제원이 없어서 확인이 되진 않는데, 아마 별도의 우퍼는 없는듯 하지만 베이스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구요.



앞서 언급했듯 140 x 85 x 60 mm의 비교적 큰 크기라 아주 휴대성이 좋진 않지만 외부 활동에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수준의 크기 입니다. 캠핑이나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등 외부에서도 고출력 사운드가 필요한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 상당히 좋겠더라구요.



스피커 자체가 고출력이기도 하고 라운드형 디자인이라 입체적인 사운드가 가능하고 베이스의 울림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블루투스 스피커들은 고음역대가 강하고 베이스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유공간이 있다보니 꽤 설계가 잘 되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집에 사용하던 스피커를 치워버리고 요걸 노트북이랑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출력이 좋아서 만족스런 사운드를 들려 줍니다. AUX도 지원하니 일반적인 PC와도 연결 가능해서 데스크탑용 스피커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외부에서 플레이 해 봐도 출력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꽤 큰 사운드라 집안에서 들을 때는 출력을 많이 낮춰서 들어야 할 정도 입니다. 예전에는 이정도 출력의 스피커가 꽤 큰편이라 무거운 스피커를 낑낑거리며 들고 캠핑 나간 기억이 있는데, 기술의 발전은 정말 빠르군요.



사운드는 베이스 보단 고음역대에 많이 맞춰져 있어서 이퀄라이저를 좀 조절할 수 있으면 더 좋은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찰랑 찰랑 거리는 트위터 같은 음이 가끔 좀 신경쓰이기도 하는데, 크게 불편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영상 볼때는 좋더라구요.


물론 고가의 블루투스 스피커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꽤 괜찮은 스피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아니라 집안에 하나 두고 두루두루 사용할 만한 다용도 스피커로 성능이나 편의성 그리고 음질까지 크게 빠지는 부분이 없거든요.

다만 고음역대의 처리는 좀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플레이어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고음역대를 너무 강조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건 음원이나 여러가지 편차가 좀 존재 하긴 하겠네요.

가성비 좋은 고출력 스피커를 찾는다면 루닉스의 비트를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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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라 하기엔 성능이 뛰어나구요. 샤오미 인 이어 프로



얼마전에 샤오미의 하이브리드 인 이어를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그보다 업그레이드 된 프로 버전의 이어폰을 소개 할까 합니다. 기존 버전보다 향상 된 성능을 위해 새로운 튜닝과 설계를 적용 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사용해보니 피스톤3에 비해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샤오미 공홈에서 399달러 정도에 출시 되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떨어 진듯 합니다. 사오미 공홈 보다 기어베스트같은 멀티 샵을 이용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 집니다. 지금은 세일 중이긴 하지만 세일 끝나도 가격이 24달러 정도 합니다. 최근 한진택배와 계약을 맺었다고 하니 배송도 좋을 것 같구요.



패키지는 샤오미 특유의 깔끔함이 살아 있는 패키지 입니다. 하이브리드 인 이어와 비슷한대 조금 더 무게감이 느껴 집니다.



샤오미 이어폰도 청춘 버전이 있고 일반 버전이 있는데 프로 라인까지 생기면서 마치 스마트폰과 비슷한 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임피던스가 32Ω으로 꽤 높네요. 덤으로 무게도 17g으로 이어폰 치곤 무게감이 좀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깔끔하게 정리 된 이어폰을 만날 수 있는데, 일반 버전은 사실 좀 정리하기 좋게 되어 있진 않았거든요. 보관이나 정리가 잘 되게 깔끔하게 패키징 된게 좋더라구요.



물론 사용 설명서도 있는데, 중국어만 보이지만 사실 뒤집어 보면 영어로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내수용인데 아마 글로벌 판매를 생각하고 둘 다 인쇄해서 판매 하는것 같습니다.



샤오미의 인 이어 이어폰은 1MORE가 제작 합니다. 예전 피스톤도 1MORE가 제작을 다 맡았죠. 어짜피 샤오미 제품들은 다 OEM이니... 그렇다곤해도 성능이나 디자인 어느것 하나 빠지진 않습니다. 샤오미의 이름이 있으니까요.



