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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플래그 십 스마트 기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스마트폰 추천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물하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 스마트폰 추천 다양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지만 외산 브랜드 중 국내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기업은 소니가 거의 유일하다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4K HDR 디스플레이 탑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 Motion), 예측 촬영 등 기존 소니 스마트폰과도 차별되는 성능으로 무장하고,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기존 루미너스 크롬(Luminous Chrome), 딥씨 블랙(Deepsea Black) 및 브론즈 핑크(Bronze Pink) 등 3가지 색상에 이어 새롭게 한정으로 출시되는 로쏘(Rosso) 컬러 출시를 전하면서 로쏘를 통해 엑스페..
최신 핸드폰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의 2가지 보는 즐거움 오 8.0 오레오 적용으로 더 강력해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카메라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둘이 별개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디스플레이로 감상하게 되기 때문에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꽤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한정판 로쏘 컬러의 출시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외산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꽤 매력적인 모델인데, 프리미엄 모델답게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컬러는 번쩍이는 루미너스 크롬 컬러였는데, 지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
아이폰 8을 구입해도 좋은 6가지 이유 아이폰 8 골드 색상으로 알아보는 구매 포인트 아이폰 8의 사전예약이 끝나고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X의 소식도 있고 해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아이폰 X의 터치 UI가 궁금하긴 하지만 안정적인 발전을 해온 아이폰 8이 더 끌리기도 합니다. 아이폰 8이 이전 세대의 제품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아서 선택 장애에 부딪힌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직접 사용해 본 느낌을 토대로 아이폰 8의 달라진 포인트를 짚어볼까 합니다. 아이폰 8은 아이폰7과 거의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달라진 점이라면 뒷면 절연 띠가 사라져서 깔끔한 디자인이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폰 6부터 크게 변경 없는 디자인이라 디자인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
최신 핸드폰 소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품은 엑스페리아 XZ1 완벽을 향한 열정 엑스페리아 XZ1으로 완성되다 스마트폰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합니다.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기능이나 활용도가 좀 다르긴 하지만, 카메라, 사운드,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활용을 하는 기능이니 자연스럽게 그쪽이 부각되는 것 이기도 하고, 하드웨어 자체는 이제 상향 평준화되어 더 이상 스마트폰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기 어려우니까요. 소니가 기존에 내놓은 스마트폰들도 멀티미디어와 좋은 활용성을 갖추고 있었지만, 엑스페리아 XZ1을 통해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탄탄한 성능을 가진 소니만의 느낌을 담은 스마트폰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소니는 일찍부터 사운드 명가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덕분에 소니 스마트폰에는 일찍부터 소니의 ..
일상도 영화처럼 기록하는 LG V30의 시네 비디오 전문 영상장비 못지 않은 V30의 비디오 LG V30은 공개부터 카메라에 많은 무게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비디오에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선보였죠. V 시리즈는 이전부터 영상과 사운드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으니까요. G6와 크게 특징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들긴 하겠지만 G시리즈가 V 시리즈를 따라오는 모양세요. V30은 카메라에 상당한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합니다. 센서에서 논란이 좀 있었지만, F1.6의 밝은 렌즈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렌즈 대신 투과율이 높은 유리 렌즈를 사용해서 선예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해 보면 선감도 거의 자연색에 가깝고 선명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데 더욱 정확한 색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1인 방송도 많고 사진만큼 영상으로 표현하는..
V30을 완성하는 쿼드 DAC의 수준급 사운드 전문가 급 DAP 사운드를 들려주는 V30의 사운드는 뭐가 다를까?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에 하나가 사운드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나이 많은 부모님 세대들도 스마트폰으로 트로트를 감상할 만큼 이제 스마트폰에서 음악 감상은 카메라와 함께 중요한 선택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오디오 특화 장비가 아닌 스마트폰에서 기대할 수 있는 사운드라는 게 그리 높은 수준은 아니겠지만, V30은 32비트 하이파이 음원을 지원하는 쿼드 DAC를 가지고 있어서 더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쿼드 DAC는 LG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가지는 정체성과도 연결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최근에는 G 시리즈나 중저가 라인업인 Q8에도 쿼드 DAC를 적용하는 등 좀 더 폭넓은 적용을 ..
자꾸만 찍고 싶게 만드는 LG V30의 카메라 V30의 카메라 성능은 어떨까? 스마트폰 구입에 카메라 성능은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DSLR 못지않은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더 크게 영향을 받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사진과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이다보니 카메라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V30은 기존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더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센서가 좀 아쉽긴 하지만 생각보단 센서의 크기가 커서 그런지 이미지 프로세싱 처리와 함께 꽤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카메라의 스펙을 한번 살펴보면 전면 500만 화소(광각), 후면 1600만 화소 (일반각, OIS) + 1300만 화소 (광각)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툭튀까지는 ..
