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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생활용품

큐원 상쾌환과 함께한 술자리, 숙취해소에 도움될까?


큐원 상쾌환~ 생각보다 괜찮네~ 숙취해소 환!

 

어느덧 바쁘게 한해를 달려오다 보니 2013년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다~ 송년회다 하면서 바쁘게 지내온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여기저기 술자리가 많아지게 마련입니다.

 

술을 잘 하지 못해도 여기저기 불려다니다 보면 술한잔 하지 않을 수가 없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술자리에 빠지는 것도 보기가 좋지 않죠. 술자리가 많아 질 때면 어김없이 숙취해소에 좋다는 것들을 찾아 먹게 되는데 올해는 큐원의 상쾌환과 함께 해보았습니다.

 

 

큐원 하면 사실 엄마들이 잘 아는 브랜드이지 않을까 하는데, 큐원 홈메이드가 대표적이기 때문이죠. 저희도 가끔 집에서 아이들에게 해 줍니다. 큐원이라는 잘 알려진 브랜드라 일단 믿음직스럽더군요.

 

 

상쾌환은 1포식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포장의 크기도 작아서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주머니에 쏙 넣어가지고 다니다가 술자리가 있기 30분전에 먹어 주는것이 좋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먹어줘도 좋다고 하내요. 한포에 2,500원~ 다른 숙취해소 제품들 보다는 저렴한 편이죠?^^

 

 

작은 환 형태로 되어 있고 여러알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한방약 하고도 비슷~ 하지만 일부러 냄새를 맡지 않는 한 냄새도 잘 안나고 크기도 작아서 한입에 털어 넣어 먹어도 목이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일단 2가지로 나누어서 복용(?)을 해 봤는데 한번은 술마시기 30분전에 먹고, 다른 한번은 술마시고 난 다음날 한번 먹어 보았구요. 술을 먹는 양은... 제가 술을 잘 못마시는 관계로 언제나 비슷한 정도 입니다. 소주 1병정도?

 

 

상쾌환을 술마시기 전에 먹은 날은 다음날 아침에 조금 가볍게 기상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보다 깔끔하고 편안해서  조금은 가볍게 출근길에 오를수 있더라구요. 항상 술먹은 다음날은 너무나 힘들었는데 말이죠.

 

술 마신 다음날 회사 출근 후에 먹은 날은 속이 좀 진정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술 마신 다음날에는 속이 쓰려서 점심에 해장국 생각이 절로 나곤 했는데, 그런 생각이 덜해 지는 느낌? 별로 기대 안했는데 참 좋더라구요.  

 

저에게 상쾌환이 좀 있어서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 드렸는데, 다들 상쾌환 괜찮은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죠. 저는 술을 잘 못먹는 편이지만 술자리를 좋아해서 술자리에 불러주면 거의 빠지지 않고 달려가는데, 그 때 마다 숙취는 상당한 고민이 아닐 수 없거든요. 다른 숙취해소에 좋다는것들 많이 먹어 봤지만 큰 차이랄까? 이런거는 없었는데 상쾌환은 조금 달랐습니다. 기분탓일수도.. 기분탓이라도 다음날 조금이라도 가볍게 털어 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이제 연말도 거의 끝나가고 새해가 오면 또 술자리들이 이어 질텐데 술자리가 부담되는 분들은 상쾌환을 미리 챙기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글은 해당 기업의 후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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