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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괜히 청소기의 끝판왕이 아니구만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개봉기 및 간단 사용후기 미세먼지 케어가 중요하게 떠오르는 시대가 되면서 청소기의 선택의 기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공기청정기로 공기질을 높인다고 하면서 미세먼지를 뿜어내는 청소기를 사용한다면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말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게 되죠. 흔히 청소만 깨끗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청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먼지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강력한 흡입력의 다이슨이라면 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안성맞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이슨의 최신 모델인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이 국내 출시되었는데 이름이 참 길죠? 조금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면 좋을 것 같은데, 새롭게 개선된 강력한 흡..
아이코스 3 멀티 개봉기와 사용 후기 아이코스 3 멀티 블루 구매, 장단점 분석 작년 출시 때 엄청난 붐을 일으켰던 아이코스의 3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제는 경쟁 모델이 많이 출시되었고 이전 세대 모델도 충분히 쓸만해서 그런지 품귀현상까지는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새로운 모델을 구입하기 위해 판매점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더라고요. " 19세미만 미성년자는 김군의 블로그에 있는 다른 포스트를 즐겨 주세요 " 패키지 박스는 꽤 깔끔하게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일체형 멀티와 2세대처럼 충전기와 홀더가 따로 되어 있는 일반 모델이 함께 출시되었는데, 아무래도 릴이나 글로의 영향이 컸겠죠. 가격은 멀티가 일반형에 비해 저렴한데, 할인코드 적용하면 7만 9천 원(정가 11만 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홀더 모델이 더 좋은데 홀더..
갤럭시노트 10 플러스 아우라 글로우 컬러 언박싱 및 2주 사용 장단점 후기 저세상 컬러감 갤럭시노트 10 플러스 항상 인기 만점인 두터운 팬층을 가진 갤럭시노트의 10번째 모델이 출시 되었습니다. 저도 예약판매에 참여해서 구입 했는데요. 아우라 글로우가 인기가 많아서 어렵게 받아봤네요. 갤럭시 폴드가 출시되는 바람에 출시 되자마자 구형폰이 되긴 했지만 갤럭시 폴드와는 다른 폼벡터를 가지고 있고 워낙 갤럭시노트만의 장점이 있으니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이런 저런 이슈 때문에 언박싱이 좀 늦어지긴 했지만 2주정도 사용해 본 후기와 함께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박싱은 기존의 삼성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요즘은 다른 재조사들도 많이 사용하는 종이 재질 입니다. 그래도 고급지게 잘 만든 것 같네요. 박스에 그려진 펜 색은 컬러에 따라 다른데 기기의 컬러가 아닌 S 펜..
개봉기로 알아보는 LG G8의 첫 느낌과 특징 카민 레드의 강렬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LG G8 스펙과 컬러 LG 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8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예약판매에 참여한 분들이나 빠르게 구매해서 손에 받아 든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갤럭시 S10의 이슈에 밀려서 조금 조용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있네요. 전에 이야기해 드린 대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받아서 사용 중인데 생각보단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자세한 사용기를 계속 전해 드리겠지만 오늘은 개봉기와 함께 간단하게 특장점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패키징 박스나 구성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성도 비슷하긴 한데 심플하게 구성해 넣으니 깔끔하고 좋네요. 생각보다 구성품이 많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것은 다 들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
초소형 짐벌 카메라 DJI 오즈모 포켓 개봉기로 알아보는 장단점 이런 신박한 아이템이 나오다니! 공개와 동시에 큰 이슈를 몰고 온 오즈모 포켓이 국내에도 정식으로 출시되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사실 좀 더 빠르게 후기를 전했어야 했는데... 좀 늦었군요. 오즈모 포켓 (OSMO Pocket)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짐벌 카메라입니다. 이런 짐벌 카메라가 없던 카테고리는 아니지만 이렇게 작고 가벼운 제품은 여태껏 없었던 터라 많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액션캠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데, OIS나 EIS를 사용하는 액션캠과 달리 3축 짐벌을 가지고 있어서 흔들림 보정에 대한 비교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DJI의 소형 드론에 들어가는 짐벌과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사이즈가 이렇게 작아도 ..
