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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예준이 육아일기

생후 27일, 나의꿈은 김마에~, 나름 깜짝쑈 생후 27일, 나의꿈은 김마에~, 나름 깜짝쑈 벌써 우리 예준이가 태어난지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속에 무럭무럭 자라나 주는 모습을 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김군은 호랑이 힘이 셈솟는군요.^^ 오늘은 어제에 이은 주말 이야기 2탄 입니다.^^ 예준이가 여러 이웃분들이 관심을 갖아 주시는걸 알았는지 인사를 하는군요. 이제 제법 아이같아 졌습니다. 처음에는 마시마로 같더니 말이죠.. ㅎㅎ 처음 태어났을때 찍은 사진과 매일 사간 날때 찍어 놓은 사진을 비교해 보니 ... 참 .. 이제 사람 됐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하 언제 한번 변천사를 정리해 봐야 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뜬 예준이. 아빠에게 오늘도 선전포고를 날려 주십니다. ^^; 그래도 제법 이날 하루는 순탄하게 넘어 ..
생후 26일, 처음으로 아빠와 눈을 맞추다. 생후 26일, 처음으로 아빠와 눈을 맞추다. 예준이가 세상에 빛을 본지도 벌써 28일째 군요. 주말에 김군이 가서 찍어온 사진을 소개 드립니다.^^ 예준이가 아빠 안보는 사이에 많이 컷어요. 어른처럼 쑥쑥 크는게 아니고 이젠 윤곽이 좀 잡히고 사람같아 진다고 나 할까요?^^ 원래 주말에 촬영스케쥴이 있어서, 이번주는 못갈줄 알았는데, 급 취소되어 밤에 거의 막차를 타고 내려 갔습니다. 도착하니 새벽 4시30이 되었더군요. 저의 처가 집은 약간 포항 외각지 입니다. 송도 바로 앞이에요. 예전에는 정말 큰 해수욕장 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버려진 송도.. 북부 해수욕장은 거의 개발이 완료 되었고, 지금은 송도 쪽으로 개발중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 근처가 참 썰렁한데, 택시에서 내리니 동내 유기견으로 보이..
생후 23일, 드디어국적취득, 힙합을 알게되다? 생후 23일, 출생신고, 힙합을 알게되다? 드디어 우리 통통이에게 정식으로 이름이 생겼습니다.. 빰빠라밤~^^ 23일째에 가서 신고 했으니까.. 좀 늦은감이 있긴 합니다. 빨리 빨리 준비 했어야 했는데.. 미안해 지는군요. 우야둥둥 수많은 후보를 제치고 당당히 당선(?)된 그 이름. 바로 예준이 입니다.^^ 기념 샷과 함께 김군이 처가에 가지 못한사이 예준이가 얼마나 컷나 아내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걸 보실때 쯤이면 김군은 처가에 있겠군요.^^ 대한민국 정부에 공식 인증된 우리 3가족.. 주민번호가 09도 있군요.. 90도 아니고 09 ... ㅡ.ㅡ;; 뒷자린 3으로 시작합니다.^^ 예준~ 아빠가 고심해서 지은 이름이야.. 멋진 남자가 되렴^^ 흡사 흐린기억속의 그대를 부르는 현진영을 보는듯한 모습 ..
생후19일 혼자서도 잘먹어요.. 통통이 할머니집으로 고고씽 생후19일 혼자서도 잘먹어요.. 통통이 할머니집으로 고고씽통통이가 태어난지 19일만에 대장정에 올랐군요. 서울에서 포항까지.. 무려 8시간을 갔습니다. 차가 막힌건 아니고 가다 쉬고, 통통이 밥 먹으면 기본 30분은 쉬어야 하고.. 이런식으로 갔습니다. 너무 멀어서 아이가 너무 고생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쉽게 가줘서 너무 고맙더군요. 출발전 아침에는 병원에 들러 통통이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선생님께 여행가능 여부를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권장하지는 않으시더군요. 허나 김군의 아내와 아이를 위해 이것이 더 나을것 같다는 판단하에 무려 2시간을 넘게 짐을 싸고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김군의 차가 그닥 작은차도 아닌데.. 짐을 싣고 갈 자리가 없을만큼.. 거의 이사짐 수준이 되더군요..-_-;; 통통이 엄..
