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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양떼목장입구에 서있는 입간판 매우 더운날씨라서 그런지 잘 움직이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털옷까지 입었으니.. 어르신이 더울까봐 우산을 씌워주고 계신다.ㅎ 저렇게 가까이 가서 쿡쿡 찔러봐도,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데.. 더럽다.. ㅡㅡ 목장 꼭대기에 서 있는 나무로 만든집 속안은 텅 비어 있다. 왜 있는 걸까? ㅋㅋ
2006년 여름.. 그 해 동해 바다의 일출 사진찍는 기술이 그다지 없던때(지금도 물론 별로이지만^^;) 똑딱이로 세상을 담으면서도 참 즐거웠다. 점점 사진이 아니라 사진기가 좋아지는 것 같아서 .. 맘 한구석이 쓰리다. 지금은 아내가된 나의 반쪽과 찾아간 그해 여름의 동해바다. 저 떠오르는 해를 보며 영원하자 다짐했다. 바닷가 앞 모텔같은 펜션에 묵어서 떠오르는 해를 방에 누워서 감상할수 있었다. 참 기분 좋은 기억이다.
[국내]한강의 2005 불꽃축제 무려3년이나 된 불꽃축제 사진이다. 우와 벌써.. 이 해를 마지막으로 불꽃축제는 가지 못한것 같다. 그때는 DSLR이 너무 비싸 똑딱이를 가지고 몸각대를 이용해 찍었더니 사진이 영~ 시원찮다 ㅋ 나름 테마를 가지고 있고, 각국의 불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좋지 ㅋㅋ 자꾸만 지난 기억이 희미해 진다. 내 머리속에 지우게가 있는 걸까?
[국내]석모도 바닷가와 보문사 절내 몇해전 석모도를 다녀왔다.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 하게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무척이나 바람이 시원했던.. 그 바닷가가 생각이 난다.해변은 민머루해수욕장 이었던듯.5분이면 도항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국내]포항제철 야경 초등학교 시절 필자는 포항에 살았다. 박태환이 마린보이라 불리우며, 우리나라 수영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지만, 나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나 할까 ... 하... 하... ㅡ.ㅡ 세월이 많이 지나 다시 찾은 포항 바닷가에 이런 멋진 굴둑이 생겨 났다. 세월이 지나도 그 멋진 야경은 변함이 없거니와, 이런 멋진 조형물 까지 더해지니 더욱 멋지다 .ㅋ
[해외]나리타공항역과 나리타역 풍경 일본은 철도 문화가 참 잘 발달해 있습니다. 일본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나도 별로 어렵지 않게 다녀 왔으니... 나리타에는 나리타역과 나리따 공항역이 함께 있다. 잘못해서 나리타역이나 1터미널에 내리면 한참을 돌아 가야 한다. 일본도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가판대 매점이 있다 담배 자판기가 눈에 띤다. 가격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비쌋다 ㅡ.ㅡ;; 2월 말이라서 무척 추웠던 기억이 난다. 다음에 또 그때 갈 기회가 생긴다면, 따뜻이 입..
[해외]일본 나리따 공항 케언즈로 가기위해 트랜짓 하려고 잠시 머문 나릿따 공항 .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나가는 통로에는 저리 한글로 된 표지판들이 있다. 순간 인천공항인지 알았다 ㅡ.ㅡ;; 이제 일본에 가는 한국사람들이 많아져서 인지, 여기 저기 한글로 된 표지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승무원들도 잘 하지는 못하지만 한국어로 여행객들에게 환승 안내를 한다.
[국내] 송도 바닷가의 등대 야경 저~ 기 희멀건 하게 보이는 것이 나의 모습 ㅋ 포커스가 제대로 맞지 않는 바람에 자체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습니다. 봄의 어느날 찾아간 포항의 바닷가에는 등대길이 멋지게 펼처져 있고 그 끝에는 저렇게 분위기 있는 등대하나가 외로히 서 있었습니다. 무척 분위기 있어 보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