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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태블릿

가성비 좋은 실속 태블릿PC, 테그라노트 7 테그라 노트 개봉기, 정품 슬라이드 커버도 매력적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업이 자리하던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의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태블릿PC 시장도 예외는 아닌데, 고가의 라인만 있던 초기 시장과는 다르게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 즉 가성비가 높은 제품들이 자리 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인지도가 낮은 저가 태블릿을 구입하는 것은 심리적 부담을 갖기 마련이지만 엔비디아의 제품 이라면 일단 믿고 갈 수 있겠죠?^^ 테그라노트7은 우리에게 지포스라는 그래픽카드로 너무나 유명한 엔비디아의 테그라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태블릿PC 입니다. 엔비디아의 제품이니 일단 그래픽 품질이나 처리는 믿고 갈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기..
G패드(G pad) 8.3과 함께 한 후기와 총평, 장단점 G패드 8.3과 함께하며 소소하게 바뀐 일상의 변화, 역시 태블릿은 디스플레이가 좋아야 함 그동안 G패드8.3과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태블릿PC를 가지고 다닌게 G패드가 처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패드류와 완벽하게 차별화된 녀석은 아니지만 왠지 G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런 저런 활용도가 높아지는것은 그만큼 다양한 활용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녀석이란 말도 됩니다. 손안에 쏙 ~ 8인치 같지 않은 사이즈의 매력을 지닌 선명한 8.3인치 디스플레이 G패드는 8.3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 합니다. 8.3인치 이지만 한손에 들어 올 수 있을 정도로 동급 태블릿에 비해 사이즈가 작은 편입니다. 사이즈가 작아 질 수 있었던 데에는 얇은 베젤이 큰 이유가 되겠죠? 베젤이 얇게 빠..
G패드 8.3에 무선으로 PC혹은 노트북의 음악이나 사진파일을 복사해 보자, 무선저장소 스마트한 G패드를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하게 해 줄 무선 저장소 지난 포스트에서 G패드와 스마트폰의 무선데이터 연동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PC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데이터를 저장할 방법은 없을까요? G패드의 무선 저장소를 사용하면 번거롭게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쉽게 데이터를 복사해 넣거나 PC로 복사 할 수 있습니다. 관련 포스트 : 스마트쉐어 빔으로 G패드에 무선으로 스마트폰의 사진 음악 복사하는 방법 G패드에는 무선저장소라고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G패드에만 있는 기능은 아니고 LG의 최신 스마트폰에는 무선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선저장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G패드와 연결하고자 하는 PC나 노트북이 같은 네트워크상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Wifi..
스마트쉐어 빔으로 G패드 8.3에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음악등의 파일을 무선으로 복사하기 스마트 쉐어빔으로 무선 파일전송의 편리함을 ~ G패드를 사용한지도 벌써 2달 가까이 다 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G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태블릿의 활용이 좀 더 늘어나기도 했는데, 그만큼 G패드가 가진 즐거움이 크다는 이야기도 되겠죠? 얼마전에 드디어 전격적으로 G패드의 출고가를 낮추는 초 강수를 LG가 둠으로써 G패드의 수요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격 내린다는 기사가 나고 나서는 주위에서 G패드 한번 구입해 볼까? 하고 고민 하시는 분들이 좀 늘었더라구요. 벌써 제 꼬임에(응?) 넘어가서 구입하신 분들도 몇분 계신데 저에게 차액을 물어내라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계십니다..ㅎㅎㅎ G패드와 스마트폰을 둘다 가지고 다니면서 불편한 것 중에 하나가 데이터의 쉐어 부분 입니다. G2에서 찍은 사진..
LG 지패드(G pad)의 가치를 더해주는 Q페어, 스마트를 누리다 LG G패드의 Q페어(큐페어, QPair )가 가지는 의미 말 많은 LG전자의 G패드를 가지고 다닌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8.3인치 이지만 베젤을 줄여 놓아 한손으로도 충분히 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하철에서도 완소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이죠. 전 원래 태블릿PC를 잘 가지고 다니는 편이긴 하지만 왠지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종종 있곤 했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G패드의 기능중의 하나가 바로 Q페어 입니다. Q페어는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G패드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주는 아주 스마트한 기능 입니다. 태블릿PC를 사용하다 전화에 알림소리에 주머니 혹은 가방에서 주섬주섬 전화기를 꺼내드는 귀찮음을 경험해 보았을 텐데, Q페어를 사용하면 그런 걱정은 ..