깔끔하게 정리 가능한 파우치가 들어 있는데, 인 이어 프로의 케이스와 딱 맞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어폰만 넣게 만들지 않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열어보니 전체를 다 들고 다니는게 맞겠더라구요. 물론 취향에 따라 원하는것만 들고 다녀도 됩니다. 파우치 재질도 스웨이드라 고급스럽고 촉감이 좋습니다.



케이스 하단에는 3가지 사이즈의 여유 팁이 들어 있습니다. M 이 없는거을 보면 기본 장착 된것이 M 사이즈 겠네요. 구별하기 쉽고 굴러 다니지 않게 배려 된 점이 눈에 띄는 군요.



인 이어 프로 본체는 실리콘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빼고 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정리해서 넣으면 깔끔하게 수납과 보관이 가능 합니다. 재질도 아기들 우유병에 사용되는 재질과 비슷해서 유해물질이 없고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파우치에 이것만 넣어 가지고 다녀도 좋겠네요.



CNC 공법으로 가공 된 알루미늄 하우징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럽고 단단하게 느껴 집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자체는 상당히 심플하게 되어 있어서 제 취향에도 꼭 맞네요. 저 HD Audio라는 글자만 없으면 완벽한데... 풀 메탈은 아니고 플라스틱과 메탈을 섞어 놓았습니다.



프로가 되면서 2개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1개의 BA가 사용 된 트리플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음역대는 BA가 중저음은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담당하게 되는데, 확실히 튜닝이 많이 바뀐것 같더라구요. 저음역대도 거슬리지 않고 고음이 많이 강조 됩니다.


프로라서 그런지 주파수 대역도 꽤 넓은 편인데, 사람이 듣지 못하는 대역대까지 쏴 줍니다. 예상과 다르게 화이트 노이즈는 거의 없는 편이라 좀 놀랍더라구요.



플러그는 1자형 플러그인대 단선처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4극 플러그라 스마트 기기와도 잘 호환 되지만 아이폰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만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으니 유의 해야 합니다.



리모컨 디자인도 플랫하니 괜찮고 사용성이 좋아 졌습니다. 안드로이드만 대응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이어폰과 다르게 살짝 위로 올라와 있어서 적응이 좀 필요하긴 합니다.



몇가지 음악을 들어 봤는데, 해상도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이어폰이지만 공간감이 꽤 있는 편인데, 커널 이어폰이지만 오픈형이라 그런지 공간감이 꽤 좋은 편이고 메탈이나 락을 들어도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K-POP들도 좋은데, 요즘 국내 가요들이 꽤 비트있고 빠른 곡이 많아서 흥겹게 들을 수 있더라구요. 오히려 팝이나 클래식에 잘 어울리는 듯 싶네요.



이런 어쿠스틱 사운드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데, 기타 소리가 정말 맘에들게 나옵니다. 이런 가격대에 이런 사운드를 들려 준다니 역시 샤오미는 정말 대단한 가성비를 가지고 있는 듯 싶네요.


장점이 많긴 하지만 단점이 아주 없는것도 아닙니다. 오픈형이라 소리가 새어나오기도 하고 고음이 좀 날카롭게 들려서 호불호는 있을것 같습니다. 거슬리는 정도의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호불호가 좀 있는 음색 입니다.

기본적으론 극강의 가성비는 빠지지 않고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이런 가격대에 이런 성능이라니... 딱히 단점을 찾아보긴 힘들정도고 역시 1More의 튜닝은 괜찮다는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일반 버전보다 휴대나 보관이 용의하게 패키징 된것도 좋구요.


기어베스테에서 24.99달러(약 3만원) 정도에 구매 할 수 있고, 샤오미 인 이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폰 악세서리와 IT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니 둘러 보는것도 좋습니다.


>> GEAR BEST에 샤오미 인 이어 프로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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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선물로도 좋은, LG Portable Speaker Active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제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정도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도 이젠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고, 다양한 기기들이 블루투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두루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도 음악을 즐기기 위해 포터블 스피커 하나 정도 있으면 편리한데, LG에서 아웃도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포터블 스피커 액티브(Active, 모델명:PH4)를 출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집안에서 활용해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깔끔한 패키지에 담긴 LG 포터블 스피커 PH4 입니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변해서 깔끔하고 좋네요. 패키지도 깔끔하지만 성능이 좋아서 주변 지인에게 선물해 줘도 좋을만한 꽤 괜찮은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선물이란게 실용적인 물건을 주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디자인은 물방울 모양의 원통형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여기저기 마구 굴러다니지 않고 독특한 느낌을 주고 있구요. 눕혀 두기보단 세워서 듣는 게 좋습니다.



