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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세라복입은 여성형 건담 HG 노벨 건담 대놓고 여성형 건담 HG 노벨건담건담하면 흔히 무장이 풍성하고 강인한 남성형 건담을 떠올리지만 건담 애니에 등장하는 여성형 기체들이 종종 있습니다. 건담은 파일럿에 따라 컬러링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을 파일럿으로 하면서 컬러 베리에이션을 하는 다른 건담들과 달리, 노벨건담은 대표적인 여성형 기체로 사실상 이렇게 대놓고 세일러복을 입혀 놓은 여성형건담은 노벨 건담이 유일하지 않나 싶네요. 2011년 발매 된 킷으로 1500엔의 전형적인 HG킷 입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에 등장하는 G건담과 러브라인을 가지고 있는 기체 입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파일럿은 여자 (ALEBIE BIAZURIE) 입니다. 기체를 위한 4장의 런너와 전용 스탠드를 위한 1장, 이렇게 총 5장의 단촐한 구성 입니다. 그래도 H..
MG 유니콘건담과 케이지, 전체 변형 가능한 붉은 프레임의 아름다움을 가진 건담 MG 유니콘건담 HD 컬러 with 케이지 건담 팬 중에는 우주세기(UC)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건담은 파생된 시리즈가 많고 시리즈마다 팬층이 꽤 두텁지만, 기본적으로 UC 라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입니다. 유니콘 건담은 UC의 가장 최근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체로, " 연방우주군 재편계획의 일환인 'UC 계획'의 최종 단계로서 개발된 실험기. 우주세기 0096년에,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사 소유의 월면 공장 중 하나인, 그라나다 공장에서 2기가 제조되었다. " 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 2월 20일 일본에서 1화가 방영 되었는데, 시리즈가 몇 화 되진 않지만, 회당 플레이 타임이 길고 방영 주기도 상당히 길어서 오랫동안 방영되었습니다. 비슷하게 MG 유니콘 건담 HD컬러 ..
메탈빌드 데스티니 건담 프리미엄 반다이 혼웹한정 2차 예약 메탈빌드(METAL BUILD) 데스티니 건담, 1월 29일 2차 예약 시작 및 사진 반다이 완성품 제조 기술의 최고봉으로 평가 받는 메탈빌드의 인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조형이나 설계가 발전해서 멋진 프로포션을 가지게 되면서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일부 인기 소체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어 사실상 구입하기가 어려운것도 많습니다. 얼마전 한번 발매가 되었던 메탈빌드 데스티니는 색놀이인 데스티니 하이네버전까지 동이 날 정도로 무척 인기가 높았는데 기존 인젝션 프라와는 다르게 멋진 포즈를 연출할 수 있어서 더옥 환영 받았습니다. 하지만 초판은 고질적인 허리관절 문제가 있어서 원성이 높았는데, 하이네 버전이 되면서 개수가 되서 재판의 요구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중국에서 인젝션으로 반다이..
건담 SD풀아머 유니콘, 작지만 풍성한 무장을 가진 볼륨감 폭발 풀아머의 묵직함을 SD로 가볍게 즐기자 건프라는 종류가 워낙 많기는 하지만 등급별로 나뉘어 있어서 고를 때 자신의 취향이나 자금 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D그레이드는 흔히 3등신 사이즈로 보통 1만 원대 이하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SD 라고하면 작고 디테일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요즘은 SD도 파생 상품이 많이 나오고 SD그레이드 자체도 프로포션이 좋은 편입니다. 오늘 만나볼 SD그레이드의 건담은 기동전사 유니콘의 말미쯤 나오는 풀아머 유니콘입니다. 풀아머 장착으로 묵직함을 느낄 수 있고 볼륨도 풍성하지만, MG나 PG로 접하기는 가격대도 꽤 나가고 볼륨이 커서 장식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SD라면 풀아머의 풍성함을 비교적 적은 공간에서 느낄 수 있습..
