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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기타 스마트폰

플래그 십 스마트 기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스마트폰 추천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물하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 스마트폰 추천

 

 

다양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지만 외산 브랜드 중 국내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기업은 소니가 거의 유일하다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4K HDR 디스플레이 탑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 Motion), 예측 촬영 등 기존 소니 스마트폰과도 차별되는 성능으로 무장하고,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기존 루미너스 크롬(Luminous Chrome), 딥씨 블랙(Deepsea Black) 및 브론즈 핑크(Bronze Pink) 등 3가지 색상에 이어 새롭게 한정으로 출시되는 로쏘(Rosso) 컬러 출시를 전하면서 로쏘를 통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특징들을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로쏘 컬러도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주변 지인의 반응은 대채적으로 붉은 컬러가 매력적이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저도 붉은색이 요즘 나오는 제품들과 차별화가 되니 좋습니다.

 

한정판 로쏘 컬러도 좋지만 히어로 덕후 들을 위한 스파이더맨 에디션 이런 게 나와주면 재밋을 것 같네요.

 

 

앞서 두차례의 리뷰에서 여러 성능 및 특장점을 소개해 드렸는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장점은 뛰어난 하드웨어와 세계 최초 4K HDR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5.5인치의 대화면이라 멀티미디어를 즐기기도 무척 좋은데, 4K HDR 의 선명함과 소니의 브라비아 TV 기술 덕분에 상당히 깔끔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좋아하는 영화나 유튜브 같은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도 꽤 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화질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카페 같은데 가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잠시 쥐여주곤 하는데, 비교적 넓은 화면으로 보게 되고 너무 어둡거나 하지 않아서 그나마 안심되더라구요.

 


점심시간처럼 잠시 짬 나는 시간에 카페에서 집에 있는 PS4를 연결해서 잠시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매우 좋구요. PS4를 가진 주변 지인들이 상당히 탐내는 기능입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이어폰이나 외부 기기와의 연결도 쉽고 소니 워크맨 기술이 대거 적용되어 있어서 휴대용 DMP 역할도 톡톡히 해냅니다. AHO 기술이 적용되어서 자동으로 연결된 헤드폰이나 이어폰의 최적화해 주는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꽤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구요.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도 귀찮은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듀얼 스피커가 있는 스마트폰은 편리하네요.

 


단순히 스피커를 달아 놓은 것을 넘어서 S Force Front Surround라는 기술을 적용해서 더 풍부한 사운드를 내줍니다.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고품질 사운드로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저처럼 영화나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반가울 것 같더라구요.

 


자급제 스마트폰이라 불필요한 통신사 앱들이 깔려 있지 않아서 거의 순정 안드로이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쓸데 없는 앱들이 없어서 불필요한 리소스 소모가 적어서 그런지 배터리 사용시간도 더 긴 것 같구요.


예전에는 진짜 기본만 있었는데,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에 필요한 파일 탐색기 같은 앱과 특수 기능을 수행하는 앱들은 넣어 두고 있어서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태미나 모드와 울트라 스태미나 모드를 지원해서 배터리가 적을 때도 꽤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고 원하지 않는 기능을 제한할 수도 있어서 사용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근대 굳이 스태미나 모드를 적용하지 않아도 배터리 관리에서 적절하게 배분해 주니 기본 배터리 시간이 길어서 일상생활에는 크게 지장이 없더라구요. 

 


큐노보사의 배터리 관리 모듈을 적용했는데, 충전 량을 조절하고 배터리 사용 패턴을 분석해서 배터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관리해 줍니다. 덕분에 배터리 라이프 사이클이 2배 이상으로 늘어나서 배터리 수명을 느려주니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시간도 길어지겠죠?

 

얼마 전 안드로이드 8.0 누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엑스페리아 XZ1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자신만의 3D 아바타를 만드는 3D 크리에이터 기능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 스마트폰답게 IPX65/68 등급의 방진 방수를 지원하고 있는데, 소니는 예전부터 방수를 적용해서 방수에 대한 노하우가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젠 방수 지원 안되면 너무 조심하게돼서 불편하더라구요.

 

여기까지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사용기를 3차례에 걸쳐 전달해 드렸는데요. 예전에 출시 직후에도 후기를 전한적이 있는데, 출시 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드디어 소니도 스마트폰의 라인업이 정리가 좀 되고 있는 모습이고, 사용자들의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는듯합니다. 항상 소니만의 고집과 완성도가 아쉬웠는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상당히 칭찬할만하더라구요. 자급제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을 만나 보세요.

 

 

- 이 글은 소니코리아의 제품 대여와 원고료 지원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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