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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

옵티머스Q(LG-LU2300)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나에게 대화하다 지난주 이태원에 있는 마카로니 마켓에서 옵티머스q 블로거 간담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원래 팻네임 이클립스로 많이 알려진 LG-LU2300의 정식 명칭이 옵티머스Q로 바뀌게 되어 출시가 됩니다. 엘지에서는 이번 옵티머스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것 같더라구요. 기기의 퍼포먼스도 생각보다 괜찮고 기업과 일반 사용자 모두를 배려한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더군요. 이제는 익숙한 쿼티 자판과 시원한 액정 그리고 LG의 애정이 녹아 있는 옵티머스를 지금 만나러 가 볼까요?^^ 쿼티의 재미에 편리함 까지 더한 외관 옵티머스는 안드로이드 1.6 버전을 탑제 하고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사용된 프로세서인 스냅드레곤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CDMA를 지원하는 프로세서를 탑제하고 있는데 이게 구글측과 협의가 끝나지 않아서 1.6버전을..
헛개나무 쿠퍼스에 관한 유쾌한 대담, 쿠퍼스 연구원과 함께한 블로거 간담회 김군이 작년에 이어서 2번째로 쿠퍼스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쿠퍼스에 대해 말씀 드리지 않아도, TV CF나 주변 지인들로 부터 많이들 들어서 쿠퍼스의 이름쯤은 많이들 알고 계십니다. 예전에는 그냥 2달간 쿠퍼스를 먹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연구원과 마케팅 부서의 관계자 분이 나오셔서 블로거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것들도 속시원히 대답해 주시고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과 자신들이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등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담회는 강남에 있는 토즈에서 열렸습니다. 김군이 카메라를 수리 맡기는 바람에 카메라를 들고 가지 못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화질들은 그리 좋지 못하내요..ㅠㅠ 야쿠르트가 오래된 기업이고 해서 굉장히 고리타분 할줄 알았는데..
아레나폰 블로거 간담회, 최상의 멀티미디어 기능의 결정체, 2세대 터치 UI로 무장 아레나폰 블로거 간담회, 최상의 멀티미디어 기능의 결정체, 2세대 터치 UI로 무장 어제 블로거 간담회를 하러 오랜만에 시청을 나갔습니다. 변방의 듣보잡 블로거인 김군에게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었군요..^^ 매번 이런 간담회는 어떻게 가느냐고 이웃분들에게 울부 짖었는데 말이죠.ㅎㅎ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만.. 최대한 자세하게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최초로 풀 터치폰을 선보인 엘지에서 또하나의 예술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항상 2등자리에서 만족해야만 했던 LG가 정말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군요. 아레나폰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있죠. 옴니아2도 보았지만 그닥 감흥이 없었는데.. 회사를 급히 마치고 나온 김군.. 오늘 출생신고도 했는데 말이죠. ㅋ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