LG G패드 8.3 개봉기, Q페어와 밝고 선명한 화면이 매력적 밝고 선명한 화면의 G패드 8.3을 만나다 국내에서는 태블릿이 잘 안팔리기는 하지만,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국내 패드 시장도 많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국내 안드로이드 유저들이 많이 늘어서 이제는 아이패드 보다 안드로이드 패드쪽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도 많아 졌고, 국내 제조사들도 안드로이드 패드를 조용히 그러나 차별화 된 모습으로 내어 놓고 있습니다. 출시 전 부터 김군이 무척 관심을 갖고 있던 G패드 8.3을 드디어 입수 하고 몇일 사용해 봤는데, 역시 선명한 화면이 상당히 맘에 들더라구요. 제것은 블랙색상인데 박스 패키지는 화이트 입니다. 박스도 블랙과 화이트 2가지로 나누어 주었더라면 좋았을것을... 박스 뒷면에는 간단하게 제원과 기능이 나와 있습니다. 스마트폰박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
G패드 8.3, 직접 보니 매력 만점 가격 빼곤 만족도가 높았던, G패드 8.3에 대한 첫 느낌 가격이 공개 되기 전에는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G패드 8.3... G패드 8.3이 정식 출시가 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다곤 해도 LG에서 옵티머스 패드의 상처를 딛고 다시 야심차게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시장에 도전장을 낸 만큼 상당히 궁금하던 차에 G패드 8.3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G2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약간 변칙 DNA를 가진 뷰3와 얼마전 공식 발표가 된 G플렉스까지 모두 4가지의 기기가 G2의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젤은 G2처럼 상당히 얇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매끈한 모습이 참 마음에 듭니다. 물론 G2와 마찬가지로 소프트키가 ..
MS의 첫번째 태블릿 서피스(Surface) RT, 서피스RT는 오피스RT? PC의 사용성을 태블릿에 담고 싶었던 MS, 서피스 RT의 그렇게 형편없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어주는 서피스가 국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하면 윈도우가 유명하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만든 다는게 좀 쌩뚱맞게 느껴 질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관련 악세서리를 오래전부터 만들어 왔고 XBOX라는 콘솔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MS가 모바일 시대로 접어 들면서 자리를 못잡고 있는 모습이긴 합니다. 윈도우폰의 연이은 실패와 뒤늦은 대응으로 아직까지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니까요. 모바일과 터치에 맞게 윈도우도 진화하여 터치를 기반으로하는 윈도우8을 내어 놓기는 했지만 유저들에게 그리 큰 호응을 얻고 있지는 못하죠. 서피스 RT는 PC의 개념을 탈피해 태블릿의 휴대성에 PC에 장점을 ..
MS의 첫 번째 태블릿PC, MS 서피스를 팝업 존에서 만나다 MS Surface Pop-up Zone Blogger Party 에서 만난 MS 서피스 MS의 첫 번째 태블릿PC 서피스가 6월 11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출시를 알렸습니다. 해외에 비해서 좀 늦은 출시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지만, 기존 출시 되었던 RT버전과 PRO버전이 함께 출시 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늦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MS의 서피스는 프로와 RT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가진 태블릿 이지만, RT버전의 경우는 태블릿PC에가깝고 프로버전의 경우, 울트라북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게 이해가 쉽습니다. 물론 두 가지 버전 다 MS의 오피스 등을 활용한 컨텐츠의 생산 및 업무활용도가 다른 태블릿PC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Z, 가장 슬림하고 가장 생활 밀착형인 태블릿PC 소니 기술의 집약체, 엑스페리아 태블릿Z 국내 상륙 지난 CES2013에서 세상에 모습을 들어내며 세간의 관심을 받아온 엑스페리아 태블릿Z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 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Z 소식에 언제쯤 출시가 될까? 하면서 기다렸는데, 일본 출시보다는 좀 늦긴 하지만 글로벌 출시와 함께 국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있었던 예약판매는 모두 완판 될 정도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슬쩍 지름신이 내려오시고 계시네요..ㅎ 블로거 간담회는 여의도에 위치한 소니 본사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 늦지않게 도착 했는데도 벌써 많은 블로거 분들이 도착해서 엑스페리아 태블릿Z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소식을 듣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만큼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엑스페리아 태블릿..