360도 무지향성 스피커이기 때문에 전후좌우 어디에서 들어도 소리의 왜곡이 없습니다. 여럿이 함께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 좋겠죠? LG의 미니빔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을 즐겁게 해 주는 1등 공신입니다. 미니빔과 포터블스피커의 궁합이 상당히 잘 맞기도 하구요.



바디의는 고무와 패브릭 소재라 스크래치나 충격 흡수에도 좋습니다. 아웃도어 스피커 중에 이런 패브릭 스타일인게 요즘 많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스크래치에 강해서 좋더라구요.



한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이용해서 충전합니다. 배터리가 떨어지면 휴대용 배터리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충전하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구요.



AUX 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음향기기를 연결하거나 조금 더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 유선으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근데 유선으로 연결해도 블루투스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블루투스도 이젠 사운드가 좋아서 유선보다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음원이 중요하겠죠.



탄성이 있는 스트랩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서 여기저기 걸어두기 좋습니다. 이건 크기가 좀 크고 무게가 있어서 캠핑이나 피크닉에 잘 어울리는데, 비너 없이도 타프나 텐트의 스트링에 걸어 두기도 좋습니다. 스트랩은 한쪽을 뺄 수도 있어서 여기저기 걸기 편해, 아웃도어 스피커로 더욱 적절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이렇게 가방에 걸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무게가 생수병 무게 정도라 사실 이렇게 가방에 걸려면 액티브와 함께 출시 된 쿠키(PH2)가 어울리긴 합니다. 하지만 액티브(PH4)는 액티브 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소리도 당연히 액티브(PH4)가 더 좋구요.



PH4는 전면에 LED 라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밤에 켜 놓으면 은은하니 무드 등의 역할도 해주니 캠핑장에서 활용하면 분위기가 꽤 근사하겠죠?



저는 책상 위에 두고 노트북과 연결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자주 사용하는데, LED가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출력도 좋아서 노트북의 스피커와는 확실히 다른 맛이 있구요. 포터블 제품이라고 아웃도어에서만 활용하기는 좀 아깝잖아요.



하단에 보면 전구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LED MODE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켜짐, 꺼짐, 깜빡임의 3가지로 변경할 수 있는데, 위급상황에 신호용으로 활용하기 좋아 보이더라구요. 자전거 뒤에 달아두면 야간 라이딩할 때 안전에 도움을 많이 주겠죠? 안전까지 지켜주는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아웃도어 제품답게 IPX4등급의 방수를 지원합니다. IPX4는 가벼운 빗물이나 땀 정도는 막아주는 방수 등급인데, 날씨 변수가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는 꼭 필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방수가 되니 수영장같이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샤워할 때도 사용 가능하니 방수 지원 여부는 활용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블루투스 제품들이 그렇듯이 간단한 페어링 과정을 거치고 나면 다음 사용할 때부턴 별도로 페어링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디오 기능은 물론이고 통화 기능도 가지고 있으니 통화를 위해 스마트폰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야외에서 사용해 봤는데, 사이즈가 작은데도 소리가 상당히 커서 꽤 놀랐습니다. 최대 출력 16W라 출력이 상당한대 예전에는 이 정도 출력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꽤 큰 편이라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했는데, 기술의 발전은 상당히 놀랍네요.



하단 라이트 버튼 있는 부분에 BASS라는 버튼이 있는데, 베이스를 증폭하는게 아니라 소리 출력 자체를 높혀 주더라구요. 마치 터보 버튼과도 같은 느낌인데 실제 소리를 들어보면 BASS 모드와 아닌 것이 출력 차이가 꽤 큽니다. 소리가 커지니 당연 베이스도 잘 울려주구요.



간단히 영상으로 만들어 본 리뷰인데, 영상을 보면 LED 라이트의 모드 변화와 BASS 버튼을 눌렀을 때의 사운드의 차이를 느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LED 모드에 음악에 맞춰 깜빡이는 모드도 있으면 좋겠네요.



2대까지 멀티 페어링이 되기 때문에 꽤 넓은 공간도 2대로 연결해서 더욱 생생하게 사운드를 출력해 줄 수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파티나 강연 같은 곳에서도 충분히 활용할만 한거죠.



