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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생활용품

마카오 과자, 코이케이(KOI KEI) 아몬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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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선물 추천 코이케이 베이커리 아몬드 쿠키

 

흔히 홍콩이나 마카오를 방문한 사람들이 잘 사오는것이 육포이긴 하지만 왠만한 관광객들은 코이케이 베이커리 가방을 하나쯤은 가지고 다닐 정도로 코이케이 아몬드 쿠키는 상당히 유명 합니다.


가격도 선물용으로 구입하려면 50불 정도로 저렴한 편이라 부담도 없어서 많이들 선물로 구입해 오는 품목 중에 하나 입니다. 맛은 호불호가 있음!ㅋㅋㅋ

 

 

갯수에 따라 패키지도 다양한데 보통 6개/12개 패키지를 많이 삽니다. 그만큼 저렴하고 싸구려 스럽지 않아서 선물용으로 아주 좋죠. 요건 24개들이 인데 좀 더 고급스러운 포장 이군요.

 

 

요렇게 가방처럼 끈이 있어서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패키지도 고급스러우니 비싼돈 들이지 않아도 선물용으로도 좋고 코이케이 과자 좋아 하는 사람들은 대용량이 좋구요..ㅋ 꼭 우리나라 경주빵 사는 그런 느낌 이네요.

 

 

메이드 인 마카오의 마크가 똬~악! 나 물건너 왔어~ 라고 패키지 부터 폴폴 냄새를 풍깁니다.

 

상자 사진만으로는 우리나라의 다식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몬드 쿠키 답게 아몬드의 그림도 있구요. 홍콩의 기화병이나 평리수보다 전 이게 더 괜찮은것 같아요. 더 중국삘이랄까? ㅎ

 

 

경주빵이 고유명사가 된것 처럼 이것도 그런 비슷한 이름으로 된것 같습니다. 코이케이 베이커리에서 만드는 아몬드과자인데 그냥 코이케이 아몬드 쿠키라고 명사화 되버린듯. 패키지를 보니 상도 많이 받았네요.

 

 

속 포장도 6개/12개 들이 보다 더욱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갯수가 적은 것들은 그냥 투명한 봉지에 담겨져 있거든요.

 

 

칼로리는 요정도... 적은 칼로리는 아닌데... 그렇다고 요 맛을 놓칠수는 없네요. 머 그렇다고 제가 딱히 칼로리 따져서 먹고 그러지는 않습니다만...ㅎㅎ

 

 

꺼내보니 가루가 우수수 떨어지는게 맛나 보이니다. 크기는 우리나라 마가레트 같은 그정도의 크기? 하지만 두께는 꽤 두꺼운 편입니다.

 

 

반으로 쪼개 보니 쉽게 부서지는게 가루를 압축해 놓은것 같은 그런 느낌 입니다. 입안에서 녹는 느낌도 딱 그런느낌. 안에 아몬드가 송송송 박혀 있어서 씹는 맛도 있고, 아침에는 우유 한잔에 먹으면 속도 든든할것 같아요. 근대 땅콩느낌이 강해서 그런맛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 안좋아 할듯. 꼭 우리나라 국희땅콩샌드 같은 그런 느낌인데, 훨씬 담백하고 땅콩맛이 강합니다.

 

 

홍콩이나 마카오 가는 분들 보통 육포는 꼭 사오죠? 코이케이도 아몬드 쿠키도 그에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는 과자 입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선호도에 항상 갈리겠지만 대부분은 요것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앞서도 언급했듯 관광객들 손에 꼭 하나씩 들려 있는 물건중에 하나 이기도 하구요.

요번에는 지인이 선물해 주어서 먹긴 했는데... 또 언제 마카오에 가서 코이케이를 만나게 될까요? 방랑벽이 슬슬 도질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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