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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

일본여행시 도움이 될만한 글 1. 가방은요~~ 일본의 길은 상당히 잘되있어서요.. 끌고다니는 가방이 더 편해요. 거기다 옆으로 메는 작은 가방을 가져 가시구요.. 이때 너무 작으면..(작은 카메라 가방처럼..)중간에 쇼핑을 할때 넣을때가 없어서 불편해요. 적당한 크기의 옆으로 메는 가방을 가져오세요.. 아!! 글구 뒤로메는 백은.. 왠만하면 권하고 싶지 않네요. 원래 여행객들에게 뒤로메는 작은가방은 소매치기에 표적이 되기도 하거든요. 또 지갑꺼내고 카메라 꺼내고.. 그럴때 여간 불편하게 아니에요. 그러니깐 왠만하면 옆으로 메는게 편하겠??^^ 2. 호텔에는요.. 일본의 호텔은 대부분 국내의 퀄리티랑 비슷해요. 침대 두개에 욕실하나정도로 작은 편이죠. 호텔에서 비취되어 있는건요.. 수건, 샴푸, 바디샴푸(미끌거려요.. 이런거 싫어하시..
[일본]나리타역에 있는 신쇼지 신사로 가는길 나리따 공항을 나와서 나리타공항2터미널에서 JR나리타역까지 10분, 190엔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본경유 호주로 가는 길이 었는데, 일본을 들러가는 길에 환승만 하기가 아까워서 표시간 텀을 길게 두고 나리타산, 신쇼지를 구경했습니다. 첫비행기로 갔다가 마지막 비행기로 출국하는 그런 일정이었지요. 비록 나가는 길을 찾지못해 2시간을 헤메었지만.. ㅋㅋ 신쇼지 가는 법 - JR나리타역에 내리면 맥도날드4거리가 보이고 거기서 직진해서 20분 걸어가면 나와요. 출입국하고 티케팅하고 하느라 나리타산에 간건 3시간정도지만 지루한 비행기와 공항을 잠깐 탈출할 수 있습니다. 공짜로 이동하고 싶다면 호텔버스를 이용하세요. 여러 호텔에서 케이세이나리타역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거든요. 닛코나리따호텔 버스시간표(2007.06.2..
거제도 바람의 언덕 뽀너스샷~! 외도에 있는 자그마한 교회의 내부 모습입니다. ^^ 바람에 언덕에는 흑염소 들이 많아요~ 바람의 언덕 산책로에는 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길을따라 전망대로 올라가던길에 바다를 바라 보며 한컷 위 사진에는 사람이 숨어 있습니다 ㅎㅎ 귀신아니에용 ㅋ 바람의 언덕이라고 해도 별로 볼것은 없다. 음.. 벤치에 앉아서 거대하게 펼처진 바다를 바라보며, 도란도란 예기하는 재미라고나 할까? 외도나 해금강으로 가는 부두와 가까워서 배시간을 기다리거나 다녀오는 길에 들르면 좋다. 바람은 참 많이 분다. 그리고 흑염소가 여기저기 참 많다. 만질수는 없지만.. ㅎㅎ 사람손을 많이 타서인지 가까이 잘 오려고 하지 않는다.
거제도 신선대의 일몰 거제도를 찾아간 첫날. 몽돌 해수욕장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제도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다음날 일정을 짜고, 미리 사전 답사를 다녔달까?ㅋㅋ 일몰이 지는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는데.. 역시 똑딱이의 한계일까. 그래도.. 여전히... 바다는.. 아름답고.. 조용히 날 어루만진다.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양떼목장입구에 서있는 입간판 매우 더운날씨라서 그런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털옷까지 입었으니.. 어르신이 더울까봐 우산을 씌워주고 계신다.ㅎ 저렇게 가까이 가서 쿡쿡 찔러봐도,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데.. 더럽다.. ㅡㅡ 목장 꼭대기에 서 있는 나무로 만든집 속안은 텅 비어 있다. 왜 있는 걸까? ㅋㅋ
2006년 여름.. 그 해 동해 바다의 일출 사진찍는 기술이 그다지 없던때(지금도 물론 별로이지만^^;) 똑딱이로 세상을 담으면서도 참 즐거웠다. 점점 사진이 아니라 사진기가 좋아지는 것 같아서 .. 맘 한구석이 쓰리다. 지금은 아내가된 나의 반쪽과 찾아간 그해 여름의 동해바다. 저 떠오르는 해를 보며 영원하자 다짐했다. 바닷가 앞 모텔같은 펜션에 묵어서 떠오르는 해를 방에 누워서 감상할수 있었다. 참 기분 좋은 기억이다.
