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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캠핑용품

파리바게트 파라솔 셋트 실사용 후기 퀄리티 대박이네 투썸 파라솔보다 만족스러운 노스피크 콜라보 파리바게트 파라솔 해마다 이맘때면 캠핑이나 아웃도어 관련 굿즈를 출시하는 게 룰처럼 되었습니다. 얼마 전 투썸에서 파라솔을 굿즈로 출시했는데 이번에 파리바게트에서 노스피크와 콜라보로 파라솔을 출시했습니다. 투썸은 그렇게 치열하진 않았는데 작년 파라솔도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지 이번 파바 파라솔도 나름 인기가 높긴 했지만 이젠 그렇게 치열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포항 처갓집에 들를 일이 있어서 수령해서 바로 테스트까지 해 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박스를 2개로 주기 때문에 혼자 들고 오려면 좀 힘듭니다. 무게도 좀 있는 편이거든요. 별도의 설명서는 들어 있진 않고 박스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파라솔이 그렇게 고난도의 조립이 필요한 물건은 아니니 한번 쓱..
다용도로 쓰기 좋은 밝은 헤드랜턴 크레모아 헤디 플러스 아웃도어 활동의 필수품 헤드랜턴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용품이 많지만 어둠을 밝혀주는 랜턴이 있으면 활동 시간을 더 넓힐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랜턴이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꼭 캠핑을 가지 않아도 낚시나 해루질, 등산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하려면 두 손을 자유롭게 해 주는 헤드랜턴이 있으면 좋은데요. 알리발 제품들도 좋은 제품들이 많지만 고민 끝에 크레모아 3 헤디 플러스를 구입했습니다. 크레모아는 캠핑 랜턴으로 인지도가 높은데요. 제가 캠핑을 처음 시작했을 때 충전식 캠핑 랜턴으로 크레모아3를 구입했어서 그런지 선호하는 브랜드 이기도 합니다. 헤드랜턴 중에는 훨씬 밝기가 밝은 중국산 제품들도 있는데 너무 무겁고 발열이 있어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
메인 랜턴으로도 손색없는 가성비 갑 알리발 충전식 LED 캠핑랜턴 이 정도면 대륙의 실수 캠핑이 아니라도 낚시나 당일치기 캠크닉이라도 조명이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밤을 야외에서 보내는 캠핑은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 루메나나 크레모아 같은 제품들이 사랑받고 있지만 가격대가 부담스럽죠. 보통 랜턴은 2~3개 정도 준비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모두 고가의 랜턴을 구입하기는 부담스러워서 막 사용할 랜턴을 찾고 있다가 가성비 캠핑 랜턴으로 사랑받는 랜턴의 할인 소식이 들려와서 바로 구매~ 1.5만이 안 되는 가격에 배송은 5일 정도 걸렸네요. 정확한 이름은 없이 UFO랜턴 혹은 그냥 알리 랜턴으로 불리는 제품 입니다. 모델이 여러 가지 있는데 가장 고스펙의 제품을 구입해도 가격이 그리 높진 않습니다. 종종 할인을 하기 때문에 1만 원 초중반에 구입하면 가장 베스트 한 것 ..
배스킨라빈스 선풍기 트라이팟 캠핑 선풍기 그린 굿즈치곤 괜찮네 배스킨라빈스 캠핑용 선풍기 수령 및 사용후기 프랜차이즈에서 굿즈가 나온지는 한참 되었지만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꽤 쓸만한 굿즈들이 나와주고 있어서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캠핑 붐을 타고 마트만 나가봐도 캠핑용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잘만 선택하면 꽤 괜찮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배스킨라빈스에서는 크레모아 선풍기를 닮은 캠핑용 선풍기인 트라이 팟 선풍기를 굿즈로 출시했는데요. 파인트 이상 구매하면 9,900원에 예약 판매해서 구매했습니다. 기프티콘 신공을 사용하지 않아도 4천 원 할인 쿠폰을 주니 선풍기를 5,5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이라 성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가볍게 사용할 서브 선풍기로 보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고요. 패키지는 웜 그레이와 그린의 2가지 컬러에 맞게..
자이글 그리들 HI 캠핑 그리들 마켓컬리에서 득템 신규회원 이벤트로 득템 한 자이글 HI 캠핑 그리들 캠핑이나 나들이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먹거리죠. 캠핑의 반은 먹는 것으로 채워 질정도로 먹거리에 진심인 사람들도 많고 그만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리들을 각종 요리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베이직한 무쇠 그리들 외에도 하이브리드 그리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어서 캠핑이나 차박 혹은 낚시 등의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자이글을 하나 구입할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침 마켓컬리에서 신규회원가입 이벤트로 매우 저렴하게 그리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저희 동네는 새벽 배송이 가능한 지역이라 오후에 결제했더니 새벽에 바로 배송 오더라고요. 사이즈가 좀 작긴 하지만 4,900원에 그리들 하나 얻을 수 있..
