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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

강화도 여행길에 들린 아수라 고기말이 집, 맛은 좋은데 가성비는 그닥 강화도 맛집검색으로 찾아간 강화도 아수라 고기말이집   연휴를 맞이해 강화도에 놀러 갔다가... 차가 너무 밀려서 밥만먹고 오고야 말았습니다. 원래는 옥토끼 우주센터를 가려고 나섰는데 1시간 반 거리를 4시간 가까이 걸려서 아이들 밥을 먹여야 겠다 생각하고 강화도 맛집검색을 했더니 아수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원래 맛집은 잘 믿지 않지만 딱히 갈만한곳도 없고 특이한것이 제 입맛에 잘 맞을것 같..
대전 호텔 인터시티, 깔끔하게 하루 묵을수 있는 비즈니스 호텔 호텔인터시티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모텔가격이 되는 듯?   어디든 여행을 갈 때면 숙소가 가장 고민됩니다. 사실 전에 아무 생각없이 여행을 나섰다가 아주 허름한곳에서 아주 비싼 가격을 주고 하룻밤을 보냈던 기억이 있어서 숙소만큼은 항상 열심히 알아보고 길을 나서곤 합니다. 대전지역에 호텔이 몇개 없는데 호텔인터시티는 비즈니스 호텔로 그래도 모텔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여기로 숙소를 잡았습니다.   에전..
금산 하늘물빛정원, 대전근교 가볼만한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 코스 허브향 가득한 금산 하늘물빛정원   지역마다 아주 이름난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가볼만한 관광지는 한두곳쯤 있습니다. 대전에도 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금산 하늘물빛정원은 꽤 낭만적이면서도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그런 곳이더라구요. 대전에서 30분 남짓 달려가면 되는 거리니까 그리 멀지도 않고 가족단위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지난 추석 연휴를 맞이에 대전을 방문해 달려간 물빛하늘정원~ ..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만나는 도심속 힐링, 자연을 따라 걷다 경기도권 나들이 혹은 데이트 코스로 아주 좋은 갯골 생태공원   이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여름내 바다를 떠돌던 김군내 가족도 여기저기 나들이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근대 집 주변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집에서 아주 가까운곳은 아니지만 여름 내내 바다를 찾아갈 때 지나던 길인데 시흥에 위치한 갯골 생태공원으로 나가 봤는데, 한적하고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라면 돗자리나 그늘막 ..
덕산 스파캐슬 워터파크 천천향, 따뜻한 스파가 좋은 가족형 워터파크 천천향 많이 좋아 졌네, 아이들과 가기에도 좋은곳   비가 오고나서 더위가 한풀 꺽였지만 아직까지는 물놀이가 좋은 계절 입니다. 요즘은 워터파크들이 시설이 좋고 스파를 겸하는 경우가 많아서 4계절 모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졌습니다. 덕산 리솜스파캐슬은 온천수를 이용한 스파겸 워터파크 입니다. 보통 캐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 같은 큰 워터파크를 좋아 하지만 저는 사람이 바글거리는것도 좀 별로고 아이들이 있다보니 저런대 가..
덕산 리솜스파캐슬, 테마동에서 보낸 여름휴가 리솜리조트, 덕산 스파캐슬~ 오션캐슬과 헷갈리면 안되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속에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간간히 뿌려주는 비가 더위를 식혀 주기도 하지만 그도 잠시뿐 아직은 여름의 중심에 있다고 봐야 겠죠. 해마다 여름이면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올해는 덕산스파캐슬로 다녀 왔습니다.   리솜리조트는 리솜포레스트, 리솜스파캐슬, 리솜오션캐슬 이렇게 3곳의 콘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처..
한적하고 여유로운 해수욕장, 포항 칠포 해변 칠포 해수욕장 아님! 칠포 해변 입니다. 여유롭게 깨끗~   해마다 여름이면 해변가를 많이들 찾습니다. 여름 하면 낭만과 여유가 있는 해변이 이뜸이죠. 워터파크도 종종 다니고 수영장도 여럿 가긴 하지만, 아직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워터파크 보다는 이런 해변이 더 좋아 해변가를 자주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워터파크는 너무 비싸서....ㅠㅠ   처가가 포항이라 종종 포항에 있는 해변가를 찾아 다니는데, 이번에는 칠포 해변을 나가..