RX78-2 FG 퍼스트 건담, 블랙버전 완성 퍼스트 건담 FG그레이드, 무광블랙버전 완성 엄청난 파생모델을 가지고 있는 건담의 간판 모델인 퍼스트건담 입니다. 요즘은 트랜드에 맞게 세련된 프로포션과 화려한 외관을 가진 모델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저처럼 올드팬이거나 심플한 건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퍼스트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녀석은 FG그레이드 퍼스트 건담 입니다. 건담 20주년 빅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PG의 느낌을 가진 작은 모형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습니다. 3천원 정도면 구할 수 있는 아주 저렴한 킷이지만 전체적인 프로포션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이 가격인 만큼 박스 크기가 참 단촐 합니다. MG정도 수준 이네요. 구판킷과 박스아트가 비슷한데 그래도 FG쪽의 이미지가 훨씬 깔끔합니다. HG가격의 ..
연방의 하얀악마, 건담 디 오리진버전 MG 퍼스트 디 오리진(GUNDAM THE ORIGIN) 퍼스트가 MG로 나온다! 연방의 하얀악마로 불리는 퍼스트건담의 디 오리진 버전이 MG로 출시 됩니다. 이미 출시 소식은 여러 전시를 통해 실물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얼마 전 박스아트와 함께 자세한 소식이 추가 되었습니다. 출시는 11월 20일! 11월말이나 12월 초에는 국내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박스아트도 멋지거니와 무려 붉은색! 프로포션도 괜찮고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놓은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전에 해외 전시회에 전시 된 실물 사진들을 볼 때는 별로 멋지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멋집니다. 방패를 거꾸로 들고 있는것은 손을 들어 올렸을 때 뷰파인더가 제대로 보여야 한다는 원작의 설정 입니다. 디 오리진 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방영시작, 한글 자막판도 정식 등장 철혈의 오펀스, 볼만할까? 공식발표회 부터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던 철혈의 오펀스가 드디어 방영을 시작 했습니다. 공식 방영일은 10월4일이었고 발빠르게 한글 자막판까지 등장하면서 기대와 우려를 한몸에 받고 있기도 합니다. 건담이 상당히 다양한 시지즈를 가지고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데, 국내에도 이런 대작 시리즈 하나 나올 때가 된것도 같은데 너무 지지부진한건 아닌가 하네요. 얼마전 국내 메카닉 프라를 만들겠다던것도 투자금을 어디다 다 썻는지, 발표 된것 보니까 정말 욕나오더라구요. 사실 저는 UC 시리즈 아니면 별로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오펀즈는 지금까지 나온 건담들 중에서도 꽤나 신선한 타입이라서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런게 아니면 건담이 아니야! 이건 편견이니 제가 뭐라 할 부분은 아니지만 기존..
BTF 1/24 에일 스트라이크 헤드, 스케일에서 오는 감동 대륙제 프라이지만 괜찮아! BTF 스트라이크 헤드, 퍼스트 헤드는 안나오남? 건담 프라모델 하면 반다이제 건프라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일본에도 다양한 프라모델 제조사들이 존재 합니다. 중국에도 프라모델 제조사들이 몇군데 있는데, 예전에는 단순히 반다이 제품의 카피품을 만들어 내었지만, 요즘은 자신들만의 금형으로 만들어 낸 프라모델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BTF도 그 중 하나 이구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BTF사의 1/24 스케일 에일스트라이크 헤드 입니다. 줄여서 스트락이라고 불리죠. 사실 이런 헤드 제품들은 레진킷으로 나와서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중국에서 인젝션 킷으로 발매를 하면서 손쉽게 제작이 가능해졌습니다. 얼마전에는 중국에서 GP01 헤드가 출시가 되기도 했는데, 풀헤치 오픈의 박력이..
