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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한번 걸어보지도 못한 아이들의 첫걸음을 도와주세요. 초록우산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이들의 생존권을 지켜주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매년 2백만명의 아이들이 두발로 세상을 딛여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절실한 것들이 되고 있지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을 진행고 있으니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캠페인 참여는 매월 1만원이상 정기후원에 참여하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달 말로 이번 캠페인은 마무리 되는군요. 좀 더 일찍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제 블로그가 우여곡절을 연말에 많이 겪는 바람에 잊고 있었네요...^^;;

 

 

정기 후원자가 되면 아이들의 천사가 될 수 있는 DIY신발 킷을 받게 됩니다. 직접 손으로 한땀 한땀 만들 수 있는 킷이라서 더 보람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요즘 만들고 있는데, 손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ㅋ

 

 

발판과 윗 커버로 된 DIY킷이고 영유아를 위한 신발이라서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제가 만든 신발이 누군가에게 무척 필요한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꼼꼼하게 만들게 되더군요. 나름 예쁜 장식을 할 수 있는 악세서리도 들어 있습니다.

 

 

열심히 만들면 이런 모양의 신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니고 초록우산에서 제공해 주신 사진 입니다. 저도 이렇게 튼튼하게 만들려고 노력중!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와 크레용팝 초아, 이청아, 고두심, 강철웅, 소녀시대 등 많은 셀럽들이 이미 참여해서 영유아 생존지원을 돕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월 1만원이니 커피한두잔 값을 아끼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 할 수 있어요.

 

 

요건 2NE1이 만든 거라는데 지난 12월 말까지 후원을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추첨해서 주었다고 하더군요. 좀 더 일찍 알려 드렸어야 이걸 받는 찬스를 얻었을 텐데...흑...ㅠㅠ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은 출산의료 낙후지역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동티모르 모자보건 사업을 지원 합니다. 뉴스에도 자주 나와서 아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좋은 일에는 동참 해야죠!

 

좀 더 일찍 소식을 전했어야 했는데, 최근에야 제가 생활이 정상으로(응?) 돌아오다 보니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아이들을 살리는 정기 후원에 참여 해 보시고, 영유아 신발 DIY킷을 만들며 보람도 함께 느껴 보는것도 좋은 체험이 될것 같습니다.

정기 후원의 의사가 있으신 분은 제 블로그 하단에 있는 배너를 클릭 하시거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참여가 가능하니 한번 참여해 보세요~ 후원하면 연말정산도 공재 받지 않나요? ㅡㅡ? ㅎㅎㅎ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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