아이폰 Xs 맥스 골드 실물 영접! 충전기 아주 안타깝네? 개봉기로 알아보는 아이폰 Xs MAX 실물 영접, 생각보다 작네 드디어 국내에도 아이폰 Xs, Xr과 애플워치가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1차 출시국에 들지 못해 계속 출시가 늦어지더니 그래도 목 빠지게 기다리니 나오긴 나오는군요. 이미 많은 개봉기가 나와 있어서 좀 식상한 감도 있지만 아이폰 Xs 맥스가 손에 들어왔으니 가볍게 개봉기와 함께 실제 느낌을 짧게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아이폰은 다양한 모델 출시로 선택이 어려울 것 같은데요. 3가지 아이폰의 대한 짧은 생각과 선택 팁은 이전 포스트(링크)에서 전해 드려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폰 Xs 맥스를 구입했는데, 컬러는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의 3가지로 컬러 선택의 폭은 넓지 않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골드로 ~ 구입..
LG V40 씽큐 개봉기로 본 전작과의 모로칸 블루 컬러 비교 LG V40 ThinQ 특징과 스펙 그리고 G7, V30과 컬러 비교 LG 전자의 새로운 플래그 십 스마트폰 LG V40 씽큐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라서 실제 성능이나 카메라 결과물 등 궁금한 것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일단 지난 발표회를 겸한 테크 브리프 행사에서 만져본 V40 씽큐는 꽤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아직 실제 판매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데 판매 전 미리 V40 씽큐를 사용해 볼 수 있어서 V40의 성능과 사용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드릴 텐데요. 오늘은 일단 간단한 개봉기와 함께 V40의 특징과 같은 모로칸 블루를 사용한 전작들과의 컬러 비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박스는 G7의 박스와 비슷합니다. 기존부터 해 오던 패키징이라 새로울 것은 없는데, 크기가 커졌음에도 V30의 ..
칭찬하고 싶은 컬러의 LG G6 플러스 테라 골드 개봉기 LG G6 플러스 멋이란 것을 더하다 LG전자가 G6의 파생 모델인 G6 플러스와 G6 32GB 모델로 선택을 폭을 넓히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V30의 출시 전까지 공백을 메꾸며 LG 전자 스마트폰의 이슈몰이를 이어 가겠다는 계산이겠지요. G6의 판매량이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나름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호평을 받았는데, 오늘 만나 볼 G6 플러스는 G6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우고 B&O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입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모델이 아닌 LG G6에서 몇가지를 바꾼 패밀리 라인업인데, 기존 G6 유저들에겐 불만이 좀 있을수도 있지만 G6의 새로운 최상위 모델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패키지는 기존의 G6와 같이 무심한 듯 보이는 심플한 블랙 패키지입니다. 종이..
매력적인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가진 LG G6 짧은 개봉기로 알아보는 LG G6(LGM-G600)의 디자인과 풀비전 디스플레이 많은 기대와 우려를 낳은 LG G6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 열린 MWC에서 글로벌 공한 후 빠르게 국내 출시 일정이 잡혔는데, 그만큼 기선제압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겠네요. LG는 항상 국내 출시가 먼저라 그런 점은 반갑습니다. G5의 모듈형을 버리고 원점으로 회귀하면서 많은 변화보단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충실히 반영했다고 하는데, G6의 출시는 그동안의 여러 악재 때문에 LG에게도 상당히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빠른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려고 하는것 같네요. 국내 출시는 3월 10일이지만 리뷰용 제품을 먼저 받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들을 보면 매우 심플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소니 액션캠 FDR-X3000 라이브 뷰 리모트 패키지, 이제 좀 쓸만해 졌네 소소한 편의성 개선까지 맘에 든 소니 액션캠 얼마전 소니 액션캠의 새로운 모델인 FDR-X3000과 FDR-AS300에 관한 출시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소니 액션캠이 슈팅 스타일이라 고프로 스탈이 싫었던 저에게 꽤 어필했고 이전 모델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출시 된 X3000의 성능을 보곤 구입을 결심했습니다. 이미 예판할 때 구매해서 사실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바쁘게 지내다보니 이제야 이녀석을 꺼내 들었네요. 보드타러 나가가전에 겸사겸사 꺼내 봤는데, 역시 실망 시키지 않습니다. 제가 구입한것은 4K 촬영이 가능한 X3000 모델로 라이브뷰 리모트가 함께한 킷 입니다. 소니 액션캠에서 라이브 뷰는 필수인듯 싶네요. 패키지도 기존 제품들과 다르게 꽤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패키지가 옆으로..
