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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온라인게임

박진감 넘쳤던 배틀그라운드 APL 파이널 결승전 현장을 가다

배틀그라운드를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빠르고 안정적인 기가 인터넷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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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자이너김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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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다시 PC 게임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이후에 이렇다 할 인기 PC 게임이 없어서 거의 유명무실해진 국내 게임 리그에도 활기가 생겨나고 있구요.



국내 e스포츠 시장의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배틀그라운드 APL 파이널 결승전이 KBS 아레나 홀에서 열려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지만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팬들이 함께 하는 자리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박진감 넘치고 짜릿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리그는 정규 리그가 아닌 파일럿 리그이지만 1억 원의 상금이 걸린만큼 보는 사람은 물론 경기하는 선수들도 상당히 긴장되는 자리가 아닐 수 없었는데요. 예선전을 치른 20팀이 총 4라운드의 경기를 치렀는데, 프로들의 결승전 다운 명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예선전은 총 3번의 스플릿을 통해 검증된 실력을 가진 상위 20팀이 참여했는데, 각 스플릿마다 새로운 참가팀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치뤄진 터라 파이널에 올라왔다는 것만으로도 그 실력을 이미 검증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승전이 치러진 KBS 아레나 홀은 많은 배틀그라운드 팬들이 함께 하면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모습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아직까지 e 스포츠의 열기가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대포를 들고 촬영하는 대포부대는 아이돌 팬클럽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기서도 심심치 않게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서 종종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곤 하지만 이렇게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더 박진감 넘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더라구요.



총 4라운드로 이뤄진 이번 결승 배틀에서 선수들의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등에게 1억 원이라는 큰 상금이 걸려 있다 보니 다들 무척 긴장하는 것 같더라구요. 여러 이변들이 속출하기도 했죠. 직접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너무 멋지더라구요.



보통 선수들은 자신의 개인 장비를 가져와서 플레이하는데 하드웨어만큼이나 배틀그라운드를 안정적으로 플레이하기 위해선 네트워크 속도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KT도 후원사로 함께 하며 KT 기가 인터넷망을 통해 플레이가 진행되었습니다. 



한 번의 끊김이나 렉이 발생해도 리그에 큰 영향을 끼치고 배틀그라운드 자체가 고성능을 요하는 게임인데도 KT 기가 인터넷망을 통해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더라구요.



배틀 그라운드 APL이 진행되는 아프리카 TV에서는 KT 기가 인터넷 인터넷 설문조사가 진행 중인데, 1월 31일~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에 참여하면 아프리카 인기 BJ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마우스와 마우스패드, 퀵뷰 30일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여해서 경품을 얻는 기쁨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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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배틀그라운드를 안정적으로 집에서 플레이하려면 인터넷 속도가 중요한데, 집에서도 안정적이 ㄴ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KT의 GiGA 인터넷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가 400만 돌파 기념으로 인터넷과 TV 가입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좋은 기회이기도 하죠.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인터넷이나 IPTV를 바꿀 생각이라면 한 번쯤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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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APL 결승전 현장을 영상으로 살짝 담아 봤는데요. 파이널 라운드는 아니고 1라운드의 TOP 10 영상 입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플레이를 볼 수 있으니, 배틀그라운드 팬이라면 3월부터 시작되는 정규 시즌은 현장에서 함께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날 APL 파이널 우승은 KSV_NTT(NoTiTle)이 차지했습니다. 아직 어린 선수들인것 같던데 실력들이 대단하더라구요. 4명이 함께하는 스쿼드 경기라 팀의 팀웍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 경기 보여 주리라 생각 됩니다.


이날 아프리카 tv의 서수길 대표는 파일럿 리그를 마치며 바로 3월부터 정규리그로 전환하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느껴본 배틀그라운드의 인기와 e스포츠의 열기는 국내 e 스포츠 산업이 다시 전성기를 누릴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 주었구요.

역시 배틀그라운드는 여럿이 함께 할 때 가장 재미난 플레이가 가능한데,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인 인터넷도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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