통통이 생후 17일, 목욕은 정말 싫어! 통통이 생후 17일, 목욕은 정말 싫어! 통통이가 태어난지 벌써 20일정도 되었습니다. 이제 이름도 생겼고 말이죠..^^ 아직 완전히 정한것이 아니라서 공개하진 않지만, 아마도 그 이름이 될것 같습니다. 통통이가 주말에 처가에 가버렸습니다.. 전 혼자 다시 5시간을 달려 집에 와서 휭한 집안에 앉아 글을 쓰고 있군요.. 벌써 우리 통통이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주말에 뎃글도 제대로 못남긴 이유는 바로 요것 때문이었지요. 통통이가 없는동안 그간 일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앞으로 벌어질 일은 까맣게 모른채, 혼자놀기 삼매경에 빠져계신 통통군. 팔을 휙휙 휘저으면서 너무나 좋아 합니다.ㅎㅎ 기저귀도 갈고 손싸개로 손도 싸고 밥을 먹고 계십니다. 하루가 좀 힘들었는지 금방 잠에 빠져 드시는군요. 아내가..
생후16일 통통이, 드디어 집으로..엄마와의 협상 한판! 생후16일 통통이, 드디어 집으로..엄마와의 협상 한판! 어제 통통이의 관한 글을 하루 쉬었더니.. 못봐서 섭섭하시다는 열화와 같은 1분의 뎃글이 뎃글이있어 부랴부랴 포스트를 준비 했습니다.ㅋㅋ( 글을 쓸때는 1분이었는데 많아 졌군요..^^;;) 이제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집으로 왔습니다. 갑자기 찬바람들을 쐬어서 인지 자꾸 기침을 해대는 군요.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폐렴증세가 있는건 아닐지.. 요즘 폐렴이 유행이라는군요. 처음으로 집을 돌아본 통통이 .. 생소한 환경이 못마땅한지 자꾸 칭얼대는군요.ㅎ 조리원을 나와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자꾸 기침을 하길래 진료 부터 하고 별 이상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접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희 자랄때 불주사라고 어깨..
내아이의 건강한 수유를 위한 준비, AVENT 젖병 소독기 개봉기, 통통이 생후15일 통통이 건강을 위한 준비, AVENT 젖병 소독기 개봉기김군이 김군의 아내의 친구와 한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퇴근후 함께 조리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통통이를 구경하지 못한 친구가 보고 싶다면서 함께 오게 된 것이지요. 오는길에 다른 친구와 합류. 통통이 선물을 사겠다며 아웃렛 신생아 용품코너로 갔습니다. 치발기며 이것저것 구경하던 아내의 친구들이 저에게 뭘 사주냐며 묻습니다. 김군이야 비싼걸 사주면 좋지만.. ㅋㅋ 어디 감히 그런말을 입밖으로 나 뱉을수야 없죠..ㅎㅎ 요런조런 궁리끝에 젖병 소독기를 하나 사주겠다며 고른제품 아벤트 젖병 소독기. 사실 친구들이나 김군은 어떤게 좋은지 몰라서 어찌해야 할지 몰랐는데, 점원이 아벤트가 최고라며 골라준 것입니다.. 친구들이 사준것이라 정말 고마운 마음으로..
통통이 생후13일, 슈퍼맨이 되고 싶어 생후13일, 슈퍼맨이 되고싶은 통통이 어제는 늦게 퇴근한통에 조금 늦게 조리원에 도착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인터넷 작명소에 이름도 부탁했고, 주말 포항으로 출발하기 위해 신생아용 카시트도 주문했고.. 가서 집도 청소해야하고.. 이래저래 김군도 무척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두집 살림하는게 힘들군요.. ㅡ.ㅡ;; 조리원과 집을 오가며 이런 저런걸 챙겨야 하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요녀석 얼굴을 보는 순간 세상 근심걱정 모두 사라지니 너무 좋습니다. 내일은 또 숨가뿐 하루가 기다릴 태지만 말이죠.^^아빠가 들어서는걸 알았는지 무척 반갑게 맞아 주시는군요. 아주 커다란 울음소리와 함께 .ㅋㅋ 배가 고파서 깨어 났나 봅니다. 별로 크게 우는법이 없는데 서럽게 우는걸 보면 배가 아~주 고픈가 봅..
