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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블랙

현존 최강 디자인 엑스페리아 아크(arc,X12), 소니다운 디자인이란 이런것 CES에서 극찬을 받으며 많은 이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엑스페리아, 과연 소니의 저력을 다시한번 발휘해 줄수 있을까? 하는것에 블로거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언제나 소니는 다른 제조사들과는 다르게 약간 독고다이(?)같은 외골수 스러움이 항상 있습니다. 그 덕분에 UI도 소니만의 독특한 레이첼 UI를 사용하는데 아크로 넘어 오면서 이전과는 달라진 확실히 향상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소니 에릭슨을 달고 있지만 소니의 기술의 집약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내요. 아크가 디자인이 멋지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바로 베젤이 보이지 않는 이 퓨어블랙의 LCD때문이기도 합니다. 제가 구입한 기기는 은색이기 때문에 베젤이 티가 나지만, 블루블랙 색상의 경우는 라이트가 꺼져 있으면 베젤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은색..
엑스페리아 아크 (arc X12), 소니의 기술을 이식 받다. 소니의 야심작 엑스페리아 아크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직접 만나본 아크는 멋진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개선된 UI와 퍼포먼스 그리고 집약된 소니의 기술과 만나서 정말 만족할 만한 스마트폰이란 이런것 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해마다 새 제품이 발표 될때마다 역시 소니 답다는 느낌을 항상 받게 해 주었고 자신들의 영역을 충실히 넓혀가고 있는 소니, 이번에는 모든 기술을 한곳에 집약해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갖게해 주는 또다른 형태의 허브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탄생 되었습니다. 삼성동의 위치한 소니에릭슨에서 아크에 대한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소니에릭슨의 눈동자를 닮은 저 초록 마크는 언제 보아도 참 멋진것 같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만나는 저 표식은 더더욱! ㅋ 소니도 사업부가 많이 나..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그랜저 HG(5G) 스타일 파헤치기 현대 자동차의 다섯번째 그랜저가 세상에 나온지도 이제 좀 되었내요. 이제 길을 다니다 보면 길거리에서 종종 그랜저를 만나곤 합니다. 그랜저 HG와 함께한 여행기를 올려 드렸더니 많은 분들이 블루블랙 색상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내/외관에 관한 자세한 소개를 드릴겸 포스트를 마련 했습니다.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그랜저 HG의 외관 김군이 타고 있는 그랜저는 블루블랙 색상 입니다. 사실 이 블루블랙색상이 매우 오묘한 색이라 사진으로는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더군요. 좀 어두운 곳에서는 다크 계열로 보이고 밝은 곳에서 자세히 보면 펄이 들어간 파란색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사실 그랜저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현대의 중형 ..
다섯번째의 설레임, 5G 그랜저 HG와 함께 한 하루 다섯번째 그랜저 5G 그랜저가 출시 했습니다. 그간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5세대 그랜저에 대한 기대는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더군요. 벌써 예약도 많이 되어서 지금 계약해도 2~3달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김군이 그랜저를 처음 본건 사진으로 보았는데, 사진으로 보는것과 실물을 보는것은 정말 차이가 큽니다. 실물을 보고는 완전 반해 버렸어요. 거기에.. 운전자와 동승자를 위한 각종 편의 장비와 안전 장비까지.. 현대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는 배제 하고 단순히 차만 놓고 보았을때, 정말 이제는 외제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역시 현대가 우리나라 차라서 그런지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 할 만한 편의 장치를 잘 갖춰 놓았습니다. 내 외부의 디테일과 편의 장치의 소개는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