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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공유 킥보드 씽씽 후기 및 이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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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 하다는 공유 킥보드 넘 편하군



요새 나의 일상의 소확행이 생겼습니다. 바로 공유 킥보드!

출근길에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것이 보여 궁금했는데 ㅎㅎ

한번 타보니 이것 완전 중독적입니다. 


여러가지 공유 킥보드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빠르게 목적지를 갈 수 있어 편리하고 적응되면 이동이 재밋어 집니다. 

처음 타봤던 공유 킥보드는 민트색이었는데 

조금 덜덜거리는 느낌이?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관심이 가서 공유 킥보드에 대해 찾아봤는데 

내가 탄 킥보드 말고 서비스가 많이 있더라고요. 






뭔가 내가 느낀 단점이 보완된 기기는 없을까 여러 업체를 찾아봤는데

 씽씽 브랜드가 기기가 좋다는 평이 많은 것 같더군요. 

KC인증받고 독일에서 주행테스트 통과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KC인증은 안전을 국가에서 인정했다는 것이니 나중에 한번 타볼까 싶어

앱도 설치 해 두었습니다.





미팅 가는 길에 내 주변에 씽씽 발견! 

보통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면 걸어 다녔는데 요즘은 공유 킥보드를 타는 재미가 들렸습니다.

 

처음 본 기기 느낌은.. 뭔가 튼튼하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는데 중간 기둥이나 바퀴도 확실히 내가 예전에 탄 공유 킥보드보다는 두꺼웠습니다. 

같이 미팅 가던 사람도 5분 만에 회원 가입하고 사용 시작!





결론적으로 확실히 씽씽 킥보드가 덜덜거림이 덜했던 것 같습니다.

전에 탈 때는 속도 높이면 덜덜거리는 게 더 심해서 진짜 거북이 속도로 다녔는데

씽씽은 속도를 다른 것 탈 때보다 조금 더 높였는데도 불안하다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아마도 고급형 제품을 사용하는 듯.


앞으로 좀 더 이용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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