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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이야기

댓글 한줄로 시작하는 2천만원 모으기 프로젝트.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LG전자의 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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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줄이면 어린 생명을 위해 1천원을 기부 할 수 있습니다. 필참!

 

예전에는 나눔이니 머니 이런것 별로 신경도 안썻고, 모금이나 이런것에는 사실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면서 부모가 되고 보니 주변을 돌아보는 일이 점점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에 관한 것은 더더욱 관심이 가기도 하구요.

 

 

LG전자가 해마다 CSR(사회공헌)활동으로 크고작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를 위해 2,000만원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한줄에 천원씩 기부 할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할수 있겠죠? 물론 고객뿐만 아니라 LG 임직원들도 헌혈을 하면 1만원씩 기부하는 도네이션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블로그(http://social.lge.co.krl)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LGstory) 트위터(https://twitter.com/LGElectronics)를 통해서 진행되니 어떤 채널을 이용하든 상관없구요. 전부 다 하면 더 좋겠죠?^^

 

LG전자가 이번 나눔을 통해 모금 된 2천만원으로 도움을 주려는 아이는 하랑이와 민주 입니다. 물론 전액 치료비료 사용 될 예정이구요.

 

 

하랑이는 올해로 만 3세가 된 시골마을의 단란한 가정의 귀염둥이 막내 입니다. 형과 누나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 왔는데, 어느날 몸에서 작은 덩어리가 만져저서 병원을 찾았다가 신경모세포종(소아암의 일종)으로 진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암에 걸리는 군요... 하랑이는 지금도 고된 항암치료를 계속하면서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신경모세포증은 단순히 수술만으로 완치가 되는게 아니라서 방사선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 등 엄청난 치료비를 감당해야 합니다. 부족한 수입으로는 병원비도 감당하기 힘들다고 하니 우리가 남기는 댓글 한줄이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이 예쁜 소녀는 이제 만6세가 된 민주(가명) 입니다. 이아이도 신경모세포종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이미 2012년에 항암치료와 수술 그리고 두차례의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해서 호전되어가는 기미기 보이더니 작년 1월에 다시 재발 했다고 합니다.

 

현재 어머니 혼자 병원비와 생활비 모두를 감당하고 있다고 하니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힘을 보태 주세요!

 

그럼 어떻게 도울까요?

앞서도 언급 했듯 SNS를 통해 댓글 한줄 당 1천원의 기부금이 하랑이와 민주에게 전달이 됩니다. 참여 1건당 1천원이니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널리 널리 전파해 주세요!

 

참여는 LG전자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어느 채널이던 가능하니 꼭 힘을 보태 주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한 댓글로 나누는 사랑 한조각~ 나눔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 LG전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heLGstory

- LG전자 트위터 : https://twitter.com/LGElectronics

- LG전자 블로그 : http://social.lge.co.kr/ 

 

* 적립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하랑이와 민주에게 전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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