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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음향기기

캐쥬얼한 매력의 SONY PIIQ PQ2 (MDR-PQ2)헤드폰 - 헤드폰 증정 이벤트 예전 워크맨 시절 부터 소니~ 하면 음악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브랜드 이죠. 최근 스마트폰이 3.5파이의 이어폰 단자가 기본이 되면서 다시금 다양한 헤드폰과 이어폰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컬러와 감성으로 무장한 헤드폰들이 많이 있는데 소니의 PQ2는 다양한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가격대비 좋은 음역해상도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스포티하고 컬러풀한 색감 덕분에 스타일을 살리는 캐쥬얼한 복장에 잘 어울리는 그런 모델 입니다. 컬러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도 상당히 달라지는데 좋아하는 스타일에 맞출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화이트 색상은 모든 화이트의 제품이 그러하듯 땀이나 외부의 이물질에 좀 취약한 면이 있더라구요. 저는 화이트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겨울 동안 상당히 ..
민트 블레이드 사운드 바(MINT BLADE SOUND BAR), 거실을 사운드로 가득 채우다 민트의 블레이드 사운드 바와 함께 한것도 이제 2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2주간 사용해본 느낌은 이제 없으면 허전 하다고나 할까요?^^ 집안에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시간이 많아지고 다양한 주변 기기가 나오고 있지만 실상 가장 크게 사운드를 담당하는 TV라는 물건은 원하는 만큼의 풍부한 음량을 만들어 주기는 역부족 입니다. 집안 TV가 내는 소리가 귀에 익숙해져서 그렇지 다른 사운드 유닛 하나만 붙어 보아도 확 달라지는 음의 풍부함을 알 수 있거든요. 지난 포스트에서는 민트 블레이드 사운드 바의 디자인과 설치에 대해서 알아 보았으니 사운드바의 성능과 다양한 활용성에 대해서 풀어 보려고 합니다. 관련 포스트 : [사진으로보는리뷰/음향기기] - 초박형 사운드 바 스피커 시스템 민트 블레이드(MINT BLADE..
이어폰/헤드폰 에이징 꼭 필요한가? [에이징 방법] 예전에는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상당히 고가의 장비가 필요 했습니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 혹은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고가의 음향 장비를 구입해서 좋은 소리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장비들의 가격도 어느정도 낮아지고 휴대용 음향기기들이 발전하면서 고 비용의 헤드폰이나 이어폰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기기의 발달로 휴대용 음향기기들의 성능이 우수해져서 원천 사운드의 품질은 좋아 졌는데 이를 직접 듣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성능이 뒷받침 해주지 못해서 제대로 된 음원을 즐기지 못하는것에 대해 불만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어폰 시장이 활기를 되 찾고 있는거죠. 또 하나의 기기에서 음악 뿐만 아니라 영화나 게임 같은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소리에..
초박형 사운드 바 스피커 시스템 민트 블레이드(MINT BLADE) 사운드 바 홈시어터 시스템 1인치로 만나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 (MINT BLADE) 사운드 바 홈시어터 시스템 영화를 집에서 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극장에서 즐기던 빵빵한 사운드의 음향에 대한 꿈을 키워 왔습니다. 그로인해 홈씨어터가 붐을 이루고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어 홈씨어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로 대표되는 TV는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사운드에 투자를 하지 않는(제조사 입장에서) 기기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TV에 거는 기대는 사운드가 아니라 거실에서 보여 줄수 있는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이었기 때문이죠. 그로인해 티비의 사이즈는 커졌지만 베젤은 점점 줄고 슬림해 지면서 사운드를 위한 울림통이나 챔버가 있을 공간이 점점 사라지면서 빈약한 소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
젠하이저의 심장을 만족시키는 울림, 사운드 오브 라이프 (Sound Of Life) 젠하이저의 사운드 오브 라이프 행사가 청담동에 있는 비욘드 뮤지엄에서 있었습니다. 젠하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만큼 그동안 국내에서의 젠하이저의 국내 인지도는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판매율도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젠하이저의 사운드 오브 라이프는 단순히 제품 소개를 위한 자리는 아니였습니다. 물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두고 거의 모든 라인업을 만나 볼 수는 있었지만 젠하이저의 소리를 알리는 그런자리 였다는것이 맞는 것이겠내요. 11월 24일 부터 4일간 열린 이번 프리미엄 오디오 갤러리는 젠하이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약 400명의 게스트들만 초청되어 방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그중에 한명이 되었겠내요. 비욘드 뮤지엄 앞에 깔려진 레드카펫! mama 행사..
젠하이저 하이앤드 이어폰의 업그레이드 모델 IE80/IE60 출시, 가격만큼 끝판왕 소리 들을 수 있을까? 오디오나 음향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젠하이저를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3.5파이의 이어폰 단자가 기본으로 자리 잡으면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다시금 좋은 이어폰들이 관심사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젠하이저는 1945년 독일에서 출발해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향기기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게 되는것은 이어폰이나 헤드셋 종류이고 산업용의 헤드셋이나 항공용 헤드셋등도 만들고 있을 만큼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기업 입니다. 젠하이저의 하이앤드 이어폰의 라인업인 IE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IE80과 IE60모델을 각각 내 놓고 오디오 매니아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가 인데다 인기가 많은 라인업이라서 많은 가품이 등..
실속있는 가격의 미니 오디오 독(도킹 오디오) 아이리버 IA-100 for 아이폰, 아이팟터치, 스마트폰 김군이 집에 있는 미니 오디오를 처분하고 오디오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이리버에서 만든 IA-100 입니다. MP3 플레이어를 전문으로하던 아이리버가 시장의 변화를 느끼고 이런 저런 악세서리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 이죠. 이녀석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타사의 기기를 지원하기 시작 했다는것 입니다. 원래는 야마하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같은 기능을 가진 야마하의 오디오 독은 상당히 고가입니다. 나온지 비교적 오래된 TSX-130의 경우도 거의 60만원돈을 해서.. 항상 가슴에만 묻어두고 있고.. 최근에 나온 TSX-140도 좋지만.. 그것도 가격은 넘사벽이고.. 깔끔한 화이트의 IA-100의 외관 그리하여 요리조리 알아보다가 김군에게 딱 걸린 아이리버의 IA-100.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의 2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