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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LG 스마트폰

LG 옵티머스 뷰(Vu, LG-F100S LG-F100L) 드디어 판매 시작, LTE인기 몰이 이어갈까?


LG전자의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Vu)가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3월 5일 부터 판매에 들어 갔습니다.
SK텔레콤과 LG U+의 2가지 모델로 판매가 되고 LTE 폰으로 판매가 된다고 하는군요.
 

판매에 앞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2’ 에서 처음으로 공개돼 많은 관심을 얻기도 했죠. LG가 전략적으로 뷰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LG의 쿼드코어 스마트폰과 함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옵티머스 Vu는 갤럭시 노트와 같은 5인치의 스마트폰이지만 엄밀히 따지고 보면 둘의 느낌이나 사용성 전반에 관해 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옵티머스 Vu가 스마트폰의 화면 비율의 틀을 깬 4:3의 화면 비율을 가진 디바이스가 되면서 사용성이 상당히 달려 졌기 때문입니다.

옵티머스 LTE처엄 IPS 를 채택해서 650nit라는 아주 밝은 화면과 선명한 화질을 가지고 있고 8.5mm라는 얇은 두께와 168g의 가벼운 외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3이라는 화면 비율이 상당한 논란이 되고 있는데 4:3이라는 비율은 출판물이나 웹페이지등의 가독성이 필요한 다른 서비스를 사용할 떄는 좋지만 한손으로 들고 전화를 하기에는 좀 부담 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있을것 같거든요. MWC2012에서 먼저 옵티머스 뷰(Vu)를 만나 보았던 다른 블로거 분들도 그 부분을 좀 걱정 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스마트폰이 전화로 쓰는 시간보다는 다른 컨텐츠를 이용하는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충분히 매력적인 디바이스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갤럭시 노트와는 다르게 별도의 메모 어플리케이션의 구동을 하지 않아도 어떤 화면에서도 메모가 가능한 메모 버튼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상당한 강점이고, 급할 때는 손가락으로 또 굳이 비싼 전용펜이 없어도 고무재질로 만든 리버듐 펜으로도 필기가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고 4:3의 화면 비는 어떤 화면을 보아도 좀 더 넓은 화면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실제품을 만저 보지는 못해서 메모를 입력 받는 필기감을 잘 알수는 없지만 필기감만 좋다면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Tag에 사용된 Tag+가 탑제되어 있어서 NFC를 통한 Tag+플러스도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상활에 맞는 편리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Tag+기술이 하드웨어 적인 기술이 아니고 소프트웨어 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아마 LG는 NFC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에는 모두 Tag+가 적용이 되지 않을까 하내요.

LG전자는 ‘옵티머스 Vu:(뷰)’ 출시를 기념해 3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 옵티머스 Vu:(뷰) 구매자중 선착순 40,000명(SK텔레콤 20,000명, LG유플러스 20,000명)에게 보조배터리와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합니다. 옵티머스 뷰를 구매 할 예정 이라면 이 기간동안 구매를 하는것이 유리 하겠내요.

- 옵티머스 뷰 마이크로 사이트 : http://www.lgoptimus.co.kr
- LG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 : 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event/eventList.dev

옵티머스 뷰(모델명: LG-F100S , LG-F100L) 제품사양
- 크기 : 139.6 x 90.4 x 8.5mm  / 무게 : 168 g
- 디스플레이 : 5인치 IPS (1024x768) Display
- 카메라 : (후면)8백만 화소(AF LED플래시 지원), (전면)130만 화소
- 메모리 : 32GB eMMC
- CPU :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 배터리 : 2,080 mAh
- 기타 : HDMI, DLNA, Wi-Fi Direct, 지상파DMB 등 지원
- 출고가 : 99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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