HG 샤아 전용 즈고크, 간단 하지만 손맛좋은 킷 역시 1/144 킷은 손에 착 감기는 맛이 있다. 심플해서 더 좋은 즈고크 유광마감 반다이 제품은 등급이 꽤 많습니다. 지금은 한정판에 RG 스타터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HG는 1/144 그레이드로 작지만 오밀조밀한 맛이 있죠. 요즘은 RG 그레이드가 HG를 따라잡고 있지만, 여전히 HG 그레이드 킷의 인기와 손맛은 좋습니다. 리바이브 킷이 나오면서 HG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하구요. 저는 원래 MG 이하 등급은 거의 손을 대지 않는데, 사실 작은 킷들은 가뜩이나 비좁은 장식 공간을 더욱 비좁게 만드는 1등 공신이라...(워낙 나와 있는 기체가 많아서) 손을 대지 않고 있는데, 의뢰 아닌 의뢰작으로 이놈을 손대게 되었습니다. 즈고크 자체가 워낙 단순한대다 관절이 다른 MS들과 다른 방..
전설의 시작! 퍼스트 건담 3.0 가조립 완성 건프라를 취미로 하는 필구 해야 하는 킷! 퍼스트 건담. Ver 3.0 건프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만들어 봐야 한다는 퍼스트 건담 3.0 입니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3.0까지 왔지만 버전별로 호불호가 많이 나누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이 가장 좋긴하더라구요. 건담하면 누구나 퍼스트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건담의 대표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나와 있고 PG, MG, HG, RG를 가릴것 없이 퍼스트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0은 오다이바에 있는 1:1 스케일의 퍼스트건담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3.0보다 먼저 발매가 되었던 RG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기 때문에 RG의 뻥튀기가 아니냐는 비난도 받..
크기로 압도하는 메가사이즈 퍼스트 건담, RX-78-2 스케일 크게 메가로 놀아 볼까?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도 좋아요 역시 건담하면 초기 모델인 퍼스트가 가장 베이직 하면서도 건담 다워 보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담 팬들은 퍼스트 건담을 몇기씩 가지고 있기도 하죠. 저도 퍼스트는 거의 한정판을 제외하고 베이직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이번에 메가 사이즈를 들였습니다. 이제 PG 퍼스트만 구하면 되겠네요. 박스 크기는 PG나 8만엔 정도 되는 MG의 박스 크기와 유사 합니다.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디테일에 비해서는 박스 크기가 큰 편이죠. 원래 메가 사이즈를 구매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번에 또 토이저러스에서 할인행사 하는 바람에 그만 충동구매... 이번에 놓치신 분들도 또 기회가 있을꺼에요. 1~2년 전에도 한번 했었는데 이번에 또 했거든요. 아마 ..
MG RX-178 건담 마크2 에우고, 도색 완성 쉬엄쉬엄하는 김군의 건프라 스토리, 데칼과 마감까지 모두 완성! 지난번 프레임 도색까지 완료 한 건담 마크2 에우고를 도색과 데칼까지 모두 완료했습니다. 8년 넘게 책장 위에서 먼지만 쌓여가던 녀석을 꺼내 때 빼고 광내 주니 정말 뿌듯하기 그지없네요. 무광마감으로 차분한 느낌을 만들려고 했고, 언제나 그렇듯 오버코팅이나 명암 도색 같은 오버 컬러가 아닌 공장에서 막 꺼내온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온 지가 좀 된 킷이라서 분해가 어렵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세월이 세월이라 빛바램도 심하고 많이 약해 졌더라구요. 새로 도색 싹 해 주니까 완전 깔끔~ 지옥의 데칼 작업... 기본 데칼만 작업하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을 텐데 원래 습식 데칼을 좋아하는지라, 사제 습식 데칼로 작업했습니다. 큼지막한 기본 데칼은..
