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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항에서 제대로 된 횟집을 찾는다면 송도활어회센터를 가자 제대로 된 재철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는 송도 활어회센터 포항에는 물회나 과메기가 유명하니 회를 잘 안먹을 것 같지만 싱싱한 횟감이 올라오는 바다를 끼고 있으니 횟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포항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죽도시장 쪽의 맛집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죽도 시장에도 좋은 곳이 있지만 너무 복잡하기도하고 상술이 난무하기 때문에 저는 잘 안 찾게 되더라구요.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처가가 있는 포항으로 향했는데, 포항 바다도 개발이 한창입니다. 거의 다 죽어가던 바다였는데, 이제라도 개발되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태풍와서 그런지 바람이 좋던데 덕분에 카이트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휴일을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어 보이죠? 저도 카이트서핑 같은 고급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싶지만 현실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기 딱 좋은 어린이 체험 놀이터, 포항 아이조아 플라자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기에 딱 좋은 아이들의 체험 공간 포항에도 갈만한곳이 참 많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만한 공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포항시의 어린이 타운에 있는 아이조아 플라자는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기 참 좋은 곳 인데,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벌써 오픈한지 4년이 넘었다는데 사람도 많이 없고 깨끗하게 시설이 관리되고 있어서 기분좋게 다녀 왔습니다. 포항 어린이 타운에 위치한 아이 좋아 플라자. 공립 어린이집과 교통체험관도 함께 운영 중이고 옆에는 도서관도 있는,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공간 입니다. 주차장도 자리가 많은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자리가 널널 합니다. 물론 무료이죠. 서울에는 이런 공간에는 정말 사람 많아서 엄청 빨리 갔는데,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포항에서 갈만한 키즈카페 유후 점핑클럽 마음놓고 아이들을 놀릴 수 있는 유후 점핑클럽, 포항점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키즈카페 한두번은 꼭 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신나게 놀아서 좋고 부모들은 잠시동안 쉴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는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마구 풀어 놓기는 좀 불안한 감이 있는데 유후 점핑클럽 포항점은 저도 꽤나 만족한 곳 입니다. 포항에서 키즈카페를 본적이 별로 없는데, 신도시들이 생겨나면서 깔끔하고 깨끗한 명소들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유후 점핑클럽 포항점은 양덕 신도시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트램펄린이 있는것이 특징 입니다. 가격은 그리 비싼편은 아니고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돈을 받긴 합니다. 부모들은 쿠폰을 따로 받아서 정해진 가격만큼의 음료를 ..
한적하고 여유로운 해수욕장, 포항 칠포 해변 칠포 해수욕장 아님! 칠포 해변 입니다. 여유롭게 깨끗~ 해마다 여름이면 해변가를 많이들 찾습니다. 여름 하면 낭만과 여유가 있는 해변이 이뜸이죠. 워터파크도 종종 다니고 수영장도 여럿 가긴 하지만, 아직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워터파크 보다는 이런 해변이 더 좋아 해변가를 자주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워터파크는 너무 비싸서....ㅠㅠ 처가가 포항이라 종종 포항에 있는 해변가를 찾아 다니는데, 이번에는 칠포 해변을 나가 보았습니다. 바로 옆이 칠포 해수욕장인데, 해수욕장은 사람도 많고 물도 그닥 깨끗한편이 아니지만 여긴 정말 청정해역에 아는 사람도 많이 없는곳이라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칠포 해수욕장에서 약 500m~1km정도 떨어진 칠포 해변, 사실 이름도 없는 마을 해변가 입니다. 원래는 다른곳을 찾아 가다..
포항 운하 크루즈, 겨울에 타보는 크루즈도 괜찮네 포항 운하관에서 즐기는 가족나들이 포항에 운하가 뚤리면서 새롭게 데이트 혹은 나들이 나갈 수 있는 명소가 하나 추가가 되었습니다. 처가에 갈 때마다 여길 꼭 들려서 산보삼아 바람쐬고 차한잔 마시기는 했는데, 그동안은 크루즈는 한번도 타보질 못해서 설 연휴를 맞아 한번 타 보러 나섰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서 주차에 대한 부담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차가 밀릴정도로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렇다곤해도 차를 멀리 세우고 걸어가는것은 좀 불편하니 운하관 앞쪽으로 왔다가 다시 돌려서 세우는게 편해요. 앞쪽에 사람들이 빠지는 자리가 종종 있어서 차가 많아도 자리 한두개는 비어 있더라구요. 설 연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원래 이런 명절 아닐 때 가면 항상 사람 하나도 없어서 여유롭고 ..
