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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미국

하얏트 리조트 와이키키에서 보낸 하와이 가족여행 후기, 숙소 선택 굿 하와이 리조트 호텔을 찾는다면 와이키키 바로 앞 하얏트도 좋다Hyatt Regency Waikiki Beach Resort & Spa 하와이 여행을 계획한다면 정해진 예산과 일정으로 숙소 선택에 상당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와이키키 해변가 리조트나 호텔은 리조트 피와 파킹 피가 따로 붙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서 더 고민이죠. 이번 하와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저희는 오하우에서만 11일 일정이었는데, 3박은 노스쇼에어서 하고 나머지 7박을 하얏트에서 보냈습니다. 하얏트가 지리적 위치가 좋은 편이고 길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라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해서 심사숙고한 결정이었네요. 원래는 취사 가능한 콘도형 객실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가 프로모션 하면서 좀 싸게 나오기도 했고 가려..
하와이 오하우 노스쇼어에 와 있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하와이에 와 있습니다. 비가 몇일 오더니 아름다운 썬셋도 보여 주는 군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보통 와이키키에 숙박해서 노스 쇼어에는 한국사람도 많이 없고 좋네요. 티스토리는 모바일 글쓰기가 별로 좋지는 않아서 간단하게 올려야 겠습니다. 하와이 베스트바이와 하와이 여행을 위한 팁을 돌아가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을 길게 잡았다고 생각 했는데 이것도 너무 아쉽게 느껴 지는군요. 아직 일정이 남았으니 알차게 보내야 겠습니다. 참고로 여기도 겨울이지만 한낮에는 무척 덥군요. 밤에는 춥습니다. 노스쇼어가 북쪽이라서 그런 듯.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오리지널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 우리나라에 인앤아웃버거가 시식 행사를 했다고 해서 불현듯 생각난 인앤아웃 버거. 올해 초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 취재를 위해서 이동하던 중 그렇게 유명한 집인줄도 모르고 끌려(응?)가서 맛본 인앤아웃버거는 생각보다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직항으로 이동 했으면 좋았겠지만 CES기간에는 항상 비행기편 잡기가 녹녹하지 않은 관계로 (혹은 비용적인 문제로..ㅋㅋ) 불가피하게 차로 갈아 타고 다시 5시간을 달려가야 했습니다. 우리를 픽업해준 가이드 분이 추천해준 버거 집인데 미국인들도 잘 먹지 못한다며 칭찬 하던 곳이었지만 저는 이날 인앤아웃 버거라는 것을 처음 들었던 터라 당시에는 크게 감흥이 없었내요. 라스베가스라기 보다는 라스베가를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아웃렛 한켠에 인앤아웃버거의..
그랜드캐년(Grand Canyon)의 사막에는 눈이 내린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평생 가봐야 할 여행지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전체를 제대로 다 둘러 보려면 일주일 정도는 렌트해서 여유있게 봐야 비로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쁜 여정중에 그래도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은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하여 선택 된 것이 단시간에 그랜드캐년을 돌아 볼 수 있는 경비행기 투어 입니다. 물론 전체를 다 둘러 보는것은 어렵지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의 맛을 볼 수는 있는 귀중 한 시간 이었죠. 경비행기 투어는 하루 두차례 출발 한다고 합니다. 낮에는 전시회를 둘러 보아야 했기 때문에 새벽에 출발하는 패키지를 선택했구요. 새벽 4시에 버스가 데리러 온다는 말에 밤을 뜬눈으로 세우며 붉게 충혈된눈으로 스테이션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라스베가스 트레저 아일렌드(Treasure Island) 사이렌 오브 티아이, 사이렌의 특별한 유혹 트레저 아일렌드(Treasure Island) 사이렌 오브 티아이 무료지만 멋진 공연 라스베가스는 밤의 도시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런 도시 입니다. 낮에는 정말 한가롭고 여유로워서 라스베가스 특유의 활기찬 모습은 찾아 보기 어렵지만 밤만 되면 깨어나는 그런 도시 이죠. 라스베가스의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들은 각각 특색있는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호텔안에서 하는 쇼들은 입장료도 비싸고 그만큼 멋지기도 하지만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있는데 사이렌도 그 중에 하나 입니다. 무료이지만 결코 허접하지 않습니다. 사이렌 오브 티아이는 트레저 아일렌드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진행이 됩니다. 하루에 4번 공연이 이루어지고 대략 20분정도 공연을 합니다. 공연은 일몰이후인 오..
하루 먼저 찾아간 CES 2012 현장 이미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CES2012의 문이 힘차게 열렸지만 기조 컨퍼런스만 열렸을 뿐 본격적인 행사는 내일(현지시간 1월 10일) 부터 본격적인 막을 열게 됩니다. 늦은 출발 탓에 기조 연설은 놓쳐 버렸지만 준비가 한창인 CES의 현장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9일에 출발 했지만 현지와의 시차 때문에 도착해도 1월 9일이더군요. 직항으로 오는 비행기를 얻지 못해서 LA에 먼저 도착 했는데 날씨가 상당히 쾌청 합니다. 더운 날씨는 아닌데 딱 활동하기 좋은 날씨내요. 미리 대기하고 있던 차량으로 라스베가스로 출발~ 운전을 맡아주신 가이드 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화 이야기를 하는 도중 꺼내어 보여주신 LG전자의 전화기. 자신은 벌써 2년째 쓰고 있지만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
플로리다 올란도 디즈니랜드 매직킹덤에서 보낸 잊지못할 밤 우리가 어릴적부터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주위에서 흔하게 보이고 자주 접하던 디즈니의 캐릭터들, 디즈니의 만화를 보면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워오지 않은 분들은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디즈니의 캐릭터들과 하루를 보낼수 있는 디즈니 월드는 그래서 더욱더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김군이 플로리다의 올란도를 다녀온일이 있습니다. 블랙베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갔다가 마지막날 하루는 자유로 주어져서 디즈니랜드에 다녀오기로 했죠. 디즈니랜드는 미국과 홍콩등 여러관광도시에 테마파크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에 있는 디즈니 랜드가 가장 크고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부 하다고 합니다. 디즈니랜드는 4개의 섹션으로 되어 있고 하나의 섹션을 제대로 돌아 보기 위해서는 하루 정도가 소요가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