건담 마크2 에우고 프레임 도색 완료! MK2 ver AEUG 쉬엄쉬엄 하는 김군의 건프라 이야기, RX-178 GUNDAM MK-II A.E.U.G 2.0 두 달 동안 진행된 김군의 마크2 에우고 도색 작업이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도색하고 싶다는 욕구가 불끈~! 솟아올라서 새로 프라를 구입하는것 보다는 가지고 있던 녀석들을 정리도 할 겸 꺼내 들었는데 10년전 발매 된 킷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도 굉장히 놀라운 기믹과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은 프레임이 없어서 그냥 프레임만 찍었는데 지금 보니 좀 무섭네요...ㄷㄷㄷ 건담 마크2는 기동전사 Z건담에 나오는 기체로 티탄즈가 개발한 것을 에우고에서 탈취해서 사용 합니다. 도둑질한 기체 인 거죠. 티탄즈의 색상이 남아서 베이스가 화이트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
퍼펙트 그레이드(PG) 스트라이크 건담 도착! GAT-X105 크고 아름다운 박스에 담긴 그가 왔다! 건담은 단순한 프라모델의 의미 이상의 문화적 가치를 가지는 상징 입니다. 건담 애니메이션을 전혀 보지 않은 사람들도 건프라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을 가지기도 하구요. 일본 애니메이션들의 주인공들이 그러하듯 건담도 다양한 라인업과 생산하는곳이 있지만 역시 반다이의 인젝션 킷들이 가장 접근하기 쉽고 종류도 많습니다. 건담도 종류에 따라 RG 부터 PG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데 PG(PERFECT GRADE)는 인젝션 킷 중에서 가장 크기도 크고 색분할이나 기믹 그리고 내부 프레임의 표현이 가장 완벽합니다. 실제로 만들어보면 프라가 아니라 소형 메카닉을 만들고 있다고 착각이 들 정도니까요.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해보니 거대한 박스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얼마전 지나가는..
건담 도색을 위해 구입한 리니어 콤프레셔, 성능은 어떨까? 리니어 콤프레셔 구입! 작아도 쓸만하네 건담도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게 에어브러쉬와 콤프레셔 입니다. 캔스프레이와 붓도색 신공을 발휘해도 항상 에어브러쉬가 그립더라구요. 얼마전 아이들이 태어 나면서 건프라를 더이상 못할것 같아서 도색 장비를 전부 다 팔았었는데, 다시 주섬주섬 구입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맥스식 도색을 막투에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충동구매 한거죠.ㅋㅋㅋ 아직은 아주 열심히 전념하지는 못할것 같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만한것을 찾다가 리니어 콤프레셔를 발견 했습니다. 예전에는 냉장고에서 콤프 띠어다 개량해서 만들어 쓰곤 했는데, 요즘은 도색 관련 장비들도 저렴한 녀석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생각보단 소음이 크지만 나름 쓸만하더군요. 원래 구입할 때 사진으로 본것 보다는 괜찮아 보입니다. 아..
MG 건담 마크2(MK2) 에우고 프레임 베이스 도색 중 7년만에 다시 꺼내 든 건프라, 건프라는 종합 예술~ 건담에서 손을 놓은지 7년만에 잠자고 있던 건프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일이 있었는데 지나가는 말로 와이프님하에게 사자비 하나 사달라고 했더니 쿨하게 사준다고 해서 다시금 건프라를 시작 했네요...ㅋㅋㅋ 사자비를 만들기 전에 손도 좀 풀고 그동안 묵혀 두었던 녀석들좀 정리 할겸 마크2 에우고를 꺼내 들었습니다. 벌써 7년전에 만든 녀석이라 묵은 때랑 먼지가 장난 아니네요. 처음에는 장식장 위에서 꺼내 보고 완전 시껍...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퐁퐁으로 세척해야 겠다는 결심! ㅋㅋㅋ 일단 도색과 세척을 위해 완전 분해! 아주 거창하게 접합선 수술이나 그런건 하지 않을건데 그래도 묵은 먼지를 털고 도색하려면 전부..