사운드는 LG 제품답게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부족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장르를 가리지 않고 꽤 잘 어울립니다. 고출력과 음의 균형에 신경을 많이 썼는지 베이스의 울림이 과하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피커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비해 베이스보단 여러 가지 음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게 좋은데 그런 면에서 보면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건담을 좋아해서 영상을 찾아서 자주 보는 편인데, 확실히 영상을 보는것도 출력이 좋은 스피커로 사운드를 들으니 좋습니다. 물론 게임할 때도 훨씬 현장감 있구요. 집에 빔프로젝터가 블루투스 지원하면 궁합이 꽤 좋은 세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집안 인테리어 소품까지는 안되더라도 어디에 놓아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디자인인데다 LED 라이트가 무드 등의 역할을 해 주니 꽤 괜찮은 소품이 되기도 합니다. 밤에 잘 때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곤 하는데, LED 불빛이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 하더라구요. 다만 켜고 끌 때 알림음이 너무 커서 그건 좀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꽤 고출력인 만큼 여러 가지로 활용하기가 좋습니다. 이제 날이 풀리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하게 될 텐데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하기 좋아 보이구요. LED 라이트가 있으니 더 좋죠?

소리가 크니까 프로젝터와 함께 하면 작은 영화관처럼 활용할 수 있는데, 최대 10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으니 거의 하루 종일 사용해도 될 정도의 배터리라 배터리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다면 PH4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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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 LG 포스

 

HBS-S80 포스

 

" 안녕하세요. 드자이너김군 입니다 "

 

이제 블루투스 이어폰은 편리함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기술도 많이 발전해서 성능도 빠지지 않고 다양한 활용성을 가진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HBS-S80 포스

LG전자의 톤 플러스 라인은 LG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에 하나인데 그동안 꾸준히 아웃도어 스타일에 맞는 제품에 대한 니즈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스포츠형 톤플러스 액티브를 선보이기도 했지만 넥밴드 헤드셋 형태를 고수한 형태로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격렬한 움직임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 더 적합한 이어후크 디자인의 HBS-S80 포스(Force)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HBS-S80 포스

패키지도 깔끔하고 악세서리는 함께 들어 있는 작은 박스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안에 여분의 이어 팁과 사용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USB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HBS-S80 포스

물론 보관과 휴대를 위한 파우치도 기본 제공 되는데, 스웨이드 재질로 된 파우치라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고 그레이 색상의 HBS-S80과 잘 어울리는 컬러 입니다.

 

 

HBS-S80 포스

딱 봐도 심플한 사용성을 가진 HBS-S80의 모습, 넥밴드 타입이던 톤 플러스와는 달리 백 헤드 타입의 이어폰입니다. 넥 밴드와 백 헤드는 거의 비슷하긴 하지만 넥밴드처럼 목에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없어서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 좋습니다.

 


HBS-S80 포스

케이블은 격렬한 움직임에도 꼬이거나 단선의 위험이 적은 플랫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는데, 플랫 케이블이 사용해보면 내구성이 확실히 좋더라구요. 무선 제품이니 야외 활동에도 케이블이 꼬이거나 걸리적 거리는 일도 없습니다.

 

 

HBS-S80 포스 HBS-S80 포스

배터리는 400mAh로 완충까지 2.5시간 미만입니다. 완충되면 최대 6시간을 사용할 수 있구요. 최대 400시간 대기! 표준 Micro USB 포트를 가지고 있어서 일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으니 호환성도 좋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외부 활동은 어렵겠지만 출퇴근이나 가벼운 조깅 등의 아웃도어 활동에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배터리 타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HBS-S80 포스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처럼 리모컨도 물론 가지고 있는데 무선으로 통화가 가능하도록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버튼의 감도나 통화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요즘은 무선 통화도 상대방이 잘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까지 기술이 좋아졌습니다.

 


HBS-S80 포스

스마트폰과의 연결은 블루투스 4.1을 이용하고 연결도 무척 빠른 편입니다. 스마트 절전과 연결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4.1을 지원하니 배터리 소모가 적고 다양한 기기에 호환성이 좋습니다. 물론 구 버전의 블루투스 지원 제품보다 음질도 더 좋구요.

 

 

HBS-S80 포스

HBS-S80은 사람의 귀 모양의 독특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실리콘이라 착용했을 때도 크게 걸리적 거리지 않고 귀에 걸어주는 타입이니 잘 빠지지 않습니다.

