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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LG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PRO)가 선물하는 프로페셔널한 스마트 라이프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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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몰랐G~ LG가 이렇게 완벽한 폰을 만들G~


옵티머스G 프로가 출시가 되면서 많은 곳에서 LG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G로 촉발 된 LG 스마트폰의 반전은 이제 옵티머스G 프로로 이어지면서 더욱 강력한 옵티머스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G 프로는 퀄컴의 최신 프로세스인 스냅드레곤600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LG가 퀄컴의 칩을 사용해 왔고, 가장먼저 퀄컴의 최신칩을 적용한게 이번이 처음이지는 않지만, 발표된지 얼마 안되어 알려진게 거의 없는 최신 칩을 가장 먼저 이렇게 빨리 탑제할 수 있었다는것은 아무래도 퀄컴에게 그만큼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겠죠?


최신의 AP와 풀HD의 IPS 디스플레이등의 강력한 하드웨어 만큼이나, 옵티머스G 프로는 스마트 라이프를 프로페셔널 하게 업그레이드해줄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완벽한 당신을 위한 빠른 실행, Q버튼 

옵티머스 G프로는 기존 스마트폰들이 볼륨 버튼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작은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빠른 실행을 위해 만들어진 Q버튼 입니다. 볼륨 버튼은 옵티머스 G프로의 크기를 고려해 한손으로도 조작이 쉽도록 중간쯤으로 이동하고 대신 남는 공간에 펑션이 가능한 버튼을 넣어 둔 것이죠.



처음 옵티머스 G프로를 받아보면 Q메모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발표회장에서 옵티머스 G프로를 처음 봤을 때 Q메모가 실행 되길래 Q메모 버튼인줄로만 알았는데, Q버튼이라는 명칭을 가진 바로가기 버튼 이더군요. 전에는 스마트폰들이 이런 버튼을 가진 기종이 많았는데, 점점 버튼이 사라지면서 기능은 간소화되고 물리적인 버튼은 찬밥신세가 되어서 좀 아쉬웠는데 Q버튼의 등장은 참 반갑습니다.



옵티머스 G프로가 가진 하드웨어 기본 기능 뿐만 아니라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연결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는 Q메모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서 그냥 Q메모로...^^;;



멋진 LED로 알림을 놓치지 말자, 홈버튼 LED


옵티머스 G프로는 홈버튼에 멋진 LED 알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뷰2에는 작은 LED램프로 알려 줬는데,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6가지 상황을 LED로 알려 주는 기능을 합니다. 눈에 잘 띄이기 때문에 알림이 있는 상황(부재중 전화나 문자, 메일 등)을 놓치지 않고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옵티머스G프로와 함께 발매를 시작한 퀵 커버를 씌워 놓아도 알림을 놓치지 않도록 잘 디자인이 되어서 여러모로 편리한 노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LED가 색상의 변화로 알림을 해 주는데 필요치 않는 부분은 설정을 통해 제어 할 수 있어서 의미없는 알림은 표시되지 않도록 해 줄 수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 빠르게 확인하고 바로바로 답장하자, 문자 말풍선

스마트폰 초창기에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 했던 어플리케이션 중 handcent SMS 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폰처럼 문자가 오면 팝업으로 알려주고, 그 팝업에서 바로 답장도 보낼 수 있고 삭제도 가능하고 전화도 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어플리케이션 이었죠. 아주 똑같지는 않지만 편리한 문자 메시지의 기능이 옵티머스G프로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옵티머스G 프로는 문자가오면 좌측 상단에 작은 팝업으로 문자의 내용을 보여 줍니다. 필요없으면 그냥 닫아 버리면 되고 하단부를 터치하면 터치키보드가 활성화 되면서, 메시지 함으로 넘어가지 않고도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팝업이 거슬리는 경우에는 설정에서 팝업창이 뜨지 않도록 해 줄수도 있구요.


더욱 강력해진 멀티플레이, Q슬라이드 2.0 

옵티머스G 부터 지원되기 시작한 옵티머스 UI 중, 멀티윈도우가 가능하게 하는 Q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옵티머스뷰2에도 적용이 되어서 손연재 선수의 CF에도 DMB를 보면서 카톡을 하는 화면으로 등장 했었던 기능이죠. 투명값을 조정할 수도 있고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한 기능 입니다.



각각의 어플리케이션 상단에 있는 Q슬라이드 버튼을 이용하거나, 노티타워에 있는 Q슬라이드 앱 버튼을 이용하면 빠르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전체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것은 아니고 정해진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몇가지 있습니다.


기존에는 창을 하나만 띄울 수 있었는데, Q슬라이드 2.0이 되면서 창을 2개까지 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 실행되는 어플까지하면 총 3개의 화면을 한번에 실행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웹 서핑중에 가벼운 메모를 하거나 계산기 기능을 실행 하는 등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리모컨 찾아 헤메는 일은 이제 그만! Q리모트 2.0

집안에 가전제품이 점점 늘어나고 리모컨을 지원하는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리모컨이 셀수도 없이 많이 생겨 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크게는 TV 부터 이제는 선풍기도 리모컨을 가지게 되었죠. 하지만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리모컨을 찾아 헤메는 일이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옵티머스G 프로와 함께라면 이젠 리모컨 찾아 헤메는 일은 없어 지겠군요.



