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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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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대 가성비 끝판왕 태블릿 KT 비 와이 패드 2 직구 대란의 주인공 비 와이 패드 2 가성비 좋은 게이밍 태블릿으로 사랑받은 미디어패드 M2의 후속 미디어패드 M3의 국내 버전인 비 와이(Be Y) 패드 2가 KT에서 단독 출시되었습니다. 비 와이 패드는 가성비가 좋은 태블릿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직구 대란까지 생겨나기도 했죠. 아무래도 요즘 모바일 게임들이 강세가 되면서 장시간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하기에는 스마트폰 사용에 제약이 많아서 태블릿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태블릿PC들도 상당수 있지만 화질이나 성능이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전작이었던 비 와이 패드가 성능이나 디스플레이 등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는 가성비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비 와이 패드는 화웨..
윈도우를 입은 스타일러스 태블릿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스타일러스 태블릿도 이제는 모빌리티의 시대 스타일러스 태블릿하면 대명사처럼 떠오르는 브랜드가 바로 와콤 입니다. 요즘은 대안이 많이 생겨나면서 조금 고전하는듯 보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프로페셔널한 크리에이터에겐 와콤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기도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와콤도 다양한 라인업이 생겨나고 많은 도전을 하고 있는데, 모바일 스튜디오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집이 아닌 밖에서도 원활하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된 스타일러스 태블릿 입니다. 기존의 와콤 태블릿들은 PC나 노트북이 필수로 있어야 했지만,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는 별도의 장비없이 모바일 스튜디오 하나만들고 나가면 어디든 작업실이 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의 제품 입니다. 제가 리뷰할 제품은 13인치의 제품입니다. 박스 크기가 13인치..
소니 엑스페리아Z4 태블릿, 슬림한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만나다 개봉기로 알아보는 디자인, 엑스페리아 Z5가 기대된다 초기 태블릿 시장과는 달리 태브릿PC의 시장 점유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특색있는 태블릿이 많지 않은데다, 패블릿 등의 강세로 굳이 태블릿PC에 손이 가지 않는것도 이유 이겠죠. 하지만 태블릿PC는 스마트폰이 주지 못하는 사용자 경험과 확장성으로 꾸준히 자리를 지켜 가고 있습니다. 외산제품들의 무덤처럼 되어버린 국내 시장에도 꾸준히 신제품을 내어 놓는 소니. 소니의 엑스페리아 Z4태블릿은 슬림함을 담은 프리미엄 태블릿 입니다. 다른 태블릿들이 갖지 않은 슬림함과 최고 수준의 방진/방습을 무기로 국내 시장에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두꺼운 노트북 대신 얇고 가볍게 비즈니스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 이죠. 엑스페리아 Z4 태블릿 사양 운..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사용후기 및 총평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chi 사용후기 및 총평 모빌리티 라이프가 생활화가 되면서 노트북이나 태블릿PC의 활용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초슬림형으로 변해 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죠. 울트라북과 태블릿PC가 가장 뜨겁게 격돌하고 있는데 사실 이 둘의 경계를 나누는게 소비자 입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PC도 울트라북 계열이라고 보는게 쉬운데, 울트라북이 조금 더 성능이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편의성 면에서는 태블릿PC와 병행되는 변신형(응?)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요즘은 이런 태블릿 형태의 제품들도 꽤나 고사양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를 사용해 보니 아쉬운점이 좀 뭍어 나더라구요. 역시..
변신노트북,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 태블릿과 노트북의 2in1, 트랜스포머북 T300CHI-FL043H, 오픈케이스 및 사용후기 모빌리티가 강조되면서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제조사들이 다양한 형태의 태블릿과 노트북을 내어 놓고 있죠. 에이수스도 예전 안드로이드부터 재미난 변신 형태의 제품을 만들어 왔는데, 트랜스포머북 T300 CHI(치)는 그간에 나온 트랜스포머북 중에 가장 완성도나 사용성이 좋아 보입니다. 가격은 좀 비싸네요. 고급스런 박스에 담겨진 트랜스포머북 치~ Chi시리즈가 9인치, 10.1인치가 또 있는데 오늘 살펴볼 녀석은 13인치 노트북에 해당하는 12.5인치의 화면을 가진 T300입니다.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 다를 바 없는 2단 구성의 박스, 충전기만 꺼내려다 재밋어 보이는 물건들이 보여서..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 2주간 사용후기, 총평 게이머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쉴드 태블릿, 장점과 단점 엔비디아에서 출시 된 쉴드 태블릿! 쉴드2를 기다렸지만 직접 만나본 쉴드 태블릿은 상당히 매력적 이더라구요. 사실 이녀석과 같은 카테고리의 제품이 없기 때문에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특화 태블릿이지만, 테그라 K1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서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써의 성능도 좋은 편입니다. 쉴드 태블릿은 쉴드 컨트롤러가 있어야 완전체가 됩니다. 게임을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모르지만, 이녀석을 게임을 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듯. 컨트롤러가 없어도 충분히 태블릿으로의 매력이 있긴하지만, 무거운편에 속하는 태블릿PC이기 떄문에 태블릿으로써의 호불호는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전작에 비해 정말 잘 뽑았네요. 버튼의 위치나 모..
테그라 K1 탑제,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 진짜가 나타났다 고사양 태블릿을 이가격에? 게임덕후라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껄? 이것은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실드 태블릿은 케플러 공정 기반 테그라 K1 칩셋을 탑재한 최초의 디바이스 입니다. 태블릿계의 게이밍PC라 지칭할 수 있을 정도로 스펙 면에서는 딴지를 걸만한 껀덕지도 없는, 진짜 게이밍 태블릿 입니다. 박스가 왜 이렇게 큰가 생각이 들 정도로 안에 들어 있는 악세서리는 조금 단촐 합니다. 유니버셜로 지원하는 제품답게 돼지코와 220V 둘중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USB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있다면 충전은 함께 해두 되구요. 충전기는 별도로 없어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해도 되는데, 어짜피 쉴드 태블릿을 사용하려면 컨드롤러..
휴대성 갑의 8인치 태블릿,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똑 소리나는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사용 후기 지난 IFA2014에서 Z3와 함께 공개 되면서 김군을 완전 설레이게 만들었던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이야기를 오늘 풀어 보려고 합니다. 실물은 지난 Z3의 국내 출시를 위해 마련된 블로거데이에서 처음 보았는데, 그 때도 상당히 좋았거든요. 약 한달정도 Z3 태블릿 컴팩트와 함께 했는데 요 근래에 만져 본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네요. 박스를 오픈하면 USB 케이블과 트레블 어뎁터 그리고 설명서와 보증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도 기본제공인것 같은데, 여러 사람을 거쳐서 김군에게 온 대여 리뷰 제품이라서 그런지 이어폰은 찾아 볼수가 없네요. 번들의 사운드를 테스트 할 수 없어서 아쉽... 간단한 설정을 진행 하는 동안 손끝과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