 

 

HBS-S80 포스

사람의 귀 모양이나 크기는 모두 다른데, 체형에 따라 맞출 수 있도록 6단계로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귀 모양에 딱 맞게 조절할 수 있으니 웬만해서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

 

 

HBS-S80 포스

하우징 부분도 귀 안쪽으로 쏙 들어가는 모양이라 차음성도 좋고 고정도 잘 되는 편입니다. 너무 차음성이 좋아서 탈이죠. 이어 팁도 실리콘 재질이라 부드럽고 귀에 잘 밀착되어서 사운드의 손실을 최대한 막아 줍니다. 이어 팁에 따라 사운드가 좋아지거나 나빠지기도 하는데 이어 팁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더라구요.

 

 

HBS-S80 포스

목 둘래나 체형에 따라 줄의 길이도 조절할 수 있도록 스톱퍼를 가지고 있어서 이어폰의 고정이나 밀착에 도움을 줍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귀걸이형 이어폰들은 격렬한 움직임에 강하기 때문에 아웃도어나 스포츠 활동을 즐길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특히나 HBS-S80은 귀 모양에 맞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HBS-S80 포스

대신 귀 전체를 감싸는 타입이라 일반 이어폰 타입보다 착용이 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이지만 약간 시간이 걸리는 타입인데, 익숙해지면 좀 더 빠를 순 있겠지만 조금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HBS-S80 포스

묵직해 보이지만 무게는 26.2g으로 상당히 가볍고 착용했을 때 느껴지는 이질감이 크지 않습니다. 이런 귀걸이형 제품들을 여럿 사용해 보았지만 꽤 편한 착용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HBS-S80 포스

아웃도어 활동 시에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IPX5등급의 방수를 지원합니다. 땀은 물론이고 수영은 불가하겠지만 장대비가 쏟아지는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HBS-S80 포스

HBS-S80는 퀄컴의 APT-X 코덱을 지원해서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이지만 CD 음질 수준의 사운드를 지원합니다. 이어폰은 기본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튜닝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데, 사운드의 명가를 지향하는 LG답게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튜닝도 꽤 잘되어 있어서 깔끔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전체적으론 한 곳에 치우치지 않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보컬의 사운드도 깔끔하고 시원한 편이고 멜로디의 해상력도 좋은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사운드 해상력이나 출력이 좋아서 사실 꽤 놀라운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그간 다른 음향기기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제품들과도 뒤지지 않습니다.



베이스도 적당히 울려주는 편이고 퉁퉁 울려주는 베이스와는 다르게 보컬과 미들 레인지도 꽤 선명합니다. 베이스가 약간 아쉬운 감은 있지만 이 정도면 나쁘진 않습니다. 오히려 꽤 놀라운 수준의 사운드를 들려준다고나 할까요?


 

HBS-S80 포스

사운드가 깔끔하니 영상 시청에도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고음질 코덱으로 인코딩된 영상의 사운드도 잘 살려주는 편입니다. 사운드가 꽤 풍부하게 들려서 좋더라구요.  

 

요즘은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답은 명확한데, 얼마나 사용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어 있는가 이겠죠. LG FORCE HBS-S80은 활동적인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어필되는 사용성을 갖추고 있는데, 하우징이 크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실리콘 재질의 고리가 잘 잡아줘서 오히려 착용감이 뛰어나고 사운드가 안정적입니다.


꼭 아웃도어 활동이 아니라도 집이나 일상에서 활용도도 좋은 편인데, 아주 뛰어난 고음질은 아니지만 APT-X 코덱 지원으로 어느 정도 사운드의 퀄리티가 보장되고 톤플러스와 쿼드비트 등으로 쌓아온 튜닝 기술이 사운드를 완성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사운드는 꽤 놀라운 편에 속하는데 유선과 비교해도 크게 손색없는 수준이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만족시켜 줄만 합니다. 

이제는 사운드 품질 때문에 유선을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활동적인 영역에서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다면 HBS-S80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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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과 가성비를 갖춘 블루투스 스피커 노벨뷰 M1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다양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제 필수품으로 자리메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자리하고 있는것이죠.