소니의 엑스페리아 태블릿S 써보니, 기대 이상 기대 이상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엑스페리아 태블릿S 소니가 국내에 내어 놓은 첫번째 태블릿인 엑스페리아S, 이미 해외시장에서는 2가지 모델로 한차례 도전을 했지만 별다른 소득없이 흐지브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엑스페리아란 이름을 달고 엑스페리아 태블릿S가 탄생 되어 국내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재미난 발상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디자인전면은 다른 태블릿PC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 입니다. 그래도 참 깔끔하죠?^^ 9.4인치의 화면이라서 아이패드와 비슷한 크기 입니다. 하지만 소니의 기술이 집약되어 브라비아의 옵티콘트라스트 패널 기술이 탑재가 되었고, 워크맨의 뛰어난 음장과 사용성이 더해져 있습니다. 브라비아 TV나 바이오 노트북 사용자라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무..
엑스페리아 태블릿S, 같은 듯 다른 디자인이 매력적 소니 기술의 집약체, 엑스페리아 태블릿S를 만나다 최근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던, 소니에서 새롭게 태블릿PC를 내어 놓으면서 국내 모바일 시장을 다시금 두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IFA2012에서 선을 보이면서 국내 출시가 될까? 궁금했던 태블릿인데, 정식으로 출시가 되니 반갑기 그지 없더라구요. 국내에 정식으로 소니의 태블릿이 처음 소개 되기는 하지만 이미 소니는 한번 태블릿PC를 출시한 적이 있습니다. 완전히 반으로 접히며 디스플레이를 2개 가진 태블릿P와 평판형식의 태블릿S를 선보였지만, 국내 출시도 못했죠. 국내 출시는 고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크게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고 태블릿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전작과 동일한 태블릿S라는 명칭을 사용 했지만, 이번 ..
엑스페리아 태블릿S와 호텔 라까사에서의 첫만남 엑스페리아 태블릿S, 오리지널 악세서리가 풍성~ 가격도 착하내? 아이패드가 장악하고 있는 태블릿PC 시장에 야심차게 출시된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를 만나고 왔습니다. 그동안은 미러리스 카메라로 국내에서도 적잖은 판매고를 올렸지만, 외산 스마트폰의 무덤 같은 국내 시장속에서 새로운 모바일 라인업을 출시하지 않고 조용히 지내던 터라 무척 의외였던 출시 소식 이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소니의 태블릿 중 2번 째 출시 모델 입니다. 첫번째 모델도 같은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않았죠. 이번에 만나본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강남에 있는 호텔 라까사에서 이번 발표회는 조촐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초대 된 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았거든요. 연말이라..
아이들을 위한 태블릿, 키즈패드 유용할까? 키즈 패드 과연 아이들에게 유용할까? 요즘은 만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스마트 디바이스를 경험하고 사용하는 시대 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는 습득속도가 매우 빨라서 옆에서 부모님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는 쉽게 습득해서 자신의 장난감으로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김군은 이런 기기들을 자주 만져야만 하는 환경인지라, 제 아들녀석도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저도 너무 심하지 않은 선에서 가지고 놀게 해 주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끔은 손에 쥐어 줄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걱정인게 자꾸만 다른 유료결제 어플들을 사달라고 조르고, 사용시간도 늘어나는것 같아서 좀 걱정 입니다. 패드류는 그나마 괜찮지만 스마트폰은 화면도 작고 크기도 작아서 눈도 나빠질것 같고 무었보다 스마트폰을..
구글이 내 놓은 넥서스7의 환불정책, 국내는 어떻게 적용 될까? 넥서스7의 통큰 가격정책,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얼마전 국내에도 넥서스7이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넥서스7의 가격을 넥서스10의 발표와 함께 32GB 모델을 $249달러로 출시하면서 기존에 판매하던 16BG모델의 가격을 $199로 다운해서 판매하기 시작고, 당연히 기존 구입자들은 반발하기 시작 했습니다. 제조를 맡았던 에이수스 측에서 현금 바우처를 제공 하겠다고 했지만, 유럽에서만 진행 되던 부분이고, 왜 구글이 아니고 에이수스에서? 라는 의문을 가지게 했던 부분 이기도 했죠. 손 놓고 구경만 하고 있는 줄 알았던 구글이 플레이스토어에 대한 가격정책을 발표 했습니다. http://www.slashgear.com 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이번 정책 발표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구입한 ..