초점책 우리아이 첫 놀이책, 통통이 생후11일 초점책 우리아이 첫 놀이책, 통통이 생후11일 김군의 아들 통통이.. 아직 이름이 없어서.. 좀 그렇습니다.. ^^;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쉽게 골라 지지가 않는군요.. 지인이신 목사님과 여러 어른들이 이름을 지어 주셨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출생신고도 해야 하니.. 이번주 안에는 이름을 여러분에게 선보일(?)수 있을듯 싶군요.ㅋ 태어나기 전부터 아내에게 들은 애플비 초점책을 하나 사들고 왔습니다. 신생아들은 명암으로 사물을 구분하기 때문에 초점책으로 사물을 보는 연습을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김군이 선택한 촛점책은, 가장 문안하고 평이 좋은 애플비 아기 첫 놀이책 세트 입니다. 무려 세트 ㄷㄷㄷ . 가격은 .. 2만원 조금 못되는 가격이에요. 세트라서 이것 저것 많이 들어 있긴..
생후10일 통통이, 썩소의 기술을 익히다. 생후10일 통통이, 썩소의 기술을 익히다. 김군이 퇴근하고 조리원에 가면 저녁 8~9시 사이가 되기 때문에 우리 통통이의 깨어 있는 모습을 잘 볼수가 없군요.. 요즘은 잠이 갑자기 많아져서 더더욱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ㅠㅠ 이름을 빨리 지어야 하는데 큰일이군요.. 몇가지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쉽사리 결정이 나지는 않는군요. 요즘 통통이는 하루종일 먹고 자고 싸고를 반복하는 아주 ~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것은 할수가 없으니 ..ㅋㅋ 대신 제가 들어가도 깨어 있는것을 좀처럼 볼수가 없습니다.. 9시30에 목욕을 다녀오면 그나마 깨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녀석 밥도 안먹고 잔다고 아내가 걱정이 많아요. 자는 녀석을 가만히 보다가 더워 보여서 싸게를 풀어 줬더니 자기팔짓에 자기가 ..
생후8일, 살인미소의 대가 통통이 생후8일, 살인미소의 대가 통통이~ 조리원에 들어간지 5일째가 되는군요. 하루종일 같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출퇴근을 하게 되니 함께 있을 시간이 많지 않더라구요. 원래 조리원은 이런건지.. ㅡ.ㅡ; 10시 40~50분쯤 되면 건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에 집에 가려면 그 전에 나와야 합니다. 전에 2번쯤 미안해 하면서 이야기 하니까 군말없이 경비서시는 분이 문을 열어 주셨는데, 오늘은 티비만 보면서 대꾸도 하지 않길래 원래 지나다니는 문이 아닌, 쪽문 비슷한 문이 보여서 가보니 열수 있을것 같아서 열고 나와 버렸습니다. 병원은 참 괜찮았는데.. 조리원에서 아이 봐 주시는 분들도 좋은것 같고.. 근데 경비 아저씨가 문제내요.. 병원에 같이 있는 조리원이라서 서비스 마인드는 좋을줄 알았더니 완전 꽝 입니다...