깔끔한 포항 물회 맛집. 포항 송도해수욕장 신수정 회 식당 포항하면 역시 물회! 조용한 물회 맛집을 찾는다면 이곳으로~ 디저트 커피숍 정보는 덤 포항하면 여러가지 먹거리가 있지만, 포항하면 떠오르는것 한가지는 역시 물회 입니다. 1박2일이나 런닝맨 등 TV출현으로 이름난 맛집들도 있지만 그런곳은 줄을 서서먹어야 할 만큼 북적이기도 하고, 사실 가봐도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사람들이 줄서 있으니 더 정신이 없는데 김군이 찾아낸 숨은 맛집 하나 소개 할까 합니다. 보통 포항하면 영일대 해수욕장 주변을 따라 해변 상권이 형성되어 있지만, 최근 송도 부근을 정비하고 개발하면서 상당히 다양한 업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 부근이 북적북적 좋긴하지만 조금 한가롭고 여유롭게 먹으려면 송도 부근도 좋습니다. 신수정 회 식당은 송도의 마스코트인 소녀상(?) 바로..
포항 데이트코스로 그만인 영일대의 야경 바다위에 세워진 해상누각 영일대 포항하면 떠오르는게 포항제철 즉 POSCO가 가장 먼저 이지만, 포항도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이니 만큼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특히나 얼마전 완공 된 운하도 있고, 매년 열리는 불꽃축제와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불빛축제도 그렇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하면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1년 부터 착공해 얼마전 완공된 영일대도 그 중에 하나 입니다. 영일대는 바다위에 세워진 누각으로 영일대 해수욕장의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 보다는 북부 해수욕장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고 계실텐데 이제 북부해수욕장이라는 이름대신 영일대 해수욕장으로 이름을 바꿧더라구요. 아마도 영일대가 완공 되고 나서 바꾸게 된것 같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을 정면으로 ..
영화관에 갔다가 5분 만에 되돌아온 사연 요즘 김군은 방학 기간 입니다.ㅋㅋ 무슨 말인고 하면, 아내와 예준이가 처가에 2주 일정으로 내려 갔거든요. 그래서 김군 홀로남아 집을 지키고 있답니다..ㅎㅎ 몸은 편한데.. 예준이와 아내가 무척 보고 싶군요. 여튼 사건은 예준이와 아내를 데리고 내려간 지난 주말에 생겼습니다. 이제 어린이 티가 물씬 나는가요? 그동안 블로그에 출현을 못하더니 이렇게 보니까 또 많이 큰것 같군요. 아까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10발자꾹 정도 혼자 걸어 갔다고 합니다. 불만에 가득찬 표정으로 무언가 이야기 하고 싶은 예준이..ㅋㅋ 예준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주범은 바로 대게가 놓여진 바로 이 상! 이었습니다. 요즘 예준이는 상만 펴 놓으면 마구 올라가려고 하는데 이날도 올라 가려고 하는것을 못 올라가게 막았더니 대게를 먹는..
참새 쫓다 머쓱해진 길냥이, 참새가 날아 간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구! 설 연휴를 이용해 처가에 다녀온 김군. 처가 집 앞에는 작게 텃밭이 일구어져 있어서 그곳으로 각종 새들이 철을 따라서 찾아오곤 합니다. 겨울이라 까치가 자주 보이곤 하는데 저는 요즘 거의 보지 못한 참새들이 가끔 찾아 오기에 항상 차에 시동을 걸러 나갈때면 카메라를 준비해서 참새들의 모습을 잡아 보려고 준비합니다. 전 요즘 거의 참새를 보지를 못했는데 아마 제가 평소에는 밖에 잘 나가지 못하고 사무실에 콕 쳐박혀 있는 이유도 있겠죠? 전선위에 참새 몇마리를 발견하곤 곧바로 카메라를 꺼내들고 참새들의 모습을 담기 시작 했습니다. 서울도 그렇지만 포항도 한파의 영향을 받아서 엄청 춥더군요. 바닷가라서 바닷바람이 불기도 하지만 이렇게 춥기는 몇십년 만에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왠지 저 참새의 털옷이 무척 부러..