의외로 만족도가 높았던 코코몽 에코파크 여름 나들이 아이들도 좋아하는 코코몽 에코파크, 키즈카페 갈빠엔 나들이 한번 나가볼만 하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아이들과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이 깊어 집니다. 이제 본격적인 행락철이라 캠핑을 나가기도 좀 그렇고 여행을 떠나기도 수월치 않으니까요. 장마와 태풍 때문에 집에만 있다가 주말에 반짝 날이 개어서 코코몽 에코파크에 다녀 왔습니다. 코코몽 에코파크가 제주도와 용인에 2곳이 있는데, 제주도는 안가봤고 이번에 용인에 있는 곳을 다녀 왔는데, 생각했던것 ..
대부도 시화방조제 티라이트 휴게소와 달 전망대에서의 하루, 여유로움의 극치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티라이트 휴게소, 완벽한 노을을 만나는 아주 쉬운 방법!   시화방조제 중간에는 티라이트라는 휴게소가 하나 있습니다. 대부도쪽을 오가며 저 휴게소는 도데체 누가갈까? 했는데 왠걸 차들이 제법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단순히 쉬어가는 휴게소로 생각했는데, 공원처럼 꾸며져 있어서 꽤나 여유롭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이라서 바람도 시원 하구요. 한여름에는 정말 사람 많을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여유..
산책하기 좋은 대부도 해솔길 구봉도의 낙조 G4로 담다 구봉도 해솔길을 걸으며 하루를 마감해 보는것은 어떨까?   장마가 시작 되었지만 비가 많이 오지 않고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점점 한강변에서 잠을 청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죠? 요즘 저희는 가까운 서해쪽으로 종종 마실을 다나는데 덕분에 낙조의 모습을 정말 오랜만에 잘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대부도 해솔길에 위치한 구봉도를 소개해 드..
우리나라 기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의왕 철도 박물관 아이들과 가볼만한 경기도 나들이 장소, 철도 기차 박물관   날이 더워지면서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집안에만 있기는 너무 답답하죠. 아이들도 신나게 뛰어 놀아야 밤에 잠을 더 잘 자기 때문에 김군은 주말이면 가까운곳에 나가보려고 노력하는 중 입니다. 꼭 어딜 나가야 하는건 아니지만 놀아주기에 소질이 없으니 나들이라도 나가서 아이들도 그리고 저희 부부도 콧바람이라도 쐬야죠. ㅎㅎㅎ &nb..
노을이 아름다운 구봉도 해솔길 전망대 야간답사 조금은 아쉬웠던 구봉도 답사, 노을질 때 가면 경치 최고 일듯 서해 하면 낙조가 일품이고 낙조를 바라보며 마시는 차 한잔의 여유는 꽤 낭만적이고 운치 있습니다. 인천은 대부도나 제부도쪽이 유명하지만, 조금만 더 깊게 보면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으면서도 꽤 괜찮은곳이 많습니다. 구봉도도 그런곳 중 하나인데, 낙조를 볼수 있는 바다 전망대 덕분에 출사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노을 사..
캠핑도 가능한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숨겨두고 싶은 곳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너무 좋은 여행코스 십리포   메르스가 창궐하는 이때에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 있자고 하였으나... 이럴 때 일수록 자연과 함께 해야 한다는 와이파이님의 명을 받들어 십리포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집에 일주일동안 나가지 못하고 있었던 아이들의 숨통을 조금이라도 틔여주고자 나갔는데, 너무 잘 나갔다 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낙조가 아름다..
강촌 경강역 레일바이크, 버려진 폐역의 환골탈태 강촌 레일파크 바람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관광자원 개발은 좀 미흡한듯   요즘은 레일바이크가 상당히 많이 생겨 났습니다. 전에는 노선이 없어져서 쓸모 없어진 레일을 이용하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지금은 일부러 레일을깔아 레일 바이크를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힘은 좀 들지만 잠시 노곤하게 주위에 젖어 들수 있어서 참 좋아 하는 여행 아이템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아빠들은 힘들죠... ㅋㅋㅋ 강촌이나 춘천쪽으로 가면 수상레포츠가 유명하지만 가끔은 이런것도..
