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보는리뷰/드론&RC

(14)
드론계의 애플 DJI의 팬텀3, 구매 전 스펙과 기능 정리 드론이나 헬리캠 좋아 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팬텀3를 사자 드론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DJI에서 신형 쿼드콥터 헬리캠 팬텀3를 내어 놓았습니다. 이미 발표 된지는 좀 지나서 관심있는 분들은 팬텀3의 발매 소식을 다 접했을것 같네요. 제가 요즘 관심있는게 건프라와 요녀석인지라 구매 전에 참고도 할겸 특징들을 알아보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근간에는 너무 바빠서 예판도 놓치고... P&I에서 하는 예판또한 참여 못한게 아쉽네요...ㅠㅠ 팬텀2도 꽤나 잘 나온 모델이었는데, 역시 DJI의 기술력은 대단 합니다. 중국산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고급스러움도 갖추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 인스파이어가 출시가되면서 4K촬영이 가능해 졌는데 팬텀3는 3백만원짜리 인스파이어를 사지 않아도 1백만원 중반대의..
쿼드콥터 카메라 입문용으로 구입한 시마 X5C-1, 나름 괜찮네, 헬리캠도 가능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드론, 쿼드콥터 Syma X5C-1 알리익스프레이스에서 연습용으로 시마 X5C-1을 구입 했습니다. 저가형 쿼드콥터 헬리캠으로 인기가 높은 녀석이라 선택의 망설임없이 그냥 구입. 쿼드콥터는 크기가 좀 있는 것들이 날리기도 편하고 안정적이라서 커보이는 녀석을 구입 했는데 나름 연습용으로는 괜찮네요. 인스파이어를 사고 싶지만... 일단 연습이 먼저 인듯. 알리에서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 도착한녀석 나름 잘 포장되어 오긴 했는데, 역시 알리에서 오는 것들은 뽁뽁이가 상당히 얇습니다. 알리에서는 60달러 정도면 구입 가능한데, 국내에서는 20만원에 파는곳도 있더군요. 요즘 알리에서는 50%세일하는 셀러도 있으니 관심있으면 구입을 고려해 봄직도 합니다. 아마 재고 떨이 중인듯? 원래 알리에..
손바닥에 올라가는 초소형 미니 쿼드콥터 철산 CX10, 생각보다 어렵네 Cheerson CX-10 CX10 Mini 2.4G 4CH 6 Axis LED RC Quadcopter RTF 요즘 드론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드론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항공촬영과 새로운 앵글의 화면을 헬리캠으로 잡아주면서 헬리캠과 드론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죠. 저도 헬리캠을 이용한 촬영을 위해 몇개 주문해 두고 있긴한데 아직 제대로 촬영은 못해 봤네요. 사실 CX10을 주문한지는 한참 되었습니다. 이녀석을 뱅굿(Banggood)에서 9월에 주문 했는데, 이제야 도착했네요. 그래도 도착 했다는게 어디겠습니까...하...하하...하... 그래도 처음에 주문 했을 때 제고 없다고 취소 하던지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긴 했는데, 속으로는 사기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큰돈은 아니지만 피같..
Parrot의 미니드론 롤링스파이더의 플라잉 성능은? 롤링스파이더를 직접 날려보자! 지난 포스트에서 개봉기로 전해 드린 롤링스파이더의 특징은 잘 보셨나요? 이번에는 직접 롤링 스파이더를 한번 날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달리는것은 자동차를 실제로 몰고 다녀서 그런지 날리는것이 참 재밋더군요. 롤링 스파이더는 바퀴를 달아서 바닥에서 달릴수도 때에 따라서는 날릴 수도 있으니 상당히 재밋습니다. 관련 포스트 : 2014/10/20 - [사진으로보는리뷰/드론&RC] - 스마트폰으로 움직이는 Parrot의 미니드론 롤링 스파이더, 개봉기편 롤링스파이더는 드론의 대명사인 패럿사의 제품으로 이미 우리에겐 아이폰용 드론으로 상당히 친숙한데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드론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CES2015에서는 더 많은 제품과 드론 군무를 보이며 관심을 끌기도 했구요. ..
달리고, 뛰고, 구르는 재롱동이 패럿 미니드론, 점핑스모 개봉기 카메라,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한 미니 드론 JUMPING SUMO 패럿의 미니드론 점핑스모 입니다. CES 2014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고 출시 전부터 상당히 관심을 받은 모델이죠. 얼마전 소개해 드린 롤링스파이더 보다 이녀석이 더 인기가 많았으니까요.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구르고 달리면서 재롱도 부리는 재롱동이 랍니다. 두툼한 박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녀석 크기가 좀 크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롤링스파이더 보다는 가격대가 좀 더 나가는 녀석이니, 받아 봤을 때 좀 더 뿌듯함을 느끼겠네요...ㅋㅋㅋ 점핑 스파이더와 비교하면 박스의 크기는 비슷하지만 두께가 더 두껍습니다. 이로써 패럿의 미니드론을 모두 만져 보았네요. 점핑스모도 FreeFlight 3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움직이는 Parrot의 미니드론 롤링 스파이더, 개봉기편 집안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미니드론 (ROLLING SPODER) 이제 드론은 일부 매니아층만 즐기는 제품이 아닌 생활속에 조금씩 파고 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여가를 즐기는 장난감 개념이긴 하지만, 아마존에서 드론으로 배달을 하겠다고 할 정도로 제품의 난이도나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거죠. 롤링스파이더는 느구나 손쉽게 드론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 입니다. AR DRONE으로 유명한 Parrot의 제품으로 야외가 아닌 집에서도 손쉽게 드론의 재주를(응?) 즐겨 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라서 나가기 힘든데 집에서 패럿 가지고 노니까 재밋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니 더 좋구요. 박스에는 롤링 스파이더의 특징과 제원이 간다하게 적혀 있습니다. 국내 정식 수입이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