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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카메라

옵티머스 블랙 쓸만하다 그러나 이런게 아쉽다. 옵티머스 블랙에 관한 허와 실 옵티머스 블랙(LG-KU5900)과의 한달간의 동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ㅎㅎ 저는 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인데 요즘 최고의 사랑이 인기라서 종종 최고의 사랑을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를 봐도 이놈의 병은 못 버리고 드라마마다 혹은 TV프로에 나오는 스마트 기기를 항상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 최고의 사랑을 보다 보면 주인공 커플이 가지고 있는 전화기가 바로 옵티머스 블랙 입니다. 매우 대 놓고 광고가 나오더군요. 심지어는 CF촬영 씬에는 뒤에 큼지막하게 옵티머스 블랙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나옵니다. 요즘은 이렇게 PPL을 하기도 하는군요. 근대 매우 심하게 하는 것 치고는 크게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지는 않네요..ㅎ 옵티머스 블랙의 심플하고 세련된 모습과 차승원씨가 잘 어울러 지면서 옵티머스 블랙을..
알파55 SAM 18-55에 맞는 후드는 어떤것을 써야 할까? 후드에 관한 일반상식과 정품후드 리뷰 얼마전에 김군이 기변을 하면서 카메라 브랜드를 완전히 바꾸어서 소니의 라인업으로 변경했습니다. 소니 카메라를 쓰니.. 주변기기들이 만만치 않게 비싸내요... 칼짜이즈 단렌즈는 거의 넘사벽의 가격이고..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짜이즈 마크가 붙은 렌즈 하나 구입해 보리라! 결심하고 있습니다.ㅋㅋ 보통 카메라를 사면 가장 먼저 구입하게 되는게 UV필터와 후드 입니다. UV필터는 꼭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서 구입을 많이 합니다. 필터 하나 끼워 두면 보관이나 이동시에 마음이 좀 편해지기 때문에 구입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UV필터 정도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성능이 좋은것이 많이 있으니까요. 렌즈필터 란? 필터는 렌즈의 앞에 장착하여 촬영에 필요한 여러가지 효과를 주거나 자외선 차단..
카메라 가방의 진리,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NGW-5070을 만나다. 김군이 카메라 가방을 드디어 구입 했습니다. 작년 부터 산다 산다.. 고민만 하다가 이번 제주도 여행 때문에 결국 급하게 구입하게 되었내요.ㅋㅋ 카메라 가방을 구입하려고 마음 먹을때 가장 중요하게 본것은 디자인 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편의 성과 수납 부분 이었구요.카메라 가방이지만 여행을 갈때 간단히 노트북은 챙겨 다닐수 있는 그런 가방이 꼭 필요해서 작은 가방은 애초에 생각도 하지 않았고 적당한 크기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가진 배낭형 가방을 찾다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NGW-5070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NGW-5070과 비슷한 모델로 NGW-5050이 있는데요. 숫자가 작은것이 좀더 작은 모델입니다. 저는 13인치~15인치 노트북이 들어가는 모델을 구입해야 했기에 NGW-5070을 구입하기로 마음 ..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그러나 전문가 급으로 사진을 즐겨라 , NX11 체험단 모집 우리나라 카메라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켜 가고 있는 삼성 이미징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1이 국내에 출시 되었습니다. CES2011에서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우리나라에 출시를 했내요. NX11은 APS-C 규격의 1460만 화소의 CMOS를 채용하고 삼성의 독자 기술인 i-Function렌즈를 채용해서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초보자들도 쉽게 전문가급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한 모델 입니다. i-function 렌즈는 사용자들이 손쉽게 카메라의 ISO(감도)·EV(노출)·WB(화이트밸런스)·셔터스피드·조리개 값 등 각종 설정 값을 포커스 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한 렌즈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렌즈 입니다. 물론 NX 시리즈에 마운트..