 

어떤 블루투스 스피커를 골라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가성비 좋은 노벨뷰 제품을 눈여겨 보는것도 좋습니다. 그간의 경험으로 미뤄 가격대비 성능도 좋고 사운드도 빵빵한편이라 아웃도어 활동에도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POCKET MAX BOOM 이라는 이름을 가진 노벨뷰 M1 입니다. 패키지는 전작들과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M1 블루투스 스피커의 사이즈가 작게 나와서 사이즈는 작은 편이네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법이 간단한 제품이라 별도의 악세서리가 많진 않습니다. 데이터 이동과 충전을 위한 USB케이블과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는데, AUX 기능은 없는 모델이라 AUX선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M1은 기능도 좋지만 디자인도 상당히 잘 나왔는데,  알루미늄 합금 테두리에 타공망의 커버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바닥에는 4개의 미끄럼방지 및 충격흡수 패드가 있어서 진동을 잡아 주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사이즈가 작고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을 채택해서 무게가 225g으로 무척 가벼워서 휴대나 보관에도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확실히 야외로 나갈 때는 사이즈가 작고 소리가 큰게 좋은데, 캠핑이나 야영시 이거 하나면 충분 하겠더라구요. 물론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이라 견고하기도 하구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상단에 있는 4개의 버튼으로 볼륨과 음악의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볼륨과 FF, REW는 하나의 버튼을 사용하구요. LED를 통해 작동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상단 LED 옆에 마이크가 있어서 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통화 품질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후방 커버를 열면 USB연결 단자와 Micro SD카드 슬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Micro SD카드 슬롯이 있으니 스마트폰같은 외부 기기가 없어도 자체적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구요. AUX 단자가 없는건 좀 아쉽네요. 플레이어로 사용해도 좋을텐데 말이죠. MP3는 물론 FLAC까지 지원해서 좋은데 말이죠.

 


USB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고 PC와 연결하면 저장 장치로 인식해서, Micro SD카드가 장착되어 있다면  PC에서 데이터 관리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은근 편하더라구요. 물론 충전 단자도 겸하고 있고 1,000mAh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완충까진 2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고 완충시 6~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어서 야외에서도 든든 합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고 DSP칩셋을 가지고 있어서 처리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해 주는 편입니다. 블루투스 연결도 무척 쉽고 빠르구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의 가장 큰 장점은 컨트롤이 가능한 전용 앱을 지원 한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를 지원하고 앱 스토어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앱을 통해 스피커의 다양한 세팅을 변경할 수 있지만 M1에서는 많이 손댈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대신 Micro SD카드가 들어 있으면 음악의 리스트를 확인하고 플레이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Micro SD카드를 넣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런 기능이 없어서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건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별도의 뮤직앱이 없어도 외장 메모리와 스마트폰의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이 어플로 뮤직 플레이어로 사용해도 됩니다.

 

볼륨 조절과 컨트롤도 가능한데, 세세하게 컨트롤은 좀 힘듭니다. 각 음악의 스크러빙을 하는 UI도 없고 볼륨 조절도 좀 힘들더라구요. 물론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 버튼으로 하면 되니 괜찮은데, Micro SD카드를 원격으로 볼륨 조절하기가 좀 힘듭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집에서 일단 플레이를 한번 해 봤는데, 사운드가 엄청 큽니다. 기존의 노벨뷰 제품들보다 더 사운드가 커서 조금만 볼륨을 높여도 방안을 가득 채워 줍니다. 물론 해상력도 좋은 편이라 사운드의 품질도 나쁘지 않습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3W x 2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4W의 우퍼 스피커를 가지고 있어서 베이스의 울림도 좋은 편이고 출력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이정도 출력의 스피커를 들고 나갈려면 꽤 무겁고 큰 스피커를 휴대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했는데 엄청난 발전 이네요. 거기다 가격도 저렴!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야외에서 틀어봐도 출력이 워낙 좋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 입니다. 제가 캠핑을 종종 나가는데 이정도면 사이트 하나 정도는 차고도 넘칠 정도의 출력이네요.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한가지 단점이 볼륨과 음악의 앞/뒤 버튼을 함께 사용하는데 이게 종종 잘못 눌려서 볼륨을 조절할려고 했는데 음악이 넘어 가는 일이 발생 합니다. 또 길게 눌러서 볼륨을 조절하다 보니 아주 세세하게는 조절하기가 쉽지 않네요. 대신 볼륨 조절 간격을 여러단계로 나눠 놓아서 그런 불편함을 좀 줄이고 있습니다.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

요즘 나오는 블루투스 스피커들을 보면 정말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는게 느껴 집니다. 고성능을 가지고도 이정도 가격대로 나올 수 있는것은 그만큼 기술과 블루투스라는 카테고리가 대중적이 되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겠죠.

