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보는리뷰/iPhone'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8.04.21 빨간 맛! 진리의 검빨로 돌아온 아이폰 8 레드 개봉기
  2. 2017.12.05 아이폰 X의 새로운 터치 UI 정말 쓸만할까? (2)
  3. 2017.11.03 아이폰 8을 구입해도 좋은 6가지 이유 (16)
  4. 2017.03.30 강렬한 레드의 유혹, 프로덕트 레드 아이폰 7 개봉 (2)
  5. 2013.10.28 아이폰5s 골드 개봉기, 아이폰 컬러선택의 기준 바뀔까? (15)
  6. 2012.12.21 아이폰5를 사용하면서 느낀 몇가지 단점과 아쉬운 부분 (71)
  7. 2012.12.14 아이폰5 언락폰 판매, MVNO사업자에게 기회? 가격은? (7)
  8. 2012.12.07 아이폰5, 아이폰4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나? (19)
  9. 2012.12.07 아이폰5 출시, 화이트와 블랙 간단 뷰 (9)
  10. 2012.09.13 아이폰5 드디어 공개, 새롭게 달라진 10가지 키워드 (53)
  11. 2012.09.11 아이폰5의 공습이 시작된다. 국내 출시는 언제? (38)
  12. 2012.08.09 아이폰5 무었이 바뀌나? 루머로 알아보는 아이폰5 (9)
  13. 2012.05.30 아이폰5, 유출 사진으로 알아보는 예상 특징 (23)
  14. 2012.05.28 아이폰도 스타일러스 펜 적용될까? (3)
  15. 2012.05.08 아이폰 & 아이패드 iOS 5.1.1 업데이트 (11)
  16. 2011.11.25 아이폰5 루머 현실이 되나? 화면 커지고 디자인 확 바뀐 아이폰5 나온다 (17)
  17. 2011.11.19 아이폰4s와 아이폰4의 네트워크속도 간단 비교 (13)
  18. 2011.11.18 아이폰4s와 아이폰4의 스펙 비교 및 외형의 차이점 (49)
  19. 2011.11.11 아이폰의 홈 버튼이 눌려지지 않을 때 처치 방법 (6)
  20. 2011.11.11 배터리 성능 개선한 아이폰 OS 업데이트 발표, 아이튠즈(itunes) 없이 업데이트 하기 (8)
  

패피들도 반할만한 강렬한 레드, 아이폰 8 레드 스페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폰 8 레드 (PRORUCT) RED가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애플의 깜짝 발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출시되었네요.




(PRORUCT) RED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RE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이즈 관련 상담 및 검사, HIV 모자 감염 예방을 위한 의약품 제공 등 각종 HIV/에이즈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캠페인 제품입니다. 


애플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고 애플을 2006년부터 협력해 왔으며 RED 제품 구입 금액은 세계 기금에 적립되게 됩니다. 




이번에 발표된 (PRORUCT) RED는 아이폰8과 8+입니다. 아이폰 X은 스티치가 들어간 가죽 커버가 있는 폴디오 케이스와 레드 컬러 가죽 케이스를 판매합니다. 물론 아이폰 X뿐만 아니라 아이폰 6와 7 그리고 SE까지 준비되어 있지만, 폴디오 커버는 아이폰 X만 있습니다.





아이폰 8 레드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들릴 때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박스에 그려진 레드를 보는 것부터가 상당히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PRORUCT) RED라고 해도 아이폰 7 RED와 마찬가지로 기본 악세서리는 일반이랑 같은 컬러라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악세서리 컬러도 좀 통일해 주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특별함을 담은 (PRORUCT) RED 제품이니만큼 강렬한 레드의 안내장이 들어 있긴 합니다. 의외로 USIM 슬롯은 레드 컬러로 되어 있더라구요.





박스 오픈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아이폰입니다. 7 때와 컬러는 비슷한 것 같은데, 후면 재질이 달라서 느낌이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마치 피(Blood) 색을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는 상당히 강렬한데, 컬러를 중요시하는 패피나 샐럽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마침 어밴저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한데, 마치 아이언맨의 슈트 같은 느낌도 살짝 들기 때문에 아이언맨 에디션으로 생각해도 좋을 듯싶네요. 제 컬렉션 중에 유난히 레드가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입니다.





아이폰 8 레드는 전작과는 다르게 전면 컬러가 화이트가 아닌 블랙으로 진리의 검빨 조합으로 출시돼서 더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레드 컬러에 대한 조합 선호도는 여럿 있겠지만 레드 컬러 안으로 들어가는 컬러는 화이트가 좋긴 하지만 이렇게 면으로 나눠지는 조합은 검빨이 역시 좋네요. 





전면에서 보면 레드 컬러가 거의 보이지는 않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언 듯 테두리에 비치는 레드 컬러가 멋스럽게 보이더라구요.




전면이 블랙이 되면서 좀 더 자연스럽고 디스플레가 넓게 보이는 장점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디스플레이 쪽은 베젤이 보이는 것보단 단색으로 처리 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쨍한 디스플레이는 여전한데, 역시 아이폰은 카메라가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용하기 쉽고 효과도 확실하고 말이죠. 최근에는 스마트폰마다 카메라의 특징이 분명해지고 있는데, 여성분들은 아이폰 카메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무선 충전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저는 무선 충전이 상당히 편리해서 집과 사무실에 각각 충전기를 두고 사용합니다. 아직 무선 충전의 세계로 입문(?) 하지 않으셨다면 어서 선없는 자유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KT는 배터리 절감 기술(C-DRX)을 데이터는 물론 음성통화에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배터리라도 물리적인 배터리 교체 없이 더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하드웨어 스펙은 아이폰 8과 8 플러스와 다르지 않아서 크게 이야기할 부분은 없지만 (PRORUCT) RED에 걸맞는 강렬한 레드 컬러는 상당히 인상적이고 매력적입니다.





컬러 하나만 바뀌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제품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보여주니 역시 레드 아이폰에 대한 컬러 극찬이 이어 지더라구요. 




"KT 에서 아이폰 8 레드를 구입하면 좋은 점"


아이폰 8 레드 출시에 맞춰 KT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직영이나 일반 대리점 할 것 없이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하니 눈여겨봐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KT는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은 물론 자신의 멤버십 포인트도 결제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할인 폭이 큽니다. 15%의 추가 지원금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레드가 끌리는 사람이라면 잘 비교해서 활용해 보면 좋을 듯 싶네요.


 이런 컬러 마케팅이 요즘 대세이긴 한데, (PRORUCT) RED는 에이즈 퇴치를 위한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년에 나온 (PRORUCT) RED의 아이폰도 좋았지만 올해는 글라스 재질의 후면과 검정색 전면을 사용해 더욱 매력적이 되었는데요. 아이폰 외에도 다양한 애플 악세서리와 제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에 맞춰 강렬한 레드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졸을 것 같습니다. KT의 아이폰 레드 구입 혜택은 아래의 링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레드 구매혜택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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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만 또 다른 아이폰 X 터치 UI 사용후기

 

출시 전부터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은 아이폰 텐(X)이 출시되었습니다. M자 탈모라 놀림받은 노치 디자인부터 배터리 스웰링까지 다양한 이슈의 중심에 서면서 판매 부진의 우려가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

 


아이폰 x는 아이폰 8과 거의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폰 8과는 완벽하게 다르기도 한데, 기존에 아이폰이 고수한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터치 UI가 새롭게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X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최초로 OLED ( Super Retina HD, 2436 x 1125 픽셀 458ppi)가 사용되면서 훨씬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스펙상으론 아이폰 8과 큰 차이가 없는데, 실제로 보면 아이폰 8보다 더욱 밝고 디테일한 표현이 매력적입니다. 


실제로 보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의 발전을 상당히 느낄 수 있는데, 디스플레이의 만족도만 놓고 봐도 아이폰 X의 완성도나 매력 포인트가 나쁘지 않게 느껴집니다.



홈 버튼이 사라지면서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추게 되었는데, 전체 화면을 위한 UI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유튜브 같은 영상을 볼 때 16:9로 맞춰진 영상을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활용도 높은 UI를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 색감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화면의 색온도를 맞춰주는 트루 톤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서 기존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눈의 피로가 덜해집니다.



다만 M자 모양의 상단 때문에 정보를 표시해 주는 알림 영역이 적어서 배터리 잔량 같은 기본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지는 못합니다. 배터리 잔량 표시는 자주 보는 데이터 중에 하나인데 좀 불편하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직까진 변경된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에 딱 맞게 최적화가 이뤄지지 않은 앱들이 많기 때문에 앱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아이폰 방향에 따라 점차 개선되겠지만 초기에는 전체 화면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아이폰 X는 홈 버튼이 사라지면서 아이폰 최초로 터치 UI를 적용했습니다. 사실 처음 터치 UI를 적용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우려가 많았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상당히 유연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스와이프 동작으로 바로 홈 화면으로 진입하도록 되어 있는데, 조금 길게 잡고 있으면 멀티태스킹 화면으로 진입하는 등 전체적인 UI는 상당히 유기적으로 짜여 있어서 기존 아이폰의 사용자 경험의 연장선으로 잘 짜여 있더라구요.



기존에 홈 버튼이 있는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좀 어색할 수도 있는데, 조금만 사용해보면 금세 적응 되더라구요. 



지문인식이 빠지고 보안 기술로 FACE ID가 적용되면서 아이폰 X를 들어 올리는 동작 만으로 화면이 켜지고 FACE ID가 실행됩니다. 실제로는 단계가 나눠지지만 그냥 아이폰 X를 들어 올리면 자동으로 홈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하도록 느껴지는 거죠.



아이폰을 누워 놓은 상태에서는 화면을 두드리는 동작으로 바로 화면을 깨울 수 있는 노크 온 기능도 적용돼서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끄는 기능은 적용되지 않았더라구요.



카메라는 후면 1200만 전면 7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적용되었는데, FACE ID를 위해 지금까지 아이폰 중 가장 정교하게 설계된 TRUE DEPTH 카메라가 적용되어서 페이스 ID의 인식률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다만 카툭튀의 디자인은 좀 아쉬운데, 대부분 케이스를 씌워서 사용하니 크게 걸리 적 거리진 않겠지만 별도의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꽤 거슬리긴 하겠더라구요. 



TRUE DEPTH 카메라 덕분에 애니모티콘(애니모지)를 사용할 수 있는데, 사람의 입모양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그대로 담아낼 수 있어서 사용해보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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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의 KT 구매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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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 첫 출시부터 아이폰과 인연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의 출시 혜택을 빵빵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휴카드 할인을 이용하면 최대 56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기존 할인 혜택에 캐시백까지 더해져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KT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아이폰 X를 손에 쥐어 볼 수 있구요.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아이폰 체인지 업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1년 후 보상받아 새로운 아이폰으로 갈아 탈 수도 있는데, 할인 혜택을 받아도 별도의 위약금도 없고 12개월: 1,500원 / 18개월: 1,100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멤버십 포인트로 100% 차감할 수 있으니 아이폰 매니아들에겐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 입니다.