유저의 시선으로 본 갤럭시S7 엣지 개봉기 블로거가 아닌 유저로 만난 갤럭시S7 엣지 요즘 가장 핫한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G5와 갤럭시S7 입니다. 그동안 단통법 때문에 구입가격이 높아져서 스마트폰 구매를 미루던 사람들도 꽤 많이 찾고 있어서 그동안 침체기였던 모바일 유통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갤럭시S7은 S7과 S7 엣지의 2가지 모델이 있는데, 아무래도 엣지쪽이 더 끌립니다. 뭔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사용성을 줄것 같은 기대감 이랄까요? 대륙도 카피하지 못하는 엣지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트레이드 마크 였는데, 최근에는 중국이나 다른 제조사에도 엣지 디스플레이를가진 모델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LG 전자의 더블로거로 활동하면서 삼성폰을 쓰지 않은지가 벌써 5년 가까이 되었는데, 참 오랜만에 김군의 손에 삼성스마트폰이 쥐어 졌..
구글 넥서스 플레이어와 게임패드, 개봉기로 자세히 들여다 보기 넥서스 플레이어와 게임패드의 절묘한 만남 클라우드 컨텐츠 재생과 스트리밍 서비스가 지원되는 구글의 넥서스 플레이어가 김군의 손에 들어 왔습니다. 사실 집집마다 IPTV 정도는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TV의 보급도 활발하기 때문에 별도로 이런 스트리밍 콘솔이 필요한가 많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스마트 디바이스의 종류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스트리밍 콘솔 하나 정도 있으면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구글의 다양한 어플들을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게임 콘솔의 역할까지 해 주니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신선한 경험이 가능 합니다. 오렌지색이 상콤한 박스는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오랜지색 가이드는 꼭 책사면 끼워져 있는 띠지 같은 느낌인데 빼내면 그냥 하얀박스~ 패키지 박스는 요즘 많이 사용하는 종이..
LG G플렉스2 플라멩고 레드의 강렬함을 만나다 기다리던 G플렉스2가 도착 했습니다. 간단 개봉기 이제 LG전자 파트너 블로거인 더블로거는 아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관심을 갖고 있던 G플렉스2를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G플렉스2의 여러가지 장/단점을 논하기 전에 처음 만난 느낌 부터 풀어야 할것 같네요. 정확히는 블로거 데이 때 처음 봤지만, 이젠 제 손안에 들어 왔으니까요. 아마도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플라멩고 레드 컬러를 의식한 듯 박스 컬러가 레드 입니다. 이건 실버 색상도 마찬가지더라구요. G플렉스1 때는 박스도 살짝 휘어지게 디자인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직한 사각 디자인 입니다. 가끔 이런 스마트폰 박스나 전자제품 박스들 조금 더 실용적으로 쓸수 있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막상 활용은 또 안하게 되겠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블랙을 만나다. 개봉기 갤럭시S5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무었을 고를까? 갤럭시S5 LTE-A가 출시 되면서 광대역 LTE-A의 경쟁의 막이 올랐습니다. 갤럭시S5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G3도 출시가 되어서 호평을 받는 중이라 어쩌면 시기적절한 타이밍일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갤럭시S 시리즈가 파생모델로 다작을 만들지 않았던것을 생각하면 요즘 삼성에서 나오는 제품들의 파생모델이 자꾸 나오는것이...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어찌 되었건 광대역 LTE-A 시대의 개막에 맞춰 광대역 LTE-A모델의 출현은 어쩌면 당연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 박스가 상당히 넓찍 합니다. 갤럭시S5와 박스 부분은 변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전면에 프린팅 된 이름정도? 특이하게 여행용 충전기와 USB케이블을 주는군요. 여행용 ..
눈의 여왕을 닮은 LG G3 실크 화이트 컬러 개봉기 조금 다른 느낌을 원한다면 G3는 실크 화이트로~ 드디어 G3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LG전자의 스마트폰이 이렇게 많은 호응을 얻거나 관심을 받았던 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초기 반응만 놓고 보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요. G3와 발표 된 다양한 악세서리들만 봐도 LG가 G3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G3의 컬러는 메탈릭 블랙과 샤인골드 그리고 실크 화이트의 3가지 컬러가 국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소재는 같지만 컬러에 따라 느낌이 조금씩 다른데 제대로 리뷰를 전해 드리기 전에 오늘은 실크 화이트의 간단 개봉기를 전해 드릴까 합니다. 화이트 색상이지만 박스는 골드 색상 입니다. G3의 메인 컬러가 샤인골드가 되면서 박스는 골드로 통일 된것 ..