일단 M1은 엄청난 출력에 상당히 놀랐는데,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출력이 커서 휴대성 좋은 고출력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다면 이만한 녀석도 없을것 같습니다. 아직 개선 될 부분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전용 앱을 통해 기존 사용자들이 불편해 하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는것도 커다란 장점 이구요.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다면 노벨뷰 M1 블루투스 스피커를 추천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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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프레스토 이치방쿠지 퍼스트 건담 헤드 스피커

미소녀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들은 굿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건담도 다양한 굿즈들이 존재 하지만 건담은 역시 건프라가 나 완성품이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입니다. 그래도 건담을 취미로 하다보면 관련 굿즈들을 하나 둘씩 모으게 되긴 하네요.



지금은 반다이의 자회사가 된 반프레스토에서도 다양한 건담 관련 경품들이 나왔고 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헤드 제품군도 몇가지 있는데, 그 중에 비교적 저렴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 헤드 스피커 입니다.


파란박스와 하얀박스의 2가지가 있는데 둘의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하얀색 박스가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이것도 반프레스토의 정품이고 당당히 1등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별도의 악세서리는 들어 있지 않고 설명서 한장이 부속의 전부 입니다.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작동법이 간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네요.



크기는 별로 크지 않습니다. 어른 주먹보다 조금 큰 정도 인데, 건담 헤드 저금통, 헤드 뱅크와 비교하면 반 정도의 사이즈 입니다.



도색도 잘 되어 있고 꽤 디테일하게 도색 되어 있어서 디스플레이 용으로도 좋습니다. 먹선을 넣어 주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 샘솟는군요.



나온지가 좀 된 제품이라 연결은 3.5파이 이어폰 단자로 합니다. 블루투스 버전으로 꼭 다시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헤드 색상은 완전히 백색은 아닙니다. 연한 그레이 색상 인데, 건담 마크2 도색할 때 주로 사용되는 색 입니다.



스피커는 측면 헤드 덮개를 열면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무려 스테레오 스피커인 것이죠. ㅋㅋㅋ 꼭 헤치오픈과 비슷한 느낌 이지만 사실 열어두면 썩 보기가 좋진 않습니다. 그냥 닫아서 디스플레이 하는 것으로 만족.



그래도 안쪽 몰드까지 세세하게 표현 해주고 있는데, 이왕이면 좀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 주었더라면 좋았을것을 그랬습니다. 뽑기 경품이니 이정도 디테일도 감사하긴 하네요.



하단에 전원 버튼이 있고 건전지 삽입구가 있습니다. 전원으로는 AA건전지 2개를 사용하는데, 얼마나 가는지까지는 테스트 하진 못했네요.



그래도 스피커니 사운드를 한번 들어 봤는데, 소리가 썩 좋진 못합니다. 요즘 나오는 저가 스피커도 소리가 좋은 편인데, 이건 정말 나온지가 좀 오래되서 그런지 음량은 큰 편인데, 해상력은 많이 떨어 집니다. 베이스는 거의 잡아주질 못하는듯 싶네요.



그래도 디스플레이 효과는 좋아서 저희집 퍼스트건담 컬렉션에 투입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목적으로 구입한것인데, 헤드뱅크도 하나 구입해야 겠네요.


요즘은 건담 완성품들도 퀄리티가 상당한데, 구판들과 비교하면 건담 관련 조형이나 설계의 발전이 상당하다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에는 건담관련 굿즈들이 많아서 탐나는 물건들이 종종 보이던데 스피커는 더이상 발전 된 형태가 나오질 않아서 사실 좀 안타깝더라구요. 블루투스로 나와주면 냉큼 살텐데... 언젠간 나와 주겠죠.

사실 스피커로 쓰기엔 소리가 별로긴한데, 다른 후기들이 너무 소리가 좋지 않다는 이야길 많이해서 걱정 했지만, 듣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저가 스피커들도 소리가 워낙 좋아서 상대적으로 소리가 너무 빈약해 보이긴하네요. 건담, 특히 퍼스트 건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탐낼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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