넥서스10 출격 만족스러운 퍼포먼스와 하드웨어, 가격과 출시일은? 넥서스10의 디스플레이는 아몰레드 아닌 IPS? 구글이 넥서스4를 공개하면서 또하나 공개가 된것이 넥서스10 입니다. 넥서스4는 LG가 넥서스10은 무국적 기업으로 점점 변하고 있는 삼성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넥서스4의 가격도 착했지만 이번 넥서스10도 가격이 기존에 국내에 출시 되었던 태블릿PC보다 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넥서스10의 16기가 모델이 399달러, 32기가 모델이 499달러로 출시 될 예정 이니까요. 이에따라 넥서스7의 가격도 조정이 이루어 졌는데 넥서스7의 16기가 모델이 199달러로 조정이 되었습니다.넥서스7이 가성비가 뛰어 났던것 처럼 이번에 공개된 넥서스10도 가성비는 최강일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원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성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니..
넥서스7 국내 출시 확정, 어머 이건 질러야해! 롯데마트와 하이마트를 통해 예약 판매 시작, 넥서스7의 스펙과 출시일정 등 정리 구글 넥서스 7이 정식으로 국내 출시를 알렸습니다. 그간의 행보와는 다르게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직접 서울 인터 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넥서스7의 기자 간담회에서 직접 한국시장에 대해 출사표를 던진 것 입니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행보에 직접 모습을 보이는 일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인데, 삼성과 애플의 싸움으로 시작된 구글과 안드로이드 진영에 충돌에 대해 구글도 조금씩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 보아도 될듯 합니다. 넥서스7은 안드로이드 태블릿PC로는 처음으로 젤리빈이 탑제가 되었고, 킨들파이어와 같은 7인치의 태블릿PC 입니다. 여러가지 눈에 차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 중국이나..
LG전자의 태블릿PC, 윈텔 태블릿으로 방향 전환 LG 윈텔 태블릿, 넥서스7과 저가 태블릿 시장을 이끌어 줄 수 있을까? LG전자가 차기 태블릿PC를 윈텔 태블릿으로 방향 전환을 할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간 태블릿PC 분야로는 크게 목소리를 내고 있지 않던 LG의 입장에도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구요. 윈텔 태블릿은 윈도우를 OS로 사용하는 태블릿으로, 그에따라 당연히 인텔의 CPU를 탑제하게 되는 태블릿을 말합니다. 이미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LG의 윈텔 탭블릿은, 새로운 아톰프로세 '클로버 트레일'을 탑제하는 윈도우8 태블릿 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시장은 삼성에게 주도권을 빼앗겼고 새로운 돌파구로 아마도 윈텔 태블릿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LG가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을 준비 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20..
최고의 200달러 태블릿PC 넥서스 7 , 저가 태블릿 시대를 여나? 쿼드코어 젤리빈 태블릿PC 넥서스 7, 스펙, 가격, 출시일정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2에서 발표가 되어서 화재가 되었던 구글의 레퍼런스 태블릿PC인 넥서스7 의 국내 판매가 머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국내 판매를 위해 전파인증을 신청한 상태로 국내에도 곧 판매를 시작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판매가가 USD 199$로 저렴한 태블릿PC이지만 하드웨어 성능은 저가형에 걸맞지 않게 발표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국내 팬매가도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 될것으로 보이니, 저가의 중국산 태블릿들을 보다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에이수스의 제품이라는 점과 구글의 레퍼런스 태블릿 이라는 장점이 더해져 있기도 합니다. 태블릿PC는 스마트폰과 다르게 교체주기가 빠르지 않고 구..
윈도우8 태블릿PC IDF에서 사양과 성능 발표, MS역습 시작되나? 윈도우8로 MS의 역습 시작되나?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장과 함께 오랜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간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폰이 있었지만 무거운 윈도우를 모바일로 이식하다보니 최적화나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사용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었죠.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강자로 떠오르면서 윈도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이나 PDF등은 종적을 감추게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럿습니다. 윈도우 계열도 끊임없이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을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고, 최근 다시 새로운 윈도우 OS를 채용한 윈도7 폰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거나 특별히 주목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도 윈도우7 보다는 윈도우8의 정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