직영 온라인점 한정으로 투명케이스, 강화필름, 8핀 라이트닝 USB 케이블, 코끼리 무선충전기 겸 보조배터리 등 아이폰 X의 사용에 필요한 필수 악세서리를 제공하니 직영 온라인점을 이용하면 더욱 혜택이 좋구요.



개인적으론 아이폰 X은 새로운 UI로 신선함을 주는 동시에 쓸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우려했던 터치 UI도 유기적으로 어색하지 않고 빠릿하게 돌아가고 자꾸만 만지고 싶게 만들어진 UI는 신선함을 가득 담고 있기도 합니다.

M자 탈모라고 놀림받던 노치 디자인은 약간 어색하긴 한데, 전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는 다른 스마트폰들도 점자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는 분위기고 자꾸 보면 그리 어색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전체가 디스플레이로 보이기 때문에 꽤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아이폰 X에 혁신과 새로움이 없다고 했지만 실제로 잡아보면 전혀 다른 아이폰의 매력 포인트는 충분하게 느껴집니다.

좀 과하게 느껴지는 가격대와 연약한 글래스 디자인이 아쉽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충분한 값어치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 X의 더 자세한 구입 혜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X 구매 혜택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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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 골드 색상으로 알아보는 구매 포인트



아이폰 8의 사전예약이 끝나고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X의 소식도 있고 해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아이폰 X의 터치 UI가 궁금하긴 하지만 안정적인 발전을 해온 아이폰 8이 더 끌리기도 합니다. 


아이폰 8이 이전 세대의 제품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아서 선택 장애에 부딪힌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직접 사용해 본 느낌을 토대로 아이폰 8의 달라진 포인트를 짚어볼까 합니다.



아이폰 8은 아이폰7과 거의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달라진 점이라면 뒷면 절연 띠가 사라져서 깔끔한 디자인이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폰 6부터 크게 변경 없는 디자인이라 디자인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컬러는 꽤 괜찮게 뽑아낸 것 같네요.



아이폰7과 다른 점이라면 후면 커버를 메탈 대신 유리로 변경했다는 점인데, 아마도 이번에 적용된 무선 충전과 큰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유리 재질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도 적용하고 있는데, 내구성 문제가 항상 따라다니죠. 유리 재질의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경험상 외부 충격에는 신경을 써야할 듯 싶습니다. 



뒤 커버가 유리가 되면서 전작들보다 더 무거워졌는데, 아이폰 8의 경우는 크기가 작아서 괜찮지만 아이폰 8 플러스는 좀 무리가 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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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퍼포먼스 A11 Bi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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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에는 A11 바이오닉(Bionic) 칩이 사용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이 녀석을 정의하자면 애플 노트북과 맞먹는 성능의 프로세서가 모바일로 스마트폰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괴물 프로세서까지 만들어내는 애플이 무섭기도 하네요.



A11과 함께 적용된 뉴럴 엔진’(Neural Engine)은 가히 혁명이라 부를만한 대, 이것은 요즘 화두로 부각되는 AI 즉 인공지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AR과 VR 그리고 페이스 ID까지 지금까지 없던 기술은 아니지만 뉴럴엔진을 만나 더 폭팔적인 시너지를 내게 되는 거죠.


이전 버전의 아이폰에 같은 서비스를 적용할 수는 있겠지만, 처리 능력은 아마도 아이폰 8과 비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예전에도 애플에서 AR을 밀었던 적이 있는데, 아이폰 8에 구현 된 AR은 예전보다 많이 부드럽고 더 풍부하게 구현이 가능해졌지만 아직 크게 활용도가 높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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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색감을 인식하는 트루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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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광량에 따라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절하는 자동 밝기 조절 기능은 아주 보편적이지만 색감을 변경하는 기술은 흔치 않습니다. 아이패드에 먼저 적용돼서 아이폰 유저들은 그저 부러워할 뿐이였는데, 이제는 더 이상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갤럭시에도 주변광을 이용하는 최적화 모드가 적용되어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A11의 강력한 프로세서와 뉴럴엔진이 더해진 아이폰 8의 처리 속도와 정확성이 훨씬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변의 색온도와 비슷하게 디스플레이의 색감을 맞춰주니 눈의 피로도를 줄여줘서 더 편안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해주죠. 이미 아이패드에 적용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망설일 이유는 없었겠죠? 어두운 곳에서는 청색광을 줄여주니 눈의 피로가 훨씬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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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HDR & 돌비비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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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은 4.7인치 와이드스크린 Retina HD IPS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1334 x 750 해상도(326ppi) 그리고 1400:1 명암비로 아이폰 8 플러스보다 8 이 더 명암비가 높습니다.


아이폰 8과 아이폰 8 플러스 그리고 아이폰 X까지 드디어 HDR(High Dynamic Range)과 돌비비전을 지원하게 되어서 넷플렉스나 유튜브 같은 VOD 서비스의 HDR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HDR이나 돌비비전이 지원되는 영상은 명암이 뚜렷해져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데, 최근 나오는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은 거의 지원하는 추세고 HDR 영상 서비스도 더 많아져서 앞으론 기본 지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V30이나 갤럭시노트는 OLED 디스플레이고 아이폰 8은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서 그런지 색감이 좀 다르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HDR 표현은 OLED가 더 유리해서 아이폰 X가 표현은 더  정확한 HDR이라 할 수 있겠네요.


영상 표현 능력과 함께 스테레오 스피커의 성능도 좋아져서 약 25% 정도 출력 향상이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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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ISP 적용으로 풍부해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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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의 카메라는 아이폰 7에서 하드웨어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F1.8 6매 (Six ‑ element) 렌즈가 사용되고 슬로 싱크 기능을 갖춘 쿼드-LED True Tone 플래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8은 색을 처리하는 ISP가 완전히 변경되어 색을 조절하고 적용하는 프로세스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화벨도 많이 개선된 것 같더라구요.



프로세스가 달라지니 사진 품질이 상당히 개선되었는데,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이 많이 개선된 듯 보입니다. 그리고 전 모델 OIS가 지원돼서 이제 좀 더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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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충전과 급속충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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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8은 아이폰 최초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8 뒷테의 변화가 있었던 것도 무선 충전 때문이었을 것 같구요. Qi 규격의 무선 충전기와 호환되지만 무선도 빠르게 충전하고 싶다면 삼성처럼 애플의 고속 무선 충전기가 필요합니다. 물론 별매죠.



유선 고속 충전도 지원하는데, 30분 동안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별매의 고속 충전기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갑니다. 지원은 하되 돈을 내라는 식? 아마도 서드파티 쪽에서 금방 또 호환 악세서리가 출시되겠지만 가격이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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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홈 버튼 모델이 될지도 모르는 아이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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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은 홈 버튼이 없는 터치 UI를 가졌지만 아이폰 8은 여전히 물리 홈 버튼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안심되는 부분이구요. 덕분에 아직까진 터치 I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X가 터치 홈 버튼을 없애면서 향후 모델의 방향은 홈 버튼이 없는 것으로 갈 것 같은데, A11 프로세서와 뉴럴엔진의 AI 퍼포먼스가 꽤 좋고, 이를 활용하는 페이스 ID도 정확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아이폰 8이 아마 마지막 홈 버튼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 X의 UI는 홈 버튼이 없는 UI를 새롭게 설계했기 때문에 궁금하긴 하지만 아직까진 안정적인 UI를 갖춘 아이폰 8이 좀 더 나아 보입니다.




" KT가 준비한 아이폰 구매 혜택은 ? "


아이폰 8은 예약 구매를 마치고 11월 3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데, 통신사마다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지만 KT도 역대급 혜택으로 아이폰 변경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아이폰을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기종과 등급에 따라 차등이 되긴 하지만 통신사 무관! 해외구매 폰도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제안입니다. 11/3 ~ 11/17일까지 2주만 지행되기 때문에 빠른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아이폰 8 체인지업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12/18개월 후 쓰던 아이폰을 반납하면 새 아이폰으로 변경 시 남은 할부금이 면제됩니다. 매년 새로운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너무 좋은 혜택이죠? 물론 1500/1800원의 비용이 들긴 하지만 전액 멤버십 포인트로 납부할 수 있으니 부담이 적습니다.


아이폰 8이 전작에 비해 변경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와 개선 된 카메라와 성능은 충분히 새로운 아이폰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됩니다. 디자인을 자꾸 우려먹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긴 한 대, 애플의 늘 새로운 디자인을 좋아한 사람들은 아쉬움이 많이 남긴 하겠네요.

아이폰 X와 아이폰 8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아이폰 8의 선택도 그리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아이폰 8 국내 출시를 앞두고 스윌링 게이트 등으로 난관이 예상되는데, 우선 예약판매가 삽시간에 끝난 만큼 국내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주목 됩니다. 아아폰 8 구매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T SHOP 아이폰 8 판매 혜택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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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이라면 지르지 않을 수 없을껄? AIP7P



뜬금없이 애플에서 새로운 레드 아이폰7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모델이 나온 것이 아니라 아이폰7의 컬러만 바꾼 것이지만 상당히 뜬금없는 발표임에는 틀림없네요. 하지만 실물로 받아본 아이폰 7 프로덕트 레드는 상당히 섹시하고 매력적인 컬러였습니다.



아이폰 SE가 나올 때부터 레드 아이폰의 출시 루머가 계속 돌았는데, 어쨌든 레드 컬러의 아이폰이 출시가 되긴 하네요. 박스만 봐도 강렬한 레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것은 아이폰 7 플러스 모델이고 아이폰7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측면의 아이폰 로고와 사과 마크도 레드 컬러로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애플 상자에서 빨간색 아이폰 글씨를 보는 날이 오긴 오는군요.



기본 용량은 128GB와 256GB 중에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여유가 된다면 무조건 용량이 큰 것을 사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박스만 봐도 내가 레드 아이폰이라고 온몸으로 내뿜고 있지만 모델명에 PRODUCT RED라는 프린팅이 되어 있습니다. 2017년 3월에 제조된 따끈따끈한 신상으로 3월 2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니 손에 들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네요.



구성은 기본적인 아이폰7 플러스의 구성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기존에 발표된 아이폰7에서 컬러만 바꾼 것이니 별다른 구성일 것은 없긴 하겠네요.



액세서리도 화이트를 좋아하는 애플의 컬러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액세서리 컬러도 좀 변경해 주었더라면 좋았을뻔했네요.