코베아 AS센터 텐트 스킨 방문 수리 후기 역시 코베아 AS는 좋구나 캠핑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이 늘었지만 코베아는 국내 캠핑 용품 브랜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데요. AS만 따지면 코베아를 선택하는 게 좋은 선택지 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캠크닉 나갔다가 스킨이 찢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해서 AS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인천 서운동에 위치한 코베아 AS센터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코베아 AS 고객센터는 인천 서운동에 위치하고 있는데, 여기가 본사인가 보더라고요. 공단 지역인데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지역상 인천이지만 부천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코베아 본사 건물과 같이 붙어 있는데 본사 건물밖에 다른 건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꽤 큰 편이고 택배로 보내는 AS도 모두 이곳으로 보내 집니다. 택배는 왕복 택배 시간이 있어..
스탠리보다 큰 대용량 워터저그 샤오미 미홀 워터저그 캠핑 물통 이제 워터저그의 계절, Mi HOLE 워터저그 캠핑뿐만 아니라 낚시나 피크닉 등 야외 활동할 때 항상 필요한 게 물입니다. 저처럼 겨울에도 아아를 마시는 얼죽아들은 시원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워터저그가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샤오미 워터저그 MIHOLE도 캠퍼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인데요. 스탠리 카피이긴 하지만 스탠리 워터저그도 중국 생산이라 그런지 완성도나 품질이 떨어지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샤오미 워터저그 미홀은 스탠리 워터저그의 반값 정도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가끔 큐텐에서 폭탄 세일해서 팔기도 하는데 2만 원 초반대에 구입했으니 나쁘지 않은 가격이죠? 배송은 역시나 별다른 포장 없이 박스에 테이프 둘둘 감아서 보내왔는데 별다른 상처 없이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중국 발송이긴 하지만 국내 구입..
작고 소듕한 워터저그 크리스피 워터저그 디스펜서 겟 아이보리라고 샀는데 아이보리 워터 저그가 아니네 캠핑 접겠다고 정말 미니멀한 그늘막으로 놀러 다녔는데 조금 텐트스런 장비들로 바꾸면서 또 이것저것 장비병이 도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미니멀을 추구하는 저의 들살이 철학에는 변함이 없지만 장비가 늘어가는 건 어쩔 수 없긴 하네요. 여름에는 더위와의 전쟁이라 바다라도 나가려면 이것저것 준비가 필요한데 시원한 물을 위한 워터 저그를 미리 준비하면 필요할 때 시원한 얼음과 물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 7L짜리 워터 저그가 있는데 나들이용으로 작은 걸 하나 구입할까 고민하다 크리스피에서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급 공수~ 워터저그가 없어도 편의점이 워낙 많으니 사서 먹으면 되긴 하지만 금방 식어 버리기도하고 매번 구입하는 것도 귀찮아서 워터저그 하나 준비하면..
서브 쿠커로 사용할 스탠리 어드밴처 캠프 쿡 710ml 영입, 커피 먹기 딱 좋네 캠핑이나 낚시에 사용하기 좋은 스몰 쿠커 스탠리 어드밴처 캠프 쿡 캠핑이나 낚시 같은 아웃도어 활동이 늘면서 관련 제품들의 구매도 같이 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아무래도 먹거리가 고민인데 가볍게 커피나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쿠커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거창하게 캠핑을 나가지 않아도 요즘은 차박이나 차크닉 그리고 낚시 같은 간단한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커가 있으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요즘은 작은 반합이나 미니 쿠커 같은 제품들이 워낙 잘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은데요. 원래 더 저렴한 중국산을 구입하려다 스탠리를 구입했습니다. 역시 스탠리 하면 믿음이 가니까요. 국내에서 구매 대행하는 스토어에 구입하면 가격이 좀 있는데 작년 말에 아마존 행사가로 1만 원대로 나왔..
미니 화로대 투썸 x 오슬로 캠핑화로대 캠핑 차박에서 쓸만할까? 캠핑 굿즈의 전성시대 오슬로 캠핑 화로의 실용성은? 캠핑의 꽃은 겨울 캠핑이라 할 정도로 캠핑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일부 매너 없는 그냥 향락객들도 있긴 하지만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기는 캠핑의 묘미는 상당히 매력적이죠. 캠핑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즐기기가 어렵기도 한데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찾아 무리하지 않게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굳이 장비가 빵빵하지 않아도 가볍게 차크닉이나 노지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요즘 캠핑인구가 늘면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캠핑 브랜드와 콜라보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투썸에서 미니 화로대가 나왔다고 해서 냉큼 가서 데려 왔습니다. 여름에 정말 많았는데 요즘도 많이 나오네요. 캠핑은 준비할 것이 ..
