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앱(APPS)

티빙 앱 아이폰/아이패드 최적화 업데이트! 달라진 티빙으로 미생 즐기기

반응형

iOS8에 최적화 된 티빙(tiving)! 안드로이드 ios UI 통합

 

아이폰6의 출시에 맞춰 티빙앱이 새롭게 개편을 단행 했습니다. iOS8에 최적화와 안드로이드 버전과는 다르게 기존 아이폰 티빙 앱에서 구현 되지 않았던 기능들을 적용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유저들의 격차를 해소하고 더욱 편리하게 변경이 된거죠. iOS 최적화 보다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유저들의 UI를 통합 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가 있겠네요.

 

 

일단 가장 눈에 띄이는 변화는 바로 크롬캐스트 지원! 아이폰인데 크롬캐스트 지원 이라니.. 완전 놀랍~ 이젠 크롬캐스트 활용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고집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티빙만 되도 감사하니...ㅋ


저희집에서 크롬캐스트가 잘 돌지 않아서 걱정 했는데, 그래도 이젠 티빙까지 즐길수 있어서 완전 다행 입니다. 티빙의 무료 컨텐츠도 볼만한게 많거든요.

 

메인화면 우측 상단에 크롬캐스트 메뉴를 통해 사용이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진입이 가능 하네요. 밖에서 보던 영상을 집에 들어와도 끊김없이 크롬캐스트로 전송~해서 시청 가능~ 유로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메리트가 있을듯.

 

 

통합된 UI라 영상 시청에도 상당히 편리함이 더해 졌습니다. 예전에는 이어보기가 안되서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어보기가 가능해져서, 중간에 보다만 부분부터 시청이 가능해 졌구요.

 

 

 

티빙은 제스쳐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기가 상당히 편리한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본 VOD기능처럼 화면의 좌우를 슬라이드 하면 소리나 밝기가 변하는 기능을 제공해서 편하더라구요.

 

 

티빙의 실행모드를 TV모드로 해 두면 TV처럼 티빙을 실행시켰을 때 이전에 보던 VOD를 바로 실행하도록 할수 있어서 이동을 줄여주니 편리 합니다.

 

화면 하단을 드레그 하면 화면 이동이 가능한데, 와이파이 상황에서도 마치 다운로드 받은 영상을 플레이 하는것처럼 버퍼가 거의 없이 부드럽게 움직 입니다. 물론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긴 하겠죠?

 

 

화면 좌/우를 안쪽으로 쓸면, 케이블과 지상파 방송의 방송리스트를 확인하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채널이동이나 컨텐츠를 바꿔 보기위해 메인으로 나가는 뎁스를 줄여주니 휙휙 보고 싶은걸 편하게 볼 수 있어요~

 

 

티빙에는 팬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내가 이방송을 좋아한다는 표시를 하는 것 입니다. 김군은 요즘 한창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생과 삼시세끼의 팬~ㅋ

 

 

팬으로 등록해 두면 팬목록에서 팬으로 등록한 목록만 따로 감상도 가능 합니다. 이렇게 보면 일종의 즐겨찾기와 같은 개념이긴한데, 팬으로 등록한 방송이나 VOD는 본방 시간이 되거나 새로운 VOD가 등록 되는 등 이벤트가 발생하면 PUSH로 알려 주기 때문에 잊지않고 볼 수 있게 챙겨주니 좋더라구요.

 

 

아이패드의 경우는 화면이 커서 VOD나 방송목록을 이동하기가 불편한데, VOD를 터치하면 미니 팝업창을 제공해서 VOD를 확인하고 시청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미니 팝업에서 보던 VOD를 더 크게 보고 싶으면 손가락으로 핀치 아웃하면 되는데, 아이패드에서 원래 제공하는 핀치 인/아웃 인터렉션이 적용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티빙은 티빙톡이라고 방송을 함께 보는 사람들끼리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아이패드는 미니팝업을 이용해서 화면을 가리지않고 바로바로 작성을 할수 있으니 더 편리합니다. 역시 시국관련 VOD에 이런 코멘트 활동이 활발하네요.ㅋ

 

 

물론 리스트도 아이폰폰에서 보는것과 아이패드가 조금 다른데, 아이패드는 커버 플로어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조금 더 세련되고 멋지게 이용할 수 있구요. 역시 이런 VOD컨텐츠는 스마트폰 보다는 태블릿쪽이 더 활용하기가 좋은것 같아요. 물론 아이폰에서도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탭이 움직이는 방식 입니다.

 

 

영상을 시청할 때 화면을 탭 해주면 영상에 따라서는 화질을 선택할 수도 있고, 원본비율 혹은 꽉찬화면등의 다양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화질 변경 밑에 있는 라디오모드를 선택하면 음성만 듣는것도 가능 합니다.

 

 

라디오모드에서는 화면의 재생이 멈추고 영상이 가진 사운드만 출력해 주기 때문에 데이터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영상이 그리 중요하지 않은 그린라이트 같은 토크쇼 프로그램을 보거나 이동간에 화면을 주시하기 불편할 때 사용하면 데이터 소모도 줄이고 1석2조 이겠죠?^^

 

 

만약 실시간 방송 시청 중이라면 제스처를 통해 채널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간단히 채널 번호를 그려 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편하겠죠?

 

이제 안드로이드 티빙 앱에서 사용하던 기능들을 아이폰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게 좀 불편했는데, 이제야 통합이 되었네요. 생각보단 좀 늦었다는...

사실 이런 서비스들은 유료로 구입해야 하는 컨텐츠들이 대부분이라 사용이 꺼려지기도 하는데, 저처럼 이동시간이 많거나 별도로 컨텐츠 감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서비스가 발전하는게 상당히 반갑습니다. 마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음악사이트 정액을 끊는것과 같거든요.

이전에 안드로이드에 벌써 적용된 부분들이라 신선한 맛은 좀 떨어지지만, iOS에서만 동작하는 기능도 있고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서 부드러운 움직임이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보다는 확실히 iOS동작하는게 더 부드럽네요.

 

 

티빙같은 경우는 CJ 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고 이런저런 이벤트로 이용권이나 캐쉬를 얻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부담이 적더라구요. 무료 컨텐츠도 있는데, tvN의 지난 방송 같은 경우는 무료 VOD로 제공하는것들이 많아서 놓친방송을 무료로 보는 행운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료 컨텐츠도 꽤 많구요. 무었보다, 이용도 편리하고 tvN컨텐츠가 볼게 많아서 저는 티빙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이폰6의 출시와 함께 더욱 편리해진 티빙~ 이제껏 바빠서 못본 미생이나 봐야 겠네요~

 

- 글은 (주)CJ헬로비전의 저작권료를 지원 받아 직접 작성한 컨텐츠이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반응형
Comments.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