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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모바일

KT GiGA IoT 홈 캠과 홈 매니저가 바꿔 줄 생활의 변화

IoT가 가져올 생활의 패러다임 변화 그리고 플랫폼 전쟁의 시작

 

기가 홈 캠

불과 1~2년 전만 해도 IoT는 상당히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 어느덧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통신사의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보급과 기술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어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구요. 이미 통신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는데, 통신사들의 차세대 먹거리로 IoT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죠.

 

 

IoT

IoT는 사물인터넷은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우리가 흔히 보는 주변의 사물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말합니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가전이나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나 자동차 분야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네트워크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통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서로의 플랫폼을 선점하려 하고 있습니다.

 

 

기가 홈 캠

KT도 IoT 사업에 투자를 활발하게 하고 있고, 다양한 IoT 서비스를 내어 놓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삼성과 업무 협약을 맺고 IoT를 지원하는 가전들을 내놓기로 양사가 협의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어떤 기기든 플랫폼을 자신에 맞게 바꿀 수 있어야겠지만, 현재는 그런 단계는 아니니 자사의 플랫폼을 지원하는 가전이나 기기들이 중요한데, 삼성과 KT의 만남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 전 막을 내린 태양의 후예의 구원 커플 중 김지원씨가 나오는 IoT 홈캠의 CF를 아마도 한 번쯤은 보았을 것 같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반려견이나 아이가 있는 집,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서 걱정이라면 홈캠 하나쯤 장만해 두면 참 편리 한데,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집이 걱정되는 경우에 참 유용할 것 같거든요.

 

 

기가 홈 캠

 

집안에 움직임이나 소리를 감지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KT 텔레캅과 연계해서 위급한 일이 있을 때 출동 요청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분들에게 참 좋겠죠?^^

 

 

기가 홈 캠

좌/우로 345도 상하 105도까지 회전하는 카메라라 거의 사각지대가 없다 는것도 장점인데,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로 워키토키 방식으로 양방향 대화도 가능합니다. 반려견은 양방향은 안돼도 목소릴 들려줄수는 있겠네요.

 

 

기가 홈 매니저

 

아이들과 함께 정신없이 집을 나서다 보면 집에 문은 잘 잠그고 나왔는지? 가스는 잠갔는지? 플러그는 빼 놓았는지 등 집안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지 못하고 나서서 불안한 경험 종종 있으시죠? GiGA 홈 IoT 만 있으면 그런 걱정은 줄어들게 되는데, IoT 홈 매니저를 통해 플러그, 가스 차단기, 디지털 도어락, 창문 열림 감지기 등 다양한 집안 기기와 연결이 가능하거든요.

 

 

기가 홈 매니저

특히나 도어락과 연동하면 열고 닫히는 시간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맞벌이라 아이의 출입 시간을 체크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체크를 할 수 있고, 도어락을 직접 원격으로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집에 없을 때도 제어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Iot 헬스

IoT는 이런 가전이나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분야까지 확장되고 있어서, KT에서 나온 헬스 밴드를 사용하면 헬스 트레이너로 유명한 숀리의 케어를 받는 1:1 스마트케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Iot 헬스

올레 TV와 연계해서 실내운동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운동량 체크도 할 수 있구요. 자전거를 이용하는 헬스바이크도 있는데, TV 화면에 나오는 길의 환경을 그대로 구현해 줘서 마치 게임을하듯 재밌게 운동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 밴드와 함께 하면 운동량 체크가 가능하니 더 좋겠죠?

 

IoT의 발전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우리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공헌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시장이 도입단계지만 앞으론 더 많은 분야에서 IoT 기술과 접목 된 제품들을 만나게 될 거구요. 앞으로 다가올 세상에는 IoT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겠죠.

지금 나와 있는 서비스들도 충분히 매력적인데, 아이를 둔 저는 참 탐나는 서비스들입니다. 앞으로 출시 예정인 서비스들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품들이라 기대가 되구요. 특히나 온/습도를 측정해서 집안의 기기를 알아서 제어해 주는 홈 센서가 나오면 IoT 지원 기기들과 연계해 자동으로 집안을 가장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아이들이 있는 저에겐 너무나 기다려지는 일입니다.

홈캠의 경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로 생각되는데, 집안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눈이 되어주니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이제 막 서비스가 출시되어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세요~

 

GiGA IoT 홈매니저 프로모션 페이지 : http://shop.olleh.com/display/olhsPlan.do?plnDispNo=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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