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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모바일악세서리

옵티머스 LTE2를 위한 다이어리 케이스,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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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LTE2에 안성맞춤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 FHBL-104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는 휴대폰 케이스들은 디자인 보다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 하려는 목적이 컷지만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지고 손안에 들려 있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스마트폰 케이스는 이제 보호의 목적과 함께 자신의 패션감각을 나타내는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2가 가로로 좀 긴 스타일이라서 고급 수첩같은 느낌이 들곤 합니다. 옵티머스 LTE2도 멋진 다이어리형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포레스트에서 퀄리티 좋은 케이스를 내어 놓았습니다.



투명한 프라스틱 케이스에 곱게 쌓여 있는 포레스트 그린의 베이직 케이스.  투명 케이스라 케이스 전체의 색감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오프라인에서 구입 한다면 컬러를 고르기가 쉬울것 같습니다.


포레스트 그린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분들이 많을 텐데, 이전 부터 카메라 제조사들의 OEM 가방이나 케이스 등을 납품하던 회사 입니다. 그 노하우를 살려서 새롭게 포레스트 그린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서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것이죠. 


옵티머스 LTE2용 케이스가 나왔다는게 상당히 반가운데 퀄리티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케이스와 함께 프로텍트 필름이 들어 있다는 표시가 보이내요.


김군의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는 핑크 입니다. 남자는 핑크! 그것도 핫핑크 인거죠...ㅋㅋ 여심을 홀리기에 더할나위 없이 깔끔한 핑크색이라서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은 색상 입니다. 옵티머스 LTE2의 기본 색상인 블랙과도 잘 어울리더군요.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는 케이스 외에 보호필름이 한장 들어가 있습니다. 원래 옵티머스 LTE2에 보호필름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거든요.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에 동봉 된 보호 필름은 싸구려 필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



블랙과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뒤에 착용 샷을 더 보여 드리겠지만 블랙과 핑크의 조합은 썩 괜찬아 보이는 조합 입니다. 


산뜻한 핑크가 너무 매력적인 포레스트 그린의 베이직 케이스, 저질 중국산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MADE IN KOREA 제품이라서 그런지 마감이나 바느질도 잘 되어 있고 멋스럽게 들어간 스티치도 스타일을 완성해 주고 있습니다. 케이스가 오염이 되면 손세탁도 가능 하다고 하니 여러모로 편리하겠죠?



안감은 사우드라고 불리는 보들 보들한 재질로 되어 있고 덮개 부분에는 작은 절개면을 두어서 카드를 수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수납해 두면 따로 뭔가 꺼내지 않아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주로 사용하는 카드 한장을 넣어 놓았는데 따로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무척 간편 합니다. 출입 카드나 학생증 같은것을 넣어 두어도 좋겠내요.



스마트폰을 넣는 부분의 안쪽에는 카드를 한장 더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 있습니다. 위치상 카드를 자주 꺼낼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분증이나 혹은 교통카드 같은것을 넣어 두면 편리하겠습니다.



카드를 넣고 덮개를 닿으면 불쑥 튀어나오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수납이 됩니다. 앞서도 이야기 했듯 국내 브랜드라 국내 생산 입니다. Made in Korea라는 마크가 믿음감 있게 다가 옵니다.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밀어 넣는 케이스 입니다. 스마트폰을 잡아 주는 부분에 프레임을 넣어 두지는 않았는데도 견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밀어 넣는 방식으로 옵티머스 LTE2를 수납하게 됩니다. 밀어 넣을 때는 좀 뻑뻑한 느낌이라서 힘을 좀 주어서 밀어 넣어야 합니다.



옵티머스 LTE2가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고 가드의 모양을 잡아주기 위해 가죽이 덪데어져 있습니다. 가죽의 특성상 새제품의 경우는 좀 뻑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좀 사용하다 보면 어느정도는 쉽게 빼고 끼울 수 있습니다. 안감에도 촘촘히 바느질을 꼼꼼하게 해 놓았더군요. 마감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옵티머스 LTE2를 넣어 보았습니다. 참 예쁘죠? 깔금하니 옵티머스 LTE2의 디자인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군요. 옵티머스 LTE2의 베젤이 상당히 얇은 편인데도 잘 맞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시야를 가리는 일은 없습니다.



카메라 부부도 빠짐없이 컷팅이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두께 만큼 깊이가 생기는데 렌즈를 가리거나 하지는 않내요. 안쪽을 살짝 들어가 있어서 렌즈를 어느정도는 보호해 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스피커가 위치한 부분도 빠짐없이 구멍을 내어 놓아서 사운드가 막히는 일은 없습니다. 



케이스 바깥쪽 덮개가 덮이지 않는 부분도 막아 두고 있어서 측면에서 오는 스크레치등의 외부 충격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하단부에 충전 단자 부분도 개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충전을 해도 걸리적 거리지 않고 그대로 충전 할 수 있습니다.



상단부는 전면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으로 삽입이 되는 부분이라 커버를 만들 수 없는 부분. 덕분에 상당히 개방이 잘 되어서 이어폰이나 잠금 버튼을 누르기에 편리합니다. 상단에 자리하고 있는 DMB안테나를 꺼내는 것도 어렵지 않더군요.



전면 카메라와 센서가 있는 부분도 빼먹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덮개를 덮어 두고는 통화는 되지 않아서 커버를 뒤로 젖히고 통화를 해야 합니다. 




안감과 겉감의 색이 조금 다르게 투톤으로 되어 있어서 멋스러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겉감은 데임PU라는 소재를 사용하는데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안감의 느낌은 꼭 세무같은 느낌 입니다. 안/밖의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모두 부드러운 느낌이라 손에 잡았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





옵티머스 LTE2 화이트를 케이스에 씌워 보았습니다. 느낌이 블랙과는 또 다르죠? 블랙과 핑크의 조합도 괜찮지만 화이트와 핑크의 조합도 괜찮내요.



커버를 씌운 상태로 무선충전기에 올려 보았는데 이상없이 동작 하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카드를 커버 안쪽에 끼워두면 무선충전은 사용이 안되던데 무선충전기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고려해야 할 사항 입니다.



LG스마트폰에 괜찮은 케이스가 나와 있는게 그다지 많지 않은데 포레스트에서 나온 옵티머스 LTE2 베이직 케이스는 마감상태나 디자인 등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무었보다 국내 기술과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생산과 판매가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부분 이구요. 

단순한 케이스에 아이디어를 담아서 완성도 있는 케이스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김군의 마음에 쏙 드는 녀석 입니다. 

이런 다이어리 케이스의 특성상 두께가 약간 두꺼워 질 수밖에 없는데 어차피 케이스를 사용하면 두께는 두꺼워지게 되어 있고 전/후/좌/우 어느곳 하나 빼 놓지 않고 커버가 되기 때문에 마음놓고 사용해도 좋을 제품 입니다.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다이어리 케이스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고 29일 부터 배송을 시작 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포레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옵티머스 LTE2케이스로 추천 해요~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케이스 핑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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