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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리뷰/의류 및 악세서리

남친을 실망 시키지 않을 시계 선물, 헬다이버 SB2C-6001M-BK, 시계상자에서 구입!

남자들의 시계에 대한 로망을 이어 줄 HELL DIVER SB2C-6001M-BK

 

중/저가 시계 브랜드 시장은 상당히 혼전에 혼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시계를 많이 차고 다니지는 않지만, 여전히 남자들은 시계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 중 헬다이버는 꾸준히 시계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묵직한 견고함이 느껴지는 헬다이버의 시계 케이스! 김군이 구입한 SB2C-6001M-BK 모델이 아니라도 헬다이버 시계들은 이렇게 단단한 케이스에 소중히 보관되고 건네어 집니다. 아무래도 헬다이버가 이름도 그렇고 남자 취향인게 많은데, 남자친구에게 정말 딱~ 이겠죠? 거기다 SB2C-6001M-BK는 2014년 봄에 나온 신상이라는 점~

 



제가 헬다이버 시계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도 튼튼한 케이스 때문 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시계 케이스들도 잘 나오더라구요. 보고만 있어도 뿌듯~ㅋ

 

 

케이스를 열면 SB2C-6001M-BK가 특유의 무광을 뽐내며 맞이해 줍니다. 원래는 시계줄과 글래스에 보호필름 같은게 붙어 있지만 시계집에서 직접 구입하면서 시계줄을 손목에 맞춰 오다보니 다 벗겨 버렸네요. 시계는 역시 온라인보다 전문 매장에서 구입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이런 메탈시계는 말이죠.

 

 

케이스 상단에는 스펀지를 덪 데어 놓아 좀 더 완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음악실 같은데서 볼 수 있는 소음방지 스펀지를 닮았네요.

 

 

시계줄을 김군의 손목에 맞추고 받아 온 여분의 시계 줄 입니다. 대부분 시계줄 맞추고 나면 남는 여분을 챙겨 주는데 여것 잘 챙겨 놓으세요. 따로 구입하려면 한칸에 1만원 정도 합니다. 비싸요. ㅋㅋㅋ

 

 

 

헬다이버의 마크가 멋스럽게 세겨진 워렌티 카드 입니다. 헬다이버 시계는 가품이 없기로 유명하지만 병행 수입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조금 저렴할 수는 있어도, AS나 이런 부분에서 좀 애매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제대로 된 시계방이 별로 없어서 시계줄 하나 구입하거나 할려고 해도 오프라인에서는 구입하기가 힘든데, 김군은 운좋게 집 근처에 좋은 시계방이 하나 있어서 직접 구입 할수 있었네요. 사실은... 시계줄 사러 갔다가 이녀석을 들고 나오게 되었다는...-_-;;;

 

 

물론 정품에는 한글 설명서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근대 완벽하게 SB2C-6001M-BK와 일치하지는 않고 일반적인 시계의 설정에 맞춰져 있던데, 시계를 구입할 때 기본 사용법 정도는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이 역시 좋은듯.

 

 

난 남자 시계야!를 온몸으로 내 뿜고 있는 SB2C-6001M-BK 입니다. 블랙과 레드의 조화가 상당히 멋스럽죠? 마치 자동차나 비행기 계기판 같은 느낌이고, 안쪽은 카본의 느낌도 있어서 고급스럽기도 하고 스포티함을 잘 가지고 있는 시계 입니다.

 

 

SB2C-6001M-BK는 글래스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보통 화이트 색상은 다른 시계의 글래스와는 달리 푸른빛의 미네랄 블루 코팅이 되어 있어서 청량감과 함께 세련미까지 더래지고 있습니다. 야외나 불빛아래에서 보고 있으면 신선해 보이기까지 한다니까요.

 

 

큼직한 용두 때문에 더욱 남성미가 뭍어나고 버튼은 블랙과 잘 매칭되는 레드 색상 입니다. 플라스틱이 아닌 메탈 재질로 고급스러움과 바디와의 통일감을 주고 있구요. 근대 다른 시계들은 버튼이 보통 시계 우측에 있는데, SB2C-6001M-BK는 시계 좌측에 있습니다.

 

 

시계 안쪽과 우측면에는 헬다이버의 마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누가봐도 헬다이버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겠죠?ㅋㅋㅋ SB2C-6001M-BK는 KBS의 뻐꾸기 둥지에서 황동주가 차고 나와서 황동주 시계로 불리기도 하더군요.

 

 

물론 스테인레스 메탈 밴드이고, 요즘 유행하는 고급스런 무광의 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밴드에도 헬다이버의 마크가 세겨져 있구요. 일반적으로 힘으로 고정하는 메탈 밴드와는 다른 시스템이라서 차고 벗는게 편하기도 하고 역시 헬다이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쉽게 풀려요~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버튼이 왼쪽에 있는 조금은 특이한 스타일 입니다. 처음에는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실제로 차고 다녀보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물론 이녀석도 방수를 지원 합니다. 이름처럼 다이버 시계는 아니지만 50M까지 방수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방수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헬다이버 라는 이름은 2차 세계 대전 때 미국 해군의 전투 폭격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스쿠버 다이빙의 다이버가 아니에욧!ㅋ

 

 

워낙 스포티한 타입이라 아웃도어 활동에 잘 어울리는데, 슈트에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웃도어 성능이나 코디에 대한 부분은 따로 전달해 드려야 겠네요.

 

메탈 밴드의 묵직함이 저는 상당히 좋은데, 이녀석도 알이 크고 묵직한 편입니다. 스타일도 좋고 디자인이 좋아서 시계 좋아하는 남자들이라면 정말 반할 만한 디자인이기도 하구요. SB2C-6001M-BK 모델은 다분이 남자 취향이긴 한데, SB2C-6001M의 다른 컬러 베리에이션이 있으니 커플시계로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 메탈 밴드라서 묵직할 수도 있다는 점은 감안을 해야 겠지만요. 남친 혹은 애인을 위한 시계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SB2C-6001M-BK를 강력 추천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싫어할 사람은 많지 않을듯.

 

안양 근처 사는 분들은 김군이 구입한 곳에 한번 들러 보세요. 매장이 엄청커서 헬다이버 말고도 다양한 시계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몇몇 브랜드는 이런 큰 정식 매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정식수입 허가를 해 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시계를 너무 좋아하셔서 좋은 조언을 얻으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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