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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온라인게임

나만의 마운트로 다이나믹 라이딩 액션을 즐겨라, 세븐코어(SEVEN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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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세븐코어가 기나긴 CBT 기간을 끝내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 갔습니다. 마운트라고 불리우는 자신만의 탑승물 시스템과 방대한 스케일로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던 게임이도 하구요.
일주일 정보 플레이 해 보았는데 쾌스트 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끊기지 않는 재미를 제공하고 퀘스트로 받는 보상 물품들만 가지고도 중반까지는 무리없이 키워 낼 수가 있었습니다.


세븐코어는 3개의 종족 그리고 3개의 종족이 전사,사수,마법사의 3가지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각각의 직업군은 쌍검 혹은 대도 전사, 듀얼건 혹은 런처 사수, 완드 법사와 스태프법사로 나누어 집니다. 각각 플레이 하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게 캐릭터를 키울 수가 있습니다. 저는 듀얼건 사수를 하는데 솔플하기에 좋더군요.ㅎ

처음 시작하는 로스트섬은 초보자를 위한 섬으로 퀘스트와 함께 게임 진행 방법을 배우며 레벨 10까지 성장 하게 됩니다. 10레벨이 되면 자연스럽게 델로스 대륙으로 넘어가며 세븐코어의 다채로운 컨텐츠를 만긱 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는 다른 게임들 처럼 NPC머리에 표시가 되는데 느낌표가 있는 NPC는 퀘스트를 실행 할 수 있는 NPC이고 물음표는 퀘스트를 완료 할 수 있다는 표시 입니다. 회색으로 표시되는 것은 아직 해당 퀘스트를 완료 하지 못했거나 조금 더 레벨을 올리면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는 표시 이구요.

퀘스트를 수행하면 퀘스트 추적 화살표가 표시가 되어서 퀘스트를 수행 할 지역의 방향과 위치를 알려 줍니다. 자동으로 이동 하는 시스템은 없는데 자동 이동 되는 게임을 몇개 해 보니까 그냥 반복 사냥만 하게되서 편하기는 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켜서 저는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대 방향이 표시되니까 좋더라구요. 

퀘스트 알림이가 게임 우측에 표시가 되어서 번거롭게 퀘스트 창을 다시 열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물론 클릭하면 상세 정보도 확인 할 수 있고 퀘스트 앞에 체크박스를 체크하면 해당 퀘스트가 추적되면서 추적 화살표로 방향을 알려주구요.

 

세븐코어의 재미난 시스템 중 하나는 바로 마운트 시스템 입니다. 자신에게 귀속된 탈것의 개념인데 마운트와 함께 사냥도 가능하고 마운트를 타고 이동도 가능 합니다. 마운트는 동물형과 메카닉의 2가지가 있고 1레벨부터 성장을 하는데 마운트 소유주의 레벨 이상은 성장이 안되더라구요. 

마운트가 10 레벨이 되면 마운트와 동시 사냥과 마운트를 탑승하고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오를 때 마다 성장 하면서 덩치도 커지구요. 마운트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마운트를 잘 활용해서 사냥을 하면 물약값을 대폭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또 마운트 마다 가지고 있는 스킬이 다 달라서 마운트를 모우고 키우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마운트를 탑승하고 탑승 전투도 할 수 있는데 제가 아직 좋은 마운트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그런지 탑승 전투는 그다지 효과는 없더군요. 하지만 나름 재미는 있다는..ㅋㅋ 마운트를 탑승하면 탑승전투 스킬이 따로 표시가 되어서 전투를 할 수 있습니다. 광역으로 데미지를 주는 스킬도 있고 일반 평타 스킬도 있던데 마운트와 캐릭터의 동시 전투가 데미지는 더 잘 나오는것 같아요. 마운트는 특성이 있어서 공격,방어, 보조, 이동에 특화 된 특성을 가지고 있고 특성에 따라 탑승이 불가능 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마운트 탑승 플레이 영상 입니다. 마운트라는게 상당히 재미난 시스템이라서 은근 매력 있어요. 또 좋은 마운트를 얻기 위한 남다른 소유욕도 생기구요..ㅎ

그외에 강화석을 이용한 장비강화 시스템과 잼을 이용한 소켓 장착으로 아이템에 속성치를 부여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장비강화는 무기와 방어구 모두 가능하고 강화에 실패하면 그에 따른 패널티가 주어 집니다. 강화는 20레벨 까지 가능 하고 강화가 될 수록 무기나 방어구가 빛나게 되어 캐릭터에 외형적인 변화도 있습니다.

타격감은 적당히 너무 심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속된 말로 완전 쩌는 타격감은 아님니다 그냥 무난한 수준의 타격감을 가지고 있는데 초반에는 좀 심심하다 싶기도 하지만 20레벨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슬슬 좀 할만해 지더군요.

20레벨이 되면 첫번째 던전에 입장하게 되는데 퀘스트를 완료하면 새로운 마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22랩때 듀얼건 사수로 혼자 클리어 했을 정도의 난이도니까 그리 어렵지 않은 던전 입니다. 레벨이 올라 갈 수록 더욱 어려운 난이도의 던전이 등장하고 혼자서는 클리어 하기 힘들어 집니다. 파티 플레이가 아니면 클리어 할 수 없는 던전도 있으니 혼자 사냥하기 보다는 파티를 통해 클리어 하는게 훨씬 빠르고 편합니다.

PVP는 10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데 확인은 못해 봤지만 길드 끼리의 PVP만 지원 가능 한것으로 보이며 적대 관계의 길드라면 안전지대를 제외한 어느곳 에서라도 자유롭게 PVP가 가능 합니다.

오픈할 때 만랩이 60 이었는데 벌써 만랩이 상향 조정되어서 내일 부터는 80이 만랩이 됩니다. 30까지 랩업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던데 그 이후는 어떨지 잘 모르겠내요. 벌써 고랩이신 분들이 속속 보이고 부러운 마운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서... 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ㅎ
하이원엔터에서 야심차게 내어 놓으며 서비스를 시작 했는데 다른 대작게임들과 비교하면 부족한면도 보이지만 저처럼 차분히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무척 반길 만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케일도 꽤 큰편이고 다양한 시스템이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어서 30까지 키우는동안 참 재밋게 플레이 했내요.
길드전이나 전장 시스템 등 아직까지 제가 경험하지 못한 시스템들을 더 경험하게 되면 더 재밋어 질까요?ㅎ
지금 까지는 오류수정이나 이런게 빠르게 진행이 되던데 앞으로 계속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어서 지루하지 않는 게임이 된다면 오랜동안 플레이 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온게이트 세븐코어에 접속 하시면 다양한 초보자 지원 이벤트와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니 게임도 플레이하시고 경품도 받아 가세요~~

- 세븐코어 바로가기 : http://seven.ongate.com/main/main.asp
- 세븐코어 오픈기념 빅 이벤트 : http://seven.ongate.com/event/120208_obt_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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