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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모바일악세서리

애플워치 6 블루 알루미늄 이쁘네! 애플워치 SE와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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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m는 역시 좀 작은가? 새로운 블루 컬러 완전 소듕해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 출격하고 있습니다. 이슈가 많아서 정신없지만 그래도 재미난 하반기가 되어 가고 있네요.

 

모바일 기기만큼이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도 꽤 활기가 돌고 있는데요. 삼성의 갤럭시 워치 3을 필두로 갤럭시 핏 2와 미밴드 5 등 스마트 밴드 시장도 뜨겁습니다.

 

 

 

 

안드로이드에 갤럭시 워치가 있다면 애플에는 애플 워치가 있습니다. 최근 애플워치 6세대와 애플워치 SE가 동시에 출시 되면서 아마도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애플워치 신상 6세대를 기반으로 SE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워치의 박싱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합니다. 하지만 패키지 박스를 열었을 때 보이는 느낌은 상당히 고급스럽고 비싼 값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갤럭시 워치 3의 패키지도 애플워치와 비슷하게 만들긴 했는데, 애플의 감성을 완전히 쫒아가지는 못했네요. 곧 갤럭시 워치 3의 후기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워치 패키지 안쪽에는 2개의 박스가 있는데요. 하나는 워치 본체를 담고 있고 다른 하나는 스트랩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애플워치 6세대는 컬러도 추가되고 스트랩도 추가되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애플워치 본체가 있는 박스에는 애플워치와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는데요. 케이블과는 자력으로 연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래 충전기가 들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빠졌죠. 아마 아이폰 12도 그럴 것 같은데...

 

원래 환경보호 차원에서 지원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에르메스 에디션에는 충전기를 제공하고... 아무래도 비용절감 차원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6세대 알루미늄 버전에는 블루와 프러덕트 레드의 2가지 컬러가 추가되었습니다. SE와 6세대 스테인리스 버전에는 실버와 그레이 그리고 로즈 골드만 있어서 좀 아쉽더라고요.

 

 

 

 

블루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블루 컬러가 정말 예쁩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도 괜찮지만 무난하게 사용하기에 블루 컬러가 트렌드하고 좋은 것 같아요. 여성분들도 블루 컬러가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원래 애플워치는 실버가 진리였는데 좀 바뀔 것 같네요.

 

 

 

 

사이즈는 모두 40mm와 44mm가 있는데 리뷰용으로 사용하는 건 40mm입니다. 착용샷을 보면 알겠지만 40mm는 좀 작은 감이 있어서 작은 시계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44mm 정도가 여성분들도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손목이 남자치곤 좀 가는 편이라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마트워치는 화면이 큰 걸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화면이 커야 알아보기도 쉽고 사용하기 편하거든요.

 

 

 

 

시계줄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기본형은 깔맞춤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딥 블루의 밴드는 블루 컬러와 찰떡궁합인데, 기본 스포츠밴드 말고 이번에 출시된 아틀란틱 블루 브레이드나 솔로루프와 조합하면 정말 멋지더라고요.

 

 

 

 

밴드는 길이에 따라 2가지 타입이 제공되기 때문에 손목이 얇으면 M/S 사이즈의 밴드로 착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손목이 얇아서 그런지 S 타입도 딱 맞아서 좋았는데 남성분들은 거의 L/M 사이즈가 맞을 것 같네요.

 

 

 

 

충전은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이용하고 최대 18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애플 워치에서 가장 아쉬운 게 사용 시간인데, 다른 스마트워치들도 그리 사용시간이 길진 않고 다 비슷합니다. 스마트워치들의 사용시간이 좀 길어지면 좋겠어요. 스마트 밴드류는 제가 원하는 기능이 많이 없더라고요.

 

 

애플워치 6세대 비교 애플워치 SE

- 상시표시형 Retina LTPD OLED 디스플레이, Series 3 대비 30% 더 큰 화면

(사이즈 및 스펙)

- Retina LTPD OLED 디스플레이, Series 3 대비 30% 더 큰 화면
50m 방수등급 수영 최적화 방수등급 50m 방수등급 수영 최적화




- Wifi 802.11b/g/n 2.4Ghz , 5G
칩 / 네트웍


- Wifi 802.11b/g/n 2.4Ghz

/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
배터리
/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

- 스테인레스 스틸 : 실버, 블랙, 로즈골드
컬러 및 소재 - 알루미늄 : 실버, 골드, 로즈골드






- 2세대 스피커 및 마이크
주요기능




-2세대 스피커 및 마이크

<애플 워치 6세대와 애플 워치 SE 하드웨어 스펙 비교 >

 

간단히 애플워치 6세대와 SE의 하드웨어 스펙을 좀 비교해보면 외관적인 디자인이나 하드웨어 스펙 자체는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애플워치 6세대가 조금 더 좋은 AP를 사용하고 있고 좀 더 다양한 센서를 지원합니다. 

