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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모바일악세서리

옵티머스G를 보호하라, 옵티머스 범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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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를 위한 안전한 선택, 범퍼케이스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가장먼저 하는게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붙이는 일 입니다. 아무리 강화유리와 커버로 보호 된다 해도 직접적인 물리적 마찰에는 어느정도 보호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죠. 저는 원래 케이스나 필름 같은것을 잘 안하고 다니는데, 외출시에 아들녀석의 주의를 끌기위해 스마트폰을 주다 보면... 크고 작은 사고(응?)들이 생기기 때문에 케이스 하나 정도는 꼭 준비하는 편 입니다. 아직 옵티머스G 체험단 진행 중이라서 케이스를 씌워줄 생각을 안했는데 아들녀석이 던저버린 옵티머스G에 살짝 크랙이 생긴것을 보고는 보호해줄 케이스를 찾다가, KES2012에서 맘에드는 녀석을 발견하곤 곧바고 구입에 들어 갔습니다.



옵티머스 G의 범퍼케이스 입니다. 앞 뒤로 너무나 매력적인 옵티머스G의 디자인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옵티머스G를 완벽하게 보호 해줄 케이스로 손색이 없게 범퍼형 케이스 입니다. 투명 크리스탈 케이스에 들어 있으니 상당히 깔끔해 보이내요.



케이스에서 꺼내보면 얇은 종이위에 케이스가 씌워져 있습니다. 별다른 설명이나 그런게 필요 없어서 그런지 별도의 부속은 들어 있지 않고 단촐한 모습. 가격도 무척 착하면서 LG의 정품 케이스 라는게 상당히 믿음이 갑니다. 속박스 부분에는 크리스탈 리플렉스의 무늬가 들어가 있는데, 그냥 인쇄.....^^;; 색상은 기기에 맞춰 블랙과 화이트가 있습니다.



범퍼케이스 착용~ 완벽한 싱크로를 보이며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죠? 범퍼형이라서 옵티머스G를 가리지 않아서 그게 맘에 들더라구요. 이것과 비슷하게 범퍼형 플립커버 케이스도 있는데 저는 원해 플립커버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옵티머스G는 디스플레이가 상당히 매력적 이기 때문에 그냥 범퍼로 낙찰~ 테두리 부분은 고무 재질로 덛데이져 있어서 충격을 흡수해 줍니다.



범퍼형 이라서 살짝 끼워주면 옵티머스G와 밀착되면서 착~ 끼워 집니다. 완벽하게 뻑뻑히 들어가지는 않지만 적당한 밀착감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아주 좋아요.



버튼 부분은 누르기 편하도록 따로 외부 버튼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 버튼이 눌리면서 아랫 부분에 있는 실제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오작동 없이 잘 작동되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케이스는 설계를 잘 못했는지, 누르면 잘 반응하지 않는것들도 있거든요.



마이크 부분과 충전단자 삽입구도 물론 빠짐없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은색의 크롬재질 이라서 고급스럽고 화이트 색상인 제 옵티머스G와 너무 잘 어울리고 있어요.ㅋㅋ



범퍼로 음색의 무광 테두리가 둘러져 있고 고무가 살짝 튀어나온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두리를 보호 하면서 어느정도는 충격의 흡수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살짝 튀어나온 옵티머스G의 카메라도 어느정도는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옵티머스G의 카메라는 화질도 좋고 AF를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게 없는데... 요 튀어나온 디자인이 에러내요 -_-;; 하지만 범퍼케이스 덕분에 조금은 안심할 수 있겠내요.



물론 옵티머스G의 정품 충전케이스와는 100% 완벽하게 싱크로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끈하게 빠지지 못한 일부 케이블은 호환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케이블은 삽입이 불가능 한 경우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의 범퍼와는 다르게 DMB 안테나를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서 꺼내고 빼기가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쉽게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이어폰 단자의 홀도 살짝 두께가 있기 때문에  'ㄱ'자 형 케이블 삽입이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잘 장착이 되었습니다. 물론 일자형은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 했구요.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다 보니 다들 케이스 하나씩은 구입 하게 됩니다. 옵티머스G 케이스 선택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녀석이 딱~ 이내요.

삽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인지 약간 헐렁하다?는 느낌을 받기는 하는데, 완전 헐렁거리는게 아니라 미묘하게 헐렁거려서 표현하기게 참 애매 합니다. 다음 버전에는 좀 끼고 빼기가 어렵더라도 조금 더 빡빡하게 잡아주면 어떨까 합니다. 케이스는 한번 끼워 놓으면 빼서 사용일이 별로 없으니까요. 옵티머스G는 일체형 배터리라서 더더욱 케이스를 빼는 일이 적으니까요~

옵티머스G를 보호할 케이스로, 스타일도 살리고 옵티머스G의 디자인도 헤치지 않으면서 안심할 수 있는 옵티머스G 범퍼케이스~ 추천합니다.^^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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