NEX-VG10 캠코더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작년 11월 NEX-VG10의 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작년 IFA에서 처음 보고 우리나라는 어제 출시가 될까 했더니 비교적 빠르게 우리나라에도 출시가 되었내요. NEX-VG10은 기존의 캠코더와는 다르게 렌즈를 탈 부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활용 범위가 그만큼 넓어 지고 다양화 해 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을 발표 할 때마다 새로움을 안겨 주는 소니가 요즘은 참 좋아 지고 있내요..ㅎㅎ 먼저 간단히 제품 소개와 VG10으로 촬영된 영상을 시연하고, 똥파리로 잘 알려진 양익준 감독님의 영화 트레일러를 보면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VG10으로 촬영한것 이구요. NEX-VG10의 착/탈식 렌즈 방식으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고 고 화질의 촬영이 가능 하기 때문에 독립영..
소니의 첫 동영상 촬영기능 탑제 DSLR a55 최근들어 미러리스 카메라가 강세이지만 DSLR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미지를 따라 올수 없기 때문에 2개의 바디를 공유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거기에 요즘 동영상 기능은 기본으로 탑제하는것이 추세 인데 소니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었는지 DSLR에는 동영상 기능을 탑제 하지 않겠다던 SONY에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 a55를 독일 IFA에서 만나 봤습니다. 독일로 가기전 구입하려고 그렇게 찾아 헤메이던 NEX... 결국 구입을 포기하고 독일행에 올랐는데!!! 여기서 이렇게 많은 NEX군을 보다니.. 이것은 필시 저주..ㅠㅠ 그렇게 절망하고 있을때 뒷편에 a55라고 적힌 전시관을 발견. 냉콤 달려 갔습니다.ㅎㅎ 이것이 말로만 듣던 a55의 모습 입니다. HD급의 동영상 촬영이 ..
이제 3D영상도 셀프 촬영시대, 파라소닉 HDC-SDT750 3D 켐코더 이전에도 3D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영화 아바타를 통해 3D가 좀더 대중적인 사랑을 받게 되면서 3D를 이용한 다양한 기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가의 장비를 동원해야만 가능 했던 3D촬영이 이제는 카메라를 통해서도 촬영이 가능하게 되었죠. 파라소닉에서 재미난 캠코더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바로 3D캠코더 입니다. IFA에서 만난 파라소닉 부스에는 GF1의 인기와 함께 다양한 라인업이 형성된 파라소닉 제품군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렌즈를 호환 사용할 수 있는 마운트 어뎁터들 입니다. 한때 김군을 무척 고민하게 만들었던 물건 GF1, 그것도 화이트 바디의 GF1은 김군을 강하게 잡아 끌기에 충분 했죠. 흔히들 미러리스 카메라 하면 GF1와 소니의 NEX를 비교 합니다. GF1은 좀더 DSLR에 가깝..
소니의 렌즈 교환식 캠코더 Nex-VG10을 직접 만져보니 얼마전 파라소닉이 마이크로포서드 방식의 캠코더를 출시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렌즈가 교환되는 캠코더가 파라소닉에서 먼저 출시가 될줄 알았더니 소니에서 먼저 출시를 하는군요. 9월 10일을 출시 예정일로 잡아 놓고 예약판매에 들어 갔으니 벌써 손에 들고 있는 유저분들도 계시겠군요. 가격은 1999 달러. 출시보다 한발 앞서 IFA에서 이녀석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무게에 놀랐습니다. sony에서는 캠코더 출시에 앞서 NEX용의 슈퍼줌 렌즈인 18-200렌즈를 출시 했습니다. 휴대성이 강점인 NEX에서 쓰기에는 좀 부담스런 무게와 크기인데 이녀석의 출현이 아마도 NEX-VG10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Nex-5와 18-200렌즈 하나면 다른 렌즈가 필요 없을것 같은 포스가 느껴 지더군..
