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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생활용품

씨티은행 A+ 체크카드로 점심값 할인 받아 비자금을 만들수 있는 나만의 비법 공개


김군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제 수입이 아내에게 전부 오픈이 되어 있다는것 이지요.
수입이 오픈 되는것은 괜찮은데,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쓰다보니 각종 기념일이나 급하게 돈을 써야 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비자금의 마련이 쉽지 않다는게 늘 고민이 되곤 합니다.
또 은행 업무시간 이외나, 가까운 ATM기기를 찾지 못해 타은행에서 현금인출을 해야 하는 경우, ATM기기에서 돈을 찾을 때 수수료 명목으로 빠져 나가는 돈은 제 돈을 꼭 은행에서 훔쳐 가는것 같아서 마음이 찜찜 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지요

그러던 중에 알게된 씨티은행의 A+ 체크카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점심값도 할인이 된다는 것. 직장인들의 가장 큰 지출중에 하나는 매일 먹어야 하는 식대에 대한 지출이 큰 비중을 차지 할 것인데 점심시간에 먹은 밥값의 10%까지 다시 돌려 받을수 있다는것은 정말 매력적인 해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꼭 밥값이 아니라도 식사후에 후식으로 종종 애용되고 있는 테이크 아웃 커피도 사용금액이 1만원 이상만 되면어디서나 사용금액의 1%를 돌려주는 놀라운 카드 입니다.


이 외에도 병원, 약국, 한의원, 주유소, 마트 등등 김군이 자주 쓰게 되는 곳에서 사용금액이 1만원 이상만 되면 무조건 통장으로 사용금액의 1%를 돌려 준다니 망설이는게 이상할것 같은 기분에 휩싸이게 되었죠 ㅋㅋ

거기에 전 1년에 2번정도는 해외에 나가는데 해외에 나갈때 간편하게 들고 갈수 있는 수수료 저렴한 체크카드가 하나 있으면 했거든요. 환전을 무작정 많이 해 나가는것도 불편하고 항상 돈을 휴대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니까 말이죠.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면 해외에 나갈때마다 환전 하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되고, 환전 금액을 고민하는 수고는 덜수 있으니 김군의 눈이 번쩍 +_+

씨티은행의 A+ 체크카드의 혜택 살펴보기
1. 점심시간대의 점심값 및 마트, 학원, 병원비 등을 사용금액의 10% 를 영업일 2일후에 결제 계좌로 
   바로 입금 해 줍니다.
2. 주유소 에서 리터당 60원씩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s-oil)
3. 할인한도가 항목별로 정해진것이 아니고 통합 한도라서 한곳에서만 할인해택을 전부 받을수 있습니다.
4. 급여 통장으로 활용시에 각종 금융 수수료를 면제
5. 타행 ATM기기를 사용시에 수수료 면제
6. 씨티은행의 ATM / 폰뱅킹 / 인터넷 뱅킹 / 모바일 뱅킹 수수료 무제한 면제

극장에 커피, 밥값까지 실생활에서 카드가 자주 쓰이는 곳에서는 최고 10% 까지 할인 받아 현금으로 결제 계좌로 돌려 받고 나머지 곳에서는 1%씩 할인 받을수 있으니.. 용돈으로 받은 돈을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10%씩 돌려 받아 작은 선물이라도 해 줄수 있게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장 달려 갔습니다. 씨티은행!ㅋㅋ

제가 찾은곳은 목동에 있는 씨티은행 방송회관 지점 입니다.
입구부터 A+ 체크카드에 관한 홍보 문구가 김군을 잡아 끄는군요. 생활비를 10%씩 캐쉬백 해서 받을수 있다면 정말 가계에는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김군처럼 지갑이 얇은 월급쟁이에게는 .. 더없이 필요한 카드..ㅎ

이쪽 지점은 그다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편하게 은행 업무를 볼수 있더라구요.
창구도 2개밖에는 되지 않지만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금방 업무 처리를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딱히 씨티은행에 거래가 없던 김군은 통장부터 개설을 시작 했습니다. 급여통장을 씨티은행으로 잡으면 각종 수수료가 면제가 됩니다.
매월 90만원 이상씩만 들어오면 급여로 인정해 준다던데 다른곳을 월급통장으로 쓰고 있으면 급여통장을 바꾸는게 쉽지 않으니, 90만원 정도씩 넣어서 생활비 쓰는 카드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트나 병원 이런데서 쓰면 10%씩 캐쉬백 받을수 있으니까요.
보통 마트에 가서 시장 한번 보면 10만원이 넘어 가는데 10%면 만원을 돌려 받을수 있군요.. +_+

A+ 체크카드의 장점중에 하나는 국제체크카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것 입니다.
다른곳도 이런 서비스를 하는곳이 많기는 한데 수수료가 비싸거든요. 해외에서 씨티은행의 ATM기를 써서 자신의 돈을 인출 하게 되면 1달러(1천원 안팍)의 수수료만 내고 출금이 가능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타행에서 출금하면 보통 수수료가 1천원이 넘어 가는것을 생각해 볼때 비싼 수수료는 아니거든요. 보통 돈이 모자를까봐 많이 환전 해 가는데 그러면 항상 신경 쓰여서 불편하고..ㅎ
자주 외국 나가시는 분들은 사용하면 수수료 부담도 적고 사용하면 참 편할듯


A+ 체크카드를 만들러 왔다고 하니 아~~주 친절하고 상냥하게 하나하나 세세하게 잘 알려주시던 이분! 너무나 감사하더군요..얼굴도 예쁘신데 목소리도 좋으시고.. 친절 하기 까지 하시니 지점에서 인기 만점 이시겠어요^^
카드의 장점부터 사용하면서 생길수 있는 오해나 김군이 궁금해 하는점을 잘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간단히 서류등록을 하고 나면 A+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줍니다. 파란 카드가 씨티은행의 파란 BI컬러와 잘 어울리는군요.

참 5월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날이 많은달 이잖아요.
5월에 맞추어서 사랑과 존경의 꽃말을 담은 카네이션을 주고 있는데 이게 생화에요. 물에 담겨 있어서 상당히 오래 갑니다. 지금도 책상에 놓여 있는데 아직도 살아 있어요 +_+

전 씨티은행의 포스터들이 참 마음에 드는게 꼭 사진전을 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포스터가 많아요.
이렇게 모아 놓으니 더욱더 그런 기분이 드는군요. 원래 금융쪽 포스터 들이 그런 분위기 이긴 하지만 씨티는 유독 그런 분위기가 많은듯. 그래서 더욱 기분 좋게 만들수 있었나 봅니다.

요즘은 신용카드처럼 혜택이 많은 체크카드가 하나 둘씩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직접 캐쉬백 해 주는 체크카드는 본적이 없군요..ㅎㅎ
체크카드도 신용카드처럼 연말정산을 통해 환급을 받을수 있고 자신이 가진돈 내에서만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돈 관리도 수월하죠.
마트나 주유는 대부분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거기에 매일 먹어야 하는 점심 값 까지 돌려 준다니 요것 안사용 할수가 없었습니다.ㅎㅎ
발급을 해 봤으니 직접 사용해 보고 정말 캐쉬백을 빠르게 해 주는지 실험후에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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