실물 깡패 LG V30의 똑 부러지는 디자인 컬러감 좋은 LG V30의 디자인과 UI (LGM-G600SP)하반기 LG전자의 모바일 사업을 책임질 플래그십 V30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노트 8과 정면 승부를 걸면서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운 경쟁과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는데요. 독일에서 열린 IFA에서 첫 공개 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아직까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V30도 G 시리즈에 비해 변화점이 많지 않아서 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최신 칩으로 무장하고 POLED를 사용하는 등 눈에 띄지 않지만 변경점이 꽤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모로칸 블루 색상의 개봉기와 함께 첫인상을 한번 알아 볼겠습니다. G6부터 박스 안에 융을 한 장씩 넣어주고 있는데, 간단하지만 고급스럽게 보여지게 하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실용적..
역대급 디자인이라는 LG V30 라벤더 바이올렛 컬러로 알아보는 특징 LG V30 핸즈 온! V30은 어떤 스마트폰? 드디어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7에서 LG의 하반기 플래그십 V30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출시 전부터 갤럭시노트 8을 정면으로 조준하며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고 5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기도 했죠. V30은 오로라 블랙, 클라우드 실버, 모로칸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오늘 만나볼 V30은 보라색감을 가지고 있는 라벤터 바이올렛입니다. 일단 공개 직후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기기 자체의 성능은 아직 평가할 수 없으니 디자인만 놓고 볼 텐데 디자인은 역대급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보도자료의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게 더 디자인이나 컬러가 예쁜데, G6 플러스에 사용되어 좋은..
미리 만나 본 갤럭시노트8의 느낌과 특징 체험존에서 살펴 본 갤럭시노트 8, 노트7의 확장판? 하반기 출시될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갤럭시노트 8이 가장 먼저 공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경로로 유출되면서 이미 스펙과 디자인 등 거의 대부분 알려졌지만 그래도 실물로 보는것과 사진은 많이 다른 느낌을 줍니다. 요즘 스마트폰들이 차별화를 위해 여러 가지 소재로 컬러를 만들어 내면서 소위 사진빨이라는것이 잘 안먹히는 경향이 있기도 하구요. 아직 출시 전이긴 하지만 전국에 만들어질 S-ZONE에서 갤럭시노트 8을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출시되기 전에 미리 만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면서 실 수요자들이 단순히 리뷰나 기사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체험해 보고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은 선택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컬러는 미드나잇 블랙, ..
아이폰 7 플러스용 슈피겐 글라스tR 슬림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 부착 가성비 좋은 강화유리 필름 슈피겐 글라스 tr 슬림 스마트폰 보호의 기본은 액정이라 다양한 액정 보호 필름들이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종류도 다양하지만 요즘은 강화유리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보단 가격대도 많이 내려갔고 셀프 부착도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이겠죠. 이번에 구입한 것은 슈피겐의 글라스 tR 슬림입니다. 이것도 풀커버랑 종류가 2가지인데, 9H의 강도에 2장 가격이 만원 초반대라 이걸로 그냥 구입했네요. 풀커버는 1장만 제공되고 더 비쌉니다. 원래도 슈피겐의 강화유리 필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케이스 구입할 때 함께 구매한 제품이라 그런지 부착 하루 만에 아작이 났습니다. 이것도 슬림 tR 일것 같은데... 결국 다시 구입한 게 또 슬림tR 이네요. 슈피겐..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으로 G6 플러스 필름 부착 붙이기 쉽고 얇은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 보통 스마트폰을 바꾸면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을 붙이고 케이스를 씌우는 게 일반적입니다. 제품의 매력을 반감 시키는 일이지만 소중한 내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죠. LG 스마트폰은 대부분 기본 보호 필름이 붙어 있어서 액정 보호필름을 안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 필름보단 강화유리 필름으로 붙여주니 터치감이나 선명도가 확실히 좋아집니다. 원래는 기본 보호 필름으로 그냥 버텼는데 운전 중 거치대에서 떨어지면서 자국이 콕 남았습니다. 다행히 액정에는 손상이 가지 않았는데, 겸사겸사 이번에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 필름을 붙여 주니 역시 기본 필름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G6 시리즈는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크기가 같아서 G6 필름을 모두..
이것이 LG V30의 디자인? LG 로고의 실종 V30의 최종 디자인으로 보이는 랜더링 이미지 유출 휴가철이 지나가면서 잠시 잊었던 모바일의 소식들이 들려오고 하반기 제조사의 운명을 가를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의 소식들이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8과 LG V30 그리고 아이폰 8까지 어느 해 보다 뜨거운 격돌이 예상되는 시점이기도 하죠. 8월 23일 갤럭시노트 8의 언팩을 시작으로 LG 전자가 준비한 V30도 8월 31일 독에서 열리는 IFA2017에서 공개될 예정인데 최종 디자인으로 보이는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연쇄 유출마로 유명한 에반 블래스(Evan Blass)의 트위터(링크)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V30의 출시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V30의 공식 보도자료들도 나오고 있는 상태라 이상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
G6 플러스의 늦은 출시가 아쉽다 G6 사용자가 바라본 LG G6 플러스 G6 플러스는 G6 라인업의 최고 모델로 기존과 큰 변화는 없지만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집약적으로 넣음으로써 G6 라인업의 완전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번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G6에도 같은 기능들이 지원 되긴 하지만 G6 플러스는 이런 기능들을 기본 지원 함으로써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G6 플러스 출시와 함께 G6 플러스를 사용한 G6 유저의 입장에서 한 달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사실 G6와 G6 플러스는 거의 동일한 모델입니다. 외형적인 변화도 없고 AP도 동일한 스냅드래곤 821을 사용합니다. 플러스라고 해서 애플이나 삼성처럼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장공간을 64GB에서 128GB..