대신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프로덕트 레드라는 카드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아마 RED.org라는 것을 처음 듣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아이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덕트 레드 아이폰을 구입하면 수익의 일부를 기부한다고 하니 왠지 기분도 좋네요.



전면의 컬러는 화이트입니다. 원래 아이폰7 컬러 중 밝은 색상들은 전면이 화이트 컬러라 어색하진 않네요. 전면까지 컬러가 레드였으면 많이 부담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좀 아쉬운 게 전면 홈 버튼 링이 은색인데 이것도 레드 컬러를 넣어 주었더라면 좋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포인트가 되면서 더 멋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후면은 강렬한 레드의 색상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시된 매트 블랙의 색상을 레드로 바꿔 놓은 것이라고 하면 이해가 쉽게 되려나요? 무광의 레드가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버튼의 재질도 바디와 같고 같은 레드의 색상인데, 측면이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컬러가 미묘하게 달라 보이는 게 멋스럽습니다. 절연 띠 부분도 레드로 처리해서 일체감 있는 컬러 배치를 하고 있구요.



하단 케이블 연결 슬롯과 나사 부분이 은색으로 되어 있어서 단조로움을 피하고 살짝 포인트가 되어 주긴 합니다. 실제로 보면 슬쩍 슬쩍 보이는 게 예쁘더라구요.



카메라 부분도 기존과 동일합니다. 애플 로고만 광택의 실버 재질이라 붉은색의 중간에서 딱 눈에 띄이더라구요. 절연 띠 부분도 전체적으로 컬러가 비슷하지만 톤이 약간 달라서 2톤입니다.



누군가는 아이언맨 스마트폰 같다고 했지만 저는 딱 보는 순간 건담에 나오는 샤아라는 캐릭터를 떠올렸습니다. 항상 붉은색 기체를 타고 다니며 남들보다 3배 더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는 샤아... 건담 컬러로 아이폰이 나와주면 생각도 하지 않고 바로 지를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스치네요.



전면이 블랙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사람들도 종종 있던데 아마 블랙이었으면 더 이상했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가 잘 어울리는듯싶어요.



김군이 사용 중인 아이폰 7 플러스 로즈 골드와의 비교입니다. 로즈 골드도 색이 참 고와서 둘을 놓고 선택하라면 꽤나 고민될 것 같습니다.



측면에 비치는 컬러의 톤도 좀 다른데, 레드 컬러는 원색의 묵직함이 있고 로즈 골드는 파스텔톤이라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위의 것이 아이폰7 플러스 레드, 아래 것이 아이폰 7 플러스 로즈 골드의 홈 버튼입니다. 로즈 골드는 버튼을 골드로 처리해서 꽤 잘 어울리고 포인트가 되는데, 프로덕트 레드도 옅은 레드빛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김군이 KT 토커이니 KT의 아이폰 구매 프로그램을 소개하면, 아이폰 7을 구매 시 1년 후 쓰던 아이폰7을 반납하고 남은 할부금을 면제받아 부담없이 새로운 아이폰으로 갈아탈 수 있는 아이폰 체인지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2,300원짜리 보험과 연계되는 서비스이지만 데이터 선택 65.8 요금제 이상 사용한다면 멤버십 포인트로 100%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으니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히 개봉기로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 아이폰을 만나 봤습니다. 기본적인 성능은 아이폰7과 별반 다르지 않구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보는 게 더 예쁜데, 무광 레드라서 고급스럽고 상당히 컬러가 멋집니다. 물론 강렬한 컬러 덕분에 많은 시선을 받기는 하겠습니다.

이번 레드 아이폰을 계기로 에이즈 퇴치에 앞장서는 레드 닷 오알지에대해 많이 알게 되었을 것 같은데, 내가 사는 아이폰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도 꽤 신선한 것 같습니다. 도네이션을 지원하는 모델이 이렇게 매력적인 적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애플이 하면 뭔가 다르긴 다르네요.

KT의 체인지업 프로그램도 아이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프로그램이니 아이폰7 프로덕트 레드를 구입한다면 한 번쯤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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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화이트가 진리라는 상식을 깨는 아이폰5s 골드 개봉기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마 이날을 기다린 분들이 상당수 있었던것 같은데, SNS를 통해 속속 아이폰5s의 득템(응?) 소식이 들려오는것을 보면, 아이폰의 인기가 살짝 시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새로운 아이폰을 기다린 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김군에게도 아주 우연하게 아이폰5s 한대가 손에 들어 오는 찬스를 거머쥘 수 있었는데, 전 세계적으로도 물량 부족사태를 낳은 아이폰5s의 골드 색상 64기가 모델을 한대 구할 수 있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골드색상에 대한 기대가 많이 높았던지라 상당히 궁금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의 한수가 아닐까 합니다.

 

 

이녀석 골드라서 그런지 곳곳에 골드 색상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애플의 사과 마크와 아이폰5s라는 이름도 모두 금색으로 도금이 되어 있습니다.

 

 

ios7의 아이콘 모양과 함께 아이폰5s의 모습이 프린팅 되어 있는 박스 전면의 테두리도 골드로 되어 있어서 골드임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박스 오픈~~ 아이폰4 이후로는 아이폰을 구입한적이 없는지라 근 3년만에 새로운 아이폰의 박스를 오픈 해 보는군요. 아~ 골드의 아름다운 자태!

 

 

기본 패키지 구성은 예전과 전혀 바뀌지 않았네요. 3단으로 구성 된 박스 안에는 사용설명서와 기본 악세서리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3층으로 쌓는 패키지의 편리함은 조금씩 개선이 되어 있긴 합니다.

 

 

기본 구성품중 가장 마음에 드는녀석은 역시 이어포드 입니다. 악세서리 마져도 상품화 시켜 낼 수 있는 애플의 전략은 참 대단 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LG가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죠. 사운드쪽은 이어포드쪽이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는데 인체공학 디자인의 덕을 톡톡히 보는듯.

 

 

기존과 다르게 충전기의 모양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좌측이 예전 2단분리 충전기 우측이 아이폰5s에 들어 있는 충전기 입니다. 단순한 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부피나 무게가 확 줄었습니다. 출력은 기존과 똑같이 5V 1A의 출력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휴대가 간편해 지겠죠?

 

 

드디어 손에 쥐어 진 아이폰5s! 두둥~ 골드컬러 이지만 전면은 화이트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에 테두리가 골드인 것이죠.

 

 

기본적으로 전면과 후면에 보호 필름이 붙여져 있지만 오래 사용할 만큼의 퀄리티는 아닙니다. 또 떼어내기 쉽도록 살짝 튀어 나와 있어서 가지고 다니다 보면 쉽게 떨어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케이스 구입 전까지는 써야 할듯.

근대 골드 색상을 가리지 않는 케이스는 뭐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범퍼를 써야 겠죠?

 

테두리에 골드 색상이 더해져 있는게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흔히들 샴페인 골드라고 하죠? 사진으로 컬러를 더 멋지게 표현하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아이폰 기능 중 가능 편리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이 바로 진동과 소리로 전환하는 저 버튼입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에 적용은 힘들듯...ㅠㅠ

 

 

하단부에는 이이폰단자와 함께 라이트닝 케이블(8핀)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물론 스피커도 하단에 위치하구요. 저희집에 아이폰 스피커독이 놀고 있는데, 이제 일을 좀 시켜야 겠습니다.^^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능이 홈 버튼에 적용 되어 있습니다. 터치ID라고 하는 이 지문인식 기능은 단순히 아이폰을 활성화 시키는 것 외에도 스토어 에서의 결제 등에도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물리적인 홈 버튼으로의 기능도 가지고 있고, 터치 버튼의 기능을 둘다 수행하게 됩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홈 버튼 고장을 자주 호소 하는데 터치로 동작하면 좀 괜찮으려나요? 터치 ID 링도 골드~

 

 

전면에는 페이스 타임과 셀프 카메라를 위한 카메라와 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12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데 요게 사용하기가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천만 정도는 되어 줄 것이라 생각 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네요. 듀얼 LED 플래시를 가지고 있어서 색온도에 맞춰 최적의 사진을 촬영해 준다고 합니다. 특히 인물 사진에 좋다네요. 헌대 전 플래시를 전혀 안쓰는데...-_-a

 

 

실측 무게는 113g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5에 비하면 크게 달라진것 없는 무게 이지만 아이폰4나 4s를 사용하던 사람들 이라면 한결 가벼워진 아이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넣어 보니 전 세계적으로 판매 되는 스마트폰 답게 다양한 언어로 반갑다는 인사를 전해 줍니다. 나도 반갑구나~~

 

 

간단히 언어와 국가를 선택하고 홈 화면으로 진입 하려는데 크나큰 문제에 봉착 했습니다... SIM 이 장착이 안되서 홈 화면으로 전환이 안되더라구요. 이녀석 수령을 금요일에 했고 개봉을 토요일에 했으니... 내일가서 개통 해 와야 제대로 만져 볼 수 있겠습니다...ㅠㅠ

 

 

SIM은 나노 SIM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에 많이 사용 된 Micro USim을 가진 사람들도 SIM을 바꾸거나 컷팅을 해서 나노 UISIM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USIM의 규격이 계속 변하는데 USIM기변의 의미가 많이 떨어지게 되는듯...

 

 

갤럭시 시리즈만 사용하던 와이프는 가로는 좁고 세로로만 긴 아이폰5s가 어딘지 모르게 좀 어색하고 화면이 작다고 평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과 흐믓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컬러에는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 있구요. 아마도 이녀석... 제 손을 떠나 와이프의 손에 있게 될듯...-_-;;;

 

PS. 아이폰5와 5s의 외관은 거의 같기 때문에 모든 악세서리는 호환 된다는 저~~엄~~

 

 

USIM 장착이 되지 않으면 홈으로 이동 할 수 가 없어서 자세한 사용기는 조금 뒤에 전해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이폰에 적용 된 골드 컬러는 정말 신의 한수가 아닐 수 없는데, 아이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컬러에는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이폰5s와 함께 아이폰5c도 판매에 들어 가서 많은 분들이 이 둘을 보려고 찾아 오시더군요. 아이폰5s가 고급 스러운 느낌 이라면 아이폰5c는 좀 장난감 같은 느낌이라서 저는 살짝 실망 했습니다. 물론 타겟은 완전히 다른 모델이지만 그래도 아이폰인데 좀 아쉽다는...ㅎㅎ

 

국내에서 아이폰의 인기가 좀 사그러 들긴 했지만 골드 컬러 때문에 아이폰으로 다시 회귀해야 겠다는 분들도 계시는것을 보면 이제 스마트폰의 선택은 디자인이 많이 좌우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폰 아이폰5s 골드 컬러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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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를 사용하면서 느낀 몇가지 단점과 아쉬운 부분

아이폰5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목 빠지게 기다린 유저들에게는, 올해가 가기전에 새로운 아이폰을 국내에서 정식으로 구입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도 새로운 아이폰을 기다리면서 이런저런 뉴스나 해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서 기다려 왔는데요. 실제로 손에 받아든 아이폰5는 몇가지 아쉬운 점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장점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을 테니 저는 아쉬운 부분을 몇가지 풀어 볼까 합니다.



