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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강화도 옥토끼우주센터, 추운겨울도 문제없는 체험형 테마파크 우주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번 들러보자 찬바람이 불면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추운 날씨에 밖을 돌아 다니는것은 아이들도 힘들고 어른들도 힘들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조금만 무리하면 감기에 금방 걸려 버리기 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주말 무작정 길을 나섰다 우연히 옥토끼 우주센터를 가 봤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 시설에 만족스런 방문을 하고 왔습니다. 비록 시설이 좀 낡긴했어도 가볼만은 하더라구요. 강화도에 오면 한번 꼭 가봐야지~ 생각만하고 있다가 우연치않게 가게 된 옥토끼 박물관. 주차장이 아주 크진 않지만 입구쪽에도 마련되어 있고, 조금 밑에 제2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그다지 붐비지는 않더라구요. 이용요금이 그다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나중..
강화도 여행길에 들린 아수라 고기말이 집, 맛은 좋은데 가성비는 그닥 강화도 맛집검색으로 찾아간 강화도 아수라 고기말이집 연휴를 맞이해 강화도에 놀러 갔다가... 차가 너무 밀려서 밥만먹고 오고야 말았습니다. 원래는 옥토끼 우주센터를 가려고 나섰는데 1시간 반 거리를 4시간 가까이 걸려서 아이들 밥을 먹여야 겠다 생각하고 강화도 맛집검색을 했더니 아수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원래 맛집은 잘 믿지 않지만 딱히 갈만한곳도 없고 특이한것이 제 입맛에 잘 맞을것 같아서 와이프의 컨택으로 아수라로 목적지를 정하고 출발~ 위치가 좀 애매한대 뭐 이런대 밥집이 있을까? 싶은곳에 아수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는 사진을 못찍어서 나올 때 찎었는데 밤이 되서 밥만먹고 그냥 집으로...ㅎㅎㅎ 아수라가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던 모양이더라구요. 인테리어도 ..
시원한 뷰가 매력적인 씨사이드 힐 캠핑장에서 보낸 하루 씨사이드힐 캠핑장, 눈은 즐겁구나 이제 혹한의 겨울이 거의 지나가고 서서히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거실형 텐트 안에만 있는 시간보다 텐트 밖의 시간이 더욱 많아지는 계절이죠. 가만히 앉아서 멋진 뷰를 보면서 힐링의 기운을 느낄만한 곳이 없을까 찾고 있다면, 씨사이드 힐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지난 캠핑 때 첫 개시한 코쿤 이지만 이염이 발견되어 새제품으로 교환을 받아 이번 캠핑 때 또 새로운 코쿤과 함께 했습니다. 이제 코쿤도 쉽게 칠 수 있게 되었어요..ㅋㅋ 혼자서는 좀 힘들고 누군가 조금만 잡아주면 쉽게 설치가 가능 합니다. 이번 캠핑 때는 플라이까지 전부 설치해 보았는데, 너무나 쉽게 가능 하더라구요. 플라이가 있고 없고가 상당히 큰 차이를 보여서 다음부터는 꼭 플라이를 설치해야..
가을에 떠난 유쾌한 강화도 보문사 여행, 공정여행은 즐겁다. 공정여행을 아시내요? 여행을 하면서 현지인들의 문화와 생활을 이해하고 여행하는 여행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여행을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여행 문화가 공정여행 입니다. 꼭 해외여행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여행에도 상관없이 행할 수 있는 여행문화 인거죠. 착한여행! 공정여행을 떠나 보자는 취지에 따라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지만 가을 정취를 한껏 느껴 볼 수 있는 광화도의 보문사로 공정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한껏 기온이 떨어지던 지난 주! 갑자기 기온이 오르고 따뜻해 지면서 주말 나들이를 나온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원래 강화도까지 대중교통으로 이동해야 했으나.. 개인사정으로 인해 출발이 늦어버린 김군은 강화도 까지는 차로이동.. 했습니다..ㅎ 차로 가시는 분들이 주의 해야 할것은 30분 정도 차이로 ..
[국내]석모도 바닷가와 보문사 절내 몇해전 석모도를 다녀왔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 하게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무척이나 바람이 시원했던.. 그 바닷가가 생각이 난다. 해변은 민머루해수욕장 이었던듯. 5분이면 도항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