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ECH/모바일

KT 홈코노미로 가족 폰 이어 쓰기 총 정리와 통신비 절약 노하우

반응형

함께 쓰고 이어 쓰는 가족형 통신 서비스 혜택의 시작, 키즈폰 효도폰 대안

예전에는 쓰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통신사를 약정 후에도 계속 쓰면 바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기존 가입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었지만 최근에는 기존 가입자들을 위한 혜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통신 시장은 과부하 상태라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이런 혜택 돌려주기에 선봉에 서 있는 것이 KT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장기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시작으로 다양하게 기존 고객들을 위한 혜택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혜택은 만들기만 하고 숨겨두는 경우도 많은데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기도 하고요.

최근 KT에서 발표한 정책 중에 하나가 홈코노미 캠페인입니다. 생소한 이 단어는 홈(home)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COVID19와 함께 집에서 여가를 보내면서 소비하는 경제 활동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KT의 홈코노미는 '가족 통신비 한눈에 보기''가족폰 이어 쓰기'의 2가지 혜택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 가족단위의 결합상품을 통한 통신 서비스 혜택으로 추가적인 비용 절감은 물론 통합적인 관리로 합리적인 통신비 절약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족 폰 이어 쓰기'는 가족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결합 상품이 가입된 가족이 이어서 사용하면 혜택을 주는 캠페인입니다. 보통 스마트폰을 바꾸면 남는 스마트폰을 중고로 처분하곤 하는데, 데이터 유출 같은 걱정 없이 가족에게 물려주는 게 가장 좋겠죠? 요즘은 스마트폰 성능이 무척 좋아서 한 세대 정도는 그냥 써도 좋으니까요.


요즘 아이들은 사진도 많이 찍고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때문에 너무 보급형 스마트폰은 성능이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님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물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한창 키즈폰 열풍이 불더니 불편해서 그런지 이제는 키즈폰 대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거든요. 키즈폰이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딱히 없어도 되긴 하겠지만 친구들이랑도 카카오톡으로 연락하고 최근에는 COVID 19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으로 선생님과 연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스마트폰이 필요하겠더라고요. 특히나 무리 짓기를 좋아하는 또래 집단에 함께 하려면 공통 관심사를 만들어야 하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이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아서 스마트폰은 해 주긴 해야겠더라고요.

덜컥 비싼 스마트폰을 구입해 주기보다는 부모님이 쓰던 스마트폰을 물려주면 좋은데요. 부모님 폰에 아이 USIM을 연결하고 KT의 패밀리 박스 앱에서 신청하면 가족 이어쓰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가족 폰 이어 쓰기를 신청하면 12개월간 데이터 2,000MB와 KT 공식 액세서리 샵에서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는 쿠폰 1만 원권도 3개월간 총 3만 원이 제공되니 부대 비용을 줄여 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교환 주기도 빠르고 1세대 정도 건너뛰어도 스마트폰 성능은 상당히 좋아서 남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키즈폰이나 효도폰으로 활용하면 스마트폰 구입 비용이나 유지 비용을 줄이면서 활용하기 좋겠죠? 

저도 아이들 스마트폰은 항상 제가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주는데, 엔간한 보급형 스마트폰보다 좋고 아이들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서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더라고요.

아이들 핸드폰 요금이나 통신요금 따로따로 관리하기 힘든데 '가족 통신비 한눈에 보기'를 이용하면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이나 IPTV는 물론 아이들 핸드폰 요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KT의 마이케이티 앱에서 간단한 동의를 거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KT의 유/무선 상품은 물론 가족 통신비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확인해보니 제가 생각하던 것보다 통신비가 더 나오고 있어서 살짝 충격이었습니다. 아들 녀석도 결합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한눈에 총액과 지출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계획적인 소비에 도움이 되겠죠? 각각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달 고정비로 나가는 비용이라 총합으로 빠지는 비용을 염두에 두면 되겠네요. 지출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 게 절약의 첫걸음 아니겠습니까.

물론 단순히 금액 확인뿐만 아니라 멤버십 포인트나 할인 쿠폰 등 잔여 혜택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등록된 가족은 누구나 혜택을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어서 챙기지 못해서 소멸되던 혜택까지 알뜰하게 챙겨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KT의 홈코노미 캠페인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버려지는 혜택도 알차게 챙겨 볼 수 있고 가족 간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챙길 수 있고 한눈에 내 이용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계획적인 소비를 챙길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KT 홈코노미와 함께 합리적인 통신 생활을 시작해 보세요.

>> KT 가족 폰 이어쓰기 자세히 보기 <<

반응형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