길어진 화면... 그리고 스크레치라는 친구

아이폰5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외형 입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이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아이폰 진영도 큰 화면을 갖길 원했나 봅니다. 그래서 새롭게 출시 된 아이폰5는 더욱 커진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엄밀히 이야기 하면 세로로만 긴 화면을 가지게 되면서, 그동안 지켜오던 ios를 사용하는 기기간의 어플 호환성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플의 파편화가 진행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죠. 어플을 사용 할 때 호환이 되지 않는 어플들은 레터박스가 생겨서 어색하게 길어지는 것을 막아주고는 있지만 화면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데 길어지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폰5에 사용 된 후면 알루미늄은 스크레치에 상당히 취약 합니다. 아이폰4와 4s는 상당히 묵직하게 느껴졌는데 그 이유가 전/후면에 사용 된 강화유리 때문 이었습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아이폰5의 후면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게 된 것이죠. 



알루미늄이 되면서 경량화에는 성공 했지만, 스크레치라는 난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이런 알루미늄 처리 기술이 참 좋아서 그런지 다른 기기들도 마찬가지 이지만 애플제품 중에 알루미늄으로 된 제품들을 보면 너무나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지죠^^;; 보기에는 좋지만 모두 스크레치에 취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스크레치 때문에 불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사용하면서 생기는 것 뿐만 아니라, 배송하면서도 스크레치가 생기는 것이 많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것도 살짝 스크레치가 나 있더라구요.




VoLTE 미지원과 배터리 광탈

아이폰5가 LTE를 지원하게 되면서, 아이폰에서도 LTE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LTE는 지원되는 주파수가 한정적 입니다. 국내 사정에 맞게 제작이 되지는 않았다는 뜻이죠.


ios 사용 기기별 배터리 사용 시간


국내 이통사 중 SKT와 KT의 LTE망이 아이폰에서 지원이 됩니다. SKT의 경우는 운이 좋게도 SKT의 LTE망 주파수를 2개를 모두 지원 하기 때문에 멀티캐리어 서비스를 지원 합니다. 하지만 현재 LTE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HD보이스는 아이폰에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HD보이스를 이용하면 더욱 선명한 통화가 가능한데 이게 지원이 안되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아이폰5로 넘어 오면서 아이폰에서도 배터리 광탈 문제가 화자가되고 있습니다. LTE를 지원하게 되면서 이쪽에서 배터리 소모가 상당히 심하게 일어나는것 같더라구요. LTE를 끄고 3G모드로 사용하라는것이 배터리 소모를 막는 팁으로 나와 있을 정도니까요.



NFC 사용 불가

상단에 있던 이어폰 단자가 하부로 이동하고 남는 공간을 활용해서 NFC모듈이 적용이 될 것 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막상 아이폰5가 발표가 되었을 때는 이 부분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들이 NFC를 지원하면서 간편결제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 입니다. NFC를 사용할 수 있으면 쉽게 버스비를 결제하거나 할수 있거든요. 



돈 잡아 먹는! 라이트닝 케이블

아이폰5로 넘어 오면서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데이터 케이블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더 빠른 전송속도를 지원 할 줄 알았던 이 케이블은.... '라이트닝'이라는 단어로 훼이크를 주었을 뿐 더 빠르지는 못했내요. 적어도 USB3.0을 지원 할 줄 알았는데.. 


아이폰3Gs 부터 아이폰5까지 총3대의 아이폰을 사용하는 김군은 아이폰 관련 악세서리가 모두 이전 30핀에 맞춰져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폰5용 악세서리를 따로 구매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이게 단점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기존 악세서리들과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게 좀 짜증스럽습니다.-_-;;



물론 30핀을 라이트닝 케이블로 젠환하는 젠더가 있기는 하지만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하나만 구입하면 될것도 아니라서 젠더를 구입하느니 차라리 다른 악세서리를 구입 하는게 더 낫겠죠. 


애플의 입장에서는 내구성이 더 좋아졌고, 기존의 제품보다 휴대성이 더 좋아졌다는 입장이지만,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30핀 제품들이 다 사라진다면 모르지만 현재로써는 많이 불편하내요.-_-;



빛샘현상과 버블 스크린

모든 아이폰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디스플레이 접합 부분과 버튼 부분에서 빛샘 현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강화유리 패널의 접착 과정에서 접착제 성분이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구입후 2~3일 뒤면 사라진다고는 하지만 초기에 이런 제품을 받게 되면 기분이 무척 나쁘겠죠?



또 하나 문제로 나타난것이 스크린을 터치 했을 때 나타나는 버블 스크린 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크게 화두가 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문제가 있내요. 다행이 제 아이폰5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완벽한 스마트폰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고, 사람들의 요구에 부흥하며 계속적인 발전을 이룩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또한 완벽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몇몇 단점들이 화자가 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아이폰5가 아니라 아이폰5s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또 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두말않고 아이폰5가 진리 이겠지만, 꼭 그렇지 않다면 아이폰5만이 대안은 아닐것 같습니다. 간단히 몇가지 문제를 담아 보았는데 아이폰5 구매 전 한번씩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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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락 아이폰5 판매,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의 롤모델 될까?

아이폰5의 출시가 있은지 딱 일주일 만에 아이폰5 언락 버전의 판매가 시작 됩니다. 아이폰5의 언락 버전은 애플 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되고 14일 오전 8시 부터 판매를 시작 합니다. 


이통사로 출시되는 아이폰5의 출고가는 16기가 모델이 81만 4천원, 32기가 모델이 94만 6천원, 64기가 모델이 107만 8000원 입니다. 하지만 언락 모델은 유통비용이 발생하고, 아무래도 대량으로 구입하고 판매되는 통신사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더 올라가게 되고, 모델에 따라서 6~8만원 정도가 더 붙게 될 것 같습니다. 



이통사를 통해 구입하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기도 하지만, 김군처럼 약정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이폰5의 언락 버전 판매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 입니다.


아이폰5의 언락 버전의 판매는 상당히 인상적 입니다. 국내 제조사들은 아무래도 이통사들의 눈치를 보게 되기 때문에 자급제 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조심스러워 합니다. 때문에 내어 놓는 모델도 상당히 제한적이고 그나마 몇개 되지도 않죠. 물론 상위급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구경도 할 수 없구요.


하지만 애플은 원래 들여올 때부터 배짱 이었기 때문인지, 가장 최신의 모델인 아이폰5를 자급제 시장에 내어 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통사들이 애플에게 아이폰5를 팔지 않겠다고 하지는 못 할 태니까요. 




이폰 아이폰5의 언락 버전 판매는 이통사들의 통신망의 임대 사업자인 MVNO 사업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상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아이폰5와 MVNO사업자들의 장점인 낮은 통신 요금을 결합해 패키지로 묶어 버리면, 그만큼 기존 통신사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되어 줄 태니까요. 


아이폰5를 이통사에서 구입하면 어쩔 수 없이 LTE로 사용해야만 하지만, 자급제로 구입한 아이폰5는 3G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VNO 사업자들 뿐만 아니라 기존에 3G를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LTE로 갈아타지 않고도 최신 사양의 스마트폰을 3G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언락 버전의 아이폰은 KT와 SKT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이통사 등에서 3G무제한 요금제 사용 등으로 LTE로 이동을 꺼리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덪붙임

아이폰5의 단말기 판매가 정식으로 오픈 됨에따라 공식적인 가격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예상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내요. 16기가 모델 하나 구입해야 겠내요.^^


아이폰5의 언락폰 판매는 스마트폰은 그동안 이름만 있던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꿔 나가는 단초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휴대폰 유통시장은 그동안 이통사들이 장악해 왔고, 이것을 바꾸게 되면 수익이 확 줄기 때문에 이통사들이 놓지 못했는데, 아이폰5의 자급제 시장 진출이 성공하게 되면 좋은 롤모델이 되어 줄 테고, 조금씩 이라도 휴대폰 유통 시장의 판도가 바뀌게 될 수 있으니까요. 

아이폰은 항상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이슈를 몰고 다닙니다. 어찌 되었건 이러한 이슈들이 더 나은 모바일 환경과 기기를 만드는데 일조 하고 있으니 순기능이라고 봐야 할까요? 아이폰5의 언락폰 판매~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의 롤모델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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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와 아이폰4의 간단비교를 통해 알아보는 차이점


아이폰5의 출시가 이루어짐에 따라 아이폰을 기다려온 많은 유저들의 품으로 아이폰5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게 만들어서... 기다림에 지친 사람들이 안드로이드로 대거 넘어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꿋꿋이 버텨온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는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작과는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이미 발표가 오래전에 있었고 해외에서 들여온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국내 정발 아이폰5를 통해 얼마나 바뀌었는지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이폰5는 기존의 아이폰보다 약간 큰 4인치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지만, 세로로 더욱 길어진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기존에 애플이 고수하던 4:3 화면비가 깨어지면서 변칙 해상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이폰5를 보면 삼성이 생각이 나는데, 그간 삼성이 갤럭시 시리즈에 해 오던 방식이 AP를 좀 더 좋은것을 쓰고 크기를 약간 늘리는 방식 이었거든요. 그러면서 애플리케이션들도 적당히 돌아갈 수 있다고 하고... 왜 이런걸 따라 가는지 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아우르던 고정 비율이 깨어지면서 기존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문제가 있긴 하지만 비율이 맞지 않는 앱들은 빈 공간을 만들어 내어서 해결 하는 방식 입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고생하게 생겼내요.


아이폰4와 비교를 해 보면 늘어난 길이의 차이를 확 느낄 수 있습니다. 가로는 늘어나지 않고 세로로만 길어 졌기 때문에 실제로는 길쭉 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구요. 아이폰4나 4s는 블랙의 색상도 테두리가 무광 크롬 이었는데 아이폰5는 블랙과 화이트의 색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 색상이 훨씬 멋진듯.



아이콘의 변화가 거의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아이폰5의 아이콘 크기가 약간 작습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아이콘의 디자인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별반 달라보이지 않지만 약간 작아 지면서 세로로 5줄을 맞춰 놓았습니다. 



근대 사실 솔찍히 디스플레이가 살짝 실망인데, 제가 계속 옵티머스G를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레티나라고 하면 디스플레이로는 상당히 선명함을 자랑하는데 기본 화면의 선명함이나 깔끔함은 옵티머스G가 더 좋아 보입니다. 아직 사진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등으로 테스트를 해 본것은 안니지만 첫 느낌은 와~ 좋내~ 이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스마트폰을 많이 보다보니... 자꾸 눈만 높아지는군요.



