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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카메라

NEX 시리즈를 위한 비파인 LOTUS 지문방지 카메라 액정보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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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7에 LOTUS 액정보호 필름을 입히다



흔히 액정보호 필름 하면 스마트폰용을 떠올리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카메라나 노트북등 액정이 들어가는 곳은 상당히 많고 또 그것들을 위한 액정 보호 필름이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액정이라는게 외부로 노출 되는 부분 이고 액정이 가지는 사용성 또한 크다보니 보호 측면에서 보호필름을 부착해 주는게 좋으니까요.


김군이 사진을 엄청 잘 찍는것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도 욕심 이지만 첫째가 태어 났을 때부터 좀 더 좋은 화질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남겨 주어야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를 아낀다고 하면서도 정작 액정에는 그동안 무관심 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액정에는 항상 지문이나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가 태반 입니다. 렌즈는 잘 닦지만 사진을 확인 하고 촬영하는데 큰 지장이 있는게 아니면 잘 닦지도 않죠. NEX-7이 터치 액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지문이 뭍어 있어서 언젠간 액정보호 필름 하나 붙여 줘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붙여 주게 되었네요.



액정 보호 필름 부착을 위해 구입 후 거의 처음으로 액정을 닦아 보았습니다. 지문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던 자잘한 스크레치까지 보이네요. 촬영이나 사진 확인 할 때 거슬리지는 않지만 중고로 팔 때도 문제가 있겠습니다.



김군이 선택한 필름은 LOTOUS 프리미엄 핑거 프린트 필름 입니다. 흔히 지문방지 필름 이라고 말하는 그런 필름이죠. NEX 시리즈는 액정 사이즈가 거의 비슷해서 그런지 호환되는 기종이 많네요.



뒷면에는 간력하게 LOTUS 필름의 특징이 쓰여져 있습니다. 전부 영어긴 하지만...ㅎㅎ 요즘은 필름 기술도 상당히 발전해서 더욱 튼튼하고 내구성도 많이 좋아 졌더군요. 예전에는 지문방지 필름들이 화질을 많이 떨어 트렸지만 요즘 나오는 지문방지 필름들은 그런 부분이 많이 개선 되었구요.



케이스를 벗겨 속 내용물을 꺼내 보면 또 하나의 케이스가 있습니다. 속 케이스는 내용물을 담고 있기도 하지만 간단히 그림과 텍스트로 보호필름 부착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속 내용물을 꺼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액정 보호 필름과 구성품이 그다지 다르지는 않죠? 파란색 융이 한장 들어 있는데 너무 잘 닦여서 요즘은 요걸 가지고 다니면서 안경과 스마트폰을 닦는 등 다용도로 활용 중입니다.


비파인 제품들도 재 구매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카드에 적혀 있는 서비스 코드를 입력하면 다른 제품을 구입 할 때 5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LOTUS 지문방지 필름의 구성품읜 모두 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장은 고광택의 클리어 타입이고 한장은 원래 구입한 지문 방지용 필름 입니다. 둘 다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좋은가요? 취향에 따라서는 좋을 수도 아닐 수도 있겠네요.



LOTUS 필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붙이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쉽게 부착이 가능 합니다. 빛 투과율이 94%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이물감이 없이 깔끔한 화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지문 방지 필름이지만 크게 거슬릴 정도의 LCD화질 저하나 이런것은 없네요.



보호 필름을 붙이면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빛의 난반사를 줄여주어 야외 촬영 시에도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낮에 LCD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안정적인 시아를 얻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필름의 시야각도 아주 좋아서 이렇게 기울여서 보아도 시야를 방해 하지 않습니다. 색상의 빛 투과율이 좋아서 색상의 외곡도 없고 LCD 보호까지 되니 아직 쌩 카메라를 가지고 다닌다면 한번 쯤 고민해 보아도 좋을듯.



다른 카메라용은 모르겠지만 NEX용 LOTUS 보호 필름은 재당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편이라서 부착할 때 자리를 꼼꼼하게 잡지 않아도 쉽게 부착이 가능 헀습니다. 크기가 작으니 부착하기도 쉽구요. 


여지껏 스마트폰만 챙길 줄 알았지 너무 카메라 액정에는 무관심 했던것 같아서 이제라도 액정보호 필름을 붙여 준게 다행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무었보다 자잘하게 생겨 날 수 있는 스크레치와 외부 충격을 어느정도 막아 주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보호 필름 하나 정도 붙여 주는게 좋죠. 내 NEX-7 LCD에 생긴 스크레치는 어쩔...ㅠㅠ 얼마전에 RX-100 mark2를 구입 했는데, 요녀석도 하나 구입해서 붙여 주어야 겠습니다. 비파인 제품을 구입하면 50% 할인 받아 구입 할 수 있으니 더 경제적 이겠죠?^^


스마트폰에 비해 휴대 하는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카메라 액정도 엄연히 액정이다 보니 외부 환경에 의한 영향을 받습니다. 저처럼 평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간편하게 휴대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액정보호 필름은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구요. LOTUS 보호 필름으로 카메라를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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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LOTUS 필름을 컬투몰(http://www.cultmall.com/)에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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