카메라 스트랩만 바꿔도 패션소품 - Red Point 8760 time Mini Strap 리뷰 싱그러운 여름이 다가 왔습니다. 이젠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로 거리로 나들이 나가기 참 좋은 계절 입니다. 예전에는 카메라 가방에 바리바리 카메라관련 악세서리들을 잔뜩 들고 다니곤 했지만 요즘은 미러리스카메라나 하이브리드 카메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가볍게 카메라 하나만 들고 다니는 분들도 점점 많아 지고 있죠. 모두들 같은 카메라 스트랩을 하고 다니게 되어서 조금 민망할 때도 있는데 카메라 스트랩 하나만 바꾸게 되어도 스타일 소품으로 활용도 좋고 낡은 카메라의 분위기도 바꾸어 주는 마법을 부려 줍니다. 또 천편일률 적으로 검정색 일색인 카메라에 컬러풀한 스트랩 하나면 완전 분위기를 확~ 봐꿔 줄수도 있습니다 플네임은 8760 shooting time mini neck strap 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
[로모카메라]진정한 아날로그 컴팩트 카메라, LOMO LC-A+ 11월에 김군에게 작은 선물이 하나 도착 했습니다. LOMO LC-A+ 티스토리에서 있었던 PicApp이벤트 상품이었습죠. 참여자가 생각만큼 많이 없었나봐요. 저에게 이런 상품이 온것을 보면 말이죠..ㅎ 로모의 시작 로모카메라를 만든 로모(LOMO)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레닌그라드 광학기기 조합('Leningrad Optic-Mechanic Union' 의 러시아식 표기 약자)을 말한다. 소련은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동독의 광학기술을 도입했다. 독일 남부 예나에 위치한 카를 차이스사의 오랜 세월 축적된 기술력을 가져와, 소련 시절 군사·우주 개발에 쓰이는 광학 제품을 개발했다. 로모사는 소련 광학 산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곳 이었다. 로모카메라의 시작은 1984년 ..
[VLUU ES60] 간편하고 쉬운 디카 VLUU ES60로 만나는 세상 - 100% 활용을 위한 기능 및 특징 저번주에 VLUU ES60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ES60이 어떤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쓸모 있는 기능들이 많아요. 간편하게 휴대 하면서 쓰는 디카를 고려 한다면 ES60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SMART & EASY가 모토인 ES60은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든 촬영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저가임에도 편의 기능도 많이 갖추고 있고 만족할만한 화질과 휴대성을 자랑 합니다. ES60의 외부 특징 상단부와 정면에는 촬영을 위한 기능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기본적인 카메라 기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배치를 자랑합니다. 동영상 기능이 탑제 되어 있고 플레이가 가능 하기 때문에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습니다. 볼륨은 조절이 가..
[디카추천 ES60]알루미늄 바디의 세련된 보급형디카 VLUU ES60, VLUU ES60 개봉기 김군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중에 하나는 어딜 다닐때 꼭 카메라를 챙겨 다닌다는것 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장만한 DSLR을 들고 다녔는데.. 이녀석이 좀 무거워서.. 예준이를 찍어줄만한 서브디카가 절실했는데 VLUU ES60 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녀석은 사실 VLUU기종 중에서도 보급기 입니다. 개봉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조금 촬영을 해 보았는데요. 보급기 임에도 너무나 괜찮은 화질과 편의 기능이 참 많이 있습니다. 화소수만 놓고 따진다면 김군의 DSLR보다도 높은 1220만 화소를 자랑합니다. 화질이 좋아요~ 보통 보급기들이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녀석은 알루미늄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고급스런 느낌도 더하고 있습니다. 바디 자체의 색감이 아주 좋아요. 붉은..
방수카메라, 물놀이의 추억을 담아줘~ 물놀이의 추억을 담아줄 물놀이 필수품 방수카메라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물놀이 관련 이야기가 많군요. 저도 몇일 물과 관련된 곳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시원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름하면 물을 빼놓을수 없을텐데요, 여름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대규모 물놀이 시설이 많기 때문에 물과 친하게 즐기는 때가 많아 졌습니다. 이제 필카는 디지털에 밀려서 찾아 보기도 힘들고, 디카는 물이라서 엄두도 못내시는 당신! 이제 걱정 마세요. 방수카메라가 있으니까요..^^ 사실 디카를 아주 가져 갈수 없는것도 아닙니다. 대부분 정품 방수케이스는 아주 고가이니 좌측에 보이는 요런 방수팩을 쓰시는데요. 요것도 비싸요. 근데 요것이 간섭을 좀 받아요. 물속에서 찍으려고 하면 습기가 차기도 하고, 렌즈가 튀어나오는 부분이 살짝 살짝 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