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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운서, 피셔프라이스 인펀트 투 토들러 라커
아이들 키우는 집에는 정말 아이들 물건이 많습니다. 그중에도 집집마다 하나씩은 꼭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있죠. 국민ㅇㅇ 으로 불리우며 많은 어머니들에게 사랑 받는 물건들.
그만큼 다른 물건들 보다는 조금은 검증된 물건이라고나 할까요?^^
바운서 중에도 많이들 쓰는것이 피셔프라이스 바운서
무게는 조금 있으니 인터넷으로 사고 샤샥 배달 시키는게 가장 좋은듯. 전 살짝 싸게 구입 했습니다..ㅎ
근데 더 내렸으면 좋겠는데.. 더 내려 가지는 않고 올려주는것만 되더라구요. 아기가 너무 어리면 좀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즈막한 소리와 함께 리듬감있게 움직이는 차 안에서는 아기들이 금새 편안함을 느끼고 조용해진답니다.
우리 예준이도 차에 타면 순한양이 되어 금방 잠이 들곤 하는데,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 주나봐요
그냥 놔두면 자꾸 미끌어져 내려오더라구요. 애기가 그냥 가만히 있는것은 아니니..
그래도 아주 어릴때는 별로 그렇지 않았는데.. 크면서 자꾸 움직이고 또 뒤집을려고 하니까 밑으로 밑으로 내려 오더라구요. 벨트는 필수 입니다.
구형은 장난감 걸이가 젖소무늬 이고 바운서 색 자채도 파란색 입니다. 2008년형을 더 선호하는 분도 계시고 요것을 선호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건 부모의 취향~
가운데 있는 무당벌레의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미디화음이긴 하지만 음악도 흘러 나옵니다.
아기가 바운서에서 놀때는 저렇게 해줄 필요가 없는데 바운서에 누워서 우유를 먹는다거나 혹은 잠이 들었을경우 그냥 두면 앞으로 조금씩 쏠리니까 저렇게 해 두면 자세가 편안해 집니다.
바운서
스스로 뒤집고 움직이는 나이에 저걸 굳이 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희도 이제 곧 저것을 벼룩시장에 내어 놓는 날이 오겠죠..^^;;
바운서
이 바운서를 살때 고민을 참 많이 했거든요. 주위에서는 있으면 편하다와 있으나 없으나 별차이 없다의 반반 의견 이었는데, 사길 정말 잘했어요. 저희는 정말 편하게 잘 썻거든요.
다른 바운서에 비해 비교적 저럼함을 자랑하는 피셔 바운서~ ㅋ
자동 스윙기능등의 럭서리 한 기능들은 없지만 초보 아빠인 김군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바운서 살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들~ 초보 엄마 아빠 시라면 김군은 강추해~ 드리겠습니다..^^
절대 협찬받은 물건아닙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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