생후7일 통통이 못다한 이야기 생후7일 통통이 못다한 이야기 통통이가 세상에 나온지 딱 1주일이 되었군요. 시간 참 금방 가는군요. 1주일 세상을 살아본 통통이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걸 터득 했나 봅니다. 모유 먹기가 힘든지 자꾸 분유병을 달라는군요. 이러면 안되는데.. 오늘은 퇴근후에 잠깐 봐서 별다른 이야기 거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못다한 이야기~ㅋ 밥먹고 뚱 해진 통통이.. ㅋㅋ 지금은 얼굴의 붉은기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얼굴도 뽀해지고 너무 이뻐요.*^^* 저 조그마한 입을 오물오물 거리면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납니다. 사진만 보시고 통통이가 무척 큰 애기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다른 사람하고 찍은 사진을 보면 아직 작디작은 애기라는것을 잘 아실텐데..ㅋㅋ 요렇게 꽁꽁 묶어 놓아서 가..
생후 5일 통통이 베넷짓을 시작하다 생후 5일 통통이 베넷짓을 시작하다 김군이 긴 4일간의 휴가를 끝내고 드디어 출근을 하는군요.. 제 아들네미를 남겨두고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ㅠㅠ 그래도 블로그에 들어오면 얼굴이라도 볼수 있겠죠.ㅎ 통통이의 일과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의 연속 입니다.^^; 아직은 뚜렸이 하는일이 없어서 육아일기를 쓰기는 좀 어색하군요.하하 이녀석 엊그제 한번 웃어주더니.. 통 비싸게 굴어서 웃는 모습을 볼수 없었거든요. 어젠 장모님도 오셨는데.. 근데 모유를 좀 먹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웃는 얼굴을 잘 보여 주는군요.헤헤 몇번의 실패 끝에 잡아낸 웃는표정~ 저 모습에 제가 쓰러집니다.^^ 욘석 이렇게 무표정하게 계속 아빠를 무심히 보기만 하더니 ... ㅎ 저 웃는 모습은 베넷짓 이라는 군요. 원래..
생후 4일 김군JR 통통이 생후 4일 김군JR 통통이 먼저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우리통통이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4일지 지났군요. 몇일이 어찌 지나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출산대기실에서의 12시간 부터.. 조리원에 들어온 어제까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오늘에서야 약간 정신도 차려지고, 조리원에서 2주동안 지낼 준비를 대충 마무리 짓고나니.. 김군은 좀 한가해 졌습니다. ㅎ 출산했다고 끝이 아니더군요. 지금도 아내는 자신의 몸도 추스리고 아기에게도 신경쓰는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백열전구 밑에서 찍었더니 색감이 좀 애매 하군요. 보정을 해야 마땅하나.. 김군이 너무 기력이 쇠하여 눈이 침침 합니다..하핫..넌 뭐하냐 이런 표정..
2009년 5월19일 19시51분, 3.56kg 김군Jr 탄생^^ 2009년 5월19일 19시51분,3.56kg 김군Jr 탄생^^ 드디어 산고를 이겨내고 아내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병동은 산부인과 출산대기실 인것 같아요.. 여기저기 터져나오는 비명소리.. 제 아내가 좀 일찍 병원에 간 탓에 초기부터 계속 있었더니.. 앞뒤 좌우에서 들려오는 다른 산모들 진통소리에..완전 무서웠어요.. 흑흑 엄마를 많이 닮았어요. 아들인데.. 엄마얼굴이고.. 흠.. 눈은 절 닮았다는군요.^^ 아직 만저보지도 못하고 구경만해서 내 아들이 맞는가 아직도 얼떨떨 합니다. 사진은 너무 통통하게 나왔는데 사진보다는 약간 홀쭉 하답니다.. 아핫핫 오늘 퇴원이라서 조리원으로 이동 하기전에 전 집에 짐을 좀 가지러 왔습니다. 또 짐을 들고 바람과 함께 병원으로 날라가야..
