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보는리뷰/IT기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기가지니 세이펜으로 만드는 AI 홈스쿨

기가지니2에 세이펜 사용하는 방법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세이펜을 한 번쯤은 들어 보거나 사용 중일 것 같은데요. 김군네도 첫째때 부터 세이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군네 집에 있는 세이펜은 옛날 12핀짜리 충전기를 사용하는 구형이라 별로 기능이 많지 않고 충전도 어려운데 세이펜도 진화를 거듭하며 많이 발전하고 있더라구요.





KT의 인공지능 스피커인 기가지니에 세이펜이 적용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얼마 전에 전해 드렸는데요. 최근 KT가 유아와 어린이용 컨텐츠를 키즈랜드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 초기에는 그저 그런 서비스라고 생각했는데 활발하게 양질의 컨텐츠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키즈랜드 시즌2를 발표한다고 하니 얼마나 더 발전하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기가지니에는 레인보우 세이펜이 적용되는데 다른 모델도 몇 가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기가지니 용 세이펜이 따로 있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구성품은 간단하게 세이펜과 충전 케이블 그리고 스트랩 정도로 사용법 만큼이나 심플하구요. 원래 세이펜 구성품과 같습니다.





기가지니에게 세이펜 실행해줘~라고 하면 세이펜 컨텐츠를 불러오는데요. 처음 실행하면 세이펜과 연결하라고 나옵니다. 





연결은 세이펜을 켜고 버튼만 누르면 되서 아주 간단하게 연결되더라구요. 연결 방식은 블루투스를 이용하는데 응답 속도도 빠르고 꽤 괜찮습니다. 이후에는 기가지니에게 세이펜을 실행하고 전원을 켜면 바로 접속 되구요.





후에 도서 표지나 모서리에 있는 북코드나 세이펜 고 로고를 콕 찍어주면 컨텐츠 스캔이 완료 되구요. 단계별로 기가지니가 친절하게 알려주니 어렵지 않아요.





이후 사용은 일반 세이펜과 같습니다. 세이펜으로 세이펜이 적용된 책을 콕콕 찍어주면 관련 컨텐츠를 TV를 통해서 볼 수 있게 됩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시대답게 세이펜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지만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해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지만 기가지니 세이펜은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단, KT만 제공되는 독점 컨텐츠로 전용 컨텐츠를 제공되고 있어서 세이펜 적용 도서라도 모두 되는것은 아니고 기가지니 적용 도서를 이용해야 합니다. 





작은 스마트폰에서 보는 게 아니라 큰 TV로 보니 아이들이 몰입도가 높고 율동이 나오는 컨텐츠는 따라 하기도 좋아서 확실히 활용도가 높더라구요.





간단히 동화를 읽어 주기도 하고 영어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단순히 읽어주는 단방향 VOD가 아니라 기가지닌를 통해 쌍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 되는 컨텐츠라 더욱 마음에 듭니다.





시각과 청각적으로 풍부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세이펜으로 콕 찍어주면 간편하게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아이들이 지니야 ~ 세이펜 시작해줘~라고 먼저 TV 앞에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한 컨텐츠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학습 컨텐츠 (그래머인유즈) 도 지원되니 활용도도 높죠? 기가지니는 자체적으로 '야나두'같은 영어 학습 컨텐츠도 있으니 활용해 보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기가지니2가 출시되면서 한차례 업그레이드되었는데, 처음에는 차콜 그레이만 출시 되었지만 차콜그레이/스톤 화이트/와인레드/네이비블루/스노우 민트의 5가지 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사용자도 커버만 구입하면 직접 교체할 수 있으니 KT 샵 (링크) 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작은 스마트폰보단 TV 화면으로 보는 컨텐츠라 아이들이 더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기가지니가 있으니 사실 세이펜이 아니라도 아이들과 TV가 교감하는 것 같고 이런 행위 하나하나를 말로 주고받으니까 일종의 놀이처럼 생각해서 지루해하지 않고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세이펜과 기가지니의 만남~ 한번 경험해 보세요.


기가지니 세이펜에 구입과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영상으로 세이펜 영상을 정리했는데요. 영을 보시고 도움이 되시면 김군의 유튜브도 구독(링크)해 주세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Comments. 첫번째 소통이 시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