LG G프로2 티탄컬러의 세련미를 생생한 대화면과 함께 만나다. 개봉기 노크코드로 돌아온 LG G Pro2, 선명한 화질이 매력적 드디어 LG G프로2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예정보다 약간 늦게 김군의 손에 들어왔는데, 그래도 시원시원한 넓은 화면으로 보니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고 UX도 다듬는 등 궁금한 점이 많았거든요. 지난 블로거 데이 때 처음 만났던 LG G프로2를 본 블로거 분들이 실버색상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실버색상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독특함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티탄의 중후함이 전 더 끌리더라구요. 티탄색은 기존에 블랙색상과 같은 색인데 뒷면의 무늬와 패턴덕분에 일반적인 블랙 색상과는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박스는 기존의 스마트폰과 별로 다르지 않은 박스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패턴은 짐작대로 LG G프로2의 뒷면에 들어간 격자..
LG G 플렉스 개봉기, 유연함을 가진 곡면의 미학 LG G플렉스, 낯설음이 아닌 편안함을 추구하다 곡면형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출시 되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플렉서블 디바이스를 향한 출항을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대감 보다는, 기존의 틀을 벗어난 이 곡면형 스마트폰에 대해 낯설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뭐 당연한 이야기 이겠죠. LG전자에서 출시한 곡면형 스마트폰 G플렉스! 단순히 디스플레이를 곡면으로 깍아 놓은것이 아닌 유연함을 가진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전해 지면서 플렉서블에 가깝게 진화 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G플렉스에 대해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김군과 한번 알아 보도록 할까요?^^ 별도로 컬러 컨셉이 나누어 져 있지 않은 G플렉스는 박스 포장도 G플렉스와 비슷하게 무채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스 자체도 살짝..
분리형 LCD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2채널 블랙박스, S-300HD 탑싱크의 기술, S-300HD 블랙박스 간단 개봉기 이제 자동차는 사치품이 아닌 가정의 필수품으로 동거동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보급이 늘어난 만큼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이 나게 마련이죠. 하지만 사고의 순간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 예전에는 목소리큰놈이 이긴다는 정설이 통하기도 했었습니다. 도로 주변에는 CCTV가 장착되어 있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곳도 많고 실시간으로 정확한 영상을 잡기가 어렵기 마련인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비게이션 만큼이나 블랙박스도 자동차의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죠. 블랙박스의 종류도 많지만 오늘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LCD창을 가지고 있는 2채널 블랙박스 S-300HD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 R3, 한손에 잡히는 5인치란 이런것 그립감이 편안한 5인치 스마트폰 베가R3 개봉기 5인치 스마트폰의 대격돌이 시작된 가운데 한손에 잡히는 가벼운 그립감으로 쇼케이스에서 김군을 사로 잡았던 베가 R3를 살짝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총2회에 걸쳐 베가R3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드릴 텐데 오늘은 간단하게 베가 R3 개봉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개봉기 잘 안쓸려고 하는데... 요것 참 재미난 패키지 더라구요. 베가 R3의 패키징 박스 입니다. 5인치 스마트폰 이라고는 하지만 큼지막한 패키징 박스가 먼저 눈에 띄이더라구요. 제가 체험하는 베가R3는 블랙인데 패키징은 화이트로 통일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컬러별로 박스 컬러를 나누어도 좋을듯 합니다. 크다고 하면 잘 안 와 닿을것 같아서 10인치 태블릿과 비교컷..
갤럭시S3 LTE 마블블루를 개봉해 보니 사진보다 괜찮았던 갤럭시S 3 LTE버전 페블블루 개봉기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 3가 출시 된지 2주 정도가 지났습니다. 예상대로 출시와 함께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며 팔려나가고 있지만 그만큼 빠르게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기도 합니다.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풀기로 하고 먼저 갤럭시S 3를 만나본 느낌들을 풀어 볼까 합니다. 갤럭시S 3의 패키지 디자인은 전작들과 크게 바뀌지는 않았더군요. 바뀐게 있다면 갤럭시를 담고 있는 내부 박스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다는 정도? 구성품도 전작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은 페블블루 색상이라고 어두운것을 주는것은 아니더군요. 번들 이어폰은 화이트가 들어 있습니다. 연결을 해 보면 이런 느낌. 기존에 번들로 제공되던 삼성 이어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