Q 시리즈의 데뷔작 LG Q6는 좋은 성적표를 받을 수 있을까? 어딘지 G2가 생각나는 LG Q6 핸즈 온 LG 전자의 중저가 라인업인 Q 시리즈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Q6와 Q8이 그 주인공인데 Q6 발표 후 출시되기도 전에 Q8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살짝 되기도 했죠. Q 시리즈는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G와 V 시리즈와 K 시리즈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중급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Q6는 보급기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플래그십 모델인 G6를 작게 줄여 놓은 디자인으로 5.5인치의 사이즈지만 베젤이 얇아서 사이즈가 작게 느껴져서 그런지 손이 작은 사람들이나 청소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립은 꽤 괜찮습니다. 손에 잡아보니 그립감은 상당히 좋더라구요. 프레임은 알루미늄 합금 중 최고 강도로, 항공기 용재, 스포츠 용구..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는 LG G6 플러스의 매력 아웃도어에서 더욱 빛나는 LG G6 플러스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능들을 담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주변에 없는 시간을 찾는 게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많은 기기들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주변에서 사라지게 된 기기들도 많구요. 여행이라고 스마트폰이 빠질 수 없겠죠? 요즘은 날씨가 오락가락하긴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해외나 국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여행의 동반자로 LG G6는 꽤 근사한 사용성을 보여 줍니다. 여행이나 나들이 갈 때 빼 놓을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음악인데 G6 플러스는 하이파이 쿼드 DAC를 장착하고 있어서 생생한 사운드로 흥겨움을 더해 줍니다. 다른 G6 파생모델들과 다르게 B&O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제대로 쿼드 DAC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
애플이 알려주는 아이폰7으로 사진 잘 찍는 법 사진 촬영이 어렵다고? 애플 홈페이지를 가자 스마트폰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카메라가 되었을 정도로 스마트폰으로 하는 일 중 사진 촬영은 우리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이젠 여행 갈 때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을 꺼내드는 일이 자연스러울 정도니까요. 휴대폰에 카메라가 적용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지만 최근 몇 년간 기술의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카메라에 들어가는 하드웨어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하드웨어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일반 유저들이 따라기는 기능의 추가 속도가 더 빠른 게 사실이죠.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잘 활용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입니다. 보통 자동모드로 촬영하게 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칭찬하고 싶은 컬러의 LG G6 플러스 테라 골드 개봉기 LG G6 플러스 멋이란 것을 더하다 LG전자가 G6의 파생 모델인 G6 플러스와 G6 32GB 모델로 선택을 폭을 넓히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V30의 출시 전까지 공백을 메꾸며 LG 전자 스마트폰의 이슈몰이를 이어 가겠다는 계산이겠지요. G6의 판매량이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나름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호평을 받았는데, 오늘 만나 볼 G6 플러스는 G6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우고 B&O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입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모델이 아닌 LG G6에서 몇가지를 바꾼 패밀리 라인업인데, 기존 G6 유저들에겐 불만이 좀 있을수도 있지만 G6의 새로운 최상위 모델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기존의 G6와 같이 무심한 듯 보이는 심플한 블랙 패키지입니다. 종이..
돌아온 탕자 갤럭시노트 FE 팬 에디션 40만대 한정판매 갤럭시노트 FE(Fan Edition) 배터리 발화라는 초유의 사태로 끝내 전량 회수 사태를 몰고 온 삼성의 탕자 갤럭시노트7이 갤럭시노트 FE(FAN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으로 판매될 것이라던 당초 예상과는 달리 7이라는 넘버링을 빼고 갤럭시노트 FE라는 정식 명칭을 달고 있는데, 일부 알려진 것처럼 리퍼폰이 아닌 기존 갤럭시노트7의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만든 리패키지 제품입니다. 제품 패키지도 Fan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으며 제품의 하단에도 Fan Edition이라는 이름이 각인된 한정 모델입니다. 40만 대만 한정 판매한다고 하는데 한정 같지 않은 한정 이네요. 아마도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리퍼라는 이름을 최대한..
LG G6 플러스에 더해진 5가지 차별점 LG G6는 뭐가 다를까?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G6의 파생모델이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플러스 모델은 당초 G6 프로로 나올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최종적으론 G6 플러스와 G6 32GB로 당첨되었네요. 두 개의 파생 모델 중 G6 플러스는 뭐가 달라졌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새로워진 컬러 " G6 플러스는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Optical Astro Black), 옵티컬 테라 골드(Optical Terra Gold), 옵티컬 마린 블루(Optical Marine Blue)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G6 32B까지 하면 총 3종의 라인업과 9가지 컬러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의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외형은 눈에 띄는 변화는 없지만 G6 로고에 '+'마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