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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오리지널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 우리나라에 인앤아웃버거가 시식 행사를 했다고 해서 불현듯 생각난 인앤아웃 버거. 올해 초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 취재를 위해서 이동하던 중 그렇게 유명한 집인줄도 모르고 끌려(응?)가서 맛본 인앤아웃버거는 생각보다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직항으로 이동 했으면 좋았겠지만 CES기간에는 항상 비행기편 잡기가 녹녹하지 않은 관계로 (혹은 비용적인 문제로..ㅋㅋ) 불가피하게 차로 갈아 타고 다시 5시간을 달려..
그랜드캐년(Grand Canyon)의 사막에는 눈이 내린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평생 가봐야 할 여행지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전체를 제대로 다 둘러 보려면 일주일 정도는 렌트해서 여유있게 봐야 비로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쁜 여정중에 그래도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은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하여 선택 된 것이 단시간에 그랜드캐년을 돌아 볼 수 있는 경비행기 투어 입니다. 물론 전체를 다 둘러 보는것은 어렵지만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의 맛을 볼 수는 있는 귀중 ..
라스베가스 트레저 아일렌드(Treasure Island) 사이렌 오브 티아이, 사이렌의 특별한 유혹 트레저 아일렌드(Treasure Island) 사이렌 오브 티아이 무료지만 멋진 공연  라스베가스는 밤의 도시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런 도시 입니다. 낮에는 정말 한가롭고 여유로워서 라스베가스 특유의 활기찬 모습은 찾아 보기 어렵지만 밤만 되면 깨어나는 그런 도시 이죠. 라스베가스의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들은 각각 특색있는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호텔안에서 하는 쇼들은 입장료도 비싸고 그만큼 멋지기도 하지만 관광객들을 ..
하루 먼저 찾아간 CES 2012 현장 이미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CES2012의 문이 힘차게 열렸지만 기조 컨퍼런스만 열렸을 뿐 본격적인 행사는 내일(현지시간 1월 10일) 부터 본격적인 막을 열게 됩니다. 늦은 출발 탓에 기조 연설은 놓쳐 버렸지만 준비가 한창인 CES의 현장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9일에 출발 했지만 현지와의 시차 때문에 도착해도 1월 9일이더군요. 직항으로 오는 비행기를 얻지 못해서 LA에 먼저 도착 했는데 날씨가 상당히 쾌청 합니다. 더운 날씨는..
플로리다 올란도 디즈니랜드 매직킹덤에서 보낸 잊지못할 밤 우리가 어릴적부터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주위에서 흔하게 보이고 자주 접하던 디즈니의 캐릭터들, 디즈니의 만화를 보면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워오지 않은 분들은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디즈니의 캐릭터들과 하루를 보낼수 있는 디즈니 월드는 그래서 더욱더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김군이 플로리다의 올란도를 다녀온일이 있습니다. 블랙베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갔다가 마지막날 하루는 자유로 주어져서 디즈니랜드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