길이 뿐만 아니라 아이폰4와 아이폰5는  두께도 차이가 납니다. 아이폰5가 세로로 길어 졌지만, 전작에비해 더욱 얇아졌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더욱 가벼워 졌다는 점 입니다. 실제 스펙상으로는 몇g 차이가 나지 않는것 같은데 손으로 직접 들어보면 그 무게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아이폰5는 기존의 30핀의 충전&데이터 케이블 대신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 합니다. 공간이 줄어 들면서 이이폰 단자가 하단으로 내려 오게 되었습니다. 요건 좀 불편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내요. 스틸 망으로 되어 있던 스피커와 마이크는 더욱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고 외부의 먼지등에 노출 되는 일이 더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더욱 깔끔한듯.


이이폰 단자가 사라진 상단은 아이폰4와 거의 비슷하지만 더욱 깔끔한 모습 입니다. 이렇게 보니 두께가 더 차이나 보이는군요. 아이폰5의 버튼이나 고정 나사 등 외부로 노출되는 대부분의 부품은 아이폰4나 4s에 비해 조금씩 작아 졌습니다.



길이가 길어져서 그런지 측면에 있는 볼륨조절 버튼이나 진동 전환 스위치의 위치가 약간 밑으로 이동 했습니다. 아마도 한손으로 쉽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위치가 변경이 되었겠죠?



아이폰4와 4s는 뒷면에 새겨진 사과 로고나 다른 텍스트 들이 눈에 잘 띄이도록 되어 있는데, 아이폰5는 색상에 맞추어 바꿔 놓았습니다. 화이트는 기존의 아이폰4와 배열이 비슷 합니다. 뒷면의 카메라의 위치는 변하지 않았지만, 플래시의 위치가 약간 우측으로 이동 했습니다.



변화가 거의 없는 후면 카메라에 비해 전면 카메라는 화면의 가운데 부분으로 이동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운데 있는게 각도를 맞추는게 수월 했을까요? 수만가지 테스트를 진행하며 사용자 중심의 UX를 만들어내는 애플이니 길어진 바디에 맞는 위치가 여기라고 생각했던 모양 입니다.



측면에 있는 SIM 카드 슬롯도 크기가 작아 졌습니다. 예고 된대로, NANO SIM이 들어가게 되구요. 기존의 USIM도 잘라서 사용할 수 있다는 글을 보았는데 일반 USIM을 Micro USIM으로 자르는 것보다 NANO USIM으로 자르는 것은 좀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화면이 길어진 탓에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도 더욱 많아 졌습니다. iso6를 탑재하고 있어서 기존 버전에는 없던 여러가지 메뉴들이 보이내요. 사실 아이폰4를 업데이트 하면 같은 메뉴를 볼 수 있지만.... 귀차니즘에 아직 업데이트를 안했다는...ㅋㅋ


아이폰5와의 비교는 아이폰4와 했는데, 아이폰4나 아이폰4s는 큰 차이가 없으니 같은 결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존의 아이폰3Gs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르게 아이폰5로 갈아타고 있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OS를 변경해서 스마트폰을 바꾸는것은 여러가지 부담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을 선호 하게 됩니다. 12월 14일 부터는 컨트리 언락 버전의 아이폰5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 할 예정인데, 국내 자급제 시장에 풀리게 될 첫번째 프리미엄 스마트폰 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주목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린 아이폰5~ 반갑다 아이폰5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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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화이트 살까? 블랙 살까?


나온다 나온다 소문만 무성하던 아이폰5가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발표가 있은지가 벌써 오래 되었는데 이제사 유저들의 손에 들려지게 되었내요. 아이폰5의 발표 당시 혁신이 없내, 디자인이 별로내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첫번째 아이폰이 되려나? 했지만, 역시 아이폰의5 출시는 통신사나 아이폰을 기다려온 유저 모두에게 기쁨과 설레임을 안겨주는 일 입니다. 다른 어떤 스마트폰의 출시도 김군을 이렇게 흥분되고 설레이게 하지는 못했는데, 역시 아이폰이 진리 인가요? 김군은 아이폰과 아이팟 때문에 모바일 블로거로 전향 했으니... 저에게는 특별한 애정이 있는 물건들 이기는 합니다.


긴급하게 김군의 손에 아이폰5의 화이트 모델과 블랙 모델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비교 리뷰는 따로 전해 드리겠지만 그전에 둘의 모습을 한번 간단히 감상 해 볼까요?^^



세로로 길어진 아이폰5! 세로로만 길어진게 아니라 아이폰4나 4S에 비해서 아이콘도 조금 작아 졌습니다. 그러면서 세로로 5줄의 아이콘을 가지게 되었구요. 


아이폰 발표일 부터 김군의 원츄 모델은 아이폰 블랙색상 이었습니다. 헌대 화이트 색상을 자꾸 보니까 화이트도 상당히 예쁩니다. 사진이 약간 누리끼리 하게 나왔지만... 순백색의 화이트를 보고 있으면 너무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후면 뿐만 아니라 전면 부의 색상도 다릅니다. 미처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측면의 색상도 화이트는 크롬 색상이고, 블랙은 블루블랙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색상 입니다. 둘다 스크레치가 나는 정도는 비슷한데 블랙이 아무래도 스크레치가 잘 보이다 보니 그런 부분이 부각이 되더라구요. 꼭 케이스를 씌워야 할듯... 안씌우는게 멋진데...ㅠㅠ


여자들의 손으로 잡아도 한손에 쏙 들어가는 아이폰! 가로는 쏙 들어가지만 하단은 약간 남게 된다는거..ㅋㅋ 남자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손이 작은 사람들은 한손으로 카톡하기가 좀 불편한 감도 있습니다.


아이폰4는 이렇게 잡으면 손 안에 딱 들어 왔는데, 아이폰5는 길어진 탓에 밑 부분이 살짝 남습니다. 밋밋하던 아이폰4나 4s보다는 투톤으로 깔끔하게 바뀐 아이폰5의 디자인이 더욱 멋져 보이내요.



그리고 또하나 반가운 소식이 들려 왔는데, 아이폰5의 컨트리 언락폰이 14일 부터 애플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 합니다. 통신사의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120만원 정도의 돈을 고스란히 주고 구입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약정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3G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약정없이 3G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자급제 시장에 풀리게 되는 첫 사례가 될 테니 국내 스마트폰 유통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으로 붙어 있는 보호 필름조차 떼지 못한 완전 쌔삥...ㅋㅋ 아직 개통도 하지 못했내요. 보통 스마트폰 색상은 화이트가 진리 라고 생각하는 김군에게... 아이폰5는 블랙을 고민하게 만드는 스마트폰 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상이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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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다 아이폰5, 스펙과 가격 국내 판매 일정 정리


아이폰5(iphone5)가 9월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각)경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아이폰4s 때와는 달리 이번 키노트는 상당히 오랜시간을 기다린 터라 매우 긴장감 있게 진행 상황을 지켜 보았습니다. 루머로 떠돌던 맥북프로의 레티나 13인치 모델도 공개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욱 김군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어 주었지만... 역시나 13인치 레니타 맥북프로의 발표는 없었습니다..ㅠㅠ흑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의 이름은 아이폰5로 공식 확정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시리의 기능도 한층 강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어 시리를 공식 지원할 예정이지만 여러가지 사용하지 못할 기능들이 좀 있습니다. 



1. 중국에서 '너 고소가 들어 올'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그들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완전히 새롭지는 못하고 뒷면의 변화가 있었고 테두리와 몇몇 단자의 이동과 변화가 수용 된거죠. 전체적으로는 유출된 루머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나왔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7.6mm의 두께와 112g의 무게 입니다. 일반적으로 부피가 커졌으면 무게가 더 나가야 할텐데 반대로 더욱 슬림해지고 가벼워 졌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제품이 아닌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무게가 아닐 수 없는것이죠.



기존 처럼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색상을 가진 아이폰5. 하지만 뒷면의 공법이나 느낌이 화이트와 블랙이 좀 다릅니다. 



화이트 색상은 raw 알루미늄 실버 컬러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맥북에서 보던 그 컬러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될듯 합니다. 




유니바디로 되어 있는 아이폰4와 4S와는 다른 뒷면을 가지게 되었지만... 유출된 디자인에서 별반 달라지지는 못했습니다. 중국에서는 '너! 고소!' 들어 오겠내요..ㅋㅋ 지문이 많이 묻어나던 글로시한 마감이 사라지고 이번에는 알루미늄 처리가 되었습니다. 매번 화이트 색상이 메인 컬러 였는데 이번에는 블랙이 메인사진으로 사용 될 정도로 이번 모델은 블랙이 멋져 보입니다.



2. 4 인치로 더욱 길어진 디스플레이! 길어지는게 대세인듯?


4인치 화면을 가지게 되었지만 가로의 길이는 유지하면서 세로로만 길어 졌습니다. 16:9에 가까운 와이드 스크린이 되어 더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36x64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지만 PPI는 326PPI로 기존과 동일 합니다. 아마도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고생 좀 했을듯...


기존의 화면비와는 다른 비율을 가지기 때문에, 기존의 앱들과 호환성 유지를 위해 기존 앱들은 'another row'가 생성이 되는데 아마도 레터박스 형태로 실행이 되도록 하는 모양 입니다.

 


3. 아이폰도 이제는 LTE 시대, 국내 출시는?


김군이 설레발 쳤던 LTE 지원의 경우는 싱글 칩, 다이나믹 안테나를 이용해 전세계 다수의 LTE서비스를 모두 지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 나라의 주파수에 맞춰 작동 하도록 어느정도 해결해 낸듯. 현재 알려진 바로는 퀄컴의 칩셋을 사용한다고 하던데, 안드로이드 폰들과는 다른 칩셋인가요? 차이가 많이 나는듯...-_-;; 예상했던 3G모델은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애플의 키노트에서 KT와 SKT의 로고를 볼 수 있다니... LG U+는 이번에도 빠지게 되었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SKT의  1.8GHz, 850MHz 둘다 지원 하는 것으로 알려 졌는데, SKT는 멀티캐리어의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4. A6로 더욱 강력해진 속도와 그래픽


AP는 더욱 빨라진 A6를 사용 합니다. 2배 빨라졌다고 하니 듀얼코어로 낙찰이 된듯 합니다. 기존의 A5칩에서 그래픽과 성능을 향상 시킨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봐야 듀얼 코어 입니다. 아마도 벤치마킹 점수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 보다는 떨어지겠죠.






5. 성능보다는 퍼포먼스를~ LTE를 쓰고도 짱짱하다. 


