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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피자에땅 퐁듀 피자 아이들도 좋아해

피맥은 언제나 진리! 피자에땅 퐁듀 베이컨체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식 중 피자도 빠지지 않죠? 다양한 피자 브랜드가 있지만 좋은 재료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 볼 수 있는 피자에땅 피자도 꽤 괜찮더라구요. 요즘은 피자의 종류가 엄청 많아져서 그런지 특색 있는 피자를 판매하는 판매점들이 많아서 선택의 즐거움도 있습니다.



주문도 요즘은 간편하게 모바일이나 PC에서 할 수 있으니 더 좋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아파트를 이사해서 주소가 아직 등록이 안되었던데, 친절하게 없는 주소지를 찾아서 잘 배달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런 히트박스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저렴~



주문한 피자가 오니 우리 따님이 배고프다며 빨리 달라고 재촉하기 시작합니다. 원래 우리 아이들이 피자를 잘 먹지 않는데 냄새가 좋은지 빨리 먹자고 아빠에게 살인 미소를 날리는군요.



이런 프랜차이즈 제품들은 각 지점마다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천 소사점에는 요런 복권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먹는 재미와함께 요런 센스를~ 꽝은 없는것 같고 스파게티를 하나 겟~ 다음에 스파게티와 함께 주문해야겠네요.



우리가 주문한 것은 새롭게 선보이는 퐁듀 피자입니다. 퐁듀 피자도 종류가 엄청 많은데,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베이컨체다를 주문했습니다.



당연히 도우는 씬으로~ 요즘은 두꺼운 도우의 피자는 잘 먹게 되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도우가 너무 두꺼우면 부담스럽더라구요.



퐁듀 피자의 핵심!  블루치즈 퐁듀소스! 제 입맛에는 딱 좋던데 아이들은 원래 치즈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피자만 열심히 먹더라구요. 요렇게 피자를 찍어 먹는 소스들이 참 많은데 요것도 꽤 괜찮습니다.



요즘은 단가 문제 때문인지 피클이랑 핫 소스를 따로 판매하는 곳들도 있던데 요렇게 잘 챙겨 주십니다. 좀 많이 넣어 주셔도 좋을 텐데 ㅋㅋㅋ




평소에 피자나 햄버거를 잘 먹지는 않아서 입맛에 맞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잘 먹어 주더군요. 덕분에 점심을 한 끼 해결~



베이컨과 닭고기의 조합이 맥주를 부르더군요. 역시 여름에 피맥이 빠질 수는 없겠죠? 베이컨체다 퐁듀 피자가 약간 짭조롬한 스타일이라 맥주랑 정말 잘 어울립니다.



우리 따님 너무 맛있다며 엄지 척을 날려 주십니다. 이사 오고 나서 정리하느라 너무 대충대충 먹인 것 같은데 퐁듀 피자로 오랜만에 우리 가족 폭풍 흡입했네요.


피자도 브랜드가 많아서 선택이 쉽지 않은데 각 피자 브랜드마다 특색이 있으니 선택이 더 어렵더라구요.ㅋㅋㅋ 피자에땅은 예전에는 좀 저가 브랜드라는 인식 때문에 맛에 대한 의구심을 갖곤 했는데 맛도 괜찮고 젊은 느낌으로 다양한 메뉴와 모바일을 통한 브랜딩도 활발해서 좋아 보이더라구요. 심지어 짬뽕 피자도 있던데, 다음에는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이 글은 피자에땅의 제품 지원을 통해 주관적인 평가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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