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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IT기기

유선보다 빠른 무선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 PRO 와이어리스와 파워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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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도 무선이 대세!

 

게이밍 기어들은 응답속도 때문에 유선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요즘은 선이 없는 와이어리스를 추구하기 때문에 가끔 유선 제품들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성능좋은 무선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유선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로지텍의 G PRO 와이어리스는 선을 없애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반가운 제품입니다.

 

 

로지텍의 G 시리즈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한 게이밍 기어라고 할 수 있는데, G Lightspeed 센서로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고 로지텍의 최상급 HREO 16K 센서는 유선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아니 웬만한 게이밍 제품들보다 빠르고 정확한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G RPO와 함께 사용하면서 충전이 되는 파워플레이(PowerPlay)를 조합하면 충전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어서 혹시 사용 중 끊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프로 게이밍 기어답게 구성품도 알차게 들어 있는데요. USB 연장 케이블과 확장 젠더 그리고 좌/우 버튼을 커스텀할 수 있는 추가 버튼이 들어 있습니다. 역시 G PRO 답게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담고 있네요.

 

 

 

G PRO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좌/우 구분 없이 대칭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게이밍 기어들이 화려한 디자인을 뽐내지만 심플한 게 좋네요.

 

 

G 프로 와이어리스는 일반적인 마우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5 버튼 스타일인데요. 좌수용 버튼까지 총 7개로 사용할 버튼 수도 사용자가 직접 정의할 수 있어서 빠른 입력을 지원합니다.

 

 

측면 버튼은 자석으로 부착되도록 되어 있어서 분리와 결합이 무척 편한데, 측면 버튼이 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아예 막아 버릴 수 있도록 여분의 커버를 제공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기본 마우스와 비슷한 그립을 가지고 있지만 게이머들과 협업해서 만든 만큼 편안한 그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도 89g으로 최상급 성능을 내는 마우스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워서 살짝 놀랬는데, 사무용으로 함께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PC와는 USB 리시버로 연결되는요. 리시버를 마우스 하단에 보관할 수 있어서 마우스를 휴대할 때도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장비를 챙겨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하겠죠?

 

 

연결 위치가 멀거나 리시버의 직접 수신이 어려울 경우 연장 케이블을 이용해서 길이를 늘릴 수 있고 확장 젠더를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2개의 USB 케이블을 연결해 더 길게 연장할 수 있습니다.  

 

 

G PRO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무선 마우스가 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G RPO에 사용된 HERO 16K 센서는 보통 고급 무선 마우스에 사용되는 PMW3366 센서보다 10배 향상된 전력 효율로 완충 시 최대 6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100 ~ 16,000 dpi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완벽한 플레이를 자랑합니다.

 

 

 

로지텍의 다크필드 센서처럼 대부분의 재질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마우스 패드가 없어도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리에서도 잘 작동하던데 그래도 저는 책상에 스크래치 남는 게 싫어서 장패드를 쓰긴 하네요.

 

 

플레이 중 DPI가 의도치 않게 변경되지 않도록 DPI 변경 버튼은 마우스 하단에 전원 버튼과 함께 자리하고 있는데, 버튼을 커스텀해서 DPI 변경 버튼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지텍의 G 시리즈를 지원하는 G HUB를 이용해서 다양한 설정을 해 줄 수 있는데, 마우스 버튼의 설정은 물론 마우스 LED 라이트닝도 RGB 컬러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 내장된 프로파일을 사용해도 되고 업데이트된 다른 사용자의 프로파일도 받아 설정할 수 있고요.

 

 

 

게이밍 기어에는 LED 라이트가 빠질 수 없는데, G PRO 무선 마우스에도 RGB LE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포인트가 잘되어 주는데, 아마도 플레이할 때 간섭 때문에 좀 심플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G PRO와 찰떡궁합인 파워플레이와 함께하면 활용성은 배가 된다고 할 수 있는데요. 파워플레이는 무선충전이 가능한 마우스패드로 사용하면서 바로바로 충전이 되기 때문에 무선 제품이 필연적으로 가지는 충전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80% 정도로 계속 유지되는 것 같아요.

 

 

파워플레이를 사용하면 USB 수신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는데, 기본적인 연결 케이블이 길기도 하지만 G PRO와 같은 USB 케이블을 지원해서 G PRO에 있는 젠더와 케이블까지 함께 하면 꽤 멀리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드 타입과 일반 패브릭 타입의 2가지 패드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데 게임할 때는 하드타입, 일반적인 사무 환경에서는 소프트 타입을 사용하는 게 편하더군요.

 

파워 플레이와 G PRO의 LED 라이트를 동기화하면 둘의 컬러를 깔맞춤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물론 양쪽을 모두 다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G 시리즈 제품들과 LightSync 할 수 있어서 G HUB에서 한 번에 세팅할 수 있어요.

 

 

G PRO 와이어리스는 현존하는 게이밍 센서 중 가장 최고 성능이라고 평가받는 HERO 16K 센서를 사용하는데요. 실제로 게임을 좀 플레이해봐도 답답하거나 느린 반응이 1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프로게이머들도 사용하는 장비라고 하니 성능은 상당히 좋은 편이죠. 

 

실제 플레이하면서 반응이 느리거나 끊기는 일은 없었는데, 유선과의 차이가 없이 책상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니 완전 좋습니다.

 

 

파워 플레이를 함께 사용하지 않아도 60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라 배터리 타임도 꽤 긴 편입니다. 하지만 파워 플레이가 있어서 제대로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은근 무선 제품은 충전의 압박이 있어요.


보통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들은 묵직한 무게와 비교적 큰 크기를 가지고 있어서 좀 부담스러울떄도 있는데, 이 정도 사이즈로 만들어낼 수 있는 로지텍은 참 대단합니다. 일반 유저들뿐만 아니라 게임 좀 한다는 사람들도 탐낼만한 스펙인데, 성능은 포기하지 않으면서 무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으니 유선 마우스를 선호하는 사람도 만족할만하고요.

파워플레이와 함께 하면 충전의 압박도 벗어날 수 있으니 G PRO와 파워플레이의 조합으로 무선의 자유를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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