[국내]한강의 2005 불꽃축제 무려3년이나 된 불꽃축제 사진이다. 우와 벌써.. 이 해를 마지막으로 불꽃축제는 가지 못한것 같다. 그때는 DSLR이 너무 비싸 똑딱이를 가지고 몸각대를 이용해 찍었더니 사진이 영~ 시원찮다 ㅋ 나름 테마를 가지고 있고, 각국의 불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지 ㅋㅋ 자꾸만 지난 기억이 희미해 진다. 내 머리속에 지우게가 있는 걸까?
[국내]석모도 바닷가와 보문사 절내 몇해전 석모도를 다녀왔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 하게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무척이나 바람이 시원했던.. 그 바닷가가 생각이 난다. 해변은 민머루해수욕장 이었던듯. 5분이면 도항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국내]포항제철 야경 초등학교 시절 필자는 포항에 살았다. 박태환이 마린보이라 불리우며, 우리나라 수영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지만, 나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나 할까 ... 하... 하... ㅡ.ㅡ 세월이 많이 지나 다시 찾은 포항 바닷가에 이런 멋진 굴둑이 생겨 났다. 세월이 지나도 그 멋진 야경은 변함이 없거니와, 이런 멋진 조형물 까지 더해지니 더욱 멋지다 .ㅋ
[해외]나리타공항역과 나리타역 풍경 일본은 철도 문화가 참 잘 발달해 있습니다. 일본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나도 별로 어렵지 않게 다녀 왔으니... 나리타에는 나리타역과 나리따 공항역이 함께 있다. 잘못해서 나리타역이나 1터미널에 내리면 한참을 돌아 가야 한다. 일본도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가판대 매점이 있다 담배 자판기가 눈에 띤다. 가격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비쌋다 ㅡ.ㅡ;; 2월 말이라서 무척 추웠던 기억이 난다. 다음에 또 그때 갈 기회가 생긴다면, 따뜻이 입고 가야 겠다. 위에 2장은 나리타역이다. 케언즈로 가기위해 잠시들린 일본에서 시간이 남아 나리따에 있는 신사를 다녀왔다. 나리따역은 시골역이라 사람도 별로 없다. 나리따역은우리나라 1호선역 처럼 지상에 나와 있다. 베이커리가 하나 있었는데, 사먹진 못했다. 맛있어 보..
[해외]일본 나리따 공항 케언즈로 가기위해 트랜짓 하려고 잠시 머문 나릿따 공항 .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나가는 통로에는 저리 한글로 된 표지판들이 있다. 순간 인천공항인지 알았다 ㅡ.ㅡ;; 이제 일본에 가는 한국사람들이 많아져서 인지, 여기 저기 한글로 된 표지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승무원들도 잘 하지는 못하지만 한국어로 여행객들에게 환승 안내를 한다.
[국내] 송도 바닷가의 등대 야경 저~ 기 희멀건 하게 보이는 것이 나의 모습 ㅋ 포커스가 제대로 맞지 않는 바람에 자체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습니다. 봄의 어느날 찾아간 포항의 바닷가에는 등대길이 멋지게 펼처져 있고 그 끝에는 저렇게 분위기 있는 등대하나가 외로히 서 있었습니다. 무척 분위기 있어 보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