요즘 또다시 뽀로로에 심취해 있는 아들녀석은 아빠가 리모컨을 가지고 있으면 채널을 돌려 버린다는 알만큼 이제 영악해 졌습니다. 그래서 종종 리모컨을 숨겨 놓아서 저와 보물찾기 아닌 보물찾기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젠 옵티머스G 프로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ㅋㅋ LG의 TV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조사의 모델을 지원하기 때문에 왠만한 가전기기는 거의 제어가 가능 합니다.



TV와 에어컨은 기본이고 셋톱박스나 DVD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만 설정해 놓으면 더이상 리모컨을 찾아 헤메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리 합니다. 지금은 IR기능의 리모컨을 가지고 있지만 가전제품들이 모두 와이파이를 지원하게 되면 와이파이를 이용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실, 사무실, 안방 등 다양한 공간 설정을 해 둘 수 있고, 집에 들어오면 집의 와이파이를 감지해서 자동으로 Q리모트가 실행 대기 되도록 할 수 있으니 참 편리합니다.



해외여행에서 식당 메뉴판을 읽지 못해 난감 했다면, Q트랜스레이터

해외 여행을 나갔다가 맛있어 보이는 식당을 찾았는데, 메뉴를 이해하지 못해서 제대로 주문하지 못한 기억, 한번쯤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상황 입니다. 옵티머스G 프로는 Q트랜스레이터를 통해 간단히 번역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생활속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 합니다. 


영어는 물론 전세계 43개국의 언어를 63개국의 언어로 번역 할 수 있는 아주 똑똑한 기능 입니다. 말로 읽어 주는 기능은 없는게 아쉽지만, 단어는 물론 문장과 문단까지 번역할 수 있어서 구글 번역기를 돌리는것 보다 빠르게 번역본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나를 이해하는 내손안의 비서, Q보이스2.0

2012년 아이폰의 Siri로 촉발 된 음성인식 서비스에 대항하는 Q보이스~ 처음 Q보이스가 나왔을 때도 인식률이나 편의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옵티머스G 프로는 이전의 기능들보다 더욱 향상 된 인식 능력과 빠른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을 물어보면 시계를 보여주고 음악을 실행하면 뮤직플레이어를 실행 합니다. 음성만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전화도 걸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한 세상이죠?^^


전작에 비해 더욱 음성 인식률도 좋아졌고, Q트랜스레이터와 연동해서 사용하니 더욱 편리해 졌습니다.




집에 두고온 내 스마트폰 걱정은 이제 그만~ 내폰과의 대화

휴대전화가 보편화 되면서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수첩에 적어 다니는 일이 거의 없어 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 휴대폰을 두고 나오기라도 하는 날이면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거래처에서 전화는 오지 않았는지 혹은 문자가 오지는 않았는지, 갑자기 사장님 전화번호는 왜 생각이 안나는지 참으로 난감 합니다. 하지만 옵티머스G 프로는 당신의 그런 걱정을 싹 날려 버립니다.



내 폰과의 대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간단히 자신의 옵티머스G 프로에 설정이 필요 합니다. 실행 명령은 하이, 종료 명령은 바이로 내려지고 사전에 설정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함께 문자로 전송하면 내 폰과의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을 두고 나온 상황을 가정해 제 아내의 전화로 옵티머스 G프로와 대화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마치 Q보이스를 이용하듯 옵티머스 G프로와 대화를해 나가면 됩니다. 부재중 전화와 문자여부도 확인 할 수 있고, 자신의 옵티머스 G프로에 저장 된 연락처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집에 전화를 두고 나왔다고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되고, 문자 메시지 확인을 위해 통신사의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아도 되겠죠?^^



옵티머스G 프로의 가장 큰 매력은 선명하고 깨끗한, 풀HD IPS 디스플레이

다양한 기능들이 옵티머스 G프로를 빛내주고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옵티머스 G프로의 가장 큰 매력은 5.5인치 IPS FULL HD 디스플레이에서 뿜오져 나오는 선명한 화면 입니다. 이렇게 선명한 화면이 스마트폰에서 가능하다니... TV에서나 가능하던 화질이 이제는 손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스마트폰의 화질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발전이 아닐 수 없죠?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 플레이어와 갤러리에도 손을 많이 봤습니다. 다음에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겠지만, 가볍게 밀어서 사진을 삭제할 수 있는 UI라던지 동영상 플레이어의 미리보기 기능과 좌우 영역 드래그를 통해 밝기와 사운드의 크기를 조절하는 등의 편의 기능들도 충실하게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요즘 옵티머스G 프로를 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활용하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기존에 있던 기능들도 있지만 더욱 강력해 진 기능들 덕분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화면의 디스플레이가 좋긴한데, 4인치대의 작은 스마트폰만 들고 다니다 보니 5.5인치는 아직도 적응하기가 쉽지는 않군요. 하지만 선명하고 깔끔한 디스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은 싸~악 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LG 스마트폰이라면 별로라던 주위 사람들도 옵티머스G 이후로는 LG스마트폰의 신제품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군요. 시간이 날 때면 제 옵티머스G 프로를 가져가 버리는 통에 제 손에 들려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ㅋㅋ 머... 신폰효과 이겠지만요~


얼마 전 부터는 옵티머스G의 CF가 방송을 타고 있습니다. 이 CF 처음에는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자꾸 보니 중독성이 있어요.ㅋㅋㅋ 노래는 '어반자카파'가 맡았다고 합니다. 무었보다 놀라운G~ 김군과 함께 옵티머스G가 얼마나 더 놀라운G 더욱 자세하게 알아 보도록 해요~


- 이 글은 LG 전자로 부터 옵티머스G 프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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