건담 먹선 넣기를 편리하게 해주는 흘려넣는 먹선펜과 패널라인 엑센트 무었이 다를까? 흘려 넣는 타입의 건담마커와 타미야 패널라인 엑센트 어떤걸 써야 하나? 결혼하면서 손을 놓았던 건담을 다시 시작하면서 다시금 흥분되고 있습니다. 열정이 다시 활활...^^ 액션베이스에 먹선을 넣어 줄까? 생각하면서 찾아보니 건담마커도 흘려 넣는 타입의 먹선펜이 나왔더라구요. 타미야에서 먼저 나온 패널라인 엑센트와 원리는 같은데 둘의 특징이 조금씩 달라서 용도에 맞게 선택해 주어야 합니다. 전에도 먹선펜이 반다이에서 나왔었는데, 일단 펜타입이라 두께가 아무래도 있어서 먹선을 넣기는 힘든 부분이 많았죠. 특히나 작은 사이즈의 부품에는 더더욱 ... 보통은 에나멜을 희석해서 넣는 방식으로 하는데, 이걸 타미야에서 제품화 한게 패널라인 엑센트고 요걸보고 자극받아 반다이에서 만든게 흘려넣는 타입의 먹선펜 입니다...
반다이 건담 액션 베이스 With 건담 마크2(MK2) 에우고 액션베이스 하나 들였을 뿐인데.... 막투 분위기가 다르네 결혼하고 거의 7년동안 건프라는 손을 놓아서 이제 도색장비도 다 팔고 건담들은 아이들손에 닿지 않게 책장 꼭대기에서 먼지만 쌓여 가고 있는데, 요즘 한창 건프라에 열을 올리고 있는 회사 후배녀석 따라 우연히 하비샵에 들렀다가 집어 들고 온 액션 베이스 입니다. 그냥 세워 둘 때 보다 몇배는 더 건프라를 빛나게 해 주는 아이템이죠. 건프라를 한다면 꼭 하나 구입하라고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HG 부터 MG까지 대응하는 액션베이스 이고, RG나 1/144 스케일을 위한 액션베이스2는 따로 있습니다. 저는 거의 MG 이상 기체들만 가지고 있어서 요게 딱~ 요즘 RG도 좋던데...ㅎ 기존에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던 건프라도 이걸로 포지셔닝을 해 줄수..
건담형 로봇슈트 Kuratas, 지금 아마존에선 로봇 슈트를 살 수 있습니다. 11억 만 있다면 당신은 이미 건담 파일럿 메카닉 메니아라면 한번쯤 자신만의 아머에 탑승해 세상을 바라 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 왔습니다. 아마존에서 당신만을 위한 메카닉 슈트를 팔고 있으니까요. 물론 일본에서 만들어 낸 녀석이고 아마존 제팬에서 정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Kuratas이고 일본의 Kogoro Kurata라는 장인이 오랬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가격은 ¥120,000,000엔 (약$1,020,000 달러) 으로 한화로 하면 10억 8천만원 정도 합니다. 무게가 5톤이라고 하는데 배송비는 얼마나 더 나올지 짐작도 안되네요.ㅋㅋㅋ 높이가 3.8미터, 앞서 언급했듯 5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담이나 패트레이버처럼 파일럿이..
오다이바의 건담과 함께한 아주 특별한 결혼식 오다이바에 세워진 실측크기의 건담. 많은 분들이 소개해 주셔서 이제 많이들 아시는것 같더라구요. 얼마전 김군이 '건담의 진짜 목적은' 이라는 포스트가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이 건담의 진짜 목적은 2016년에 있을 올림픽에 대비한 홍보 였죠. 많은 올드팬과 해외 팬들에게 외화를 벌어들였다고 일본 신문에서는 전하고 있더라구요. 나름 의미있고 괜찮은 홍보 전략 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태권V는 좀 의미가 퇴색된것 같고 '둘리'정도명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둘리 테마파크~ ㅋ 많은 에피소드와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놓은 이 건담에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가 지난 8월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