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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떠나는여행/일본

[일본]나리따산 신쇼지 풍경


나리따공항에 도착!
동경으로 나가기엔 나리따 공항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시간이 애매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신쇼지~!
지방에 있는 도시라서 별루일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외국은 외국이 었습니다.ㅋㅋ

신쇼지 입구에 즐비하게 늘여져 있는 탑(?)입니다.
이런 탑과 함께 역시관광지라면 빠지지 않는 기념품 가개가 ~ 있습니다.^^

신쇼지 입구에요.
일본식 대형등이 달려 있습니다.
생각보다 커요. 빨간색인것이 일본스럽습니다 ^^;

해태상일까요?
제가 한자에 무척 약한지라.... ㅎㅎ
신쇼지 입구에서 신쇼지 사당까지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많아요.
우리나라 절 처럼요.


아~악!이놈의 수전증 ㅡㅡ.
조그만 불상같은것 들이 많이 있어요.
줌렌즈를 가져가지 못하고, 17-50 표준 줌 하나만들고 갔드랬는데...
날씨가 생각보다 춥고. 호주로 가는길이라 얇은 옷만 가져갔더니,,,, 수전증에,,, 추위에 떨며 찍어서 많이 흔들렸나바요. ^^;;

절에가면, 소원을 적는 기왓장이 있습니다.
일본에 있는 사찰에는 저런 패(?) 같은 것 들이 주로 있는것 같아요.
여기말고도 다른곳에서도 본것 같아요. 인터넷에서요.. ㅎ
한국사람이 적어 놓은 것도 있었는데, 저도 하나 적으려 했더니... 늦은 시간이어서 그랬나 ..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실루엣으로 보이는 마눌대마왕입니다.ㅋ
뒤에 보이는것이 나무로 만든 목조탑 같았습니다.
무척 규모가 큰 탑이었습니다.

일본은 자판기가 참 많은것 같아요.
제 모습이 살짝 나와서 잘라 내었습니다. ㅋㅋ
제가 뽑고 있는건 음료수 자판기, 옆에 있는건 아이스크림 자판기 입니다.
너무 추워서 따뜻한 커피만 계속 뽑아 먹었내요 ㅎ.

신쇼지에서 나와 다시 나리따 JR선을 타러가는 길입니다.
작은차가 참 많더군요. 그렇다고 꼭 작은차만 있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작은 소형차도 디자인이 좋고 실용적인것이 많아서 더욱 그런차가 많은것 같습니다.일방통행길 인데, 서로서로 잘질서를 지켜서 길이 엉망진창으로 얽히는 모습은 보지 못했습니다.
동경이나 그런시내로 나가면 서울과 비슷한 모습이라던데, 그건 어느나라를 가도 도시는 다 마찬가진거 같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신쇼지사 근처에 있는 액서서리 및 기념품 가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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