 

 

 

 

6세대와 SE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센서에 있는데요.. 6세대에는 AOD를 지원하는 상시 표시형 Retina LTPD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지만 애플워치 SE에는 AOD가 빠진 Retina LTPD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AOD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화면에 항상 시계를 보여주는 기능인데요. 평상시에는 약간 흐릿하게 전원을 줄이는 방식으로 표시해 주다가 손목을 들어 올리면 밝아지면서 깨워 줍니다.

 

 

 

 

애플워치 SE에는 이 기능이 빠져 있는데요. 사실 애플워치 SE의 손목들어 깨우기도 반응속도도 빠르고 오작동도 거의 없어서 애플워치 SE를 구입해도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다만 항상 디스플레이가 보이는 간지는 조금 부족하죠. 배터리면에서는 더 유리할수도 있겠네요.

 

 

 

 

디스플레이는 거의 동일한데, 칩셋이 좀 차이가 있지만 애플 워치 6세대와 애플워치 SE를 비교해서 사용해봐도 UI의 실행이나 움직임이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애플워치 6세대가 더 좋은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리하겠지만 애플워치 SE도 답답하게 느껴질 수준은 아니더라고요. 

 

근대 애플워치의 UI는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저는 안드로이드를 주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갤럭시 워치 3를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애플워치 6세대를 보니 다시 아이폰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애플워치 6세대에는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추가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애플워치 5세대와 비교한 사진인데 센서가 조금 틀린 게 보이죠?

 

 

 

 

산소 포화도 측정은 운동량을 측정하거나 수면의 질을 측정할 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운동을 잘 안 해서 산소 포화도 측정이 아직은 크게 와 닿지 않는데요. 저처럼 산소 포화도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사실 이 기능이 있어도 잘 활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마 산소 포화도 측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워치 6세대로 가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애플워치 SE도 크게 나쁘지 않은 선택지일 것 같습니다. 저는 심박수 측정도 잘하지 않기 때문에... 기능을 켜 두고 처음에는 가끔 보긴 하지만 거의 활용하는 일이 없습니다. 딱히 관심이 없다면 산소 포화도 측정에 크게 무게를 두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활용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요.

 

 

 

 

하지만 향후를 생각한다면 형중 산소 포화도 측정은 꽤 매력적인 기능인데 애플이 산소 포화도 측정을 이용해 다양한 헬스 케어에 활용할지 연구 중이고 Covid 19와 독감의 초기 감염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연구 중이라는 게 팩트긴 하지만 산소 포화도는 혈액 순환과 건강 척도로 활용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산소 포화도 기능이 있는 게 좋습니다. 

 

 

 

 

물론 애플워치 6세대와 애플워치 SE의 가격 차이도 나는데요. 조합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셀룰러 기본 모델 기준으로 20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꽤 큰 차이가 납니다. 물론 애플워치 6세대를 구입하는 게 좋긴 하겠지만 비용적으로 좀 무리가 간다 싶다면 애플워치 SE도 크게 나쁜 선택지는 아니니 개인의 주머니 사정을 잘 고려해서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가성비를 고려해 애플워치 3세대를 구입하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하드웨어도 딸리지만 가장 크게는 디스플레이 차이가 납니다.

 

3세대는 전체 화면 대비 표시되는 LCD 화면이 작기 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확 떨어지니 만약 비용 때문이라면 그냥 SE를 구입하는 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애플워치 6세대와 애플워치 SE에는 모두 스피커와 마이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셀룰러 모델을 구입하면 스마트폰 없이도 독립적인 통화가 가능하고 음악 감상도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자유로운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KT 유저면서 5G 슈퍼플랜 스페셜 요금제 이상 사용하면 웨어러블 디바이스 1회선이 무료로 제공되니 KT유저라면 셀룰러 모델을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스마트 워치로 통화하는 게 처음에는 좀 어색해도 쓰다 보면 정말 편하더라고요. 

 

 

<애플워치 6세대 언박싱과 리뷰 영상>

 

애플워치 6세대의 리뷰를 영상으로 담아 봤는데요. 아무래도 영상으로 보면 실물의 느낌을 좀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SE와의 차별점등을 담아 보았으니 영상으로도 감상해 보세요.


간단하게 애플워치 6세대와 애플워치 SE를 비교해서 알아 봤는데요. 앞서도 언급했 듯 애플워치 SE도 나쁜 선택지는 아니라서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되는데, 애플워치 6세대에 적용된 레드와 블루 컬러는 포기하기가 힘들긴 하네요.

전세대 모델보다 디자인이나 외형적으로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새로 적용된 산소 포화도 센서와 더 빨라진 성능은 애플워치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니까요.

 

KT에는 다른 통신사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포인트 할인이나 멤버십 포인트 할인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제휴카드 할인 도 이용할 수 있으니 구매 비용의 부담이 좀 줄어드는데요. 셀룰러 모델 구입을 고려한다면 KT에서 구입을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구입 혜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애플워치 6세대 & 애플워치 SE KT 샵 구입 혜택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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