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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주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경주 버드파크 새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 버드 테마파크 갈만한 곳일까? 경주에는 다양한 추천 여행지가 있지만 보문단지와 멀지 않은 곳에 새를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가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경주에 방문했더니 보이던데 생긴지 그리 오래된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다른 테마파크와 다르게 새를 무척 가깝게 만지고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어서 새를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꼭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주차 안내요원들이 안내를 잘 해줍니다. 그래도 복잡한 시간에는 자리가 없어서 꽤 기다려야 하긴 하겠더라구요. 저희는 오전에 도착해서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워낙 넓은 곳이라 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좋은데, 지금은 여름이라 엄청나게 덥겠네요. 물론 입장료가 있고, 입장료를 내면 버드파크랑 입구에 위치한..
몸으로 체험하는 실내 동물원, 경주 주렁주렁 애니멀 파크 주렁주렁 세계 동물 탐험을 떠나 볼까? 동물원하면 실외에 커다란 동물원을 생각하기 쉽지만 실내에 마련 된 테마파크도 있습니다. 실외 동물원에 비하면 규모도 작고 커다란 동물은 없지만, 작은 동물들과 실제로 교감하며 외부의 영향없이 돌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주렁주렁 애니멀파크는 동물을 테마로 하는 실내 테마파크로 일산 킨텍스와 해운대 그리고 경주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원래 경주에 있는지는 몰랐는데, 이번 어린이날에 어딜갈까? 고민하다 우연히 발견~ 경주 보문점인 1층 입구에서 입장권을 구입하고 입장~ 가격이 아주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저희는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해서 들어 갔는데, 그렇게 가면 조금 저렴해 지더라구요. 입구에 팔찌를 파는 작은 노점이 있더군요. 아이들이 그냥 지나칠리가..
보문단지에서 만난 봄의 전령사 벚꽃과 해넘이 봄꽃의 대명사 하면 역시 벚꽃이 빠질수 없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추운날이 많아서 인지 벚꽃이 피는 시기가 좀 늦은감이 없지 않습니다.벌써 4월중순이 넘어 가고 있는데, 떨어진 벚꽃이 그리 많지 않은것을 보면 말이죠. 지난 주말 경주 보문단지에 벚꽃을 구경하고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어두워 보이지만 사실 이때 까지만 해도 그다지 어두운 시간은 아니였습니다.. 나름 설정샷 이라고나 할까요?^^ 금방이라도 해가 떨어질듯한 그런 시간대 였습니다. 초입에 주차장에 차를 새워두고 걸어가는데 반가운 벚꽃들이 김군이 왔음을 반겨주더군요. 올해는 꽃구경도 못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이렇게 라고 벚꽃을 구경할수 있었으니 다행 이라고 생각 합니다. 3주만에 아빠와 만난 예준이~ 역시 아빠는 아빠인지.. 잊어버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