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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IT기기

미리 만나본 인터파크의 이북(eBOOK) 비스킷

지난 목요일 서초에 있는  LG의 R&D 센타에서 열린 인피니아 3D 티비 발표회를 다녀 왔습니다.
발표회 소식은 따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벌써들 많이들 올려 주셨을것 같지만요ㅎㅎ

발표회 뒤에 더 블로거 정기모임겸 뒷풀이 자리가 있었는데요, 역시 얼리어덥터 분들이라 기기들이 정말 빵빵 하십니다. 제가 계속 눈독 들이고 있는 카메라들도 종종 보이고.. 으으
역시 400D는 이제 너무 무거워요... 어서 포서드쪽으로 넘어가고 싶군요..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ㅡㅡ;;

여튼 이날 인터파크에서 새로이 선보이는 이북 비스킷을 들고 오신분이 계셔서 직접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비스킷은 아직 시판은 되지 않고 있고 이번주면 발매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얼마전에 300명의 체험단을 모집을 했고 지난 24일에 발표가 있었죠. 체험단 되신 분들 참 부럽습니다..ㅎ

생각보다 크기는 아담하니 좋더라구요. 킨들보다는 좀 작고 삼성것 보다는 큽니다.
삼성의 이북은 크기가 너무 작아서 휴대는 편한데 책 보기가 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키패드는 터치가 아닌 일반 버튼 입니다. 이 부분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셨다던데, 나름의 철학이 담긴 ux들 입니다.^^


두께는 상당히 슬림하고 전자잉크도 눈에 피로가 굉장히 적은편 이라서 몰입하기 좋겠더라구요.
비스킷 블로그에 가면 좋은글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몰입'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책을 읽을때 몰입할수 있는 환경! 그것이 비스킷이 풀고자 했던 숙제 였던것 같아요. 디지털로 표현해 내는 아날로그의 감성..^^

자리를 파 하고 나오는 길에 잠시 본것 이라서 시연 동영상은 찍지 못했는데, 로딩이 부드럽고 좋더군요.
사실 이북시장은 스토리가 먼저 열었고, 그 뒤에 삼성등에서 이북이 출시가 되엇죠.
지금 삼성의 이북은 체험단을 한창 진행중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로딩렉이 상당히 길어서 좀 불만이 있었는데, 삼성의 이북이 나왔을때 이 부분을 해소했을것 이라고 당연히 생각 했지만, 결과적으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더라구요.
이번에 만저본 비스킷은 굉장히 만족스런 로딩을 보여 주었습니다.
제대로 시연해 보지 못해서 자세하게는 알지 못하겠지만 잠깐 써본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더라구요.
3G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다운 받을수 있고.. 사실 3G라기 보다는 2.5G 이지만, 이편이 데이터 전송에는 더욱 안정적 이라고 합니다.
킨들이 아직까지는 좋긴한데 A/S문제가 있거든요. 요것은 LG에서 A/S를 해 주니 발매되면 인기가 좀 있을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비스킷 공식블로그에 가시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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