한적함이 묻어나는 그곳,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이제는 식상하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동피랑, 그곳을 걷다   통영에가면 꼭 관광객들이 꼭 들러보는 곳 중에 하나가 동피랑 입니다. 벽화마을이 이제는 많아서 좀 식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들러 볼만한 곳이죠. 거제여행 중이라면 중부로 올라오는 길목이기도 하고 거제도와 가까워서 거제와 통영을 묶어서 여행을 다니면 참 좋습니다.     저희도 거제에서 돌아오는 길에 통영에 들렀는데, 떠나는게 아쉬운지 와이프..
겨울 끝자락에 떠난 홍천 소노펠리체 여행을 니콘 D5500으로 담다 인물 사진이 돋보였던 니콘 D5500으로 담은 아이들과의 여행 기록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어중간한 때에 떠난 홍천여행기 입니다. 이젠 봄이라고 해야 겠죠? 사실 소노펠리체 자체는 별로 할일이 없는 곳이고, 지금은 비발디의 스키장도 폐장 할 때이고, 오션월드도 실내만 운영하기 때문에 여행하기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이번 여행의 모토는 그냥 휴식인지라 비수기인 이런때가 저는 더 좋더라구요. 소노..
포항 운하 크루즈, 겨울에 타보는 크루즈도 괜찮네 포항 운하관에서 즐기는 가족나들이 포항에 운하가 뚤리면서 새롭게 데이트 혹은 나들이 나갈 수 있는 명소가 하나 추가가 되었습니다. 처가에 갈 때마다 여길 꼭 들려서 산보삼아 바람쐬고 차한잔 마시기는 했는데, 그동안은 크루즈는 한번도 타보질 못해서 설 연휴를 맞아 한번 타 보러 나섰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서 주차에 대한 부담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차가 밀릴정도로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
제주도 대명리조트 해난디에서 먹는 조식뷔페, 편한대 딱 가격만큼 해난디에서 먹는 아침밥, 편하다 편해   여행가면 밥 먹는게 가장 힘이 듭니다. 사실 먹는걸 그다지 즐기지 않는(응?) 저의 식습관 때문에 와이프도 덩달아 먹는 양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때문에 아침은 챙겨야 하는데, 제주도 대명리조트에서 3박이나 해서 하루는 어멍에서 때우고 마지막날은 조식부페가 열리는 해난디에서 해결을 했네요.     보통 여행가면 김군이 카메라를 잡지만, 가끔은 와이프가 제 사..
숲속을 달리는 기차여행, 제주도 에코랜드 테마파크, 겨울에는 어떨까? 눈속 설국열차가 아니라면, 겨울에는 그저 그런듯?   에코랜드는 곶자왈 숲을 기차로 여행할 수 있는 낭만적인 곳 입니다. 돌아온 슈퍼맨에서 타블로와 다른 가족들이 여기저기 방문하면서 제주도의 몇몇 곳이 명소가 되기도 했는데, 에코랜드도 그 중에 하나죠. 여름에야 어딜가도 도 좋을것 같은데, 겨울에는 갈까 말까 망설이다, 일단 가보기로! ㅋㅋㅋ     주차장은 꽤 넓은 편입니다. 한바퀴를 도는데 빨리돌면&nb..
제주도 대명리조트 근처, 숨은 명소 맛집이라고 찾아간 숨어있는 집의 맛은? 제주도 함덕 숨어있는 집, 제 평가는요! 전복구이는 맛있네요! 어둠이 내린 대명리조트! 멀리 가긴 싫고 그냥 대명리조트 근처 맛집을 검색하던 도중 발견한 숨어있는집.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의 구성인데다,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전복죽과 해물칼국수를 판다니 저희가족에게 안성맞춤일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출발~ 근대 아무리 신축 건물이라지만 바닥을 다쓸고 다녔네-_-;;     숨어 있는 집은 대명리조트 후문에서 많이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