김군이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있습니다. 김군이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있습니다. 어제 새벽에 갑자기 찾아온 징조(?)때문에 병원에 있습니다. 답글도 못남기고 찾아 뵙지 못한 이웃분들에게 죄송하네요. 급하게 또 나가 야해서.. 다녀온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산부의 마음을 열어라, 맘스맘 수원점 확장 오픈 대한민국 임산부의 마음을 열어라, 맘스맘 수원점 확장 오픈 엊그제 문자로 맘스맘 수원점이 확장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맘스맘 수원점을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일산점 방문이 거리상으로 조금 부담이 있어서 조금더 가까운 수원점을 단골매장으로 삼을 심산으로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전하기 전에는 아주 작았는데 바로 옆 프레벨 건물 1,2층으로 확장 이전해서 무척 넓어 졌습니다. 항상 입구를 찍는것을 깜빡 잊어 버리는군요.. ㅡ.ㅡ;; 입구에는 나무로 계단을 만들어서 편안해 보이고, 유모차를 끌고도 쉽게 오르내릴수 있도록 계단옆에 비탈길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맘스맘 수원점 매장 안에서 밖을보고 찍은것 입니다. 새로 인테리어를 해서 깔끔하고 창이 넓어서 굉장히 밝은 분위기 입니다. 기본적으론 맘스맘 매장에서 파..
아이 두뇌 발달에 좋은 펠트 흑백모빌.. 직접 만들어보니 아이 두뇌 발달에 좋은 펠트 흑백모빌이제 아이를 낳을 준비는 거의 끝났습니다. 아내가 옆에서 배고프다고 칭얼 대는 군요..^^ 제 아내는 얼마전 까지는 회사를 다니다가 지금은 출산 휴가를 얻어서 집에서 2주남은 출산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또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더군요. 전에 베넷저고리며 속싸게, 발과 손싸게 같은 출산용품을 DIY 하더니 또 먼가 만들고 싶어 졌나 봅니다.^^ 제가 없을때 받아서 만들기 시작하는 바람에 전체적인 구성품의 모습은 찍을수가 없었습니다.ㅎ 천을 직접 끊어다 만든건 아니고 DIY용품을 파는곳에서 구입. 도안과 천이 오는것을 가지고 도안대로 재단해서 만드는것 입니다. 첫날 퇴근하고 들어오니 이렇게 2개를 만들어 놓았더군요. 완성품까지 제..
세심한 배려의 베이비 백을 만나다, 키플링 슈퍼마미 - Super Mommy 국민 기저귀 가방, 키플링 슈퍼마미 김군의 아내가 드디어 베이비백 (기저귀 가방)을 샀습니다.ㅋ 여러 모델이 재고 되었으나... 여러 분들이 추천하시고 많이 알고 계시는 키플링의 슈퍼마미를 골랐습니다. 원래 이 모델이 무겁다고 레스포삭을 사려고 하였으나.. 맘에 드는 물건이 너무 비싼 관계로.. 어린이날 2일전에 샀는데 아직도 키플링매장에 사람이 참 많이 몰리더군요.. 요즘은 인기 없는줄 알았더니.. 전에도 몇번 키플링 매장을 방문했는데 그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거든요.. 맨날 눈독만 들이다가 비싸서 안살려고 했는데, 아내의 친구가 준 결혼축하 상품권의 힘으로 구입^^ 스윗하트와 슈퍼마미가 후보가 되었는데 스윗하트는 너무 커서 부담될것 같아서 슈퍼마미 낙찰! 저희가 사온것은 쥬시핑크 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보건소에서 임신 축하 선물을 받다 보건소에서 임신 축하 선물을 받다 김군의 아내는 출산휴가를 내고 이젠 집에서 아기가 나올날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집에만 있는게 싫었던지 보건소에서하는 6주과정의 출산교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부터 다니지는 못하고 과정 중간에 신청해서 다니기 시작했죠. 출산교실에서 이것저것 배우면서 물티슈며 이것 저것 받아 왔었는데, 이번이 마지막 강좌 였나봐요. 기념 선물을 받아 왔더라구요. 아이를 위한 베넷 저고리~ 입니다. 나름 메이커 옷이군요. 알로앤루 라고 읽나요? 김군이 좀 무지해서 ..^^; 순백의 깨끗한 베넷 저고리를 보고 있으니까. 어쩐지 가슴이 짠~ 해 옵니다. 약간 두께가 있어요, 여름에 태어나는데 입히면 덥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군요. 보건소에서 이런것을 선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