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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생활용품

글로 미니 바이올렛 한정판 스킨 부착과 사용 후기

글로 2 미니 바이올렛 컬러 출시!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BAT의 글로가 글로 미니(Glo mini)의 새로운 한정 컬러인 바이올렛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글로는 정말 다양하게 컬러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아무래도 이런 제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이런 유의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전자기기에 가깝다 보니 스마트폰처럼 자신의 개성을 담은 하나의 액세서리 같은 개념이 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휴대용 기기들은 아무래도 예쁘고 디자인이 좋아야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으니까요.





박스는 기존의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박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박스에 프린트된 이미지도 미드나잇 컬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라벨에 바이올렛 컬러를 표기해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기존 미니에 컬러 베리에이션 한정판이라서 그런지 액세서리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깔끔한 디자인의 패키징을 보고 있으면 샤오미 제품도 생각나곤 하는데 요즘은 이런 심플한 패키징이 유행인가 봅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린 글로 미니(Glo Mini)와 컬러만 다른 베리에이션 제품이라서 사이즈도 딱 좋고 슬림 하게 잘 빠졌습니다. 성능도 꽤 괜찮은 편이라서 외부 활동이 많아도 배터리 압박이 심하지는 않더라고요.





무광과 유광의 조화가 깔끔한데 글로가 컬러 베리에이션들을 뽑아내고 2세대가 되면서 컬러감이나 디자인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1세대에서 보여준 글로만의 디자인 DNA를 걷어내진 않았는데 컬러와 소재 변경만으로 상당히 멋진 디자인을 완성해내고 있네요.





글로의 장점은 청소가 거의 필요 없다는 점이기도 한데, 하단에는 청소를 위한 작은 슬롯이 있고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Micro 5핀 USB 커넥터를 사용하는데, USB-C 타입이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쉽긴 합니다. 아마 3세대가 되면 바뀌겠죠?


완충하면 15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거의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고 부피가 줄었지만 성능은 더 좋아져서 글로 2 대비 33% 정도 더 빠른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기 출시된 미드나잇 블루 컬러와의 컬러감 비교입니다. 블루 컬러는 도시적인 세련미를 가지고 있다면 바이올렛 컬러는 오묘한 세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컬러가 참 괜찮은데, 이렇게 해서 커플 템으로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바이올렛 컬러를 가진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컬러 자체도 유니크하지만 컬러를 상당히 잘 뽑아내서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컬러감이 좋습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컬러 참 잘 뽑았네? 하는 소리가 절로 나더라고요.





글로 미니 출시를 기념해서 글로 미니를 구매하면 한정판 스킨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글로 미니 바이올렛 스킨이지만 글로 미니 블루 컬러를 구입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킨 컬러는 블루에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





글로 2 레드 한정판에도 스킨을 증정했었는데, 레드 한정과는 다르게 2개의 바디 스킨과 1장의 오브젝트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 글로 1의 스킨은....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2세대부터는 스킨도 참 깔끔하게 잘 나오는군요.





스티커가 들어 있기 때문에 글로에 포인트를 주기가 딱 좋습니다. 글로의 로고가 들어가지 않은 감성적인 스티커 디자인도 있어서 남는 스티커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스킨과 조합해서 사용해도 좋은데 저는 이번 한정 스킨 중에는 위에 사진에 보이는 컬러풀한 스킨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직 막바지 찬바람이 불긴하지만 곧 여름이 될 텐데 다가올 여름에 시원하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스킨 재질도 좀 두껍고 빳빳한 우레탄 시트지 같은 재질이라서 내구성도 좋고 소중한 글로를 보호해 주기에도 딱 괜찮은 것 같고요.





스티커가 꽤 많이 들어 있는데, 바디 스킨 대신 이 스티커들을 글로 미니 바디에 부착하면 마치 여행용 트렁크에 스티커 부착한 것처럼 자유롭게 재미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킨 대신 스티커만 부착해도 느낌 있더라고요.





한정 스킨을 제공했던 글로 2 레드와 함께~ 글로 2 레드 한정 스킨도 좋았지만 퍼플 스킨도 상당히 좋은데, 스킨 제작하는 기술이나 디자인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군요.


스킨 증정은 4월 15일 ~ 소진 시까지 진행되니까 기왕 글로를 마음에 두고 있다면 스킨이 모두 소진되기 전에 구입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죠? 





스킨 증정과는 별개로 블루 버전 출시와 동일하게 한정판 글로 미니 바이올렛 영상을 시청하고 필수 해시태그 #colormymoment #glomoment #한정판글로미니 #글로미니바이올렛 #글로미니 #글로 #glo를 붙여서 SNS에 영상이나 영상 캡쳐 이미지를 공유하면 글로 미니 바이올렛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글로 채널을 구독하고 감상평을 남기면 글로 미니 바이올렛 30명, 스타벅스 커피 매주 50명 씩 4주간 모두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감상평만 남기면 되니 매우 쉽죠?


>> 글로 미니 바이올렛 출시 이벤트 바로가기 <<



글로 미니는 2세대와는 좀 다른 사용성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부피도 많이 줄고 성능도 많이 개선돼서 매우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루도 컬러가 시크해 보이는 게 좋은데, 바이올렛 컬러는 의외의 출시인데, 바이올렛 컬리를 가진 제품들이 잘 없어서 유니크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로 미니는 이름이 미니라서 그렇지 완충 후 15회를 사용할 수 있고 일부 디자인 변경과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도 상당히 높으니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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