LTE를 사용하는 다른 안드로이드 폰들과는 달리 배터리 타임은 상당히 좋은 편 입니다. 배터리 용량의 변화가 크지 않음에도 다중 네트워크를 지원하면서 이정도 배터리 타임을 가진다는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 이라고 생각 합니다.




6. 이제는 파노라마도 가능한 카메라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아이폰 4S와 동일 하지만 프로세서를 개선해서 더 나은 화질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사파이어렌즈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아이폰 4S의 사진도 참 좋다고 생각 했는데 아이폰5는 얼마나 좋아 졌을 지가 상당히 궁급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이폰5 부터는 파노라마 기능을 제공 합니다. 자체적인 파노라마 촬영 기술로 2천 8백만 화소의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후면 카메라의 동영상은 1080P 지원을 그대로 유지, 손떨림 방지나 얼굴인식 촛점 조절 등의 기능이 제공되고 동영상 촬영 중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페이스 타임을 사용할 수 있는 전면 카메라는 720P을 지원하고 얼굴인식 촛점기능이 지원 됩니다. 그리고 예고된 대로 와이파이가 아닌 3G나 LTE망을 통한 페이스 타임도 지원하게 됩니다.



3개의 마이크를 가지고 있어서 페이스타임이나 스피커폰의 통화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통화를 해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스피커도 대폭 향상이 되어서 더 좋은 사운드를 들려 준다고 하내요.



7. 작아진 커넥터의 이름은 '라이트닝' 


예고된 바 대로 더욱 작아진 커넥터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름이 '라이트닝' 이라고 하내요. 기존 악세서리 등의 사용자를 위해 커넥터를 별매 하는데 가격이 4만원... 역시 애플! 



8. 망할 USIM ... -_-;;;



기존의 USIM은 사용할 수 없고 새로운 NANO-USIM을 사용하게 됩니다. 우려 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내요. 기기와 함께 이제는 USIM도 바꿔야 할 판... 



9. 번들 이어폰의 진화 'EarPod'


번들 이어폰도 새롭게 변화가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EarPod, 이것도 유출된것과 동일 하내요. 처음 소개 할 때는 커널 형 인것 처럼 소개를 했지만, 오픈 타입의 이어폰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이어폰들이 좋은 성능을 내어 주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것도 괜춘할 것 같내요.



10. 한국어 시리 지원! IOS 6


IOS 6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데 예상 했던 3D지도도 등장 했습니다. 턴 바이 턴 네비게이션도 제공이 되지만 국내에서는 품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00가지 이상의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이전 키노트에서 소개가 되었던 부분이라 크게 와 닿지는 않내요.



아이폰3Gs 이상의 모델과 아이팟 터치 4세대 이상의 제품이 지원 대상이고 아이패드1은 빠졌내요... 아직도 아이패드1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은데... 아쉽...



더욱 향상된 시리는 스포츠 경기 결과를 보여주고 레스토랑 예약도 도와 줍니다.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 포스팅 기능도 시리에서 바로 제공해 주어서 상당히 편해 보이더라구요. 페이스북은 기본으로 이곳 저곳에 추가가 되어 있습니다. IOS6가 공개되면 음성인식 기술에 관한 논란이 또 한바탕 일어날 듯. 한국 상황에 맞는 스포츠 중계 같은것도 지원이 될까요? 흠...아마 기능적인 제약이 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면 너! 고소! 아이폰 5는 도데체 언제 얼마에 나오나?




가격은 2년 약정을 기준으로 아이폰4s와 동일한 가격이 책정 되었습니다. 아이폰 4S와 아이폰4는 가격이 내려가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LTE를 지원하게 되었지만 한국은 1차 2차 출시 국가에서 모두 제외 되었습니다. 1차 출시는 9월 21일 이고 2차 출시인 28일은 유럽 국가들로 한정 되었습니다. 아마도 빨라도 연말이나 내년 초에나 국내 버전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E주파수가 달라서 미쿡에서 구매 해 와도 국내에서는 소용 없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아이팟 나노 7세대와 아이팟 터치도 발표가 되었는데... 아이팟 터치는 잡스라면 절대 승인 하지 않았을 컬러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아이팟 나노는 2.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고 홈 버튼과 함께 홈 화면이 생겨 났습니다. 멀티터치 지원하고 드디어 블루투스를 지원하기 시작 했습니다. 나이키+ 용으로 구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듯


덪붙임

- 한국이 아이폰5의 출시 1,2차 에서 모두 제외 된것은 전파 인증이 늦어지면서 생겨난 일 입니다. 기존에도 중간에 전파 인증이 완료 되면서 추가로 중간에 출시가 된적이 있으니, 이번에도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팀쿡의 주도 체제로 바뀌면서 애플의 신제품 라인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 왔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잘 팔릴만하게 변하는 제품의 모습도 끼어 있내요. 물론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 아이폰5의 발표는 사실 크게 실망스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밴드가 툭 튀어나와서 연주를 하지를 않나... 2곡 연주 후에는 서둘러 발표회를 마무리... 그리고 가장 크게 기대했던 '혁신' 이라는 모습의 아이폰은 찾아 볼 수 없었으니 말이죠. 아무래도 상향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는 스마트폰의 하드웨어는 더이상 혁신의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 웠나 봅니다.... 그렇다곤 해도 유출본과 다르지 않았던 디자인도 좀 실망스럽습니다.


아이폰은 하드웨어 성능만으로 이해하기 힘든 애플의 코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니 잡스가 남긴 코드라고 봐야 겠죠. 조금씩 무너지고 희석 되고는 있지만 이 코드들을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는걸 그나마 위안으로 삼아야 할까요?ㅎㅎ


잡스가 떠나고 이런저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끝나고 드는 생각은 ... 역시 발표를 잘 하는 것은 중요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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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국내에는 언제 나올까? 스펙과 출시일


아이폰5가 9월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각)경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 지면서 각국의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곧 발표가 되겠내요. 이번에 미디어에게 발송 된 초청장에는 아이폰5의 발표를 암시하듯 그림자로 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폰5의 네이밍도 다양한 루머가 있었지만 역시 아이폰5를 사용하기로 했나 봅니다. 이제 몇일 있으면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군요. ^^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많지 않지만, 아이폰의 부품을 제공하는 각 기업들로부터 세어나온 정보들을 종합해 볼 때 대략적인 스펙은 나와 있는 상태 입니다. 특허 소송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삼성의 부품들은 대거 교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폰 5의 예상 스펙은, A6 AOC 듀얼코어 or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AP로 하고, SGX543mp4 쿼드코어 GPU, 약간 변칙 해상도은 1136x640의 해상도를 사용하는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1GB램, 그리고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일체형 1,440mAh의 배터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께는 7mm 내외가 될것으로 알려졌구요.



NFC는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앱스토어가 정체되고 있는 현 시점에 새로운 캐시카우를 찾아야 하는 애플로서는 아마다 NFC를 통한 전자 결제를 대안으로 찾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번 아이폰5에는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첩보가 날아 들었내요. 


알려진 바 대로 기존의 30핀 대신 9핀의 어댑터가 사용되고, 기존 아이폰4S와 동일한 가격대로 판매가 될 예정 입니다. 논란이 되었던 128GB의 모델은 출시되지 않을 전망 입니다.



아이폰5와 함께 USIM에 관한 이슈가 또 등장 했습니다. 아이폰3Gs에서 아이폰4로 넘어 오면서 Micro SIM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Nano SIM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여오고 있기 때문 입니다. Nano SIM을 사용하게 된다면 다른 폰들과 USIM 기변을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아이폰5의 구매를 위해 다시 USIM을 구매 해야 하는 부담도 있기 때문 입니다. 



SIM 카드를 도입할 때 SIM카드로 사용자를 구별해서 기기는 마음대로 바꿔 쓸 수 있게 하겠다는 이유도 있었는데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 마다 SIM이 바뀌게 되니 이중으로 비용만 들이는 꼴이 되고 있습니다. 이통사에서 USIM기변을 자유롭게 풀어주지 않는것도 문제구요. 과연 아이폰5에 Nano SIM이 사용이 된다면, 또 줄줄이 Nano SIM을 달고 나오게 되겠군요.



확인된 공식 영상은 아니지만, 지문인식 기능이 탑제가 되었다는 동영상이 유포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의 홈 버튼에 지문인식 기능이 들어가서 지문인식만으로 잠금 상태를 해제 할 수 있다는 내용 입니다. 신빙성이 크지는 않지만, 애플이 지문인식 기업인 오센텍을 인수 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완전히 배제 할 수도 없습니다. 어쩌면 아이폰5의 후속작을 위한 작업 이었을 수도 있구요... 애플은 워낙 이런저런 기업들을 삼키고 있으니... ㅎㅎ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이었던 LTE의 지원 여부는 추후로 미뤄지게 될것 같습니다.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이달 말경에 SKT와 KT를 통해 먼저 선을 보이게 될 것으로  통신업계에서 정보가 흘러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출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28일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1주일 정도 전에 대대적인 사전 예약 행사를 시작으로 판매가 시작 될 것으로 알려 졌는데, LTE버전은 아직 협의 중이고 3G버전이 먼저 판매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G를 선호하기는 하는데... 요즘 통신사들이 3G망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안쓰는지... 계속 통신상태가 좋지 못해서 좀 걱정스럽습니다. LTE는 좀 뒤쳐졌지만 3G는 아직까지는 KT망이 좀 더 안정적이니 3G로 가려면 KT가 더 좋아 보이는 군요. LTE 아이폰은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그래도 삼성을 견재하기 위해 나오긴 나오겠죠?^^;;



이번 국내 출시가 좀 이래적인것은 출시 1차 국가에 대한민국이 포함이 된다는 사실 입니다. 보통 발표 후 1달 내/외로 출시를 하는 애플의 관례상 미국과 동시 판매가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삼성과의 소송이 국내 출시를 앞당겨 준것이 아닌가 하내요. 


아이폰5의 출시가 기정 사실화 되면서 삼성에서는 갤럭시 S3의 할부 원금을 대폭 낮추면서 마지막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 바람에 갤럭시S 3를 제값 다 주고 먼저 산 사람만 원통하게 되었죠. 이제부터 갤럭시S 제품군은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오기 직전에 구입 하면 완전 싸게 살 수 있으려나요? 

하지만 아이폰 사용자는 갤럭시S 3의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아이폰을 구매 하겠다는 조사 결과가 있듯이, 애플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내고 있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예상 스펙과 기능을 보면서 혁신적인것은 어느것도 없다며 혹평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는터라, 아이폰5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찬사와 혹평이 이어질 전망 이구요. 


