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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APPS)

빅 데이터를 활용한 취향 저격 쇼핑 큐레이션 앱 쇼닥, ShoDoc

체리피커도 만족할 쇼핑 앱 쇼닥(ShoDoc) 나만을 위한 맞춤 쇼핑 제안

 

 

이제 인터넷 쇼핑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식하고 있진 않지만 숨 쉬듯 자연스럽게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물건을 주문하고 택배로 받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사이트와 추천 제품으로 정작 관심 있거나 필요한 물건을 찾아 보는 게 쉽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쇼닥은 상품 정보를 빅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해서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상품을 추천해주고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앱입니다. 굳이 물건을 사지 않아도 관심 있는 물건을 아이쇼핑하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니까요.

 

 

이미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설 만큼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쇼핑앱 쇼닥~ 사용자가 많아지면 데이터가 많이 쌓이게 되니 더 정확한 추천이 가능해 지겠죠? 100만 돌파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득템의 찬스가 남아 있습니다.

 

 

홈 화면의 메뉴 구성은 다른 앱들과는 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쇼닥 자체가 쇼핑몰이 아니라 다양한 쇼핑몰을 연결해서 최적의 결과를 찾아주는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다 보니, 원하는 목적에 맞게 빠르게 찾아갈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이 되는 듯 싶습니다.

 

다른 쇼핑몰 앱들처럼 카테고리 별로 제품을 모아 보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쇼핑몰처럼 쇼핑을 할 수도 있습니다. UI도 깔끔한 편이고 제품에 대한 접근도 아주 편리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하기 위해 성별과 나이 그리고 지역 정보를 입력하는데, 사실 이것만 가지고 맞춤 추천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정확히 어떤 로직을 통해 추천 제품을 보여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맞춤 추천이라고 했는데 몇 가지 정해진 로직만으로 추천 제품을 보여 준다면 아마 망트리를 타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최저가 검색이나 핫딜 검색 같은 큐레이션을 이용한 제품 검색 외의 편의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핫딜을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다는 것도 꽤 큰 장점이거든요.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된다면 마리텔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이제는 친숙한 패션 디자이너(드자이너 아닙니다^^) 황재근씨가 풀어주는 영상을 보면 조금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인 황재근씨가 직접 코디를 해 줘도 좋지만 맞춤형으로 다양한 제품을 풀어 주는 이야기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쇼닥이 어떤 로직을 사용해서 빅 데이터를 활용하지까진 알 수가 없는데, 사용자가 많아지고 쇼닥에서 자신이 쇼핑을 많이 할수록 더 정확하고 나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을 쏙쏙 골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을 쇼닥에게 기대하는 것이겠죠.

결혼을 하고 패션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다 보니 옷 하나 고르기도 여간 쉽지 않은데, 그런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는 역할을 한다면 제겐 너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거든요.

 

최저가 검색이나 핫딜 검색 등 다양한 쇼핑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쇼닥 하나만 있으면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해 볼 수도 있는 점도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쇼닥 자체는 브릿지 역할을 하는 서비스인지라 구입을 위해선 해당 쇼핑몰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는 점은 좀 불편합니다. 다른 쇼핑몰들과 제휴해서 SNS로그인과 같은 쇼닥 로그인 서비스가 있어주면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이제 헤메지 말고 쇼닥에서 핫딜부터 최저가까지 검색해 보세요.

 

Comments. 1
  • 빅데이터는 권유는 해주는데 그 이상의 문제가 존재하는것 같아요. 모든 제품의 정보를 얻기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의 갑질이 시작되면 을(제휴사, 구매자)입장은 상당히 힘들죠. 네이버의 저품질 블로그라든지, 블로거들은 이미 빅데이터 시장(검색)에서 갑질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아서, 빅데이터에 대한 불신이 있는것 같아요. 빅데이터보다는 모든 제품을 모아두고 그것중에서 선택할수 있는 올바른 리뷰, 제품에 대한 단점리뷰와 장점리뷰를 나눈다든지 그런 정보를 객관적으로 주는 서비스가 더 괜찮을수도 있을것 같다라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