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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생활용품

마스크계의 애플, N95 에어 필터 마스크 스웨덴 에어리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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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과 대화가 편안한 5중 필터 마스크 에어리넘 클래식 2.0 ! 핵간지 템



안 그래도 시도 때도 없이 날아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최근에는 바이러스 때문에 더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호들갑 떨 필요는 없겠지만 예방과 적절한 대책을 자기방어책을 준비하는 것이 나쁠 것은 없겠죠. 최근에는 밖에 나가보면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니까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깨끗한 손 씻기이지만 호흡기로 인한 감염과 미세먼지까지 막아줄 아이템으로 마스크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기왕이면 미세먼지와 바이러스까지 막아주는 인증 제품이 좋겠죠?





마스크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에어리넘도 까다로운 다양한 나라의 규격을 인증한 기능성 마스크입니다. 흔히 보는 1회용 마스크와는 다르게 스웨덴의 감성적인 디자인이 더해진 패션 마스크인데요. 우리나라의 KF94 인증이 아직 진행 중이긴 하지만, 미국의 N95 / 중국 KN95 / 타이완 CNS 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마쳤습니다.


N95는 원래 의료기기용 규격으로 미세먼지는 물론 바이러스까지 막아주는 규격이라 아직 국내의 KF94 인증이 진행 중이긴 하지만 요즘 같은 때에 활용하기 좋은 에어필터 마스크입니다.






패키징도 깔끔하죠? 마스크계의 애플답게 심플하면서 깔끔한 패키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슬라이드형 박스 패키지로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사용해도 좋고요. 





복잡한 종이 설명서 대신 패키지 안에 사용 방법이 인쇄되어 있는데요. 확실히 에어리넘 2.0으로 리뉴얼 되면서 착용감이나 사용 방법이 간소해지면서 편리하게 변경되었습니다. 더 디자인도 깔끔하게 되었고요. 에어리넘 1.0도 좋은 마스크지만 확실히 2.0이 편리하긴 합니다. 필터도 개선되었고요.






박스는 2단 구성으로 되어 있고 1단에는 에어리넘을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부속들과 마스크 스킨이 들어 있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박스 구성이나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박스 하단에는 여행용 파우치와 2장의 필터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추가로 필터를 더 구입할 수도 있는데, 요즘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기존 구매자들도 안정적으로 필터를 구매할 수 있게 추가 필터를 함께 구입할 수 있는 패키지 판매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2장의 필터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으니 한 달 정도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필터만 따로 추가 구매는 가능합니다.





컬러는 취향에 따라 3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디자인이 가미된 리미티드 에디션도 있어서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우리 둘째에게 주려고 핑크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XS 사이즈 하니까 딱 맞네요. 남자 아이이거나 초등학교 고학년 S 정도 하면 잘 맞습니다. 우리 아들 녀석이 S 쓰거든요.





마스크 스킨은 일반 천이 아니라 항균 처리된 폴리진 원단을 사용해서 냄새 유발 인자의 증식을 억제해서 불쾌한 냄새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쓰면 습기가 많이 차서 그런지 냄새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너무 싫잖아요. 





마스크 자체도 특수 재봉으로 얼굴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핏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코와 턱 부분의 재단을 다르게 하고 있어서 얼굴에 밀착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필터는 5중 필터로 1.0 때보다 더 개선되었는데요. 스웨덴의 인증을 받은 필터로 얼굴핏에 잘 맞고 대화와 호흡이 자유롭니다. 보통 마스크 쓰면 안경에 김 서리고 그런 게 얼굴핏에 잘 안 맞아서 공기가 위로 올라와서 그런대 그런 걱정도 덜고 대화도 더 편안하게 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요즘은 코 부분을 얼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된 제품들이 많은데요. 에어리넘도 코 부분을 자신의 얼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노즈 클립이 있어서 더욱 밀착감 있는 착용을 할 수 있습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스웨덴의 Fit Test까지 마쳤으니 믿을만하겠죠?





에어리넘 1.0과 다르게 2.0은 에어밸브 부분이 상당히 개선되었는데요. 마스크에 고정하는 방식부터 디자인까지 완전히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 덕분에 편안한 호흡과 대화가 가능한 거죠.





마스크와 필터는 벨크로를 이용해 고정해서 마스크와 필터가 덜렁거리면서 따로 노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일체형처럼 착 붙어 있기 때문에 핏이 잘 살아서 패션 마스크로 손색이 없더라고요.





핑크 공주이신 우리 따님에게 받치는 조공~ 귀 부분에 걸치는 이어 후프도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얼굴에 딱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절할 수 없으면 얼굴형에 맞추기가 어렵거나 붕 뜨는 현상이 있는데 딱 맞게 걸어 줄 수 있으니 얼굴이 작은 아이들에게도 안심입니다.





머리 뒤쪽으로 한 번 더 고정할 수 있는 헤드 스트랩이 있어서 더욱 완벽하게 고정할 수 있는데요. 스트랩 안쪽에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어서 잘 움직이지 않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근대 이 정도까지 고정하지 않아도 고정성이 좋아서 잘 쓰지는 않게 되긴 하더라고요. 운동할 때 사용하면 크게 도움을 받겠네요.





처음에는 마스크 싫다고 하더니 디자인 보더니 완전 신기해하면서 애장템이 되었습니다. 이런 마스크를 챙겨줘야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나 다가올 봄철 꽃가루에 걱정이 되었는데 에어리넘 있으니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봄철에나 미세먼지 걱정했는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미세먼지가 날라오니 참...


필터는 최대 1,000시간을 사용할 수 있지만 필터 개봉 후 15일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보통은 한 달에 한 개 정도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는데,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보름을 생각하고 필터를 더 주문했네요.





보관이나 휴대를 간편하게 해 줄 전용 파우치도 들어 있는데요. 비닐 재질이긴 하지만 고급스런 느낌의 파우치입니다. 마스크는 보관할 때 습기나 직사광선을 피해야 하는데, 에어리넘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니 꼭 챙기세요.


에어리넘의 단점이라면 가격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에어리넘의 가격이 만만한 가격은 아니지만 기능과 패션적인 플러스 감각을 더하면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는 가격대입니다. 기능을 위해 패션을 희생하면 안 되겠죠?ㅋㅋㅋ 저도 하나 사용 중인데 안경을 쓰고 착용해도 확실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돈값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제대로 드는 마스크입니다. 

역시 스웨덴의 어벤저스 팀이 만들어낸 마스크 답네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에어리넘을 쓰고 안 쓰고가 확 느껴질 정도인데, 미리미리 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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