맥도날드 굿즈 피크닉 세트 이쁘긴 하지만 가격이 에러 맥도날드 한정판 아이템 2차 피크닉 세트 가격은? 여름이 가까워오면서 다양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도 섬머 데이 쿨러를 증정하는 프리퀀시를 시작했고 맥도날드도 피크닉 세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뭔가 좀 고급스러운 느낌을 스타벅스나 할리스 같은 커피 브랜드들이 좋지만 작년에 카트와 해리포터 굿즈로 한바탕 난리를 피운 할리스는 웬일인지 올해는 좀 조용하네요. 맥도날드에서 장난감이 아닌 이런 굿즈를 보는 건 참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이제는 갑갑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나들이 용품들이 대거 출몰하고 있습니다. 할리스도 프리퀀시를 언제 시작할지 모르니 대기 타야겠네요. 맥도날드 피크닉 세트는 빅맥이나 베이컨 빅맥 세트 구입 시 구입할..
해외여행의 필수품 라면 포트, 매직쉐프 미니 인덕션 프리볼트 라면포트 매직쉐프 MER-IR600W 여행지에서 먹거리는 언제나 고민입니다. 뭐든 잘 먹어주면 좋은데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작은 라면포트 하나 있으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최근에는 호텔의 전기포트에 양말을 삶는 등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사화되기도 해서, 전기포트 사용도 좀 꺼려지기도 하구요.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라면포트가 인기인데, 편리하고 빠르게 해외에서도 호텔방에서 라면을 끓일 수도 있고 두루두루 활용하기가 좋거든요. 저는 요즘 아이와 여행을 떠나는 부모들에게 인기라는 매직쉐프 미니 인덕션을 선택했습니다. 일체형이던 1세대를 넘어 3세대 라면포트까지 진화한 녀석인데 대용량에 프리 볼트라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죠. 거기에 부피도 작게 ..
커피 머신 버금가는 휴대용 커피 메이커 왈츠와닥터만 스타레소 2 화이트 컬러 이제 모카포트는 그만! 스타프소로 캡슐과 원두 둘 다 즐기자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밖에 나가보면 쉽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도 커피를 무척 좋아하고 거의 일할 때는 달고 사는 편이라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스타레소 (Staresso)는 쉽게 말해 휴대용 커피 머신입니다. 기존에도 캡슐 커피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었는데요. 스타레소 2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원두까지 우려낼 수 있는 제품이라 더 활용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한 게 참 괜찮죠? 화이트 컬러는 최근 추가 출시된 컬러인데 너무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야외 활동에도 좋은 감성 아이템이 되어 줄 것 같구요.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디자인답게 깔끔한 디자인은 ..
휴대용 캡슐 커피머신 와카코 미니프레소 NS 아웃도어에서 즐기는 캡슐커피 한잔, 와카코 미니프레소 언제부턴가 우리는 커피와는 뗄수없는 문화가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믹스커피가 사랑을 받으면서 스타벅스같은 커피 전문점이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커피를 즐기곤 했던것 같네요. 저는 주로 글을쓰며 커피를 마시는 편이라 남들보다 더 많이 커피를 마시곤 하는것 같습니다. 커피를 먹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으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캡슐커피머신도 보급이 많이 되었는데, 이런 캡슐커피를 아웃도어에서 즐길수 있는 휴대용 캡슐 커피머신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하여 와카코 미니프레소~ 전에는 캠핑장이나 야외에서 내려먹는 커피를 먹곤 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녀석을 보는 순간 눈이 번쩍~! 와카코 미니프레소는 3가지 모델이 ..
백팩킹에도 좋은 캠핑용 미니토치, 소토(SOTO)미니 가스토치 토치를 샀더니 라이타를 주었네? 소토 미니토치(ST-480) 완전 매력만점! 오늘은 김군이 아주 좋아하는 매력만점 토치 하나를 소개 할까 합니다. 캠핑이나 백팩킹에 도움을 주는 미니토치 입니다. 벌써 2번째 구입할 만큼 저에게는 아주 편리하고 없어서는 안될 캠핑의 동반자라고나 할까요? 특히나 요즘 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에는 라이타 대용으로도 그만...ㅋㅋㅋ 이작은 녀석이 거의 4만원이나 합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2만원 중 후반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저는 원래 오프라인 매장에서 용품점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는걸 더 좋아해서 그냥 오프라인으로...^^;; 물론 어느정도 할인은 해 주십니다. ㅋㅋㅋ 그래고 막 구입하기는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닌데, 이녀석이 가지는 편리함과 화력을 생각하면 그냥 ..