아직까지는 출시를 해 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혁신을 논하기에는 이제 기술은 어느정도 상항 평준화가 된 터라 애플이 어떤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줄지가 기대가 되내요. 이번에도 또 한번 놀라게 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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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출시 임박설 솔솔~ 조만간 발표 될듯 


해외 매체들이 아이폰 5에 관한 루머들을 쏟아 내면서 아이폰5의 출시설 또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아마도 9월에 아이폰5가 발표가 되는것은 거의 확정적 일것 같습니다.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애플의 점유율 또한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태 이니까요. 애플이 아이폰의 포지션을 언젠가는 없애게 될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애플의 효자 상품 입니다. 아이폰5는 어떤모습이 될지 루머를 통해 한번 알아 볼까요?




가장 큰 이슈는 아이폰의 디자인 변경에 관한 이야기 일것 입니다. 그동안 아이폰3Gs부터 아이폰4까지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을 내어 놓을 때마다 디자인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아이폰 이니까요. 물론 애플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믿음이 있기도 하니까요. 




아이폰 5의 디자인은 아이폰4와 그리 크게 바뀌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뒷면이 투톤이 될것 이라는 사진이 돌고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은 모습은 그리 달라지지는 않을 전망 입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4인치가 가장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4.065 인치 정도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기존 보다는 좀 더 길어진 모습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기존에 고수해 오던 4:3의 화면비에서 16:9 정도로 늘어나게 되는데 애플로써는 일종의 변칙 해상도가 되는 것이죠. 해상도는 1136x640이 될것으로 예상되는데 iOS6 개발툴에 포함된 iOS 시뮬레이션 앱을 보면, 자동으로 해상도를 960x640에서 1136x640으로 스케일링 해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세로로 길어진 덕분에 기존에 4줄이던 아이콘이 IOS 6에서는 세로로 5줄로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30핀을 버리고 19핀의 커넥터가 사용 될것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커넥터를 줄이고 이어폰 단자를 하단으로 내려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남는 공간에 LTE나 NFC모듈을 집어 넣을 계산이겠죠. 30핀에서 19핀으로 변경은 기존의 도크 시스템이나 충전 시스템들과 단절이 되는 부분이라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제품군을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다시 악세서리를 구매 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는 부분이라 아쉽기는 하내요. 19핀을 30핀으로 변환하는 젠더 이런게 나오겠죠?



NFC모듈의 채용도 거의 확실시 되어 보입니다. 쉽고 간편한 결제 수단은 NFC가 대세이니까요. 애플이 가진 컨슈머 그룹만해도 어마어마 한대 그들을 그냥 놓아 둘리가 없죠. 이미 앱스토어의 성장도 거의 정체된 상태이고 다른 수익원을 생각하고 있을 텐데, 이미 IOS 6를 발표 할 때 i웰렛을 발표한 상태이니 거기에 맞춘 모듈로 NFC를 사용할것이 예상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다른 제조사들은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 졌지만, 모바일 카메라의 특성상 800만으로도 화소수는 부족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애플의 이미지 처리 프로세스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충분히 좋은 사진을 뽑아 줄것으로 예상되구요. 하지만 좀 더 고해상도의 카메라를 지원하지 않는것은 아쉽내요.. 아쉬워요...



그리고 LTE의 지원! 이미 뉴 아이패드 때 한차례 LTE논란이 일었는데 아이폰5에서도 LTE논란이 한번 더 일어 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당연히 LTE모델이 나오게 될텐데 아이패드 처럼 주파수 문제가 도마에 오를 테니까요. 어쩌면 국내 사용자들은 3G모델을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더 나으려나요?^^;;

애플이 정책을 좀 바꿔서 국내 사용자를 위해 좀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아이폰5를 내어 주면 좋겠군요.



아이폰은 언제나 엄청난 루머를 몰고 다니는군요. 아직까지 아이폰5에 관한 이야기는 말 그대로 루머일 뿐 입니다. 하지만 점점 구체화 되어가고 가시화 되어가는것이 발표가 임박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폰 5가 발표가 되면 또 한차례 바람이 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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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유출? 사진으로 보는 아이폰의 변화




애플의 기술세미나 세계개발자대회 WWDC가 내달 중순으로 바싹 다가 옴에 따라 애플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WWDC에서는 IOS 6가 공개될 것 이라는 전망 때문에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기를 같이하며 애플TV등의 이슈가 함께 터져 나오고 있어서 애플에 대한 이슈 몰이는 계속 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런 시기에 지난 22일(현지시간) 애플에 대한 이슈를 전문으로 다루는 9TO5MAC에 아이폰5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 왔습니다. 



블랙과 화이트모델이 함께 업데이트가 되어서 아이폰5는 두가지 컬러가 동시 출시가 될 가능성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시 화이트가 예쁘내요.




아이폰5는 좀 더 가볍고 공간활용에 유리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질 전망 입니다. 뒷 커버에는 아마도 안테나가 내장되는 유니바디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보이구요. 



논란이 있었던 홈 버튼은 사라지지 않고 남을 것으로 보이는데 물리버튼을 없애려는 시도를 계속 해왔다고 알고 있는데 버튼을 없애지는 못했내요. 개인적으로는 홈 버튼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홈 버튼이 사라지는것은 반대 입니다. 프래임 자체는 아이폰4와 4S와 같은 크기이고 해상도는 640 x 1136 으로 아이폰4S의 640 x 960와는 차이가 있는대 세로 길이를 늘려서 좀 더 큰 4인치로 나올것 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 상으로 보았을 때는 큰 변화는 눈에 띄지 않지만 전면 카메라가 중앙으로 이동되었고, 하단의 스피커 그릴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충전 단자가 기존의 30핀에서 대폭 줄어든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커넥터와 크기가 비슷한데 아이폰5도 마이크로 USB 커넥터를 지원 하게 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USB충전이 가능한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MICRO USB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이죠. 


이어폰 단자도 하단으로 이동 되었고 아이폰4와 아이폰4s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 USIM이 사용될 전망 입니다.


서드파티에서 만들어지는 각종 악세서리들과 독 시스템과는 호환이 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는 하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제 하나의 독으로 각종 독 시스템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모두 호환해서 사용할 수도 있을 테네 반가운 소식이죠?^^



이번 WWDC에서 애플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3D 맵과 함께 아이폰5에 관한 소식도 함께 전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하지만 역대 WWDC를 생각해 보았을 때 이번 WWDC에서는 아이폰5에 관한 이슈는 전해질것 같지는 않고 새로운 IOS 6에 관한 이슈들만 나오게 될것 같습니다. 

지금 까지 발표된 스마트폰들의 디스플레이 비교해 놓은것을 보면 아이폰4s의 디스플레이가 가장 좋던데 이런 이점을 아이폰5에도 그대로 살려서 더욱 파워풀한 모습으로 아이폰5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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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광학 스타일러스 펜 특허 출헌


애플은 자신들의 터치 UI를 매우 신봉(응?)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 합니다. 자신들의 터치 UI에 대한 자신감이 상당한거죠. 물론 거기에 의의를 제기할 이유는 없고 또 실제로도 상당히 편리하고 장애인들을 위한 옵션등 다양한 방향으로 사용을 전개하고 있는것도 사실 입니다.

터치 만으로도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UI를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스타일러스펜 자체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애플에서 광학 스타일러스펜에 대한  특허를 출헌 했습니다. 갤럭시 노트로 촉발된 스타일러스펜에 대한 니즈에 애플도 대응하려는것일까요?




자신들이 사용하지 않아도 관련기술에 관해서 특허를 내는 일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입니다. 애플이 가진 관련 특허가 전부 애플의 기기에 사용되는것도 아니구요. 단순히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일 수도 있지만 애플이 스타일러스펜에 대한 특허를 냈다는 점이 참 흥미롭습니다. 언급된 광학 스타일러스펜은 상당히 간단한 원리이고 광학 입력을 이용합니다. 압력과 방향을 이용하여 인식을 결정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특허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제조사들은 스타일러스 펜이 추가된 모델의 라인을 따로 만들면 되지만 아이폰은 단일 기종으로만 판매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 새로운 기종이 판매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는게 사실 입니다. 실제로 스타일러스 펜이 적용된 모델이 나올것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도 거의 없구요. 하지만 관련 기술이 특허로 나온것은 흥미롭내요.


애플에도 스타일러스펜이 적용된 모델이 나온다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애플에서 이런 라인이 따로 생산 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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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의 iOS가 5.1.1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OTA를 지원하기 때문에 Wi-Fi를 통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업데이트 하면 케이블 연결 없이 간편하게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크게 개선된 사항은 없지만 이번 업데이트 후 아이폰4S와 아이패드 3세대에서 어플구동 속도가 빨라 졌다는 의견이 있내요.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된 사항은 눈에 띄이는 성능 개선은 없었습니다. 아이패드나 애플 TV에서의 사용성 개선 정도가 업데이트의 주요내용인듯 합니다. 항상 iOS는 발표된 개선 사항이외에도 소소하게 다른 부분들도 개선해 주기 때문에 큰 이슈가 이니어도 좀 더 쾌적하게 바뀌어 주었을 것이란 기대 정도는 해 볼 수 있을듯.


업데이트 할 때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벽돌이 되지 않았나 의심이 들 정도로 한참 걸리던데 업데이트 할 때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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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처럼 루머가 끊이지 않는 제품도 참 드믑니다. 이는 애플이 고수하는 비밀주의 정책 때문이겠지요.
아이폰5에 관한 루머는 아이폰4의 후속이 아이폰4S로 발표가 되면서 주춤하더니 다시금 아이폰5에 관한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다시금 알려진 아이폰5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22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기사가 나면서 부터 확산되기 시작했는데, 애플정보 사이트를 인용하면서 아이폰5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금 풀어 냈기 때문 입니다.

애플 관련 정보사이트 아이라운지에 따르면 아이폰5의 화면은 4인치가 될것이며 본체의 길이도 8mm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내요.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사각의 형태로 생산이 되고 뒷면은 알루미늄으로 추정되는 금속으로 마감 된다고 합니다. 두께는 더욱 슬림해지고 전원 버튼은 터치 형태로 변경이 되어 전원 버튼은 사라지게 된다고 예상 했습니다. 공식적인 테스트 제품은 아직 없고 제품의 설계만 진행이 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식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알수없습니다.

다른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4s가 세상에 나온것도 아이폰5의 시제품까지 만들었다가, 디자인에 강한 집착을 가진 잡스 특유의 성격과 짧은 배터리 타임 탓에 더 커진 아이폰이 아닌 4s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애플을 다시금 일으켜 세우게 되었던 계기는 사용성과 UI도 있지만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따라 오지 못하는 애플의 디자인이 한 몫 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내려진 결정 이었겠죠.