길을 걷다 도로위에 내려 앉은 별들을 만나다 사진을 클릭 해서 보시면 느낌이 다릅니다. Date : 2009 01 02 촬영장소 :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촬영기기 : Cannon Eos400D 셔터속도 : 6sec 조리개: F32 ISO : 400 송도해수욕장이 여름에 갔을때는 한창 땅을 다 파헤쳐 놓고 공사중 이었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까 길도 잘 정비해 두고 산책로도 잘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아직은 정식 개통이 되지 않고 있는 길이라 차들이 다니고 있지는 않습니다. Date : 2009 01 02 촬영장소 :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촬영기기 : Cannon Eos400D 셔터속도 : 4.5sec 조리개: F29 ISO : 400 이 길은 포스코옆 건너편으로 나 있는 산책로 입니다. 한강변 처럼 되어 있는데 개발중이라 아직 시설이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포항제철]새해연휴에도 꺼지지 않는 POSCO의 야경 김군은 새해를 맞이하여 진주를 찍고 포항을 돌아 서울로 상경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모든것을 잊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지만, 역시 뜨겁게 타오르는 ,강렬한 사진을 향한 욕망에 카메라를 들고 나서게 되었내요.. 포항까지 갔는대 해뜨는것을 보러 가야 한다며 새벽 같이 나섰지만.. 날이 너무 흐려서 떠오르는 해를 보는것은 실패..ㅠㅠ 이때도 포스코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쉼없이 돌아가고 있음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밤이되어서 아침에 좋은 사진을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자꾸만 밀려와서 사진기를 들고 처가집 앞을 배회하기 시작 했습니다. 예준이도 잠이 들고 아내도 춥다고 잠깐 있다가 들어가 버려서 혼자 삼각대에 카메라를 거치해서 돌아다니기 시작했죠. 원래 포스코는 밤이되면 저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기둥만 빛을 발하는대 새해를..
도움산 산림문화 수련장, '배려'가 있는 생태숲길을 따라 걷는 재미 데크로드로 즐기는 생태숲길, 도음산 산림문화 수련장지난 주말 처가에 들린김에 완연해진 가을을 느끼러 가족끼리 피크닉을 나가기로 결정하고 찾아간 도움산 산림문화 수련장. 가을이 더 깊어지면 너무 추워질것 같아서 가족나들이를 나가 보았는데요. 서울 근교에 있는 산림욕장이나 수목원 못지 않은 시설과 한가로움에 푹 빠져들고 왔습니다. 주차장이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일찍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입장료도 없고 주차비도 없고 가족나들이를 나가기에는 정말 좋더라구요. 시내 도로에서 산쪽으로 나 있는 도로를 따라 들어 와야 하는데, 여기에 이런 공원이 있는게 신기할정도로 아파트단지와 가깝습니다. 주차장에서 부터 길이 잘 나 있기 때문에 아이들 유모차나 장애우들이 휠체어를 타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오늘은 예준이의 차를..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만난 양푼이 드럼연주 트럭 노래방 지난 주말을 이용해 김군네 가족은 추석때 가지못한 처가집으로 슝~ 날라갔습니다. 김군의 처가집은 포항입니다. 5시간이나 걸리는 처가에 가는것 만으로도 김군에겐 항상 여행가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처가에 들러서 예준이는 잠시 장인,장모님에게 맏겨두고 오랜만에 아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 근처 바닷가를 찾게 되었습니다. 포항에서 가장 번화한 바닷가.. 여름에 갔을때만 해도 산책길이며 이런게 잘 정비가 안되어있었는데, 모래사장을 따라 깨끗하게 산책길도 놓여져 있고 화장실이며 샤워장도 새로 지어 놓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내년 여름에 따로 피서가지 않아도 처가에만 눌러 앉아도 좋겠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연애시절 기분을 내며 커피한잔씩들고 길을 걷는데, 난데없이 드럼연주 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김군에게 필이..