여름에는 역시 그늘막 텐트, 콜맨 스크린 쉐이드 240 패스웨이브 그린 감성 캠퍼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그늘막 텐트, 콜맨 패스웨이브 그린 여름하면 캠퍼들에게는 캠핑 비수기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늘막 하나 들쳐매고 가까운 계곡이나 강가에 나가는것만큼 시원한 피서도 없습니다. 요즘은 공원에 평상과 전기 시설까지 갖춰 놓아서 그늘막 하나 세워두면 정말 하루 보내기가 좋더라구요. 물론 자리를 잡기가 힘들지만...^^;; 콜맨에도 그늘막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텐트들이 여럿 나오고 있고 이미 스크린 쉐이드 모델이 있지만,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그늘막 텐트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스크린쉐이드 240. 원래 스크린 쉐이드 모델이 있었고 같은 계열의 색상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올해 나온 신형은 감성캠퍼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웨이브 무늬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올 초 선보여..
레저나 밀리터리 취미용 가벼운 휴대용 손전등을 찾는다면, 썬웨이맨 C10R 등산, 자전거, 캠핑 다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손전등 등산이나 캠핑 등 레저인구가 증가 하면서 밤을 밝히는 여러가지 장치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이즈가 크거나 무거워서 휴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가볍고 밝기까지 좋다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대비 할 수 있을겁니다. 이미 렌턴 애호가 들에게 썬웨이맨은 그리 낯선 브랜드가 아닙니다. 가볍고 탄탄하면서 소형화 된 것들을 주로 만들기 때문에 밀리터리 애호가들에게 인기이죠. 오랜기간 만들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당히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경량에 소형이라고 생각이 드는 모델이 바로 C10R 이구요. 제품 스펙 상으로는 190루멘에서 최저 3루멘까지 조절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
불없이 5분이면 즐기는 따뜻한 훈제바베큐, 도니웰 5K 즉석요리 캠핑, 낚시, 나들이 아웃도어 활동에 5K~ 이제 당겨만 주세요 간편하게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대부분은 불을 이용해 물을 데우거나 끓는 물을 사용해야 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등산이나 공원처럼 불의 사용이 제한적인곳에서는 간단히 음식을 먹기도 쉽지 않아서,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도니웰의 5K 즉석요리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약 5분 정도만 있으면 따뜻한 즉석요리가 만들어 지는데, 훈제로 된 삼겹살이나 족발과 같은 조금은 만들기 어려운 요리를 5분이면 만들이 줍니다. 신기하죠?^^ 5K라는 이름은 아마도 영어의 OK와 5분이라는 단어가 합성된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단지 5분을 기다리는 것 만으로 따뜻한 즉석요리가 만들어 지니까요...
요모조모 쓸모 많은 캠핑용 다기능 캠핑그릴, 조이 쿡 캠프그릴 조이쿡과 함께 하는 즐거운 캠핑요리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에 하나는 먹는 즐거움 입니다. 캠핑 장비중의 반은 요리를 위한 것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캠핑과 요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입니다. 요리들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장비들이 동원 되지만 사실 몇번 쓰지 않고 짐이 되는 경우도 많죠? 집에서도 캠핑장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어떨까요? 조이쿡 캠핑 그릴은 누구나 쉽게 그릴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 된 캠핑용 그릴 입니다. 조이쿡 하면 직화 그릴을 만든 업체로 많이들 알고 계십니다. 조이쿡은 요리하는 즐거움을 어떻게 하면 더 높일 수 있을까를 연구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도 조이쿡 이라고 합니다. 조이쿡 캠프그릴의 가방 입니다. 블랙 색상이라서 때가 ..
대를 물려 사용한다는, 콜맨 스틸 쿨러 54QT 과연? 콜맨 스틸쿨러(아이스박스)! 이것이 광빨! 동계에는 그 필요성이 크지 않지만 하계에는 꼭 필요한것이 쿨러(아이스박스) 입니다. 캠핑 다닌지 벌써 좀 되었는데도... 그동안 변변한 쿨러 하나 없이 여기저기서 빌려 다니는것도 지치고, 무었보다 이 더운날 캠장에서 시원한 물한모금 먹기가 너무 어려운게 싫어서 아이스박스를 하나 구입 했습니다. 콜맨 스틸쿨러! 사실 이걸 구입 할까 말까를 거의 1년 넘게 고민 했습니다. 그냥 카페의 카피품을 살까? 아니면 보냉력과 가성비가 우수한 이글루나 코스모스로 살까를 고민하다가... 한번 맘에 들어 온놈을 구입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께 뻔하기 때문에 결국 콜맨 스틸쿨러를 구입! 콜맨 코리아 정품은 아니고 병행 수입인데, 요즘 병행수입 제품 판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