아이폰의 화면이 커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잇따라 대 화면의 스마트폰을 내어놓고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 때문이겠죠. 사실 휴대폰으로써의 사용성만 생각하면 3.5인치의 아이폰의 화면이 그립감면에서는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니였었나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단순히 인터넷이 되는 전화기로써의 가치를 넘어 전화기능이 있는 소형 컴퓨터의 역활을 수행하고 좀 더 다양한 일들을 처리함에 있어서 3.5인치의 화면은 어쩐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아이폰5는 내년 여름을 공략하기 위해 분주히 제작중에 있고 CPU는 삼성의 A6가 들어갈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은 참 애매한 관계내요.-_-;  LTE를 지원 하는 아이폰5의 모습! 내년에는 볼 수 있을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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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이폰4s와 아이폰4의 차이를 포스팅 하면서 둘의 속도 차이가 얼마나 날까 궁금해 졌습니다.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아이폰4s와 아이폰4의 네트워크 속도 간단 테스트..ㅋ
지인의 스마트폰이라 오래 가지고 있을 수는 없어서 많은곳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지는 못했고 3G망과 와이파이 망의 속도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이폰4s와 아이폰4의 속도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테스트에는 속도테스트의 정석처럼 되어버린 벤치비 스마트폰 인터넷 속도측정 어플 1.7 버전이 사용되었습니다.

먼저 3G속도 테스트. 아이폰4s는 SKT를 사용하고 아이폰4는 KT 버전 입니다. 둘의 통신 속도가 차이가 좀 있죠? 이상하게 제가 테스트 한곳에서는 SKT망이 속도가 잘 안나더라구요. 건물 안 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속도차이가 너무 나는듯.

Wi-Fi망의 속도 테스트 입니다. 같은 AP에 접속해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이폰4s와 아이폰4는 알려진 하드웨어 스펙으로 볼때 지원하는 Wi-Fi네트워크 버전이 같습니다. 램과 CPU가 차이가 있을 텐데 듀얼코어 때문인지 Wi-Fi다운로드 속도가 2배나 더 빠르내요. -_-;; 아흑 부러워.. 시간 간격을 두고 몇번 더 테스트 해 보았지만 결과는 비슷했고 업로드 속도는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앞서 했던 3G 테스트 결과가 썩 미덥지 않아서 다시 한번 3G 속도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SKT의 망이 속도가 상당히 안나내요. 다운로드를 주로 많이 사용할텐데 영속도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LTE스마트폰도 그러더니.. SKT완전 실망이내요. 신기하게 KT의 네트웍은 항상 업로드 속도가 상당히 낮게 나옵니다. 아마도 리밋을 KT에서 상당히 낮게 잡아 놓은듯.

말그대로 정말 간단 테스트 였습니다만.. 솔찍히 통신사들의 네트워크 운영 방식은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3G무제한 때문에 자기들도 손해가 막심하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았고 (실제로 영업이익을 보면 피처폰 시절보다 더 많이 벌었습니다.) 헤비 유저가 있는곳의 기지국에 물리는 사람들이 네트워크 병목현상이 있어야지 다른곳에서 멀쩡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지역마다 네트워크 속도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것은 .. 좀 그렇내요. 요즘 네트워크 테스트를 몇번 하다보니 통신사들에 대한 불신이 점점 더 쌓여 가는것 같습니다.ㅋㅋ

아이폰4s가 듀얼코어 때문인지 네트워크 사용에 있어서 더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G 네트워크도 다른지역에서 테스트 더 해보면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었겠죠. 아마도 최적화된 네트워크 환경이라면 아이폰4s가 더 나은 결과를 보여 주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4s에 대한 갈망이 그리 크지는 않았는데,,, 갈수록 절 유혹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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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의 개통이 시작된지도 거의 일주일 정도 되었내요. 아이폰4가 나왔을때 보다는 개통되는 속도도 빨라서 신청하신 분들 대부분 아이폰4s를 손에 거머쥐게 되셨을 겁니다.
지인 분중에 지금까지 피쳐폰으로 잘 버텨오시다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아이폰4를 가진것을 보고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이번에 아이폰4s로 갈아타셔서 덕분에 아이폰4s를 살짝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드웨어 스펙을 알아보면, 아이폰4s와 아이폰4는 거의 동일한 모델이지만 겉으로 들어나지 않은 하드웨어가 몇몇 변경이 되었습니다. 가장 크게 변경된것이 싱글코어의A4 칩을 사용하던 아이폰4와는 다르게 A5 듀얼코어 CPU가 사용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이제 아이폰도 듀얼코어 스마트폰이 된것이죠. 통신모듈도 개선되어 데이터 통신 속도도 빨라졌고 정확한 배터리 용량은 알수 없지만 음성통화 시간이 약간 늘어 났습니다. 다른 배터리 타임은 크게 변동은 없내요. 무게도 약 3그람 정도 아이폰 4s가 더 무겁습니다. 크기는 완전히 같내요.

모양이나 위치는 같지만 카메라도 대폭 개선이 되어 1080p의 촬영이 가능해 졌고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라이트 센서도 개선이 되었다는데 그래서 인지 밝은곳에서의 사진은 이제 똑딱이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전히 깔끔한 사진을 보여 줍니다. 그렇지만 역시 아직은 광량이 적은 곳에서의 촬영은 확실히 좋지 않내요. 역시 폰카의 한계입니다.. 언제쯤 이 부분이 개선이 될수 있을지.. ^^;;

상단 부의 이어폰 단자나 잠금 버튼의 위치나 모양 크기까지도 완전히 같습니다. 하지만 접합부가 상단에 위치해 있던 아이폰4와는 다르게 아이폰4s는 상단부에 접합부가 사라졌습니다. 테두리 안테나 때문에 데스그립 문제가 아이폰4에서 이슈가 되었는데 이부분을 개선하면서 변경된것 같습니다.

사라진 접합부는 측면으로 이동이 되었내요. 하단부에도 접합부가 있는데 이것은 아이폰4s와 아이폰4모두 동일한 위치에 있습니다.

또 하나 다른점이 진동모드로 변환해 주는 스위치의 위치가 변경 되었습니다. 접합 라인이 측면에 자리하게 되면서 위치가 변경이 되게 된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아이폰4에서 사용하던 케이스와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을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4s의 관련 악세서리가 많이 나오겠지만 지금은 아이폰4에 사용된 범퍼 케이스는 아이폰4s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단 접합부는 앞서 이야기 한것 처럼 같은곳에 위치하고 아이폰4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마이크로 USIM도 아이폰4s에 그대로 사용 됩니다.

충전단자가 있는 하단부도 같은 모양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하나 변경된것이 하단 부에 나사가 2개가 있는데 일자형의 나사를 가진 아이폰4와는 다르게 아이폰4s는 별모양의 나사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듀얼코어라서 그런지 UI의 움직임이나 어플의 실행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느낌상 홈 버튼의 눌림도 많이 부드러워 졌더군요. 홈 버튼 고장이 많은데 이것도 좀 개선이 되었을려나요?ㅎㅎ
화이트 색상과 블랙의 어플실행은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역시 애플은 화이트~~ㅋㅋ

아이폰4s는 아이폰과 다르게 Sir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명령인대 대화형이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음성명령과는 개념이 좀 다릅니다. 아직까지 한국어 지원은 안되고 2012년에는 우리나라 말도 지원을 해준다고 발표가 났죠.
아이폰4s를 실제로 만져 보기 전까지는 크게 뽐뿌가오지 않았는데.. 역시 듀얼코어의 처리를 보고 있으니 슬슬 또 지름신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아이폰5가 나올때 까지는 버텨야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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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종종 홈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버튼이 하나 밖에 없고 이것으로 컨트롤 해야 하는것이 많기 때문에 버튼이 눌리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 합니다.

버튼이 눌려지지 않는 경우는 버튼 자체가 망가져 버린 경우도 있겠지만 이물질이 끼어 들어가서 눌리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버튼 사이로 먼지가 끼어들어가서 작동이 되지 않는경우도 상당히 많거든요.저는 버튼이 눌려지지 않아서 완전 힘주어 꾸~~욱 누르기를 얼마나 많이 했던지.. 버튼에 무리가 갈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더군요.

하지만 먼지 정도라면 간단한 방법으로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응급처치 이지만 고장이 아닌 이상은 이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 하구요.

방법은 아주 간단 합니다. 아이폰의 버튼 옆 부분을 튕기듯이 툭툭쳐 주세요. 그러면 먼지가 튕겨져서 나오거나 보이지 않아도 먼지들이 털어지게 됩니다(요건 개인적인 생각 ). 심할때는 상당한 먼지 뭉치를 볼수도 있더군요.-_-; 손가락이 좀 아플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기는 합니다..ㅋㅋ

처음에 버튼이 눌려지지 않았을 때 리퍼를 받아야하나.. 이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휴대폰 보험도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만일 수리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면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이 방법으로 싸~악 해결을 보았습니다.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고 수리를 맡기기 전에 한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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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폰4s의 출시와 함께 iOS5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iOS5로 업데이트 한 사용자들이 배터리 문제를 지속적으로 재기했고, 애플은 이례적으로 문제를 시인하며 곧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업데이트를 내어 놓겠다는 이야기 했었는데 정식 업데이트가 공개가 되었내요.

애플의 기기를 사용할 때는 itunes를 꼭 사용해야 하는데 ios5의 발표와 함께 icloud가 전격 공개가 되었고 ios5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혹은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자동 백업하고 애플의 전 라인업에서 동일하게 같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기본 제공이 5기가를 제공하는데 좀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길 원하면 저장공간을 추가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iOS5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생간 변화 중에 하나는 OS 업데이트를 iTunes에 연결하지 않아도 가능하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백업을 위해 iTunes를 사용하던 사람도 iCloud에 백업 설정을 해 놓으면 아이튠즈를 별로 사용하지 않을수도 있다는것이죠. OS 업데이트를 위해서 설정 어플을 실행한뒤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탭으로 이동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탭으로 이동하면 사용가능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는 업데이트 내용을 보여 줍니다. 업데이트 용량이 44.6메가 정도 되니까 될수 있으면 비교적 데이터 전송이 안정적인 Wi-Fi에서 업데이트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3G에서도 되는지는 확인하지는 못했는데 3G에서도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업데이트를 위한 배터리 제한 같은것은 없는것 같지만 업데이트 중에 전원이 꺼져 버리면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 할 수 있으니 될수 있으면 배터리 충전을 연결해 두고 업데이트 하는것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시간이나 다운로드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유비무환이니까요.ㅎ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여부를 묻는데 다운만 받아두고 설치는 나중에 할 수도 있습니다. 설치를 선택하게 되면 업데이트를 시작하고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배터리 문제가 확실히 좀 잡히면 좋겠내요.. 제 아이폰이.. 배터리를 잡아먹는 귀신이 되었으니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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