파란대문의 촬영지 포항송도 해수욕장 개발현장 파란대문의 촬영지 포항송도 해수욕장 개발현장파란대문 이라는 영화를 기억하십니까? 김기덕 감독의 작품으로 1998년 작 입니다. 당시 흥행은 별로 못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저도 작품의 내용만 어렴풋이 기억이 날뿐 그때받은 느낌은 잘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벌써 10년전 이야기 이군요. 파란대문의 촬영지가 바로 포항의 송도해수욕장 입니다. 10년의 세월이 지나는동안 이곳은 별로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창 개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송도 부근에는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군의 기억으론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로 변한것이 없는것 같아요. 아직 옛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포항 어딜가던지 바닷가 근처라면 포항제철의 모습이 보입니다. 밤에는 참 멋져요. 저 하얀탑이 조..
생후19일 혼자서도 잘먹어요.. 통통이 할머니집으로 고고씽 생후19일 혼자서도 잘먹어요.. 통통이 할머니집으로 고고씽통통이가 태어난지 19일만에 대장정에 올랐군요. 서울에서 포항까지.. 무려 8시간을 갔습니다. 차가 막힌건 아니고 가다 쉬고, 통통이 밥 먹으면 기본 30분은 쉬어야 하고.. 이런식으로 갔습니다. 너무 멀어서 아이가 너무 고생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쉽게 가줘서 너무 고맙더군요. 출발전 아침에는 병원에 들러 통통이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선생님께 여행가능 여부를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권장하지는 않으시더군요. 허나 김군의 아내와 아이를 위해 이것이 더 나을것 같다는 판단하에 무려 2시간을 넘게 짐을 싸고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김군의 차가 그닥 작은차도 아닌데.. 짐을 싣고 갈 자리가 없을만큼.. 거의 이사짐 수준이 되더군요..-_-;; 통통이 엄..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가다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가다. 주말을 맞이하여 포항 처가집을 방문한 김군은 추석에 새로 발견한 북부해수욕장의 빨간 등대길을 다녀 왔습니다. 남쪽이라 그런지 날씨가 무척 포근하더라구요. 추석에 갔을때보다 더 따뜻한것 같았어요. 북부해수욕장의 해맞이 공원과 함께 명물중 하나가 된 빨간 등대. 페리 선착장 바로 옆에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대~ ! 그 페리회사 이름이 주식회사 가고오고 군요. ^^;; 가고오고라.. 참 잘어울리네요 ㅎㅎ 꼭 무슨 수수께끼 답 같기도 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저 어릴땐 있었는데.. 일본의 가장 마른 사람은? 비사이로 막가 머 이런 썰렁한 유머... 하하하 핫... ㅡ_ㅡ;;; 야밤에 몸각대로 찍은 사진이라 엄청 흔들렸내요. 바로 독도페리 입니다. 실제로..
호미곶의 큰손? 육지의 왼손 바다의 오른손 동외곶(冬外串) 장기곶(長 串)이라고도 한다. 원래 생김새가 말갈기와 같다 하여 장기곶으로 불렸다. 이 손은 상생의 손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며, 2000년이 열리면서 새천년을 축하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찬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99년 6월에 포항시에서 제작을 시작하여, 그해 12월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모든 국민이 서로 도우며 살자는 뜻을 담고 있으며 새천년을 맞이하여 화해와 상쇄의 기념정신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포항시내에서 호미곶으로 가는 길에는 이름없는 작은 해수욕장이 몇개 있습니다. 무척 물이 맑고 시원해서, 더운날씨에 들어갔는데도 오래 수영하지 못하고 나오고 말았습니다.ㅎㅎ 저 손 주변에서 고래고기를 파는 상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맛..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양떼목장입구에 서있는 입간판 매우 더운날씨라서 그런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털옷까지 입었으니.. 어르신이 더울까봐 우산을 씌워주고 계신다.ㅎ 저렇게 가까이 가서 쿡쿡 찔러봐도,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데.. 더럽다.. ㅡㅡ 목장 꼭대기에 서 있는 나무로 만든집 속안은 텅 비어 있다. 왜 있는 걸까? ㅋㅋ
[국내] 송도 바닷가의 등대 야경 저~ 기 희멀건 하게 보이는 것이 나의 모습 ㅋ 포커스가 제대로 맞지 않는 바람에 자체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습니다. 봄의 어느날 찾아간 포항의 바닷가에는 등대길이 멋지게 펼처져 있고 그 끝에는 저렇게 분위기 있는 등대하나가 외로히 서 있었습니다. 무척 분위기 있어 보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